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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로나 시기, 집에서 먹고 자고 놀기만 하다 보니 어느새 몸무게가 꽤 불어 있더라고요. 저와 남편 모두 의도치 않게 ‘확찐자’ 대열에 합류해버렸고, 연애할 때보다 거의 20kg 가까이 불어난 상태라 이제는 정말 조절해야겠다 마음먹었답니다.
처음에는 TV에서 본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어봤지만, 부작용으로 되려 살이 더 쪄버리는 웃픈 상황과 그래도 헬스장에 별로 거부감이 없었기에 PT도 등록해봤는데, 제 의지와 달리 체력이 바닥이라 건강한 돼지가 된 기분이었어요.
그러던 중 ‘대사 리셋’이라는 책을 만나게 됐죠. 책을 보니 제가 칼로리만 줄이면 지방이 빠진다는 착각을 하고 있었더라고요. 생활습관에 따라 몸속 염증이 생기고, 이게 몸을 점점 망가뜨리는 원인이라는 사실도 알게 됐어요. 요즘 TV에서도 ‘충분한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주 듣는데, 이 책에서도 수면을 ‘마스터 스위치’라 칭하며 영양과 운동보다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더군요. 저는 이 부분이 많이 무너져 있어서, 해당부분을 두세 번 다시 읽으며 가족들에게도 함께 실천하자고 권했답니다.
또한 책에는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이 명확히 제시되어 있어서, 그저 막연히 ‘이건 괜찮겠지’ 했던 느낌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더 놀라웠던 건, 그동안 건강식품이라고 믿고 챙겨 먹던 것들 중 책에서는 오히려 몸에 안 좋다고 적혀 있어서 충격 받기도 했고, 절제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어요. ‘대사 리셋 대상자’ 리스트가 있어서 책에 체크해봤는데, 생각보다 제가 해당하는 부분이 많아 이 책을 만난 것이 정말 감사하게 느껴졌답니다.
책은 ‘30일 만에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내 속도로 꾸준히 하면 된다’고 격려해줘서 마음이 든든했어요. 저도 소소한 것부터 시작해보려 합니다. 먹거리 살피기, 성분표 확인하기, 생활습관 개선하기 등 책에서 알려주는 식단과 비타민 G도 꼭 챙길 계획이에요. 만약 건강에 이상 신호를 느끼는 분이 계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진심으로 추천드려요. 저처럼 새로운 시각과 희망을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 #대사리셋, #벤아자디, #김성훈, #웅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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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젊었을때는 먹고싶은 만큼 먹어도 살이 안쪘는데 50이 넘어가니 먹는데로 살이 되고 아픈곳도 하나 둘 생생기기 시작하니 우울감까지 생겼다.러닝도 해보고 음식 조절도 해보려고 노력하지만 몸이 안좋아지는걸 확연히 느끼니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고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방치하고 있는 상태랄까.....그냥 대부분의 사람들은 병원이나 약국에 가서 약을 사먹는것 같다.하지만 나는 불신하는 사람으로서 (특히 건강보조식품) 약에 의존하기는 싫었다. 그냥 조금씩 이것도 해봤다 저것도 해봤다 했지만 체계가 없으니까 꾸준히 이어지지가 않았다. 그러던 중 대사리셋을 읽게 되었다. 대사리셋은 대사가 작동하는 환경을 통째로 바꾸는 30일 대사 리셋 솔루션이다보니 그 솔루션대로 실천하다 보면 나의 몸도 달라질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읽게 되었다. 30일 대사 리셋프로그램에서 강조하는 것은 공동체와 함게 할 때 변화는 더 오래 간다는 것이다.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함께 할 때 변화는 훨씬 더 오래 지속된다고 한다. 리셋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지 해야 할 일은 집과 직장의 환경을 점검하는 것이다.특히 나를 가장 흔들 수 있는 간식부터 정리하는 것...내가 좋아하는 위험한 음식을 집이나 사무실에서 과감히 정리하는 것이 시작이다. 30일 솔루션을 하기 위해 상세하게 기술이 되어있고 또한 내가 딱 궁금해하던 질문이 박스에 포인트로 나와있는게 신기했다. 맨 뒷부분에는 대사리셋레시피가 있어서 일반 아침,점심,저녁식사 레시피와 대사유연성의 날 레시피가 있어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될때 활용하기 좋을 것 같다. 텔레비젼에서 영양제를 한움큼씩 먹는 연예인들이 나오는데 솔직히 그런 모습을 보면 인상이 저절로 찌푸려진다.공복에 저런 영양제들을 부어 넣으면 우리의 장기들은 저것들을 견딜 수 있을까?그것들 또한 인공적인 화확물인데...제약회사들의 마케팅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약보다는 근본적인 몸의 상태를 제대로 만드는게 중요한데 이러한 대사리셋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젊은세대들의 만성질환과 암질환이 늘어나고 있는 데는 이러한 대사의 작용이 제대로 안되서 발생되는것 또한 큰 영향이 있을것 같다. 