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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조금더 가까워 질 수 있는 도서 소개합니다!!! - 일단 작가님들 라인업이 화려합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와 어과동 전 편집장의 만남이라니!!!! 믿고 보는 매체의 전문가들이 실제 현장에서 관찰한 자연 현상을 이야기하는 #지구를더사랑하게되었어 #경이로운자연의세계 🗺 - 책의 첫장을 넘기자마자 초2 꼬맹이는 이 책에 푸욱 빠졌어요 🤩 책을 읽는 내내 이어지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 솔직히 적잖히 놀랐답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아이는 작가님들과 함께 탐험을 다녀온 기분이었나봅니다. 🙃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도시나 문화 위주의 여행을 꿈꾸던 아이가 오로라🌌를 보러 캐나다에 가고 싶고....쏟아지는 별🌠들을 맞이하러 몽골의 고비사막🏜에 가고 싶어졌어요... - 이처럼 이 책은 아이의 세상을 넓게 만들어주고 책제목처럼 지구🌏를 더 사랑하게 되는 책이랍니다. 1,2권에서 그치지 않고 더 많은 후속시리즈가 나와주기를 바래봅니다 🫶 - 🔸어크로스주니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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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반가워한 것은 소노란 사막의 사와로선인장이었습니다. 그림책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을 수십 번 읽으며 좋아했던 사와로를 실제 사진으로 만나니 무척 신나 하더라고요. 저는 남극도 사막에 해당한다는 사실이 놀라웠는데, 아들은 그것도 몰랐느냐는 듯 설명해 주어 함께 웃기도 했어요. 공룡 화석을 찾아 떠나는 고비 사막 이야기도 반가워했고, 그동안 큰 관심이 없던 오로라에도 이번 책을 통해 푹 빠졌습니다. 호주 필립섬의 요정펭귄처럼 따뜻한 지역에 사는 펭귄들의 생활도 흥미롭게 읽었고요.
생생한 실제 사진과 탐험 이야기에 유쾌한 만화까지 곁들여져 있어 자연과학 정보책이지만 딱딱하지 않아요. 아들이 읽다가 몇 번이나 낄낄 웃을 정도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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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경이롭도록 재밌는 책이다. 무슨 말이 필요없는 상상 그 이상의 책. 어른인 내가 읽어도 푹 빠지게 되고 읽을거리 볼거리 그리고 즐거움과 탐구심까지 발휘하게 만드는 책이라 강추한다. 아이들과 나눠볼 거리도 무궁무진하고 어른도 모르는 것들이 넘쳐나서 같이 찾아보는 재미도 가득한 책이다. 이 책을 만나 아이들이 사고의 크기가 무한대로 열리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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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더사랑하게되었어 #경이로운자연의세계 #어크로스주니어 #장이권 #고선아 지구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 1. 경이로운 자연의 세계 장이권, 고선아 글 이크종 그림 어크로스주니어 ✒️ 알고 있던 자연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는 지구 탐험. 📚 생명과 자연을 연구하는 지구박사 장이권 박사님과 궁금한건 무엇이든 직접 찾아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고선아 기자가 만났습니다. 자! 지구 탐험, 출발합니다.!!! 📘 지구에 대해 알고 있는 것들이 꽤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새롭게 느낀 건 '알고 있다'와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는 조금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구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 는 지구박사 장이권 박사님과 고선아 기자님이 세계 곳곳을 탐험하며 자연현상과 동식물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한층 더 자세히 들려주는 책입니다. 사막과 초원, 오로라와 개기일식, 그리고 우리가 쉽게 만나기 어려운 동식물까지. 익숙하게 알고 있던 자연을 "그런데 왜 그럴까?"라는 질문으로 다시 바라보게 해줍니다. 🌵 먼저 '사막, 어디까지 알고 있니?'라는 1장의 부분의 도입부가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사막'이라고 하면 흔히 뜨겁고 모래가 가득한 풍경을 떠올리는데, "남극도 사막이라고요?"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우리가 알고 있던 사막의 개념을 다시 생각해보게 합니다. 🌳 또 '몽골 초원에는 왜 나무가 없을까?'라는 질문도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몽골의 풍경을 보며 늘 궁금했던 질문이었기 때문입니다. 아이와 각자 발견한 재밌는 부분을 이야기 나눠 보는 것도 책이 주는 선물인 것 같습니다. 🌟 제가 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역시 오로라였습니다. 오로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부터, 지구 뿐 아니라 목성과 토성에서도 오로라가 나타난다는 이야기, 그리고 옐로나이프에서 오로라를 관찰하는 방법과 직접 오로라를 만났을 때 사진을 찍는 방법까지. 단순히 "오로라는 아름답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로라를 조금 더 과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개기일식 이야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우주에서 바라본 '달의 그림자' 사진은 같은 현상도 어디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얼마나 다르게 보일 수 있는지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그 밖에도 호주 필립섬의 요정펭귄, 미국 캘리포니아의 거대한 레드우드 등 직접 보고 싶은 자연의 모습들이 가득합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책의 내용이 조금 더 깊었다는 점입니다. 