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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AI 문해력’, 딱 한 권으로 끝내고 싶다면? 아이들이 AI 시대를 자신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첫 번째 신문 도서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
AI의 핵심 원리를 알려주는 기사부터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최신 AI 기사까지!!
채린이가 흥미롭게 해본 책의 한 부분☝️ (태권도선수에서 얼마전 바뀐🤭)형사가 되고 싶은 채린이는 다가오는 AI시대 어떤 직업이 생길까? 부분에서 AI를 형사라는 직업에 어떻게 활용할수 있을지 생각해볼수있어 참 재밌었다고 합니다. 빨리 형사가 되서 활용해보고 싶데요☺️✌️
매일 한 편씩, 8주 완성! 읽는 습관은 물론 과학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쓰기 활동까지! 아이들이 부담 없이 할수 있는 문해력신문.
QR 코드로 기사를 더욱 실감 나게 만나볼수 있으니 꼭 활용해보세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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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 학원도, 동네 엄마들 사이에서도 요즘 단연 화두는 문해력이에요. 우리 첫째 학교에서도 아침시간이면 담임선생님께서 📰 신문을 통해 최근 이슈를 이야기해주시곤 해요. 어찌 보면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일환이랄까요. 그래서 아이에게 신문이라는 존재 자체가 낯설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따금 인터넷이나 영상을 통해 쏟아지는 정보들을 보고는 “정말?” 하면서도 쉽게 믿더라고요.😱 정보를 많이 접하는 것과 그게 맞는 정보인지 스스로 판단하는 건 또 다른 문제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요즘은 아이들도 AI를 너무 자연스럽게 접하다 보니 저도 초등AI교육을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고민이 있었고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본 책은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이에요. 14억 펀딩 신화를 이룬 〈초등 첫 문해력 신문〉의 초등 고학년 버전으로, 이번에는 AI를 주제로 다루고 있어요. 아이에게 AI 기술을 설명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지, 또 어느 부분까지 이야기해야 할지 막막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어떤 식으로 풀어냈을지 궁금했어요. [관심 있는 기사부터 읽어봤어요]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게 하지는 않았어요. 목차를 쭉 보고 아이에게 흥미 있는 부분부터 읽어보라고 했어요. 그러다 ‘늑구’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나 봐요. “나 이 얘기 들었었는데.” 하면서 반갑게 페이지를 넘기더라고요. 내용은 탈출한 늑구를 잡기 위해 언론까지 동원됐지만, 정작 AI를 이용해 가짜 장면을 만든 사람들 때문에 수색이 더 어려워졌다는 이야기였어요. 저는 아이가 이미 이 사건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읽다가 “엄마, 진짜 그런 거였어요?” 하고 묻더라고요. 그 말을 듣는데 조금 놀랐어요.😳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여기저기서 정보는 계속 듣고 있지만,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까지 아직 스스로 판단하지는 못하는구나 싶었어요. 이런 모습을 보니 초등AI교육이 단순히 AI 사용법을 알려주는 데서 끝나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AI가 어떤 기술인지 알고, 받아들인 정보가 맞는지도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어야겠더라고요. [AI 이야기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이 책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AI 관련 주제를 아이들 시선에 맞춰 신문 형식으로 보여줘요. AI의 작동 원리부터 환각, 편향, 딥페이크, 개인정보, AI를 활용한 올바른 공부법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요. 사실 이런 내용들을 하나씩 아이에게 설명하려면 저부터 어디까지 알려줘야 하나 고민되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접할 법한 사례와 이야기를 통해 풀어주니까 초등AI교육을 처음 시작할 때도 부담이 덜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읽고 끝나는 책은 아니었어요] 제가 특히 좋았던 건 기사를 읽고 끝나는 구성이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읽고, 문제를 풀고, 자기 생각을 써보고, 거기에서 한 번 더 생각을 확장해요. 정답이 있는 문제는 금방 넘어가다가도 자기 생각을 적어야 하는 부분에서는 아이도 멈칫 고민하더라고요. 그냥 새로운 사실 하나를 아는 것보다 “나는 어떻게 생각하지?”를 한 번 고민해보게 하는 점이 좋았어요. 기사 마지막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관련 영상을 보면서 내용을 조금 더 알아볼 수도 있어요. 어휘를 익히고, 글의 구조를 짜보고, 생각을 확장하는 활동까지 이어집니다. 읽고 바로 덮는 게 아니라 읽은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직접 써보고, 또 생각해보는 것. 이런 과정까지 이어지는 게 제가 생각했던 초등AI교육과도 잘 맞았어요. [하루 두 장, 8주 완성] 분량도 마음에 들었어요. 하루 두 장씩, 8주 완성 구성이라 한 번에 많이 하지 않아도 돼요. 