비만도 마찬가지.. 저자가 말한 덜 먹고 더 참는 몸이 아니라 가진 에너지를 제대로 쓰는 몸으로 돌아가는 것이라는 말이 정말 인상깊었다. 중년의 나뿐만 아니라 긴 수험생활을 지낸 우리 대학생 아이들과 함께 해봐도 좋을 대사리셋으로 잃어버린 대사 유연성을 찾아 탄수화물이 들어오면 당을 꺼내 쓰고 공복일 때는 저장된 지방을 꺼내 쓰는 제데로 된 몸으로 돌아가기 위한 실행을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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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정독 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쉽게 지치고 금새 배고프고 적게 먹는데 살은 안 빠지고… 어디서 많이 들어 본 우리 주변의 소리다. 저자는 이런 우리에게 얼마나 먹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말하며 잃어 버린 ‘대사 유연성’(Metabolic Flexibility)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대사 리셋이란, 몸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전환하는 과정을 수행하기 위한 과정으로 몸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효율적으로 사용하기에 최적화 되도록 만드는 과정이다. 이 과정을 통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호르몬 균형을 회복하며 억지로 굶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체중이 정상화된다. 이를 위해 어떤 것을 먹느냐는 식사의 질과 무엇부터 먹느냐는 식사 순서, 그리고 언제 먹느냐는 ‘타이밍’이 중요한데 이 책은 케토제닉 식단과 간헐적 단식, 전략적인 탄수화물 섭취가 포함된 30일 솔루션을 통해 친절하게 정보를 제공한다. ‘내 몸은 지금 무엇을 연료로 쓰고 있는가?’는 저자의 질문은 지금 우리의 삶과 생활 형태의 정곡을 찌른다. 덜 먹고 더 참는데 익숙한 우리 몸은 탄수화물이 들어오면 당을 사용하고, 음식이 들어오지 않을 때는 저장된 지방을 꺼내 써야 하는데 이러한 능력을 상실한 우리 몸은 여전히 새로운 ‘당’을 찾고 여기에 더해 이런저런 스트레스로 인해 정상적인 대사 활동이 불가능한 지경에 놓여 있고 이는 자연스럽게 비만과 각종 질병으로 이어지는 악순환 중이다 . 이에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 중 ‘호르메시스 (hormesis)’에 대한 설명은 솔깃하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에 필요한 반응이라고 설명하며 단기적으로 적절한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그 자극에 적응하면서 오히려 더 강해진다고 설명하며 근융통의 손상 복구 과정에서 생기는 현상을 예로 들면서 급성 염증의 회복과 적응 과정을 통해 보다 더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하며 주사와 약에 의존하지 않고 진짜 의사를 찾으라고 말한다. 저자의 충고 중 하나이다. ‘당신의 경주니까 당신만의 속도로 달리면 된다.’ 그동안 우리는 너무 강한 푸시에 주눅들어 왔고 마치 죄인이 되는 듯한 상황에 처하기도 했는데 저자의 이 말은 위로가 된다. 다른 이들과 비교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로 걸어가면 된다. 실수를 해도 하루 정도 빼 먹었다고 자책할 필요가 전혀 없다. 길게 보고 자신과 자신의 몸을 위해 끝까지 나아가면 된다. 비록 30일이라는 시간의 솔루션이지만 궁극적으로는 꾸준한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 몸의 기준점 자체를 바꾸는 것을 목표로 꾸준히 나아가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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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리셋 호르몬, 혈당, 염증을 바로잡는 30일 솔루션 <대사 리셋>. 지친 몸을 깨우고 지방 연소 능력을 되찾는 대사 혁명을 다루는 책으로 전세계 케토 열풍을 이끈 베스트셀러 건강 작가 벤 아자디 BEN AZADI의 책이다. 그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체중 감량을 바탕으로 건강하게 대사를 회복하였다. 이러한 체험을 바탕으로 그는 더더욱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여전히 왕성하게 건강전도사로 활동중이다. 그는 외부 자극인 주사와 약에 지나치게 의존하기보다는 몸 내부의 '대사 유연성'에 대해 강조한다. 사람들은 스스로 자체 회복력을 갖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변화의 힘을 실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요즘 여성호르몬의 과다분비되어 몸의 유지력에 고민이 있는 나로서는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사 리셋>. 