어린이 과학책이라고 해서 단순히 재미있는 지식을 나열하기보다는 자연현상과 동식물을 과학적인 관점에서 한 단계 더 깊이 바라보도록 해줍니다. 요즘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를 함께 읽고 있어서인지 이 책을 같이 읽으니 지구와 우주를 바라보는 시야가 조금 더 넓어진 느낌도 들었습니다. 아울러, 장이권 박사님과 고선아기자님의 재미있는 티키타카도 이 책의 큰 매력입니다. 🧒 5학년 아이의 추천글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자연현상과 동식물에 관한 과학 이야기를 과학적인 관점에서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장이권 박사님과 초현실 기자님이 나누는 티키타카 대화가 재미있었고, 글과 사진의 양도 적절해서 몰입도가 높았어요. 평소 자연이나 과학에 관심이 있다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 책은 평소에 지구와 우주 그리고 자연환경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과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한 층 더 깊은 지구에 관한 지식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지구에 대한 호기심을 한 뼘 더 키워주는 책. '지구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 였습니다. ✔️ 본 게시물은 @across_jr 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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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직접 만난 진짜 지구 이야기라고 하니 얼마나 설렘 폭발하는지 아이와 책 읽기 전에, 지구 탐험 카드 포스터로 먼저 책에 언급될 생명과 자연 환경을 살펴보았다. 딸이 점선을 따라 오려달라고, 카드로 갖고 싶다고 해서 열심히 가위질로 카드를 오려주었고, 캐나다의 옐로나이프 오로라와 개기일식 사진과 고비 사막의 피카와 오키나와의 얀바루쿠이나에 대한 이야기가 빨리 보고싶다고 했다. 딸이 지구 환경 중에 “고비 사막”에 대한 스토리를 가장 먼저 보고 싶다고 해서 이 부분을 먼저 읽었는데, 섹션 2였고 (1에도 사막인데 미국의 소노란 사막) 몽골에 있는 사막이란걸 아이가 알고 있길래, 어찌 아냐고 물었더니 “황사”를 배워서 알게 되었다고 했다.
두 분의 성향이 맞으면서도 약간 다른 점이 웃음 포인트였다. 딸이 이 만화를 보고 재밌어했는데, (두 분 여행중에 많이 싸우셨을까..? 궁금하다고) 나도 넘 웃겼다. 고비의 뜻이 물이 없는 곳이라고 한다. 정말 아주 직관적인 네이밍이란 생각이 들었다. 몽골은 기후와 토양특징그리고 바람, 화재, 가축방목등 여러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나무가 살기 힘든 지역이라고 한다. 공룡알 화석도 바양작이라는 곳에서 최로로 발견되었는데 공룡 잘 아는 우리딸이 오비랍토르가 나오자 반가워했다. 캐나다의 오로라를 보고 자기장에 의한 것임도 알고 목성같이 자기장이 더 강한 행성은 더 화려하고 멋진 오로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딸이 목성의 오로라가 궁금하다고 했다. 개기일식 과정도 잘 나와있고 내용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쉽게 가독성있는 문체로 설명해줘서 초1 아이도 혼자 어렵지 않게 한페이지씩 읽을 수 있었다. 자연 환경 탐험에 관한 책은 이 책이 (글밥 많은 것으로는) 처음인데, 2권도 나와있어서 아이와 2권도 빨리 읽고싶어졌다. 생명은 자기가 살아가는 환경에 맞춰 진화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경이롭고 생명이란 참 소중한 것임을..우리 인간들은 이러한 지구 환경이 훼손되지 않게 지구를 사랑하고, 아껴주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본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실제로 읽고 쓴 것입니다. #지구를더사랑하게되었어1 #지구환경 #어크로주니어 @across_j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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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지구 박사와 현실 기자가 만나서 지구 곳곳을 다니면서 생명과 자연을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합니다. 눈 앞에 펼쳐진 세상은 지구가 살아있음의 증거들이 가득했지요. "소노란 사막"을 지도로 보면서도 전혀 사막지대라고 생각을 못 했었는데 지형의 구조에 따라, 대기의 순환에 따라 건조한 정도 또한 달라진다고 해요. 신기하게도 이 소노란사막은 1년에 2번 비가와서 생물들이 살아갈 수 있는 곳이 되었죠 이러한 뜨겁고 건조한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있는 도마뱀과 메뚜기, 그리고 멸종위기인 소노란사막거북까지... 보호가 제대로 되지않으면 보호구역은 훼손되고 마음대로 잡아가기도 한다고 해요. 지구에 이런 특별한 환경과 생명을 지닌 곳은 환경을 변화시킨 만든 사람들이 대신해서 더 아껴주고 지켜주어야 하는것 같아요. 뒤이어 초원이 푸르러야하는 몽골에 황량한 메마른 들판이 보입니다. 가축들이 초원에서 많이들 자라나고 있지만 제대로 먹지도 못해서 잘 자랄수도 없는게 현실. 읽으면 읽을수록 안타까운 지구의 모습이 보이는것 같아서 속상했어요. 푸르고 풍성하고 다양한 동.식물들이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더라구요.^^ 이와중에 고비사막에서 본 밤하늘 사진은 정말 별이 가득해서 눈이 마음이 행복했어요. 💕 고선아 기자님의 말처럼 저도 일생에 꼭 한번 보고 싶었던 것! 캐나다의 "오로라 빌리지" 를 통해 오로라에 대한 정보도 꽉 채워졌어요. 오로라를 실제로 본다면 우주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거 같더라구요. 이번엔 캐나다의 "나이아가라 폭포"! 그리고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까지!" 호주 필립섬 요정펭귄과 미국 캘리포니아 까지 여행하며 책을 보니 정말 나라마다 가지고 있는 독특한 환경으로 인해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지구인것 같아요. ^^
