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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문해력이 많이 부족하다는건 많은 부모님들이 걱정하고 있는 부분이시죠?! 거기에 학교 시험은 점점 서술형이 주되고, 논술까지해야하니 걱정이 많으실꺼에요!
이책은 #초등첫ai문해력신문 글과 말을 이해해는것에서 더 나아가 AI를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AI 문해력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 수준에 맞는 신문 기사와 무리하지 않고 적당한 분량으로 아이들과 8주 동안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는 루틴으로 너무 좋은 책이에요! 14억 펀딩 신화를 이룬 책이니 뭐 말할것도 없이 증명이 된 책이죠 👍🏻 13년 경력의 초등 교사와 현직 정보 교사가 엄선한 최신 AI 기사가 수록되어 있고, 읽고 쓰고 QR영상으로 배우는 알찬 구성에 AI의 작동 원리부터 환각, 편향, 딥페이크, 개인정보 등 올바른 공부법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정해준 순서를 잘 따라해야 알고리즘이 완성 된다는걸 아들이 이번 책을 통해 배웠대요! 아이들 수준에 맞게 하루에 한장씩 신문 기사를 읽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어서 강력 추천합니다🙌🏻 수준에 맞게 학부모 가이드를 잘 보시고, 집에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문해력을 키워보세요 ෆ #초등첫문해력신문 #하루한장키즈신문 #아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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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AI 문해력’, 딱 한 권으로 끝내고 싶다면? 아이들이 AI 시대를 자신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첫 번째 신문 도서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
AI의 핵심 원리를 알려주는 기사부터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최신 AI 기사까지!!
채린이가 흥미롭게 해본 책의 한 부분☝️ (태권도선수에서 얼마전 바뀐🤭)형사가 되고 싶은 채린이는 다가오는 AI시대 어떤 직업이 생길까? 부분에서 AI를 형사라는 직업에 어떻게 활용할수 있을지 생각해볼수있어 참 재밌었다고 합니다. 빨리 형사가 되서 활용해보고 싶데요☺️✌️
매일 한 편씩, 8주 완성! 읽는 습관은 물론 과학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쓰기 활동까지! 아이들이 부담 없이 할수 있는 문해력신문.
QR 코드로 기사를 더욱 실감 나게 만나볼수 있으니 꼭 활용해보세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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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 학원도, 동네 엄마들 사이에서도 요즘 단연 화두는 문해력이에요. 우리 첫째 학교에서도 아침시간이면 담임선생님께서 📰 신문을 통해 최근 이슈를 이야기해주시곤 해요. 어찌 보면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일환이랄까요. 그래서 아이에게 신문이라는 존재 자체가 낯설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따금 인터넷이나 영상을 통해 쏟아지는 정보들을 보고는 “정말?” 하면서도 쉽게 믿더라고요.😱 정보를 많이 접하는 것과 그게 맞는 정보인지 스스로 판단하는 건 또 다른 문제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요즘은 아이들도 AI를 너무 자연스럽게 접하다 보니 저도 초등AI교육을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고민이 있었고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본 책은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이에요. 14억 펀딩 신화를 이룬 〈초등 첫 문해력 신문〉의 초등 고학년 버전으로, 이번에는 AI를 주제로 다루고 있어요. 아이에게 AI 기술을 설명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지, 또 어느 부분까지 이야기해야 할지 막막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어떤 식으로 풀어냈을지 궁금했어요. [관심 있는 기사부터 읽어봤어요]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게 하지는 않았어요. 목차를 쭉 보고 아이에게 흥미 있는 부분부터 읽어보라고 했어요. 그러다 ‘늑구’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나 봐요. “나 이 얘기 들었었는데.” 하면서 반갑게 페이지를 넘기더라고요. 내용은 탈출한 늑구를 잡기 위해 언론까지 동원됐지만, 정작 AI를 이용해 가짜 장면을 만든 사람들 때문에 수색이 더 어려워졌다는 이야기였어요. 저는 아이가 이미 이 사건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읽다가 “엄마, 진짜 그런 거였어요?” 하고 묻더라고요. 그 말을 듣는데 조금 놀랐어요.😳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여기저기서 정보는 계속 듣고 있지만,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까지 아직 스스로 판단하지는 못하는구나 싶었어요. 이런 모습을 보니 초등AI교육이 단순히 AI 사용법을 알려주는 데서 끝나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AI가 어떤 기술인지 알고, 받아들인 정보가 맞는지도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어야겠더라고요. [AI 이야기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이 책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AI 관련 주제를 아이들 시선에 맞춰 신문 형식으로 보여줘요. AI의 작동 원리부터 환각, 편향, 딥페이크, 개인정보, AI를 활용한 올바른 공부법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요. 