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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수도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뉴욕 오래전부터 원주민이 살고 있던 뉴욕 일대에 네덜란드 사람들이 들어와 뉴암스테르담이 되었다가 1660년대에 영국에 점령당한 이후 뉴욕이 된 스토리를 귀여운 생쥐와의 대화형식으로 무척 재미있게 들려준다. 뉴욕의 허드슨강, UN 본부, 황소동상까지 모든 것을 생생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 덕분에 직접 둘러본 기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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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뉴욕에 사는 찍찍이에요! 잠든 아저씨의 피자를 먹다가 들켜버렸어요. 뉴욕의 역사와 뉴욕이 세계도시로 불리는 이유, 그 중 아저씨와 내가 좋아하는 곳이 같았어요. 어때요? 또 다른 곳도 궁금하지 않나요? 🎙️ 책을 읽은 아이의 말말말!! 📌 뉴욕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도서협찬 *서평단활동 #안녕나는뉴욕의찍찍이야 #최재희 #온수 #휴먼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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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뉴욕의찍찍이야 최재희 “찍찍! 뉴욕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었다니!”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뉴욕을 여행한 기분이 들었다. 처음에는 귀여운 생쥐 찍찍이가 뉴욕을 소개해 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책장을 넘길수록 뉴욕이라는 도시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성장했는지, 왜 세계적인 도시가 되었는지까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특히 좋았던 것은 어려운 세계지리를 설명으로만 가르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맨해튼이 어떤 곳인지, 뉴욕이 다섯 개의 자치구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부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센트럴 파크, 타임스 스퀘어, 월스트리트, 국제연합본부까지 찍찍이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뉴욕의 지도가 머릿속에 그려졌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뉴욕에서 살아가는 생쥐의 이야기였다. 사람들의 도시라고만 생각했던 뉴욕을 생쥐의 시선으로 바라보니 도시가 조금 다르게 보였다. 사람들이 농사를 짓고 한곳에 정착하면서 생쥐들도 사람들의 곁에 터전을 마련했다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역사와 동물의 삶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도 생각하게 되었다. 저학년 아이가 읽기 좋은 그림책이지만 초등 고학년의 사회 교과와도 연결할 수 있을 만큼 내용이 알차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뉴욕을 한 번도 가보지 않았는데도 잠시 다녀온 듯한 기분이 들었다. 언젠가 실제 뉴욕의 거리를 걷게 된다면 이 책에서 만난 장소들이 더 특별하게 느껴질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안녕나는뉴욕의찍찍이야 #최재희 #휴먼어린이 @human_ki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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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원주민들이 살던 곳에 유럽 사람들이 와서 마을을 만들었다니! 뉴욕에 사는 찍찍이는 잠든 아저씨의 틈을 타 피자를 가져가려다가 붙잡힌다. 찍찍이를 살려주는 댓가로 뉴욕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뉴욕, 원래는 네덜란드 사람들이 배를 타고 건너와 맨해튼에서 마을을 만들며 살게 되었다는 이야기, 뉴욕의 원래 이름은 뉴암스테르담이었다는 이야기, 뉴욕에 고층 빌딩이 많은 이유 등등 찍찍이가 조상님들로부터 들었던 이야기는 어마어마했다. 이야기를 듣다보니 재미있어진 아저씨는 뉴욕의 역사 문화 지리에 대한 이야기에 푸욱 빠져든다. 샌트럴 파크의 이야기를 들은 아이들은 샌트럴 파크에 가서 운동도 하고 잔디밭에 누워보고싶다고 했다. 뉴욕의 역사, 지리, 랜드마크 뿐만 아니라 국제연합(UN)본부의 역할과 기능까지 알 수 있어 좋았다. 뉴욕에 살고 있는 찍찍이는 많은 것을 보고 다닐 수 있어서 좋겠다고 하는 아이들이었다. 