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을 단순히 수요나 금리 하나로만 보지 않고, 공급, 금융, 규제 등 여러 요인이 어떻게 맞물려돌아가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지난 사장 흐름을 데이터와 주택 정책 관점에서 정리해 이해하기 쉬웠고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을 얻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