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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은 단 하나, 웃음 빵빵 터지는 <고릴라 코딱지> 게임을 시작해 볼까요❣️ *도서제공 서평 웃음 빵빵 터지는 그림책 추천👍
아이들 좋아하는 코딱지, 똥, 방귀~ 그림책 제목이 <고릴라 코딱지>인데 표지 보자마자 안 웃을 수 있나요🤣 표지 넘기자마자 검지 손가락만 펴고 있는 👆이 손모양 ㅋㅋ 네..! 맞아요. 어린 아이들 코딱지 파는 손가락이잖아요 이게 무슨 그림인지 말하지 않아도 웃음 빵빵 터져요❤️
자, 규칙은 단 하나. 어떤 물음에도 "고릴라 코딱지"라고 말하는 거야. 꼭이야.
아침에 뭐 먹었어? / 고릴라 코딱지 🙋♀️ 오늘은 어떤 꿈 꿨어? / 고릴라 코딱지 🙋♀️ ᆢ 똥을 누면 무엇으로 엉덩이를 닦아? / 어, 물이랑 ᆢ (ㅋㅋㅋ 실패) ᆢ 어른이 되면 무엇이 되고 싶어? / 어..나? 나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웃겨요)
처음 규칙을 그새 잊고 대답에 집중한 아이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말놀이 게임 같은 <고릴라 코딱지> 그림책을 깔깔 웃으며 한 번 쭉 보고나니 밤 열시였어요. 👩🦱 열 시 넘었으니까 잘까? (고릴라 코딱지라고 답해) 🐥 아니 더 읽을거야 더 읽어줘~😦
📚 도서명: 고릴라 코딱지 글: 다나카 나오토 그림: 호리카와 리마코 옮김: 김보나 출판: 밝은미래 @balgeunmirae1 #고릴라코딱지 #밝은미래 #그림책 #신간도서 #책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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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코딱지라는 단어만으로도 어떤 내용일까? 재미난 상상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표지에서의 고릴라의 표정과 첫 장면에서 인사를 하는 고릴라만 봐도 유쾌한 상상이 되었습니다.
인터넷 서점에서 출판사에서 소개된 내용처럼 소통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릴라 코딱지라는 단순한 답변을 어떠한 대답의 답변으로 해보면서 내가 생각한 것을 이야기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과연 이 책을 읽는 독자분들께서는 어디까지 고릴라 코딱지라는 답변을 마음 편히 하실 수 있으실까요? 왠지 오래 전 유행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당연하지 라는 게임도 떠올랐어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나로만 하면서 질문자의 질문에 대한 답을 하지 못하게 되면 게임에서 지는 규칙을 가진 부분이 닮아 있었습니다. 아이들과는 아주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신나게 놀면서 책을 읽는 경험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제이그림책포럼에서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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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포럼 서평이벤트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제목이 재미있어 보여 읽어보고 싶었던 책 '고릴라 코딱지' 남들이 다 보고 있어도 개의치 않고 코딱지를 찰지게 파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의 독자는 어떤 질문을 받아도 '고릴라 코딱지'라고 말해야 합니다. 저희 아이는 당당하게 그건 너무 쉽다고 말하며 고릴라의 제안에 응합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줄 알고 그렇게 당당한건지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처음에는 '아침에 뭐 먹었어?'와 같은 일상적인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아이도 질문이 웃긴지 웃으며 '고릴라 코딱지'라고 즐겁게 대답합니다. 그런데 책장을 넘길수록 점점 질문이 진지해지고 대답하기 곤란하게 가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같은 질문들이 나옵니다. '고릴라 코딱지'라고 호기롭게 외치던 아이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고, 또 느려집니다. 그리고 또 대답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망설입니다. 아이의 이런 반응들을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점점 고릴라가 이길까? 독자가 이길까? 마지막까지 예측불가능한 승부를 보는 듯 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긴장이 풀리고 아이와의 마음의 벽도 허물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대화로 이어지게 됩니다. 아이들 중에는 조잘조잘 부모에게 잘 이야기하는 아이도 있지만 자기 속마음을 잘 표현하지 않는 아이도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와 재미있는 말놀이를 하다보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자기의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작가는 그림책의 근본은 결국 '소통을 위한 도구'라고 말합니다. 이 책이 그 지향점을 잘 나타내는 책인 것 같아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즐거운 책! 아이들이 좋아하는 독자 참여형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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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릴라코딱지 🦍 “오늘 아침에 뭐 먹었어?” “고릴라 코딱지!” “어젯밤 무슨 꿈 꿨어?” “고릴라 코딱지!” 😂 📖무슨 질문을 던져도 대답은 오직 하나,고릴라 코딱지! 이 엉뚱한 그림책에는 특별한 줄거리도,어려운 교훈도 없다.대 신 아이와 어른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유쾌한 놀이가 담겨 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하루에도 수많은 질문을 던지죠.하지만 그 질문이 얼마나 즐거운 대화로 이어지고 있을까요? 고릴라 코딱지에서는 정답을 맞힐 필요도,멋진 대답을 고민할 필요도 없다.