휴먼어린이의 <나의 첫 세계지리 시리즈-안녕, 나는 뉴욕의 찍찍이야!>는 세계적인 도시 뉴욕의 특징과 역사를 알고 세계지리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시리즈여서 좋았다. 이야기를 읽은 아이들은 꼭 찍찍이와 세계여행을 하는 기분이 든다고 했다. 그리고 뉴욕에 가면 타임스 스퀘어에 가서 야경을 배경으로 꼭 사진을 찍겠다고 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휴먼어린이 #안녕나는뉴욕의찍찍이야 #나의첫세계지리 #어린이책 #뉴욕 #도서협찬 #초등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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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나는뉴욕의찍찍이야 #세계도시의탄생과발전 나는 미국 뉴욕에 사는 생쥐야. 이래봬도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지! 나는 뉴욕이 생겨난 역사부터 시작해 이 세계도시에 대한 모든걸 빠삭하게 알고 있거든. 나랑 거리 음악가 아저씨랑 함께 떠나는 뉴욕 여행, 이제 시작할게! 그림책으로 만나는 새계지리 시리즈로 도시가 어떻게 탄생했고 발전했는지 쉽고 자세하게 이야기 한다. 귀여운캐릭터 찍찍이가 음악가 아저씨에게 뉴욕도시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건네고 있다.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맨해튼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네델란드의 암스테르담의 이름을 따서 뉴암스테르담이 되어서 요크공작의 이름을 따서 뉴욕으로 되기까지의 과정을 알게 된다. 그리고 뉴욕의 주요명소에 대해서도 그림과 함께 여행을 하는 듯하다. 생쥐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센트럴파크, 타임스 스퀘어, 월 스트리트, 유엔 본부 등 맨해튼 곳곳의 중심지들을 음악가와 함께 돌아보며 이야기를 간다. ‘세계의 수도’라고 불리는 뉴욕의 멋에 쏙 빠져든다. 언제가는 아이와 함께 꼭 가봐야겠다. 다문화-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세계시민의식을 길러 주는 〈나의 첫 세계지리〉 그림책 시리즈의 또다른 나라 이야기도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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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뉴욕의 찍찍이야!》 @human_kids 로부터 협찬받아 쓴 서평. 글 최재희 · 그림 온수 초2 아들과 함께 떠난 귀여운 생쥐 찍찍이의 뉴욕 이야기! 🐭🗽 1학기 세계 수업에서 미국을 배우며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타임스퀘어를 접했던 아이라 그런지 책을 보자마자 더 반가워하더라고요. 뉴욕의 역사와 지리를 생쥐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따라가다 보니 어려운 세계지리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생쥐의 조상들이 네덜란드 상인들을 따라 배를 타고 건너와 뉴욕에 정착하게 된 이야기부터 뉴욕이라는 이름이 생겨난 과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타임스퀘어에 담긴 이야기까지! 단순히 장소의 이름과 정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도시가 어떻게 시작되고 성장했는지 이야기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책을 읽고 난 아들은 “엄마, 뉴욕에 가 보고 싶어요!” “자유의 여신상은 얼마나 커요?” “타임스퀘어에서 불꽃놀이도 보고 싶어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뉴욕 여행을 꿈꾸고 있더라고요. 😊 세계지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세계를 보여 주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 귀여운 생쥐 찍찍이와 함께 뉴욕으로 떠나 보세요. 💕 #안녕나는뉴욕의찍찍이야 #휴먼어린이 #나의첫세계지리 #초등추천도서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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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뉴욕의 찍찍이야!>는 <나의 첫 세계지리>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에요 아이와 <나의 첫 세계지리> 시리즈 첫 번째 책인 <난 널 먹지 못할 것 같아!