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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날이 왔어』교실 속 역사 교육의 보물
"[서평] 『그날이 왔어』교실 속 역사 교육의 보물" 내용보기
[서평] 『그날이 왔어』교실 속 역사 교육의 보물..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아이들과 함께 역사를 마주하다 보면, 교과서 속 연도와 사건이라는 굳은 문장에 갇혀 그 시절을 살아낸 사람들의 생생한 숨결을 놓치기 쉽다. 교사로서 매년 8월 15일 광복절을 가르칠 때마다 아이들은 당일에 온 세상이 뒤집히듯 만세를 불렀을 것이라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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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날이 왔어』교실 속 역사 교육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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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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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역사를 마주하다 보면, 교과서 속 연도와 사건이라는 굳은 문장에 갇혀 그 시절을 살아낸 사람들의 생생한 숨결을 놓치기 쉽다. 교사로서 매년 8월 15일 광복절을 가르칠 때마다 아이들은 당일에 온 세상이 뒤집히듯 만세를 불렀을 것이라 당연하게 상상하곤 한다. 하지만 김주경 작가의 그림책 『그날이 왔어』는 바로 그 당연한 통념을 깨우며,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 선언부터 다음 날 수많은 인파가 거리로 쏟아져 나오기까지의 숨 가쁜 이틀간의 기록을 우리 앞에 펼쳐 보인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글 없는 그림책’이라는 점에 있다. 당시 라디오를 가진 집이 드물었고, 일본어로 전해진 항복 선언의 의미를 온전히 알기 어려웠기에, 해방의 소식은 입에서 입으로 조심스럽게 퍼져나갔다. 책은 첫 장면에서 서대문형무소를 연상시키는 어두운 감옥과 끌려가는 이들의 뒷모습을 비추며, 우리가 누리는 일상이 수많은 이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묵직하게 상기시킨다. 이후 귓속말로 전해진 소식이 극장 간판장이 할아버지를 거쳐 태극기를 만들고, 마침내 감옥의 문을 열어젖히며 거리의 환희로 번져가는 과정을 오롯이 그림의 색채와 인물들의 표정으로 담아냈다.
수업 시간 아이들과 이 책을 펼치면, 글자가 없기에 오히려 아이들은 그림 구석구석을 더 오래 들여다보고 묻는다. "선생님, 왜 사람들이 처음에 조용히 속삭여요?", "이 사람들은 왜 울고 있어요?" 이 질문들은 교과서가 가르쳐주지 않는 감정의 역사, 즉 그날을 기다렸던 이들이 느꼈을 진짜 떨림과 환희로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이끈다. 교실에서 역사적 사건의 진정한 의미를 가슴 깊이 체감하게 만드는 더없이 훌륭한 교육 자료이자, 깊은 여운을 남기는 감동적인 그림책이다.

t****e 2026.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없는 그림책이 전하는 그날의 이야기와 환희
"글없는 그림책이 전하는 그날의 이야기와 환희" 내용보기
얼마 전 가족들과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보다가 친정엄마께서 외할머니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강원도 산골에 살던 외할머니는 전쟁이 일어난 줄도 모르고 있다가 한참 뒤 군인들이 들어오고 나서야 전쟁이 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셨다고 했다.인터넷도 텔레비전도 없던 시절, 산골 사람들에게는 그럴 수도 있었다는 엄마의 말씀에 중학생 아들은 “설마, 어떻게 전쟁이 난 것도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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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가족들과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보다가 친정엄마께서 외할머니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강원도 산골에 살던 외할머니는 전쟁이 일어난 줄도 모르고 있다가 한참 뒤 군인들이 들어오고 나서야 전쟁이 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셨다고 했다.


인터넷도 텔레비전도 없던 시절, 산골 사람들에게는 그럴 수도 있었다는 엄마의 말씀에 중학생 아들은 “설마, 어떻게 전쟁이 난 것도 모를 수 있어?”라며 믿지 못했다. 그날 가족들의 긴 토론이 이어졌다.


김주경 작가의 『그날이 왔어』를 읽으며 그때의 대화가 다시 떠올랐다.