이런 책은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하루 분량이 많으면 결국 밀리기 쉽잖아요. 하루 두 장 정도면 기사 하나 읽고 활동까지 이어가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어휘 보드게임 포스터도 있어요] 초판 부록으로는 어휘 보드게임 포스터도 들어 있어요. 칸마다 책에 나온 중요 어휘를 퀴즈 형식으로 묻고 있는데요. 주사위를 던지고 말을 이동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 형식이라 재미있게 할 수 있었어요. 책에서 봤던 내용이 나오면 “나 이거 알아!” 하면서 신나게 대답하고요. 책에서 익힌 지식을 뽐내며 혼자 으쓱으쓱하는 모습도 보여서 대견했어요. “이거 책에서 봤던 건데!” 하고 기억해내는 재미가 더 커 보였어요. [AI를 어디서부터 알려줘야 할지 막막했다면] 아이에게 AI 기술을 설명하려면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지, 또 어느 부분까지 이야기해야 할지 늘 막막했어요. 그런데 이 책 하나로 AI에 대해 재미있게 접하고, AI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까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활동들이 참 좋았어요.🙌 앞으로 아이들이 AI를 사용하지 않고 살기는 어렵겠죠. 그렇다면 무조건 멀리하게 하기보다 ✔️AI가 어떤 기술인지 알고, ✔️그 정보를 그대로 믿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AI를 빨리 쓰는 법보다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판단하는 힘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특히 초등 고학년 아이와 초등AI교육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다면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추천합니다.❤️ #초등첫AI문해력신문 #초등신문추천 #초등AI교육 #AI교육 #AI문해력 #문해력 #하루한장키즈신문 #초등신문 #초등고학년 #미디어리터러시 #초등문해력 #초등학생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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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 인공지능은 더 이상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다.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글을 쓰고, 그림을 만들며 이미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AI를 만나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아이들에게 AI를 사용할 것인가 말 것인가보다, AI를 어떻게 이해하고 판단하며 사용할 것인가를 가르치는 일이 더 중요해졌다고 생각한다.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도 바로 이 부분이었다. AI를 단순히 신기하고 편리한 기술로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AI는 어떻게 배우는가?”, “AI의 답은 언제나 믿어도 될까?”, “AI가 보여 주는 정보는 공정할까?”처럼 아이들이 앞으로 AI와 함께 살아가며 꼭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질문을 던진다. 교사로서 특히 반가웠던 것은 이 책이 AI에 대한 지식을 많이 아는 아이보다, AI가 제시한 결과 앞에서 한 번 더 질문할 수 있는 아이를 길러내고자 한다는 점이다. AI가 빠르게 발전할수록 ‘정답을 얻는 능력’보다 그 답이 맞는지 확인하고, 다른 가능성을 살펴보고, 마지막에는 스스로 판단하는 힘이 더 중요해질 것이다. 또한 한 번에 많은 내용을 공부해야 하는 교재라기보다 짧은 글을 하나씩 읽으며 아이와 대화를 시작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정에서는 부모와 함께 한 편씩 읽고 이야기를 나누기 좋고, 학교에서는 아침 활동이나 정보·국어·도덕 수업의 읽기 자료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AI 시대의 문해력은 AI가 내놓은 답을 빠르게 받아들이는 능력이 아니라, 그 답 앞에서 “정말 그럴까?”라고 다시 묻는 힘일지도 모른다. 아이들이 AI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것을 넘어, 자기 생각의 주인이 되기를 바란다면 함께 읽어볼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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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다양한 문해력 신문을 활용하고 있지만 AI에 특화된 문해력 신문은 처음이라 독특했던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 문해력 신문답게 짧은 사설 형태의 본문을 통해 AI 시대와 연결된 다양한 사례를 접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어휘와 한자까지 함께 익혀볼 수 있는 구성이라 어휘력을 높이기에도 알맞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하루에 한 가지 주제를 살펴보는 방식인데, AI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부터 생활 속 AI, AI의 역사, AI와 사회, AI를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AI 시대와 미래까지 범위가 생각보다 다양하다. AI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만 다루는 게 아니라 AI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고 앞으로 어떤 변화가 생길지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인 것 같다.