엉뚱한 대답 하나에 웃음이 터지고, 또 다른 질문이 시작된다.어쩌면 아이와 가까워지는 데 필요한 건 거창한 대화보다 함께 웃을 수 있는 작은 장난 하나인지도 모르겠다. 덕분에 책 속의 엉뚱한 놀이가 아이들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만날 수 있었어요..책 한 권이 웃음이 되고, 웃음이 대화가 되는 시간이요 아이와 무슨 이야기를 나눌 지 고민된다면 오늘은 조금 엉뚱한 질문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돌아오는 대답은 아마도…“고릴라 코딱지!” 🦍🤣 💕 영상 촬영에 함께해 준 보나 @bonna_mana_bonna 사랑스러운 두 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덕분에 이 그림책의 매력을 더 생생하게 나눌 수 있었다. 📚 지미추 | @jimichooo1 @chae_seongmo 밝은미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그림책 #그림책추천 #북스타그램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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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조카들에게 무려 6번이나 읽어준 책. 나중엔 애 엄마, 아빠까지 따라 하더라.ㅋㅋㅋ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쉽게 끝낼 수 없는 책. ※ 읽어주기 시작하면 6번으로도 안 끝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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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몰라요." "그냥요" 아이들과 수업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대답입니다. 아이들이 이런 대답을 수업 중에만 하는 것은 아닐 겁니다. 부모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물어보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늘 "몰라."아니면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면 무슨 질문을 해야 아이의 마음을 열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지요. 그런데 <고릴라 코딱지>는 조금 엉뚱한 방법으로 대화를 시작합니다. 어떤 질문을 받아도 무조건 "고릴라 코딱지!"라고 대답해야 하거든요. "아침에 뭐 먹었어?" "고릴라 코딱지!" "어른이 되면 무엇이 되고 싶어?" "고릴라 코딱지!" 처음에는 웃기고 황당하기만 한데 점점 다음 질문이 궁금해집니다. 대답하기 싫어하던 아이들도 "고릴라 코딱지!"를 외치며 웃다 보면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끼어들게 되지요. 생각해 보면 아이와의 대화가 어려웠던 것은 아이들이 무언가를 말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럴 때 정답이 필요 없는 말, 쓸모없어 보이는 농담, 별거 아닌 웃음 하나가 대화의 시작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함께 웃으면서 마음의 거리가 가까워진다면 어떤 이야기든 조금 더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 아이와 대화가 잘되지 않는다면 이 책으로 대화를 시작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오늘 점심 뭐 먹었어?" "고릴라 코딱지!" 어쩌면 그다음에는 "오늘 급식으로 돈까스가 나왔는데~" 라는 말이 돌아올지도 모르니까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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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코딱지 제목부터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겠다 싶었던 책이다. ‘고릴라 코딱지’라는 말만 들어도 웃음이 나는데, 읽다 보니 단순히 재미만 있는 책은 아니었다. 이 책은 질문에 계속해서 “고릴라 코딱지!”라고 대답하면서 이야기가 이어진다. 처음에는 엉뚱하고 장난스러운 대답이라 웃겼는데, 읽다 보니 이런 말장난이 오히려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게 해주는 방법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내가 질문을 많이 한다고 해서 아이가 마음을 쉽게 이야기해주는 건 아닌 것 같다. “오늘 뭐 했어?” “재미있었어?” 이런 질문에는 “몰라”, “그냥”이라는 대답으로 끝날 때도 많은데, 이 책처럼 조금 엉뚱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면 아이도 부담 없이 자신의 생각을 꺼낼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생각하고 말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점이다. 아이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어주기보다, 함께 웃고 엉뚱한 이야기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시간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는 걸 다시 느꼈다. 처음에는 제목 때문에 웃으며 펼쳤는데 읽고 나니 ‘아이와 어떻게 대화를 시작할까?’를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다. 가끔은 어려운 질문보다 “고릴라 코딱지!” 같은 엉뚱한 한마디가 아이의 마음을 여는 더 좋은 시작일지도 모르겠다. @chae_seongmo @balgeunmirae1 #도서협찬 #밝은미래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40대엄마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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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해줘! 앞으로 어떤 물음에도 "고릴라 코딱지!"라고 말하는 거야. 꼭이야. - 네!! 나는 고릴라야. 이게 뭐게? - 고릴라 코딱지! 아침에 뭐 먹었어? - 고릴라 코딱지! 웃겨죽겠단다. 까르륵 배꼽잡게 하는 그림책. 아이들이 최애템 코딱지, 똥, 다 나왔으니 어떴게 안재밌겠어~ㅋ 시키는대로 "고릴라 코딱지!" 잘만 대답하더니 막상 "네 친구 이름을 말해 줘." "너랑 제일 친한 친구 이름이 뭐야?" 물으니 장난기가 걷히고 두 눈이 반짝반짝 "예성이, 홍예성"한다.