그는 구체적으로 30일 동안 실천 가능한 케토 식단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좋은 지방과 단백질 위주로 천천히 식단을 조절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기가 수월하다. 구체적으로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포함된 대표적인 가짜 건강 식품 (맛 첨가 요거트, 그래놀라 바, 과일 주스, 샐러드 드레싱 등)에 대해서도 언급되어 있어서 식품을 구입할 때 고민해야 하는 5가지 진지한 질문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또한 에스트로겐의 균형을 돕는 음식과 같이 중요한 부분도 파란색으로 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중요한 부분은 강조되어 있고, 왜 그런 음식을 섭취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적혀 있어서 진짜 나의 몸을 지키는 방법들에 대해서 제시되어 있었다. 마지막에는 대사 리셋이 필요한 이유, 성공 방법, 특정 음식 제외, 비타민 G 복용 등을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면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낄 수 있다. 저자의 성공적인 대사 리셋 방법이 고스란히 적힌 책이라 꽤나 유용하다. 그리고 아침, 점심, 저녁 식사 메뉴까지 섬세하게 적혀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 30일 지난 후에 몸은 완전히 체력을 회복하고 호르몬, 혈당, 염증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지방 연소 작용을 통해 체중이 감량되는 것도 덤이다. 미국에서 시작된 책이지만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대사 리셋>. 차분하게 책을 읽으면서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새로운 인상을 받았다. 하루를 살더라도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는 것이 필요한 요즘,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딱인 책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사리셋, #웅진, #벤아자디, #BenAzadi, #MetabolicFreedon, #김성훈, #웅진지식하우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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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컬처블룸을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식단 운동 둘다를 하지만 생각보다 효과를 못본다고 생각될떄가 있어요. 정체기여서 그런가 이유를 찾아보면 잘모르겠고 어떤이유일까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요즘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데 여기에 딱 맞게 제 알고리즘을 장악하고 있는 대사관리라는게 엄청 뜨더라구요. 대사관리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어떤개념인지 어떻게 챙겨야한는지 구체적으로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대사 리셋 도서를 통해서 한번에 해결! 한권 읽으면 딱 알수있게 알찬 도서여서 끌렸습니다. 아무리 적게 먹고 열심히 운동해도 피곤하기만하고 체중감량이 안되는 이유가 대가가 망가져서 라고하더라구요. 대사가 원래대로 돌아와야 건강해지고 체중감량도 자연스럼게 되는거라구 합니다. 다이어트 의지력의 문제가 아닌 대사건강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대사 리셋 도서가 말해줍니다. 건강 분야의 세계적인 멘토라는 저자 벤 아자디는 직접 대사리셋 대사관리를해서 체중감량까지 성공합니다. 저자가 직접 성공한 케이스라니 대사 리셋 도서가 더 신뢰가 가더라구요. 잘못된 식습관과 만성염증, 인슐린 저항성 떄문에 당만 태우는 몸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지적하는 저자는 대사 유연성을 강조하면서 대사 리셋을 한다고 합니다. 단순히 칼로리르 계산하는 기존 다이어트 방식이 아닌 대사 리셋으로 호르몬과 세포환경을 바꾸는것을 중요하게 보더라구요. 도서를 읽다보니 우리 몸은 복잡한데 운동 식단 칼로리로 단순하게 보고 있었던 아닌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대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알기쉽고 그래서 어떻게 실천해야되는지 케토 단식 바이오해킹까지 실전에서 대사관리를 할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인슐린수치를 낮추고 체지방을 연료로 사용하는법, 수면 스트레스 등 조절해서 만성 염증을 줄이는 방법등 구체적으로 나와있습니다.