하루 한 장 정도의 분량이라 본문 자체는 길지 않고 문제도 간략한 편이다. 대신 'AI가 정말 생각하는 걸까?', 'AI에게 어디까지 알려줘도 될까?', 'AI가 만든 친구가 될 수 있을까?'처럼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보기 좋은 질문들이 많다. 답을 찾아서 끝내는 문제라기보다 읽은 내용을 가지고 자기 생각을 말해보게 하는 쪽에 가깝달까. 특히 과학적인 호기심이 있거나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이라면 AI 시대의 변화가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지 이야기를 나눠보기 좋을 것 같다. AI의 역사부터 생성형 AI, AI 에이전트, 자율주행, 로봇, AI와 일자리처럼 아이들이 한 번쯤 궁금해할 만한 주제들이 골고루 들어가 있다.
아이는 자기 관심사에 걸맞게 자율주행이나 로봇 쪽을 우선 학습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파트부터 각기 진행해도 상관 없을 듯 하다. 아이는 그날그날 관심 있는 주제를 골라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AI에 익숙한 아이라면 내용 자체가 어렵지는 않아서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않아도 따라갈 수 있는 정도다. 하루 한 장이지만 문제 자체가 짧기 때문에 금방 끝낼 수 있고, 오히려 그날 읽은 주제에서 궁금한 점이 생기면 책 밖으로 이야기를 뻗어나가 보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AI에 대한 지식을 많이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가 새로운 정보를 읽고 생각하고 질문해보는 연습을 할 수 있는 문해력 신문이라는 점에서 기존에 보던 문해력 신문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어서 초3,4부터 활용하면 딱 좋을 것 같다. #초등첫AI문해력신문 #AI문해력신문 #아울북 #북이십일 #AI필수문해력 #AI문해력 #문해력신문 #초4추천문제집 #초등문해력신문 #책세상맘수다 #AI #인공지능 #문해력 #초등신문 #어린이신문 #와디즈펀딩 #어휘력 #독해력 #읽는습관 #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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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요즘 시대에 AI를 빼놓을 수 없잖아요 AI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그 정보가 얼마나 정확한지 판단하는 것도 사람의 능력 나름 인거 같아요 또 그 정보를 얻기 위해 어떤 질문을 하느냐도 AI를 활용하는 수준의 차이가 날 수 있는거 같더라구요 그런 면에서 저는 AI를 그냥 사용한다가 아닌 AI를 잘 활용해야 하는 방법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생각이 컸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은 아이가 AI에 대해 쉽게 접근하며 사고력과 독해력을 성장 시키는데 도움 받을 수 있는 책으로 느껴졌구요 책을 보고 다양한 주제에 눈길이 갔어요 주제에 대한 설명 초반에 '큐봇의 오늘의 단어'라고 주요 단어를 알려주고 그 단어가 어찌 사용 되는지 예시를 들어줘서 혹여나 AI가 아직 낯설고 친숙하지 않은 친구들에게도 편하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는거 같아요 또 놀라웠던 점은 워크북 파트였어요 '큐봇의 AI연구실' 에서는 생각을 적어보라는 질문 외에도 단어를 만들어 본다던지 내용을 스크램블 한다던지 한자어를 따라 쓴다던지 하는 다양한 활동이 많아 지루하지 않고 교육적으로 굉장히 얻을게 많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단어퀴즈' 부분에서도 단순히 단어의 뜻을 물어보는 문제들 말고도 틀린단어 찾기, 빈칸 채우기 등 다양해서 중복되는 느낌이 들지 않아 좋았어요 이런 활동 말고도 각 챕터가 끝날 때 특별활동은 아이들이 즐기기 좋은 사다라타기 놀이나 숨은 단어 찾기, 암호 풀기등 게임 같은 활동이 있어서 아이들이 신문이나 책이라는 조금은 딱딱한 느낌 보다는 재미있는 워크북 느낌으로 다가갈 수 있는거 같아요 이 책은 AI라는 큰 주제 안에 다양한 최신 기사들을 접하기 쉽게 만들어서 만족도가 더 높았던거 같습니다. 