이 책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책을 덮고도 여운이 오래 남았다.


그럴 수도 있겠다.


첫 장면에는 어딘가로 끌려가는 사람들의 뒷모습이 보인다. 일본 순사가 뒤를 따라가고 분위기는 어둡다. 다음 장면에는 굳게 잠긴 감옥 복도가 등장하고 『그날이 왔어』라는 제목이 놓여 있다.


마치 감옥 안에 갇힌 사람들에게

“드디어 그날이 왔어.”라고 말해 주는 듯하다.


글이 없으니 오히려 한 장의 그림 앞에 오래 머물게 된다.


이 사람들은 누구일까?

왜 잡혀가는 것일까?

감옥 안에 있는 사람들은 독립운동가일까?


굳게 닫힌 문 안에서 남녀노소 수많은 사람의 고통스러운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아 한참 그림을 바라보았다.


예전에 학생들과 역사탐방으로 갔던 서대문형무소도 떠올랐다. 그곳에서 느꼈던 스산한 추위와 보았던 사진들이 겹쳐졌다.


글이 없어서일까.

그림책은 고요한데, 그때 그들의 목소리는 오히려 더 크게 들려오는 듯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날이 왔어.


해방의 소식은 누가 들을까 조심스러운 귓속말로 저잣거리 사람들에게 전해진다. 극장의 간판을 그리는 할아버지도 그 소식을 전해 듣고 태극기를 그린다. 그렇게 태극기와 해방의 소식은 감옥에 갇혀 있던 사람들에게까지 전해진다.


어둡고 무거웠던 처음과 달리 마지막 장면은 환하다.


1945년 8월 15일, 광복.


우리는 광복절 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거리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치는 모습을 떠올린다. 하지만 당시에는 해방의 소식이 모든 사람에게 동시에 전해질 수 없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한 가지 질문 앞에 오래 머물게 된다.


그 이틀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누군가는 먼저 소식을 들었을 것이고, 누군가는 믿지 못했을 것이며, 누군가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조심스럽게 그 소식을 전했을 것이다.


김주경 작가는 이 책을 만드는 동안 자신도 ‘그날’을 새롭게 만났다고 한다. 자료를 읽고 기록을 따라가고 사람들의 흔적을 좇으며 어느새 그 시대의 간판쟁이 할아버지가 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날의 떨림과 기쁨을 오늘의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는 작가의 마음에 깊이 공감했다.


이야기와 그림이 서로를 이어 하나의 장면이 되는 순간을 좋아한다는 작가의 말처럼, 그림책의 장면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그 시대의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역사는 날짜와 사건만으로 기억되는 것이 아닐 것이다.


1945년 8월 15일이라는 날짜보다 그날을 기다렸던 사람들의 마음을 상상해 본다. 독립운동을 하다 감옥에 갇힌 채 해방 소식을 들었을 사람들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이 시대의 어린이들이 『그날이 왔어』를 통해 역사적 사건으로서의 ‘광복’이 아니라, 그날을 살아낸 사람들이 느꼈을 진짜 기쁨과 환희를 함께 느껴 보았으면 좋겠다.


글 없는 그림책이지만 책을 덮고 나면 오히려 수많은 이야기가 마음속에 남는다.


“그날이 왔어.”


그 짧은 한마디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을까.


그날의 환희가 오늘의 우리에게도 오래 전해지는 그림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그날이왔어 #김주경 #씨드북 #꿈꾸는작은씨앗 #글없는그림책 #역사그림책 #광복 #광복절 #어린이역사책 #그림책추천


k************6 2026.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날이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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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그날이왔어 #김주경 #씨드북 #신나는새싹 #글없는그림책 #역사그림책 #광복절 #광복 #태극기 #감동 #추천그림책 #신간그림책특별한 그림책을 만났습니다.글없는 그림책. <그날이 왔어>그날은 어떤 날일까요?그림만으로 그날을 만납니다.8월 15일 광복절.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광복의 날이 밝았습니다.일왕이 항복 선언을 합니다.라디오로 전해지는 항복 선언. 그리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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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그날이왔어 #김주경 #씨드북 #신나는새싹 #글없는그림책 #역사그림책 #광복절 #광복 #태극기 #감동 #추천그림책 #신간그림책


특별한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글없는 그림책. <그날이 왔어>

그날은 어떤 날일까요?