🔼극한의 환경에서 일어나는 경이로운 자연현상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도마뱀 팔굽혀펴기''라고 해요. 스스로 살아남는 방식을 찾아내서 노력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대요. 🔼내가 꼽은 최고의 탐험지는....?! 옐로 나이프의 오로라! 예전에 TV에서 오로라를 봤었다며 신기해 하면서 본인이 직접가서 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이 책을 펼치고 탐험을 따라나서 보았는데 우리가 미처 몰랐던 곳들의 환경과 생명도 만나보고 보는 곳마다 모두 놀라운 자연의 모습을 하고 있어서 즐거웠어요. #어크로스주니어 #지구를더사랑하게되었어 #장이권교수 #지구환경 ✨️출판사 어크로스주니어 를 통해 도서제공을 받았으며 직접 읽고 서평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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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 장이권·고선아 여행을 계획할 때면 늘 유명한 관광지부터 찾았다. 아이와 함께라면 박물관이나 역사관처럼 무언가를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곳을 먼저 생각했다. 그런데 『지구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를 읽고 나니 이제는 ‘어디를 가볼까?’보다 ‘그곳에는 어떤 생명이 살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먼저 해보고 싶어졌다. 이 책은 지구 곳곳의 신기한 자연을 보여주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사막에 왜 꽃이 피는지, 거대한 사와로 선인장은 어떻게 생명을 품고 살아가는지, 오로라는 왜 빛나는지, 남극이 아닌 호주 바닷가에서 작은 펭귄을 만날 수 있는지 끊임없이 질문하게 한다. 사막과 숲, 하늘과 바다가 그저 아름다운 풍경이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지구가 만들어 온 하나의 작품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사막이었다. 메마르고 생명이 없을 것 같았던 곳에도 우기가 찾아오면 야생화가 피고, 선인장은 새와 곤충에게 삶의 터전이 되어준다. ‘생명이 살기 어려운 곳’이라고 생각했던 사막에서 오히려 생명은 자기만의 방법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아이와 함께 지구 탐험 코스도 만들어 보았다. 대만의 바다거북, 야쿠시마의 오래된 숲, 캐나다의 오로라, 고비 사막의 공룡 화석, 필리핀의 희귀한 새까지 찾아보고 싶은 곳이 하나둘 늘어났다. 특히 새를 좋아하는 아이는 필리핀의 네그로스 주홍 가슴 비둘기를 꼭 만나보고 싶다며 마냥 행복해했다. 이 책은 아이에게 지구를 공부하게 하기보다 지구를 사랑할 이유를 하나씩 선물해 준다. 이 지구가 새롭게 보였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자연의 모든 순간에는 놀라운 이야기가 숨어 있었다. 언젠가 책 속의 한 곳이라도 직접 찾아가 그곳의 생명을 만나보고 싶다. 지구를 더 사랑하게 해 준 책이었다. 제목이 왜 지구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 인지를 알게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지구를더사랑하게되었어 #경이로운자연의세계 #장이권고선아 #어크로스주니어 @across_j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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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자연과 생명에 관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이 단순히 우리가 사는 공간에 대한 의미가 아니라 수많은 생명과 현상이 연결되어 있는 거대한 세계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특히 평범하고 당연하게 느꼈던 자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는데 이는 자연을 보호해야 한다는 당위적 메세지 보다, 먼저 자연이 얼마나 경이롭고 복잡한지에 대해 알아가고 이해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인것 같다. 아는만큼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듯 평범한 풍경들도 저마다 질서와 규칙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사막의 선인장, 밤하늘의오로라, 개기일식, 호주의 요정펭귄, 거대한 레드우드. 서로 아무 관계가 없어 보이는 장면들이지만 사막에서 시작해 하늘과 우주, 바다와 숲으로 시선을 이동시키면서 자연을 바라보는 시야를 점점 넓혀준다. 또한 과학적 현상들에 대한 궁금증을 따라가다 보니 공부를 하고 있다는 느낌보다 탐험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는데 왜 이런 생명이 이런곳에서 살아 가는지에 대한 이해를 여섯개의 탐험을 통해 자연을 더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빠르게 바뀌고 있는 일상 속에서 자연을 조금 더 천천히 바라보는 것은 어쩌면 지구를 제대로 사랑하기 위한 출발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지구를더사랑하게되었어#초등책#초등과학책#초등책추천 @across_j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