그 표정이 참 예쁘다. 진짜 엄청 좋아하는 친구인가 보다 그림 옆에 찍힌 낙관 '진짜' 를 읽어주면서 '딩동뎅! 진짜네~^^'하니 무척 좋아한다~😂 이 대목에서 어린이들이 "진짜"를 말하게 되나? 아니면 "고릴라 코딱지!"라고 대답하면 "진짜"라고 재미있게 해주나? 두 상황 모두 좋다. 마지막 고릴라에게 받은 선물은 '고릴라 코딱지'...가 아니고 우리의 소중한 '지구!!' 얘들아 소중히 지켜야 해~🤍🩵💙
다시 읽자고 졸라대 다시 읽는데 아이고 웃겨라~🤣😂😅 엉뚱한 질문을 새로 만들어 질문하다가 답으로 돌아올 '고릴라 코딱지!'가 먼저 떠올라 혼자서 바닥에 데굴 뒹굴며 까르륵 까르륵~ㅋㅋㅋ 온가족이 하하하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요녀석! 오늘 유치원에 가서 "고릴라 코딱지!" 를 얼마나 외쳐댔을라나?😅 <고릴라 코딱지> 다나카 나오토 글 호리카와 리마코 그림 김보나 옮김 밝은미래 @balgeunmirae1 이 그림책 가장 큰 목표는 '대화를 얼마나 재밌게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어요. 아이에게 "오늘 학교 어땠어?"라고 물었을 때, "몰라." "별로." 이런 대답만 돌아오면 대화가 이어지질 않죠. 어쩌면 질문 자체가 재미없기 때문일지도 몰라요. 상대의 입을 열게 하려면 뭐가 필요할까? 그때 떠오른 것이 어릴 때 하던 말놀이였어요. - <작가와의 인터뷰> 중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협찬을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chae_seongmo @jimichooo1 #고릴라코딱지 #다나카_나오토 #호리카와_리마코 #밝은미래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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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오늘 학교 어땠어?"라는 질문에 "응", "그냥" 같은 단답형 대답만 돌아와 속상할 때가 많습니다. 이 그림책은 바로 그런 부모와 아이들의 고민에서 출발해, 엉뚱하고 재미있는 단어 하나로 서로의 마음을 말랑하게 열어주는 유쾌한 소통의 도서입니다. 💡 책의 매력 포인트 * 웃음을 유발하는 마법의 단어! 어떤 질문을 받든 무조건 "고릴라 코딱지!"라고 대답해야 하는 룰 덕분에 책장을 넘기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 아이와 어른의 거리감을 좁히는 소통법! 짓궂고 엉뚱한 단어를 소리 내어 말하며 대답하는 과정에서, 대화의 벽이 자연스럽게 허물어지고 서로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 따뜻하고 독창적인 그림 스타일! 먹물과 스펀지를 활용한 거친 질감의 표현과 위트 있는 낙서 요소들이 숨어 있어, 텍스트 외적으로도 구석구석 찾아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아이들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웃음을 이끌어내고, 꽉 닫혀 있던 아이의 입을 열게 만드는 참신한 기획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단순한 유머를 넘어 아이와 어른이 함께 유쾌하게 소통하며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어, 가정이나 교육 현장에서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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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떤 물음에도 '고릴라 코딱지!' 라고 말하는 거야." 그리고 고릴라는 질문을 쏟아낸다. "아침에 뭐 먹었어?" "오늘은 어떤 꿈꿨어?" "주머니 속에 감춘 거 뭐야?" "힘을 주면 나오는 건?" "똥을 누면 무엇으로 닦아?" "어른이 되면 무엇이 되고 싶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이 책은 '무엇을 가르쳐 주는 책'이라기보다 '사람을 웃게 만드는 책'이다. 실제로 이 책은 '코딱지'라는 유치하고 우스운 단어를 반복해서 말하게 만든다. 또한 일반적인 동화처럼 사건이 전개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놀이형 그림책'을 추구한다. 처음에는 평범한 질문이지만 점점 엉뚱하고 난처한 질문으로 발전하지만 처음에 한 약속 때문에 어떤 질문에도 '고릴라 코딱지!' 라고 대답해야 한다. 그래서 혼자 읽는 것보다 부모와 아이, 친구들이 함께 소리 내어 읽으면 더욱 재미있을 듯하다. 어린이에게는 신나는 놀이가 되고, 어른에게는 잠시 체면과 진지함을 내려놓는 시간이 되는 책! 결국 이 책은 코딱지라는 유치한 소재를 이용해 '웃음과 소통'이라는 꽤 어른스러운 이야기를 만들어낸 그림책이다. 그림 동화책이 반드시 교훈적일 필요는 없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밝은미래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