그림만으로 그날을 만납니다.


8월 15일 광복절.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광복의 날이 밝았습니다.

일왕이 항복 선언을 합니다.

라디오로 전해지는 항복 선언. 그리고 우리나라는 해방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백성들에게 그 소식이 바로 전해졌을까요?

<그날이 왔어>는  광복의 날이 왔지만 그 소식을 전해 듣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지금처럼 인터넷이 있는 시대도 아니고, 

라디오가 집집마다 있던 것도 아니고,

소식은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겠지요?

그래서일까요? 표지부터 마음을 뭉클하게 합니다.

귓속말로 전하는 "그날이 왔어"

문득 그 소식을 듣고 바로 믿을 수 있었을까? 걱정도 됩니다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식. 해방.

표지를 넘기면 면지가 나옵니다.

면지에는 사형장으로 끌려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여집니다.

서대문형무소에 갔을 때 본 장면입니다.

나라의 독립을 위해 애쓰고 일제에 의해 죽임을 당한 독립운동가들입니다.

그들에게 가장 전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여러분의 희생으로 우리는 그날을 맞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속표지는 서대문 형무소의 감옥을 떠올립니다.

감옥에서 우리나라의 독립을 기다려온 독립운동가들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라디오에서는 일본말로 일왕의 항복선언이 흘러나옵니다

라디오를 듣는 사람들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짓습니다.

사실일까? 꿈일까? 그 소식을 문 밖에서 들은 청년은 밖으로 나가 소식을 전합니다.

"그날이 왔어"

그렇게 소식은 전해집니다.

극장의 간판을 그리는 화가는 소식을 듣고 태극기를 그립니다.

사람들은 태극기를 받습니다.

이제는 당당히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부를 수 있습니다.

형무소에 수감된 독립운동가들에게 태극기가 전해지고 광복의 소식이 전해집니다.

믿을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날이 왔습니다.


우리가 아는 광복절의 모습은 8월 15일이 아닌

8월 16일이라고 합니다.

광복이 되었다는 소식을 늦게 들었답니다.

그 이틀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김주경 작가님은 <그날이 왔어>에서 보여줍니다.

글이 없어도 그날의 상황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날이 왔습니다. 거리로 나가 그 기쁨을 모두 함께 나눕니다.

사람들의 행동 하나 하나, 얼굴 표정 하나 하나 천천히 보면서 그 마음을 떠올려보고

그 행동에 담긴 기쁨과 행복을 함께 느낍니다.

또 그 당시의 태극기는 지금과 달랐답니다.

아직 태극기의 규격이 확정되기 전이라 사람들의 기억에 의지해 만들었다고 해요.

나라를 사랑하고 광복을 기다려 온 사람들에게

드디어 "그날이 왔어요" 

광복이 되고 그 소식을 듣고, 광복의 기쁨을 누린 모습이 광복이 된 다음날 8월16일 모습이래요

그 이틀 동안 일어난 일을 담은 <그날이 왔어>

나도 그 기쁨의 소식을 함께 듣고 함께 만세를 부릅니다.

그림으로만 읽는 광복의 날

그림 속에서 그날의 함성과 감격이 느껴집니다.

하루 늦게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그날은 왔습니다



우리에게 잊을 수없고,  기억해야할 기쁘고 소중한  광복의 날.  

그렇게 우리에게 그날이 왔습니다


글 없는 그림책. 그림에 모든 것이 담겨있습니다.