>를 먼저 만나봤었는데요 귀여운 카카오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세계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아보는 시작이 재미있었어요 이번에는 뉴욕에 사는 생쥐의 이야기를 통해 세계적인 도시 뉴욕의 탄생과 발전 이야기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제목만 보면 뉴욕에 사는 생쥐의 귀여운 이야기같죠? 뉴욕의 역사와 지리를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는 지식그림책이랍니다 아이와 세계지리 책을 읽는다고 하면 조금 어려운 느낌인데요 <나의 첫 세계지리>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세계를 만날 수 있게 해주는 점이 좋았어요!! 이번 책의 주인공은 맨해튼에 살아가는 귀여운 생쥐예요 어느 날 버려진 피자로 배를 채우려던 생쥐가 사람에게 붙잡히게 되는데요 다행히 거리에서 기타를 치며 돈을 버는 착한 음악가를 만나게 된답니다 생쥐는 음악가에게 자신을 풀어주는 조건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겠다고 제안해요 바로 생쥐가 살아가는 도시 뉴욕에 관한 이야기! 생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뉴욕이라는 도시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도 알 수 있어요 생쥐의 먼 조상들은 유럽의 네덜란드 상인들을 따라 배에 숨어 지금의 맨해튼으로 건너왔다고 해요 네덜란드 사람들은 이곳에 정착하면서 암스테르담의 이름을 따서 뉴암스테르담이라는 이름을 붙였고 이후 영국이 정복하면서 뉴욕이라는 이름으로 바뀌게 되었답니다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뒤에는 뉴욕이 한동안 미국의 수도였고 무역과 금융의 중심지로 빠르게 성장했다고 해요 지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도시인 뉴욕이 한때 미국의 수도였다는 사실도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되어 흥미롭더라구요 그리고 뉴욕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장소들도 생쥐, 음악가와 함께 하나씩 만나게 돼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부터 센트럴파크, 타임스퀘어, 월 스트리트, 유엔 본부까지 뉴욕의 대표적인 장소들을 둘러보면서 각 장소에 담긴 이야기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답니다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뉴욕에 가게 된다면 어디에 가보고 싶은지 가장 궁금한 장소는 어디인지 이야기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자유의 여신상이 얼마나 큰지 보고 싶고 화려한 불빛 구경하고 불꽃놀이 구경하러 타임스퀘어에 가보고 싶다고 해요 엄마는 센트럴파크 가보고 싶다 ㅎㅎ
특히 초등학교 사회에서 배우게 되는 다양한 문화의 이해와 존중, 지구와 대륙에 대한 내용도 그림책으로 미리 친숙하게 접해볼 수 있어 마음에 들었답니다 이름만 외우는 세계지리보다는 왜 이런 도시가 생겼는지 어떤 사람들이 살아왔는지 어떤 이유로 지금의 모습까지 발전했는지를 이야기로 만나서 훨씬 쉽고 재미있어요 따뜻하고 정감 있는 그림과 귀여운 생쥐 캐릭터가 함께해서 지식그림책이지만 어렵다는 느낌도 덜하구요 한 도시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뉴욕의 역사와 지리뿐만 아니라 사람과 문화가 모이고 도시가 성장하는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답니다 세계지리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세계를 보여주고 싶다면 귀여운 생쥐와 함께 뉴욕을 여행하듯 읽어볼 수 있는 <안녕, 나는 뉴욕의 찍찍이야!>를 추천하고 싶어요 ♥ @human_kids #휴먼어린이 #도서제공 #안녕나는 뉴욕의 찍찍이야 #나의첫세계지리 #그림책추천 #어린이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초등사회 #세계지리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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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이들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가, 바로 뉴욕이다. 그래서 책을 보자마자 호기심을 보였다. 『나의 첫 세계지리』 시리즈답게 뉴욕이라는 도시를 지리와 역사 속에서 들여다보지만, 어렵거나 복잡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그랬다면 아이들이 아마 몇 장 넘기다가 슬그머니 덮어버렸을 텐데, 이 책은 달랐다.
작은 쥐 ‘찍찍이’가 뉴욕 곳곳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들려주니, 재미있는 뉴욕 여행을 따라가는 느낌이었다. 찍찍이를 따라 맨해튼을 돌아다니다 보면, 마치 뉴욕 시티투어 버스를 탄 것처럼 도시의 이야기가 하나씩 펼쳐진다. 옆에서 조잘조잘 이야기해 주는 느낌이라 아이들도 부담 없이 따라갔다.