또 마지막에는 어휘 보드 게임있는데요 야무지게 주사위와 말도 만들수 있어서 주말에 아이들과 게임하기 좋을거 같아요^^ 이 책을 다 읽고 활용한 뒤 개념들을 확인하는 용도로 재미있게 게임을 같이 즐겨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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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이야기를 정말 자주 접하게 되는데, 아이에게는 아직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주제라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까 고민하던 중 만나본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 🤖📖 14억 펀딩 신화를 이룬 <초등 첫 문해력 신문>의 초등 고학년 버전으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AI 최신 기사를 하루 한 장씩 부담 없이 읽어볼 수 있어요. 특히 좋았던 건 단순히 AI 지식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AI의 작동 원리부터 환각·편향·딥페이크·개인정보, 올바른 공부법까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재미있는 질문과 함께 풀어낸다는 점! 그리고 QR을 찍으면 영상으로도 배울 수 있어서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은 영상과 함께 살펴보기 좋더라구요. 읽고, 생각하고, 질문하면서 자연스럽게 AI를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키워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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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단순히 잘 활용하는 것보다 AI가 주는 정보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힘이 중요해진 요즘.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은 특히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기사와 질문을 통해 AI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첫 AI 문해력 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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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 이다희 * 지은이 : 송석리 * 제목 :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 * 출판사 : 아울북 출판사 * 출간 연도 : 2026.09. * 페이지 : 총 152 면 <하루 한 장 키즈 신문>으로 어린이 문해력 교재와 책을 많이 쓴 이다희 작가는 <<초등 첫 AI문해력 신문>>을 AI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이 AI에 의존하지 않고 AI를 잘 이해하고 필요할 때 똑똑하게 쓸 수 있도록 이 책을 기획했다고 한다. 또한 송석리 저자는 2015년부터 AI공부를 시작해서 2018년부터는 한성과학고등학교에서 머신 러닝과 딥 러닝을 주제로 수업을 하고, 우리나라 최초의 AI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했다.
표지에 등장한 AI로봇 큐봇은 책 곳곳에 등장하며 AI에 대한 이해를 돕는 도우미 역할을 한다.
