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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인데 첫 질문부터 조금 다르다. “누가 더 오래 모양을 유지할까?” “누가 빛을 더 자유자재로 부릴까?” “누가 더 완벽하게 눈을 속일까?” 《문구빡꾸 장난감 과학 백과》는 아이들이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장난감과 과학 현상을 ‘VS’ 대결 구도로 풀어낸 책이다. 클리어 슬라임과 퍼티 슬라임처럼 익숙한 장난감부터 레이저, 그림자, 홀로그램처럼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소재까지, 각각의 대결마다 “그래서 누가 이길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승부의 결과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왜 그런 결과가 나오는지 과학 원리를 만나게 된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과학을 어렵게 설명하기 전에 아이의 호기심부터 건드린다는 점이다. “이건 왜 이럴까?”라고 묻는 대신 “둘이 대결하면 누가 이길까?”라고 물으니 훨씬 재미있다. 과학을 공부해야 할 지식으로 시작하지 않고, 궁금증과 놀이에서 출발하게 만드는 것. 그래서 아이가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왜?”라는 질문을 하나 더 만들어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있는 승부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과학 원리까지 알게 되는 책. 장난감을 좋아하는 아이뿐 아니라 “왜?”라는 질문이 많은 아이에게도 잘 맞을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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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문구점가면 사달라고하는 말랑이,슬라임, 팽이 같은 장난감들이 캐릭터로 나와서 서로 과학원리로 맞붙는 내용이라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과학 원리를 설명해주니 쉽게 이해하고 재밌어하는듯 보였다 글밥도 적당하고 게임 화면처럼 그림이 알록달록해서 넘 좋아하구 장난감 이야기가 아니라 장난감들 속에 숨어있는 과학 원리를 대결로 풀어낸 지식 책이었음 읽고 나서 탄성을 공부해야되고 과학 시험해 보게 문구점 가자고 제안하는게 귀여웠다^^ 재미있게 과학상식을 넓혀주기 좋은책이다 #이지북 #공부하는샤미 #김현경 #선 #문구빵꾸장난감과학빅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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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구빵꾸 장난감 과학 빅매치 아이 책을 고를 때는 장난감과 신기한 물건을 좋아하는 지수와 특히 지수가 재미있어했던 건 “아~ 그래서 이렇게 되는 거구나!” 익숙한 물건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어렵게 과학 개념을 외우는 책이 아니라 책을 읽고 나니 주변의 장난감도 과학에 호기심을 키워주고 싶은 📖 『문구빵꾸 장난감 과학 빅매치』 #이지북 #공부하는샤미 #김현경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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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장난감이 왁뿌볼, 키캡, 퍼티 슬라임 등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유행하는 장난감에 많은 관심을 보이지 않는 아들을 보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했다. 이 책에서는 비슷한 두 장난감이 대결을 펼친다. 누가 더 크게 늘어날까? 누가 더 오래 버틸까? 두 장난감을 비교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도 알게 된다. ✔️ 아이의 한 줄 평: 퍼티 슬라임은 처음 알았다. 장난감끼리 대결한다는 설정이 아이의 관심을 끌었고, 누가 이기게 될지 궁금해하면서 읽었다. 장난감으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다는 것도 신기했다. 아이가 끝까지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과학책을 찾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 * 요조앤(@yozo_anne)님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이지북(@ezbook20)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지북 #공부하는샤미 #문구빵꾸장난감과학빅매치 #김현경 #어린이교양과학책 #초등과학 #과학책 #요조앤서평단 #초등3학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책추천 #독서기록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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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놀던 손끝에서, ‘왜?’라는 질문이~~짜잔 말랑이랑 스퀴시가 그냥 촉감만 다른 줄 알았는데 익숙한 장난감들의 대결로 과학을 풀어내는 책이라 흥미로웠어요. 특히 ‘말랑이 VS 스퀴시’가 단연코 짱 재미~~ 원래 모양으로 돌아오는 속도가 속재료에 따라 달라진다니.... 장난감을 고르는 기준도 ‘예쁜 것’에서 ‘궁금한 것’으로 바뀔 수 있겠구나 싶고 이건 교육에도 성장에도 도움이 되겠다 싶어요. 과학이 어렵다는 아이에게 놀이처럼 건네기 딱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지북 #공부하는사미 #김현경 #선 #문구빵꾸장난감과학빅매치 #문구 #장난감 #과학동화 #동화 #초등책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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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즘 정말 핫한 말랑이와 키캡부터 어릴 적부터 가지고 놀던 요요와 태엽 장난감까지, 우리가 재미로 가지고 놀던 장난감으로 과학을 배울 수 있다니 무척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우리가 사용하는 장난감에는 단순한 재미뿐만 아니라 과학 기술과 아이디어가 담겨 있고, 새로운 장난감이 계속해서 등장하는 것도 과학과 기술의 발전과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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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미자모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문방구 장난감을 참 좋아하는데, 평소 재미있게 가지고 놀던 장난감 속에 과학 원리가 숨어 있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라 흥미롭게 읽어봤어요~