네덜란드 사람들이 맨해튼에 정착해 ‘뉴암스테르담’이라는 마을을 만들었던 이야기부터, 영국이 이곳을 차지하면서 ‘뉴욕’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과정, 그리고 여러 지역이 합쳐져 지금의 거대한 뉴욕시가 되기까지. ‘뉴욕’이라는 두 글자 뒤에 이렇게 오랜 시간이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니. 지금의 화려한 도시 밑에 옛 뉴욕의 모습이 한 겹 한 겹 포개져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뉴욕 하면 빠질 수 없는 장소들도 줄줄이 등장한다. 하늘을 찌를 듯 솟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 세계 돈의 흐름이 모여드는 월 스트리트, 여러 나라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연합 본부, 그리고 뉴욕의 상징 같은 자유의 여신상까지. 나도 예전에 뉴욕에 갔던 기억이 떠올라 괜히 반가웠다. 그때도 신기한 마음으로 다녔는데, 아이들과 책으로 다시 만나니 느낌이 또 달랐다. 언젠가 함께 가서 “여기가 그 책에 나온 센트럴파크야” 하고 말해줄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은 찍찍이의 꼬리를 졸졸 따라다니다 보면 어느새 뉴욕의 역사와 문화, 도시의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들어온다. 귀여운 찍찍이가 길잡이가 되어 이야기를 끌어가고, 역사·지리·문화가 한 줄로 이어지니 한 권을 읽고 나면 뉴욕이라는 도시가 훨씬 가까워진다. 책장을 사각사각 넘기는 동안 멀리 있던 뉴욕이 지도 밖으로 툭 튀어나와 눈앞에 펼쳐지는 듯했다. 이름만 알고 있던 도시가 어느새 표정과 이야기를 가진 곳으로 성큼 가까워지는 책. 아이들에게 ‘세계지리도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 하는 첫인상을 남겨주는, 알찬 여행 같은 한 권이었다. #나의첫세계지리 #안녕나는뉴욕의찍찍이야 #초등세계지리 #휴먼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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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잘 봐서 늘 믿고 선택하는 휴먼어린이 출판사 책! 『난 널 먹지 못할 것 같아!』와 『깨끗한 소금 호수가 필요해』에 이어 이번에는 『안녕, 나는 뉴욕의 찍찍이야!』로 유쾌한 세계도시 뉴욕 여행을 다녀왔어요
버려진 피자를 먹다 거리 음악가에게 붙잡힌 귀여운 생쥐가 풀어주는 조건으로 뉴욕 이야기를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줄거리로 시작해요. 생쥐 조상이 네덜란드 배를 타고 건너온 역사부터 '뉴암스테르담'에서 '뉴욕'이 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센트럴파크, 타임스 스퀘어 등 맨해튼 명소 곳곳을 함께 누비며 세계도시의 역사와 지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워볼 수 있답니다. 생쥐와 음악가의 대화 형식에 톡톡 튀고 따뜻한 그림이 더해져, 아이가 스스로 그림 속 요소를 찾아보며 눈을 떼지 못할 만큼 좋아할 만한 포인트가 가득해요. 단순히 지식을 외우는 책이 아니라 아이 눈높이에 맞춘 유쾌한 탐방 이야기 속에서 다문화와 글로벌 감각, 초등 사회 지리 개념까지 쏙쏙 흡수할 수 있어 참 만족스럽습니다. 잠자리 독서로 따뜻하게 읽어주기에도, 낮에 수시로 펴보며 이야기 나누기에도 참 좋아서 앞으로 나올 휴먼어린이의 다음 책들도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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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나는뉴욕의찍찍이야 #최재희글 #온수그림 #휴먼어린이 #나의첫세계지리4 안녕, 나는 뉴욕의 찍찍이야 최재희 글 · 온수 그림 휴먼어린이 출판사 ✒️ 작은 찍찍이와 함께 떠나는 뉴욕 한 바퀴. 뉴욕을 알아가다 보면 뉴욕과 미국의 역사, 세계의 이야기까지 따라가 볼 수 있어요. 🙋♀️ 3학년 아이의 추천글 : “뉴욕에 대해서 알게 됐고, 가보고 싶어졌어요. 이 책은 뉴욕을 이미 가보았거나 살고 있는 사람, 아직 안 가본 사람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어요.” 📘 센트럴파크에서 음악가의 피자를 훔쳐 먹으려던 찍찍이가 들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어라? 쥐가 말을 하네?” 놀란 아티스트에게 찍찍이는 자신을 살려준다면 뉴욕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찍찍이를 따라 뉴욕 지도를 펼쳐보면서 뉴욕의 다섯 자치구부터 도시가 만들어진 역사, 맨해튼의 모습과 대표적인 명소들을 하나씩 만나게 됩니다. 특히 재미있었던 것은 단순히 뉴욕의 유명한 장소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뉴욕이라는 도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배경부터 자연스럽게 들려준다는 점이었습니다. 🌍 도시의 역사와 지명에 얽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미국의 역사와 지도까지 함께 살펴보게 됩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센트럴파크, 타임스스퀘어, 월스트리트 같은 뉴욕의 상징적인 장소부터 지하철과 유엔까지 만나볼 수 있어 뉴욕이라는 도시를 여러 방향에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작은 찍찍이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이라 역사와 지리가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뉴욕을 이미 다녀온 아이에게는 여행했던 장소를 다시 떠올리며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고, 아직 가보지 못한 아이에게는 책을 통해 뉴욕을 미리 만나는 즐거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아이와 함께 지도를 펼쳐놓고 읽는다면 더욱 재미있을 책. 뉴욕이 궁금한 아이들에게, 그리고 아이와 함께 세계지리를 시작하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 본 게시물은 휴먼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human_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