사실 이런 내용들을 하나씩 아이에게 설명하려면 저부터 어디까지 알려줘야 하나 고민되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접할 법한 사례와 이야기를 통해 풀어주니까 초등AI교육을 처음 시작할 때도 부담이 덜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읽고 끝나는 책은 아니었어요] 제가 특히 좋았던 건 기사를 읽고 끝나는 구성이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읽고, 문제를 풀고, 자기 생각을 써보고, 거기에서 한 번 더 생각을 확장해요. 정답이 있는 문제는 금방 넘어가다가도 자기 생각을 적어야 하는 부분에서는 아이도 멈칫 고민하더라고요. 그냥 새로운 사실 하나를 아는 것보다 “나는 어떻게 생각하지?”를 한 번 고민해보게 하는 점이 좋았어요. 기사 마지막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관련 영상을 보면서 내용을 조금 더 알아볼 수도 있어요. 어휘를 익히고, 글의 구조를 짜보고, 생각을 확장하는 활동까지 이어집니다. 읽고 바로 덮는 게 아니라 읽은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직접 써보고, 또 생각해보는 것. 이런 과정까지 이어지는 게 제가 생각했던 초등AI교육과도 잘 맞았어요. [하루 두 장, 8주 완성] 분량도 마음에 들었어요. 하루 두 장씩, 8주 완성 구성이라 한 번에 많이 하지 않아도 돼요. 이런 책은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하루 분량이 많으면 결국 밀리기 쉽잖아요. 하루 두 장 정도면 기사 하나 읽고 활동까지 이어가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어휘 보드게임 포스터도 있어요] 초판 부록으로는 어휘 보드게임 포스터도 들어 있어요. 칸마다 책에 나온 중요 어휘를 퀴즈 형식으로 묻고 있는데요. 주사위를 던지고 말을 이동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 형식이라 재미있게 할 수 있었어요. 책에서 봤던 내용이 나오면 “나 이거 알아!” 하면서 신나게 대답하고요. 책에서 익힌 지식을 뽐내며 혼자 으쓱으쓱하는 모습도 보여서 대견했어요. “이거 책에서 봤던 건데!” 하고 기억해내는 재미가 더 커 보였어요. [AI를 어디서부터 알려줘야 할지 막막했다면] 아이에게 AI 기술을 설명하려면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지, 또 어느 부분까지 이야기해야 할지 늘 막막했어요. 그런데 이 책 하나로 AI에 대해 재미있게 접하고, AI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까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활동들이 참 좋았어요.🙌 앞으로 아이들이 AI를 사용하지 않고 살기는 어렵겠죠. 그렇다면 무조건 멀리하게 하기보다 ✔️AI가 어떤 기술인지 알고, ✔️그 정보를 그대로 믿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AI를 빨리 쓰는 법보다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판단하는 힘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특히 초등 고학년 아이와 초등AI교육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다면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추천합니다.❤️ #초등첫AI문해력신문 #초등신문추천 #초등AI교육 #AI교육 #AI문해력 #문해력 #하루한장키즈신문 #초등신문 #초등고학년 #미디어리터러시 #초등문해력 #초등학생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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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 인공지능은 더 이상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다.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글을 쓰고, 그림을 만들며 이미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AI를 만나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아이들에게 AI를 사용할 것인가 말 것인가보다, AI를 어떻게 이해하고 판단하며 사용할 것인가를 가르치는 일이 더 중요해졌다고 생각한다.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도 바로 이 부분이었다. AI를 단순히 신기하고 편리한 기술로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AI는 어떻게 배우는가?”, “AI의 답은 언제나 믿어도 될까?”, “AI가 보여 주는 정보는 공정할까?”처럼 아이들이 앞으로 AI와 함께 살아가며 꼭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질문을 던진다. 교사로서 특히 반가웠던 것은 이 책이 AI에 대한 지식을 많이 아는 아이보다, AI가 제시한 결과 앞에서 한 번 더 질문할 수 있는 아이를 길러내고자 한다는 점이다. AI가 빠르게 발전할수록 ‘정답을 얻는 능력’보다 그 답이 맞는지 확인하고, 다른 가능성을 살펴보고, 마지막에는 스스로 판단하는 힘이 더 중요해질 것이다. 또한 한 번에 많은 내용을 공부해야 하는 교재라기보다 짧은 글을 하나씩 읽으며 아이와 대화를 시작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정에서는 부모와 함께 한 편씩 읽고 이야기를 나누기 좋고, 학교에서는 아침 활동이나 정보·국어·도덕 수업의 읽기 자료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AI 시대의 문해력은 AI가 내놓은 답을 빠르게 받아들이는 능력이 아니라, 그 답 앞에서 “정말 그럴까?”라고 다시 묻는 힘일지도 모른다. 아이들이 AI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것을 넘어, 자기 생각의 주인이 되기를 바란다면 함께 읽어볼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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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AI 관련 기사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읽을 수 있고, AI의 원리부터 환각, 편향, 딥페이크, 개인정보까지 다양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어 유익했어요. 