그림을 보면 그 당시가 그대로  절절히 느껴집니다

그래서 더 그날을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seedbook_publisher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r 202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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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왔어
"그날이 왔어" 내용보기
역사 교과서나 사진 속에서 만나는 독립의 순간들은 늘 흑백의 건조한 기록으로 남아 있어 사람들의 표정까지 온전히 실감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김주경 작가의 그날이 왔어는 흐릿한 기록 너머에 머물러 있던 1945년 8월의 시간을 생생한 색채로 되살려낸 참으로 감동적인 그림책이었다. 표지에서부터 조심스럽게 귓속말로 비밀을 전하는 사람들의 긴장된 얼굴을 마주하는 순간부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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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과서나 사진 속에서 만나는 독립의 순간들은 늘 흑백의 건조한 기록으로 남아 있어 사람들의 표정까지 온전히 실감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김주경 작가의 그날이 왔어는 흐릿한 기록 너머에 머물러 있던 1945년 8월의 시간을 생생한 색채로 되살려낸 참으로 감동적인 그림책이었다. 표지에서부터 조심스럽게 귓속말로 비밀을 전하는 사람들의 긴장된 얼굴을 마주하는 순간부터 가슴 한구석이 두근거리며 깊이 빠져들게 되었다.



우리가 막연히 8월 15일 당일에 모두가 거리로 뛰어나와 만세를 불렀을 것이라 생각했던 상식을 깨뜨려주었다. 일본 왕의 항복 선언 방송이 흘러나왔지만 라디오가 귀하고 일본어로 방송되었기에 정작 그날 광복의 소식을 알아챈 이들은 많지 않았다. 소식이 입에서 입으로 조심스럽게 퍼져나가 마침내 8월 16일 서대문형무소의 문이 열리고 수많은 인파가 거리로 쏟아져 나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기까지 그 이틀 동안의 떨림과 환희가 책 속에 담겨 있었다.



무엇보다 그림체가 주는 몰입감이 좋았다. 태극기를 손에 쥐고 목이 터져라 만세를 외치는 어른들과 아이들의 표정 그리고 억눌렸던 설움과 벅찬 해방감이 한데 뒤섞인 거리의 풍경은 마치 내가 그 역사의 한복판에 함께 서 있는 듯한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인물들을 정성스럽게 묘사된 장면들을 보다 보면 그들이 흘렸을 눈물의 무게가 가슴에 전해진다.



그날이 왔어는 글자를 아직 잘 모르는 어린아이들에게도 우리가 되찾은 나라의 소중함을 느끼게 만들어주는 그림책이다. 단순히 외워야 할 연대표의 사건이 아니라 이 땅의 평범한 사람들이 온몸으로 일구어낸 기적 같은 하루였음을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돕는다.


#그날이왔어 #김주경작가 #씨드북 #신나는새싹 #광복절그림책 #역사그림책

m***o 2026.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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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없는 동화책 '그날이 왔어'
"글씨 없는 동화책 '그날이 왔어'" 내용보기
광복절을 맞이해 서평단으로 책을 선물 받아 읽어보았다.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이 많고 특히 일제강점기 시대에 관심이 정말 많은데!정말 몰랐던 사실. 8/15 광복이 된 날 우리나라 사람들은 광복 사실을 몰랐다니??광복 사실이 라디오로 전해졌고, 일본어로 전해진 소식이라 일본어를 모르고 집에 라디오가 없던 사람들은 전혀 소식을 알 수 없었다.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던 사실이었
"글씨 없는 동화책 '그날이 왔어'" 내용보기

광복절을 맞이해 서평단으로 책을 선물 받아 읽어보았다.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이 많고 

특히 일제강점기 시대에 관심이 정말 많은데!


정말 몰랐던 사실. 


8/15 광복이 된 날 우리나라 사람들은 

광복 사실을 몰랐다니??


광복 사실이 라디오로 전해졌고, 

일본어로 전해진 소식이라 


일본어를 모르고 집에 라디오가 없던 사람들은 

전혀 소식을 알 수 없었다.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던 사실이었고, 

글씨 없는 동화책이라 

그림으로 '독립'의 사실을 서로 서로에게 전해지는 

삽화로 충분히 전해졌다. 


몰랐던 사실에 대해 알게되니 

더욱더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해준 고마운 책!!


대한독립만세~




c******4 2026.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