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과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수있게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게 유용한것같아요. 저는 다이어트를 할때 탄수화물을 줄이고 식단을 타이트하게 하는편인데 사실 건강한 다이어트 유지할수있는 습관이라고 생각이 안들었어요. 유지할수 있는 건강이야말고 제대로 된 다이어트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 벤 아자디는 유연한 방법으로 건강을 챙기면서 대사관리를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나이가 들수록 떨어지는 대사량 떄문에 더 다이어트가 안되는데 그거에 맞춰서도 대사관리를 하는 방법을 찾아보시면서 실제로 건강관리에 실천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제자리로 돌아가는 몸무게를 이번에는 건강하게 유지할수있는 몸으로 만들어서 어렵지않게 다이어트를 시도해볼려구요! 저와같이 대사 스위치를 새로 켜고 싶은 모든 분들께 대사 리셋 도서 추천합니다 :) #대사리셋 #김성훈 #웅진지식하우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벤아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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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 몸 안의 '진짜 의사'를 깨워라 지친 몸을 깨우고 지방 연소 능력을 되찾는 대사 혁명 문제는 얼마나 먹느냐가 아니다. 몸이 연료를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 있다. 혈당부터, 호르몬, 장내 미생물까지 몸속 균형을 되찾는 대사리셋을 이제 시작해 본다. 당신의 몸 속에는 이미 '최고의 의사가 존재한다. 우리 몸이 지닌 본래의 회복력, 잘못된 식품을 섭취하면서 이 타고난 회복력의 작동을 스스로 가로막고 있다. 내 몸의 방해 요소를 하나씩 제거하고 내 몸은 다시 스스로 치유하기 시작,대사 건강의 암호를 해독하게 되었다고 한다. 내 몸의 자연 치유, 회복력을 잘 알기에 이 책이 더 기대가 된다.
살기 위해 먹어야 하는 음식보다 복용해야하는 약이 엄청 나니 위가 어떻게 견디겠는가, 그렇다보니 나의 노후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를 생각하게 되지 않을수가 없다. 먼저 세포의 수명을 보게 된다. 새로운 몸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세포로 이루어진 새로운 몸을 단 며칠 만에 만들 수 있다. 반대로 염증을 유발하는 가공식품을 계속 공급한다면 병든 세포를 반복해서 만들어내게 될 것이다.
우리 몸의 염증이 세포를 어떻게 방해하는지 건강하지 못한 세포와 건강한 세포 세포막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기면 호르몬과 아미노산,영양소,미네랄,산소등이 세포 내부로 제대로 들어가지 못하게 되며 세포의 소통과 기능 자체가 차단되면 이렇게 건강하지 못한 세포와 건강한 세포에서 벌어지는 일을 보여준다. 먼저 30일 대사 리셋프로그램과 함께 나의 몸을 대사리셋을 시작하고자 한다. 아니 해야한다. 노후 한가득 약을 복용할 것인지 아니면 건강하게 살아갈 것인지 하루라도 빨리 선택해야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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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면 늘 비슷한 고민을 한다. “나는 왜 이렇게 살이 안 빠질까?” “먹는 양을 줄였는데 왜 다시 찌는 걸까?” “조금만 지나면 왜 이렇게 배가 고프지?” 그래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칼로리를 줄이고,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간식을 참으면서 체중계 숫자에 집중한다. 책은 얼마나 먹느냐가 아니라, 몸이 지금 무엇을 연료로 사용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본다. 우리 몸에는 이미 충분한 에너지가 있다. 그리고 몸은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를 사용하고 남은 에너지를 저장한다. 그중 하나가 지방이다. 그런데 몸에 지방이 충분히 저장되어 있는데도 몇 시간만 지나면 배가 고프고, 단 음식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이 당기고, 오후가 되면 기운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저자는 이런 현상을 단순히 의지가 약해서라고 설명하지 않는다. 현대인의 식습관과 생활환경 속에서 우리 몸이 포도당이라는 한 가지 연료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고, 필요할 때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등장하는 핵심 개념이 대사 유연성이다. 바로 탄수화물을 섭취했을 때는 포도당을 사용하고, 음식이 들어오지 않을 때는 저장된 지방을 꺼내 사용하는 것처럼 상황에 따라 연료를 자유롭게 전환하는 능력이다. 