특히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문제를 풀고 생각해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부담 없는 분량으로 꾸준히 읽으며 AI 문해력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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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초1, 초3 두 자매를 키우는 엄마로서 요즘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면 AI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는 시대인 것 같아요. 45세인 저만 해도 예전에는 네이버 검색을 주로 이용했지만 이제는 챗GPT와 제미나이로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영상도 만들고 회사 마케팅 업무에도 AI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심지어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 스케줄까지 AI의 도움을 받고 있으니 정말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이 북이십일의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이에요. AI를 무조건 사용하지 못하게 하기보다는 제대로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임이는 곤충을 좋아하는데 궁금한 점이 생겨 AI에게 물어보니 왜좀사마귀와 좁쌀사마귀가 똑같은 곤충이 아니라고 알려주더라고요. 이렇게 편리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AI가 내놓는 답변이 항상 정확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결국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능력뿐 아니라 답변을 검증하고 올바르게 판단하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AI의 역사부터 기계 학습, 생성형 AI, 할루시네이션, 필터 버블, 개인정보와 저작권 문제까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기사 형식으로 풀어내요. 하루 한 장씩 읽으며 핵심 어휘를 찾고 자신의 생각을 써보는 활동과 퀴즈까지 있어 문해력과 사고력을 함께 기를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AI가 일상이 될 우리 아이들에게 무조건 정답을 알려주는 도구보다는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싶어요. AI 시대를 살아갈 초등학생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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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으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체험한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초등 첫 AI문해력 ■송석리 글 ■서희진 그림 ■아울북 AI 제대로 판단하는 힘부터 길러보자! 요즘 아이들의 일상에서도 AI는 어느새 가까운 존재가 되었어요. 아침마다 날씨를 알려주고, 일정을 관리해주기도 하고,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 금세 답을 찾아주는 AI. 편리한 만큼 아이들이 AI가 알려주는 내용을 무조건 믿어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초등 첫 AI문해력》은 AI 전문가와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AI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판단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예요. 재미있는 신문 기사 형식의 글을 읽으며 AI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아이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어요. AI를 무조건 믿거나 반대로 막연하게 배척하기보다는 ‘이 정보가 정말 맞을까?’ ‘내가 직접 확인해봐야 할까?’ 하고 스스로 생각해보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도 배울 수 있고요. 그럴듯한 답변을 만들어내더라도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직접 확인하고 판단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기사 형식의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읽기 능력과 쓰기 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어요. QR코드를 활용하면 관련 기사를 더욱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어서 실제 자료를 찾아보며 내용을 확장해볼 수도 있고요. 중간중간 마련된 특별활동은 과학적 사고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배운 내용을 직접 생각하고 활용해보도록 도와줘요. 한자를 통해 낯선 한자어의 뜻을 살펴보는 과정도 있어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확장에도 도움이 되요. 생활 속 AI부터 과학, 사회,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보고, 그와 관련된 자신의 생각을 직접 적어보면서 글쓰기 연습까지 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지금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AI를 단순히 많이 사용하는 능력만은 아닌 것 같아요. AI가 알려준 답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힘. 