책은 무인 문방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슬라임, 말랑이, 스퀴시, 팝잇, 키캡, 피짓 스피너, 배틀 팽이 같은 장난감들이 서로 대결을 펼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순히 과학 개념을 설명하는 책이었다면 아이가 조금 지루해할 수도 있는데, 장난감끼리 누가 더 오래 버티는지, 누가 더 빨리 돌아오는지, 누가 더 오래 움직이는지 비교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니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더라고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결과를 바로 알려주기보다 먼저 어떤 장난감이 이길지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먼저 결과를 예상해 보고, 실제 결과를 확인한 다음 왜 그런 차이가 생기는지 알아보는 식으로 읽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슬라임과 말랑이 같은 장난감을 통해 점성과 탄성, 물질의 성질을 알아보고, 피짓 스피너와 배틀 팽이에서는 에너지와 운동에 대해 배우는 식으로 익숙한 놀이가 과학 공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대요~
빛의 반사와 굴절, 착시와 같은 내용도 장난감과 연결해서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가 어려운 개념도 조금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된 내용이 들어 있다는 것도 학부모 입장에서는 마음에 들었어요~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책에서 한 번 더 재미있게 접할 수 있고, 반대로 책에서 본 내용을 실제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확인해 볼 수도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평소 아무 생각 없이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준다는 점이 좋았어요~ 책을 읽고 나면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도 왜 이렇게 움직이는지, 왜 이런 모양으로 변하는지 한 번쯤 생각해 볼 것 같아요~ 과학이 특별한 실험실에서만 배우는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 같고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더 다양한 궁금증을 만들어 주고, 과학을 조금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장난감이라는 친숙한 소재 덕분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읽고 난 뒤 직접 관찰하고 비교해 보는 놀이로도 이어갈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문구빵꾸장난감과학빅매치 #김현경글 #선그림 #어린이교양과학 #화학과물질 #힘과운동 #빛과렌즈 #초등교과연계 #이지북 #미자모 #미자모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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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의 움직임과 에너지, 재료의 성질을 비교하며 과학 원리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서로 비슷해 보이는 장난감들이 대결을 펼치는 구성이라 어떤 장난감이 이길지 예상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집에 팝잇과 키캡이 있어 책에 나온 설명을 따라 직접 눌러보며 비교해 보았어요. 팝잇은 실리콘의 유연성과 쌍안정 구조를, 키캡은 용수철의 탄성과 반작용을 이용한다는 차이를 실제 움직임과 함께 살펴보니 개념이 더욱 분명하게 이해하더라구요. 익숙한 장난감을 단순한 놀이 도구가 아닌 과학의 시선으로 관찰하게 해주는 책이라,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초등학생도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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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미자모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독서 후 솔직하게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이지북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주 재미있는 과학 빅 매치 책을 만나보았어요. 바로 문구빵꾸 장난감 과학 빅 매치 인데요. 무인 문방구에서 파는 장난감들로 최강 장난감을 가리는 과학 빅 매치, 과연 어떤 장난감이 대결에서 이길 것인지를 가리는 흥미로운 어린이 교양 과학책이랍니다. 클리어 슬라임과 퍼티 슬라임의 대결은 누가 더 오래 모양을 유지할 것인지 점탄성에 대한 대결이 이루어지고요. 피짓 스피너와 배틀 팽이를 통해 누가 더 오래 도는지 마찰력에 대한 대결이 이루어지기도 한답니다.
총 15개의 장난감 과학 빅 매치가 이루어지는데요. 대결 전 각 선수들의 이름과 주특이, 각오 한마디를 통해 진짜 대결하는 듯한 모습을 아주 귀여운 그림으로 나타내고 있어서 아이가 흥미롭게 읽은 것 같아요. 평소에도 최강왕 시리즈를 좋아해서 매치하고 대결하는 책을 좋아하는 초등 3학년 아이라 더욱 집중해서 읽는 모습이었답니다. 각각의 물체가 가지고 있는 물질의 성질을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쉽고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초등 3학년 친구도 끄덕이며 이해하는 모습이었어요. 글로만 설명되어 있지 않고 그림으로 원리를 설명해 주니 더욱 이해가 잘 되는 것 같았어요. 과학 용어도 나오는데요. 당연히 책에서 설명을 잘 해주고 있어요.
과거에 유행했던 팝입과 요즘 아이들에게 대유행하는 키캡의 대결도 흥미로웠는데요. 누가 더 끈질기게 밀어낼까? 하는 대결에는 작용과 반작용의 과학 원리가 들어 있어요. 팝잇을 부드러운 몸&귀여운 소리로 설명하는 것도 넘 아기자기한 표현이었고 키캡을 눌러도 눌러도 다시 밀어내는 근성&집요함이 있다고 표현하는 부분도 초등 아이 눈높이에 딱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귀엽고 다채로운 그림과 친절한 설명글로 과학 원리를 알려준다는 것이에요. 이지북 출판사의 EZ는 Excitiong(신나고) Zest(짜릿한)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출판사 이름 답게 딱 신나고 짜릿한 과학 원리 책이 아닌가 싶어요. 초등학생이 보면 재미있고 쉽게 과학 원리를 만날 수 있는 이지북 출판사의 문구빵꾸 장난감 과학 빅 매치! 하루 만에 다 읽게 되면 마성의 책이라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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