그리고 건강한 대사란 필요한 에너지원이 무엇인지에 따라 몸이 적절하게 연료를 바꿔 사용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책은 대사 유연성을 회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케토제닉 식단과 간헐적 단식을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책 후반부에 소개되는 30일 대사 리셋 프로그램은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지방 적응부터 대사 유연성 회복까지 단계적으로 접근하고, 식사와 단식뿐 아니라 수면, 운동, 스트레스 관리, 바이오해킹까지 함께 다룬다. 덜 먹고 버티는 몸에서, 가진 에너지를 제대로 쓰는 몸으로 저자 벤 아자디 역시 한때 심각한 과체중과 만성 피로 등을 경험했고, 약 36kg을 감량한 자신의 경험을 계기로 대사 건강을 연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다이어트를 반복하면서도 늘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내 몸의 대사를 먼저 이해하기위해 읽어보길 권한다. 간헐적 단식 도전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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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만에 약 36킬로그램을 빼고 대표적인 교육 플랫폼 '케토 캠프'를 창립한 벤 아자디의 책, '대사 리셋'이다. 40대가 넘어가면서부터, 살이 급속도로 찌기 시작했다. 특히, 가을 겨울철 활동량이 줄면서 급속도로 살이 쪘다가 봄 여름에 다시 체중 관리를 하게 되는 순환이 반복되면서 내 몸의 관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다. 저자는 지방 감량에 대해 단순히 섭식량을 줄이는 데서 그치거나, 운동량을 많이 늘리는 것만 주장하는 것이 아닌, 우리 몸의 구조와 원리를 설명하고 제대로 된 건강 관리의 길을 제시해 준다. 그러면서도, 이 책을 단순히 정보가 아니며, 우리 몸의 회복력을 믿으며 함께 하는 상태라고 언급한다. 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몸의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음식일 것이다. 확실히 다르긴 하다. 음주를 하거나 배달음식을 먹었을 때의 몸 상태는 떨어진 소화력, 식곤증 심화, 식탐의 강화, 도파민 추구 등 일반적인 상태가 아니다. 그것은 에너지 음료를 먹은 듯 없는 에너지를 미리 끌어다 쓰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한다. 저자 또한 계란, 육류, 버터, 저탄수화물 식단으로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이러한 음식뿐 아니라 외부 환경 또한 매 순간 세포 하나 하나에 영향을 미치며, 심지어 세포막을 파괴하여 건강한 대사작용을 하지 못하는 불능의 상태로 만들어 버린다는 것이 놀랍기만 하다. 우리의 세포는 일정 주기별로 교체되기도 하지만, (백혈구처럼 짧은 시일마다 교체되기도, 뼈세포처럼 25년까지 안 바뀌는 세포도 있음) 결국 그 세포로 우리 몸은 유지되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프고 다친 세포로 유지되기에 우리 몸은 원래의 컨디션이 될 수 없는 것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갈수록 심해지는 피로감, 브레인포크와 같은 증상, 또는 아직은 겪고 있지 않지만 당뇨, 심장, 자가면역질환, 암같은 것도 결국 세포 수준의 문제인 것을 감안하면 이것은 간과할 수 없는 문제이기도 하다. 또한 세포를 위협하는 것은 정신적, 신체적, 화학적 스트레스 그 모두라고 하니 어느 선까지 관리를 해야 하나 잠시 멍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우리의 건강을 관리해야 할까? 저자는 식단뿐 아니라 식사를 먹는 시간과 간격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단식을 하면 오히려 대사율이 3.6% 증가한다니, 우리 몸의 회복력을 믿으며 음식의 종류와 양, 그리고 음식을 먹는 시간과 간격을 조정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먹는 것 이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갖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미토콘드리아가 건강해 진다고 하니 조금 더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가지며 나 스스로를 건강하게 다잡아야겠다. 대사 리셋을 통해 내 몸의 '진짜 의사'를 깨우고 싶다. 그래서 더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를 살고 싶다. 그것이 나의 노후를 더 행복하게 해줄 길이기에 실천해 보고 싶다. 이렇게 우리 몸의 원리를 이해하고 건강 관리에 전념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해 보고 싶은 책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