《초등 첫 AI문해력》을 통해 아이가 AI를 조금 더 제대로 이해하고, 편리함 뒤에 있는 문제점까지 살펴보면서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는 기준을 세워볼 수 있을 것 같아요. AI를 처음 접하는 초등 아이에게 어렵지 않게 AI 문해력을 시작해보고 싶다면 함께 활용해보기 좋은 교재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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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3년 경력 초등교사와 현직 고등 정보 교사가 엄선한 최신 AI 기사를 통해서 문해력을 길러보는 책이다. 8주완성 코스로 짜여져 있어 루즈함 없이 완성도를 높일 수 있고 아직 아이가 어리다면 책을 8주만에 다 완성하기 보다는 기사를 통해서 신문을 접해보는 경험을 가져도 좋겠다. 이 책의 특징은 과학적 사고력과 독해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고 쓰기 활동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읽기와 독해 그리고 쓰기를 연결지을 수 있는 책이다. QR동영상이 제공되어 기사를 조금 더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이 책을 기획한 이다희 선생님은 독서교육과 문해력에 관해 연구하는 교육 전문가이다. ’똑똑지미쌤‘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학부모님과 아이들이 쉽게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학습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 문해력 플랫폼 ‘리딩타임즈’를 설립하여 <하루 한 장 키즈 신문>을 발행 중이며, 수천 명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글을 쓴 송석리 선생님은 2015년부터 AI에 대해 공부하며 2018년부터는 한성과학고등학교에서 머신 러닝과 딥러닝을 주제로 수업을 했고 우리나라 최초의 AI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했다. 그림을 그린 서희진 선생님은 이야기와 생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일에 매력을 느끼며 보는 사람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린다고 한다. 요즘 아이들도 AI를 잘 안다. 그리고 AI로 인해서 삶이 많이 바뀌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도 잘 한다. 어떤 친구는 AI한테 물어보면 다 알 수 있어. AI는 거짓말쟁이야. AI랑 노는게 제일 재미있어. 라고 다들 다르게 말한다. 7살 아들에게만 물어도 어떤 일에 대해 궁금해 하면 너무 자연스럽게 "AI에게 물어봐" 혹은 "Chat GPT에게 물어봐" 라고 당연하게 말한다. 그래서 순간 너무 똑똑한 AI를 곁에 두기 시작하면서 너무 자연스레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생각하는 힘도 잃게 되는 것은 아닌가 라는 염려가 되기도 했다. 나도 어느 순간 어떤 정보에 대해 검색한다면 이제는 녹색창이나 G사의 검색창이 아닌 AI에게 물어보며 방대한 정보에 대한 검색 시간을 줄이게 된 점을 편리하게 생각하기도 한다. 저자 이다희 선생님은 AI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AI는 어떤 질문에도 답을 할 수 있을 만큼 아주 똑똑하지만, 없는 사실을 진짜 처럼 지어내기도 하고, 엉뚱한 대답을 내놓기도 한다고. 그래서 AI가 하는 말을 다 믿어서도 안되고 반대로 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서도 안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AI를 사용할 때 우리가 갖추어야 할 능력은 AI 문해력이라는 말도 함께 전한다. 즉 AI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지 알고, AI가 한 말을 스스로 확인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우리가 갖추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AI를 활용한다면 우리는 시간을 줄이고 더 정확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효과를 누릴 수 있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역효과를 가지고 오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책에는 하루에 한 편씩 AI에 관한 신문 기사를 읽을 수 있게 편집했다. 사람과 AI가 벌인 바둑 승부, AI가 그림대회에서 1등을 한 사건, 북극곰을 구하는 AI의 활약 등 재미있는 기사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 책이 끝날 때 쯤에는 재미있는 기사들에 대한 내용과 더불어 AI를 필요할 때 똑똑하게 사용할 줄 아는 아이가 될 수 있다고 격려한다. 글을 쓴 송석리 선생님도 따뜻한 조언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AI를 사용하기 전 나 자신 스스로를 먼저 돌아보고 탐험해보라고 말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AI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무엇이 문제인지,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를 알기 위한 것은 AI가 해 줄수 있는 것이 아니고 내가 책을 읽고,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 알아내야 한다. 그리고 AI를 사용하는 올바른 기준이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생명을 살리는 도구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사람을 해치는 무기가 되기도 한다는. 실제로 요즘 범죄를 계획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AI에게 정보를 얻어 활용하기도 한다니 너무 무섭기만 한다. 점점 성장해 간다는 것은 그만큼 책임을 지는 범위가 넓어 진다는 것이다. 가끔 아이들은 어서 어른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데 책임에 대한 무게가 어떤지 모르고 할 수 있는 것만 많아 진다는 부푼 기대를 안고 말하는 듯 하다. 하지만 정말 내가 할 수 있는게 많아 진다는 것은 정말 반대로 그만큼 책임을 져야 하는 것도 많아진다는 말이다. 그래서 현실과 가상의 공간을 무한으로 연결해주는 편리한 도구를 사용하기에 앞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 그리고 어른들도 AI 문해력을 갖춰 바르게 사용하길 바란다.