차례를 살펴보면, 1장 AI란 무엇인가(AI첫걸음) 2장 AI는 어디에 사용될까(생활 속 AI) 3장 AI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AI의 역사) 4장 AI를 믿어도 될까(AI와 사회) 5장 AI를 잘 쓰려면(AI사용법) 6장 AI시대, 어떻게 살까(AI와 미래) 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 인상적인 점을 세 가지 꼽아보자면, 첫째는 학부모 가이드라인과 8주 완성 진도표가 있어 집에서 아이와 함께 책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눈높이와 관심 분야에 관한 기사를 먼저 읽어볼 수 있다는 것이다. 강제성이 없는 자율 학습의 문제는 초반에만 열심히 하다가 끝까지 해내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그런 면에서 시작부터 관심 있는 분야를 골라서 진행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둘째는, 기사의 대부분에 QR코드를 넣어 기사 속에 등장한 AI관련 이야기나 정보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넣어놓았다. 그래서 AI가 실제 활용된 예를 영상으로 확인하며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셋째, 책의 본문부터 부록까지 끊임없이 등장하는 “오늘의 단어”, 한자어 따라쓰기, 단어 빈칸 채우기 등을 통해 AI문해력을 키우는데 충실한 책이라는 점이다. 왼쪽 페이지 기사를 읽고 나면 바로 오른쪽 페이지에 기사 속에 등장한 단어를 익히고 찾아 쓰고 생각을 정리하는 활동이 있다.
뿐만 아니라, 각 장의 마무리 3페이지 정도가 그 장에서 다룬 어휘를 복습하거나 내용에 관련된 더 깊은 배경 지식을 제공한다. 활동도 매 장마다 다르게 들어가 있어 해 보는 즐거움이 있겠다.
책 속 부록으로는 “과학이 더 즐거워지는 어휘 보드게임”이 있다. 기사를 읽고 정리하고 배워나가며, 아직 읽지 않은 기사에 대한 호기심도 키워줄 부록인 것 같다. AI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생활 속으로 깊이 파고드는 요즘, 어린이들이 AI의 특징을 이해하고 스스로 잘 이용할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판단력과 문해력을 키워줄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본 서평은 미자모 서평단을 통해 아울북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미자모서평단 #미자모카페 #아울북출판사 #이다희 #송석리 #초등첫AI문해력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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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 AI 시대, 스스로 읽고 판단하는 힘을 길러주는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
와디즈 펀딩> 아동 교육 분야 역대 1위, 누적 펀딩 금액 14억 달성한 <하루 한 장 키즈 신문>이 AI와 함께 돌아오다! 요즘 뭐든 문해력이 필수잖아요 문해력이 부족하면 다른 과목 공부에 있어서도 어려움을 느끼더라고요 요즘 AI 얘기 한번쯤은 다 들어 보셨을 꺼에요 저희 아이 역시도 AI 얘기 많이 하거든요 AI 중요한데 정작 정확하게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할진 조금 어렵잖아요 그리고 요즘은 AI를 어떻게 잘 이용할지 그걸 잘 활용하는게 중요한데 사실 그게 제일 어렵잖아요 AI가 내놓은 답을 다른 각도로 살펴보며 더 나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때 비로서 아이들은 AI를 발판삼아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어요 앞서가는 어린이들의 초등신문 읽는법 신문기사를 정확히 이해하고 나만의 생각을 써보며 AI 문해력 완전 정복 AI에 대한 지식을 익히면서 독해력까지 함께 기를 수 있는 책이라 더 눈길이 가더라고요 암호 풀기나 사다리 타기 같은 활동도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도 있고 QR 코드를 통해 관련 영상을 볼 수 있고, 큐봇이라는 학습 도우미가 등장해 어려운 내용도 쉽게 알수있어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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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매일 접하는 시대 ! 🤖 이제는 단순히 사용하는 것보다 제대로 이해하고 판단하는 힘이 필요한 때죠~ 14억 펀딩 신화를 이룬 《초등 첫 문해력 신문》의 초등 고학년 버전 ! AI의 작동 원리부터 환각, 편향, 딥페이크, 개인정보, 올바른 공부법까지 아이들이 일상에서 궁금해할 만한 주제를 신문 형식으로 풀어낸 구성이 좋았어요. 아이들 수준에 맞춘 신문 기사와 QR 영상, 직접 문제를 풀고 생각해보는 과정까지 있어서 그냥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연습이 가능 ✏️ 하루 한 장씩, 8주 동안 자연스럽게 AI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루틴이에요 부록으로 어휘 보드게임도 있어서 더 재밌어하더라구요 ㅎㅎ 요즘 AI를 자주 접하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도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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