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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하면 잔소리 팟캐스트를 즐겨듣는데, 책 리뷰를 하신다길래 구매해서 읽어 봤어요. 에세이 치고는 생각보다 두꺼워서 걱정했는데 일상 이야기라 술술 읽혔어요. 고생하시는 어머니가 생각나는 책이네요.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은 얼마나 큰 걸까요? 몸이 망가지고 아프고 힘들고 피곤해도, 자식들을 위해서 늘 일터로 나가는 전세계의 부모님들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소노동자 자들의 업무 환경이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쾌적한 공간에서 쉴수만 있어도 참 좋을 듯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