책의 구성과 활용법이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다. 1단계는 신문을 읽는다. 읽을 때 어렵지 않게 AI개념부터 다양한 사건 사고들로 구성되어 흥미를 가지고 기사를 읽을 수 있고 기사에 나온 단어의 뜻과 예문을 읽어 보며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QR 코드로 인해서 기사 내용을 생생하게 느껴 볼 수 있다. 2단계에는 기사를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핵심어 찾기, 한자 쓰기, 신문요약, 문장 완성등 내용 확인을 통해서 기사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리고 기사를 읽고 느끼는 나의 생각을 짧게 써보므로 표현하는 힘도 기를 수 있다. 워낙 일기를 쓰는 것도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기사를 통해 풍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짧게 써보는 연습은 서술형 문제가 많이 지는 이때에 반드시 해봐야 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3단계에는 특별 활동을 통해서 숨은 단어 찾기, 사다리 타기 놀이 등 어휘 활동으로 AI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문해력을 성장시켜본다.
책의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막상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막막한 부모님들을 위해 친절하게 가이드를 제시해 주었다. 아이의 나이 및 문해력 수준에 맞게 활용방법을 나눠서 맞춤 가이드는 제시한 점은 너무 유익하다. 그리고 상황에 맞게 주제를 설정해서 AI에 대한 배경 지식 및 수준을 높이고 싶은 경우, AI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누고 싶은 경우, 무분별한 AI 사용을 자제하고 싶은 경우, AI와 관련된 미래 기술이나 진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경우로 나눠서 실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사를 추천한 점도 매우 흥미롭고 책에 대한 신뢰가 한 층 올라갔다. 아이들을 키운 부모의 입장을 너무 잘 이해하고 배려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든든한 조력자가 옆에 있는 느낌이랄까. 8주 완성 진도표를 통해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해나가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 하였다.
목차를 보면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장 AI 첫걸음 2장 AI는 어디에 사용될까? 3장 AI는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4장 AI를 믿어도 될까? 5장 AI를 잘 쓰려면? 6장 AI 시대, 어떻게 살까? 사실 어느 순간 AI가 우리 삶에 너무 당연한 듯이 스며 들었지만 사실 갑자기 어느 날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우리가 미쳐 인지 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고 각각 다른 모습으로 우리 삶에 들어와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그러기에 잘 활용하려면 정말 잘, 제대로 알아야 한다. 자율 주행이 이제는 점차 확산되고 있다. 자율주행을 하다가 사고가 난다면 어떻게 책임을 논할까. AI에게 나의 정보를 어디까지 알려줘야 할까. AI를 제대로 잘 사용하기 위한 우리집 규칙은? AI와 함께 진짜 공부하는 법, AI를 쓰기 위해 지켜야 하는 기본법은? AI시대 새로 생겨나는 직업과 없어지는 직업은 무엇일까? 등 사실 제목만 봐도 앞장부터 천천히 정독하기에 바쁠 듯 하다. 하나같이 한번 쯤은 제대로 꼭 생각하고 논의해 봐야 하는 주제들로만 구성했기 때문에 8주의 시간 후에는 이 책을 읽기 전과 후로 나뉘어 지식과 태도가 많이 달라질만큼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읽기 전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질문들을 하나씩 던져주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도 이 책을 잘 활용하기 위한 첫 걸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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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몇년간 AI사용이 매우 일반화되었다. 그 일상 속에서 아이들이 AI를 사용하는데 아이들에 대한 AI지침은 아직 불명확하고 사용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명확한 근거도 없다. 그러면 나는 아이가 AI의 도움을 받는 것에 어떤 태도를 취하는게 좋을까 어떤 태도를 갖는게 바람직할까? 한번 생각해볼 문제다.
이런 나의 고민에 해답같이 나타난 책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 AI에 대한 입장을 지금까지의 매체를 아이들이 직접 읽고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도덕이라는 것도 강요하기보다는 스스로 도덕적 입장을 정립하는 것이 아이의 도덕적 발달에 더 도움되는게 아닐까 그런 생각을 이 책을 아이가 스스로 읽고 해결하도록 하고 옆에서 지켜보면서 나도 생각해보게 되었다. 물론 이 책을 통해서만으로 아이가 AI에 대한 자신만의 입장을 완전히 정립할 수 있다고 믿고 맡길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가 AI와 관련한 글, 매체를 직접 읽고 그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AI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하고 기대했다. 그런 기대감을 안고 시작한 AI 문해력 책 먼저 AI 시대에 필요한 읽기 능력과 쓰기 능력을 키워주는 활동을 먼저 하게 되는데, 1단계 신나는 신문 읽기 2단계 기사 이해하고 생각하기를 한다. 그 다음에는 과학적 사고력을 기르고 호기심을 길러줄 수 있도록 3단계 특별활동을 한다. 아이들이 하나씩 해결하다보면 자신만의 입장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학부모 가이드에 보면 이런말이 있다. "하루에 딱 2쪽" 만 하고 초등고학년은 기사를 눈으로 읽으면서 중요문장 밑줄 긋기 생각말하고 글로 표현하기 새롭게 알게된 내용과 더 알고싶은 내용을 정리하는등 가이드라인을 명확하게 제시해서 이 책을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AI관련된 어떤 부분을 공부하고 싶을지 먼저 공부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발췌해서 필요한 부분을 먼저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세심하게 아이들의 입장에서 설계된 책이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우리아들은 처음에 스스로 하게끔 했더니 문항을 너무 대충대충 해결해서 지금은 좀 더 신경써서 읽도록 감시? 중이다 AI에 관해서는 엄마도 아이도 모두 새로우니 엄마와 함께해보면 함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듯 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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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의 학습을 살펴보다 보면, 요즘 교육 현장에서 '문해력'과 'AI'가 얼마나 뜨거운 감자인지 피부로 느껴집니다. 저희 아이 담임선생님께서도 평소 문해력을 강조하시며 독서, 독해력, 쓰기 연습을 꾸준히 권장하시는데요. 특히 아이들이 AI의 도움을 받아서 과제를 제출하는 것은 지양해 달라고 당부하시더라고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직접 써볼 때 진짜 문해력이 자라나기 때문이겠죠. 💡 AI 시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이유 최근 뉴스에서 흥미로운 기사를 보았습니다. 대학생들이 AI를 이용해 레포트를 제출했는데, 반 이상이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은 구조와 내용이었다고 해요. 비단 대학교뿐만은 아닙니다. 요즘 기업 채용팀에서는 AI가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걸러내는 전담 업무까지 생겼을 정도니까요. AI가 주는 답만 그대로 믿고, 정작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과정이 사라지는 것 같아 학부모로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AI 시대일수록 스스로 읽고 비판적으로 판단하는 ‘AI 문해력’이 꼭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와디즈 14억 펀딩 신화, <초등 첫 AI문해력 신문> 이런 고민 중에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아울북의 <초등 첫 AI문해력 신문>입니다. 알고 보니 와디즈에서 14억 펀딩을 달성한 소문난 책이더라고요! 목차를 펼쳐보니 요즘 교육계에서 가장 핫한 이슈들을 다방면으로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어려울 수 있는 디지털 윤리와 기술 개념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점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 하루 2장! 문제집이 아닌 즐거운 활동으로 무엇보다 하루 딱 2장 분량이라 아이가 전혀 부담스러워하지 않았어요. ^^
🧠 인간만의 고유 영역,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하기' AI가 공부나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유용한 도구인 것은 맞지만, 100% 신뢰할 수는 없죠. AI가 제시한 정보가 정확한지 비판적으로 검증하는 태도가 꼭 필요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인간과 AI의 가장 큰 차이점인 '내 생각을 직접 글로 표현하기'를 강조한 구성이라는 점입니다.
AI가 대신해 줄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길러줄 수 있어 마음이 놓였습니다.
🎒 학교에서도 인기 만점! 어린이 신문으로 강력 추천 저희 아이가 요즘 학급에서 미니도서관을 운영 중인데, 이번 주 소개 도서로 <초등 첫 AI문해력 신문>을 가져가겠다고 신이 났더라고요. ^^ 부록으로 들어있는 '과학이 더 즐거워지는 어휘 보드게임'도 학교에 가져가서 친구들과 함께 해보겠다고 챙기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도 보시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초등 신문 구독이나 교재를 알아보고 계셨다면, 아이와 함께 읽으며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초등 첫 AI문해력 신문>을 어린이 신문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