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만협찬] 경제의 큰 그림을 쉽게 알려준다!!!
[추천 독자] -경제 공부를 시작하고 싶지만 부담스러운 사람 -경제 뉴스에서 자꾸 막히는 용어가 나오는 사람 -현재의 경제를 과거부터 연결해 이해하고 싶은 사람 -AI 시대의 경제와 앞으로의 삶을 함께 생각해 보고 싶은 사람
"경제 공부는 해야겠는데, 대체 뭐부터 시작해야 하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이상 경제 지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었다. 금리나 물가, 경기 침체 같은 뉴스가 나올 때마다 알아두어야겠다는 마음도 든다. 그런데 막상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경제 용어는 낯설고, 전문 서적은 어렵고, 뉴스는 이미 알고 있다는 전제에서 빠르게 흘러간다. 결국 필요한 건 알겠는데 무엇부터 공부해야 할지 몰라 다시 미루게 된다. 클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석기 시대부터 AI 시대까지 만화로 꿰뚫는 경제사》는 그런 막막함을 조금 덜어주는 책이다. 경제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에게 복잡한 개념부터 들이밀기보다, 신석기 시대 농업의 시작에서 출발해 자본주의와 산업혁명, 대공황, 케인스 이론을 지나 오늘날 AI 시대까지 경제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준다. 경제사를 만화와 이야기로 풀어낸 방식이 어떨 거 같은가? 경제라는 벽의 부담을 확 낮춰준다. 애덤 스미스와 카를 마르크스 같은 경제학자의 이론도 단순히 외워야 할 지식으로 제시하지 않고, 왜 그런 생각이 등장했는지 시대적 배경과 함께 살펴본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손, 금 본위제, 케인스 이론처럼 어디선가 들어본 용어들이 서로 동떨어진 지식이 아니라 하나의 역사적 흐름 안에서 연결된다.
경제를 공부하다 보면 당장 주식이나 부동산, 금리처럼 눈앞의 정보부터 찾아보게 된다. 하지만 그 전에 우리가 지금 어떤 경제 시스템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이 시스템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 큰 그림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해서 경제 성장의 역사만 이야기하지 않는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음에도 불안과 불행을 느끼는 현대인의 모습, 환경 문제와 디지털 중독 등을 함께 짚으며 '경제가 성장하면 우리의 삶도 반드시 좋아지는가?'라는 생각까지 이어간다. 경제 공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이라면 《신석기 시대부터 AI 시대까지 만화로 꿰뚫는 경제사》가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다. 어려운 경제 개념을 하나씩 외우기보다 1만 년의 흐름을 먼저 이해하고 나면, 지금 읽고 있는 경제 뉴스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조금은 다르게 보일 것이다. |
|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투자를 공부하면서 경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우리 삶에 필요한 것들의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돈과 행복은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등을 탐구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경제와 학문이 걸어온 길을 살펴보게 되고, 그동인 주목할 만한 이야기를 한 인물들과 그 흐름에 대해서도 흥미를 가져왔다. 아이러니한것은 경제가 우리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에도 보통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등한시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나도 아이들이 자라면서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늘 고민해왔다. 그러던 중 누구나 가까이하기 쉽게 만화로 경제사를 풀어낸 '신석기 시대부터 AI시대까지 만화로 꿰뚫는 경제사'란 책이 출간되었다고 해 관심있게 읽어보았다. 이번 책의 저자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경제학자이자 대학 교수로, 개발도상국의 부채와 성장 문제를 오랫동안 연구해온 인물이라고 한다. 그는 이번책에서 신석기 시대 농업혁명으로 시작해 산업혁명, 대공황과 케인스, 금융자본주의, 세계화, 디지털 혁명, 생태계 붕괴, 그리고 물질적 풍요와 행복의 괴리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경제사를 흥미롭게 엮어낸다. 대부분의 경제사 책처럼 시대순으로 이론과 사상가를 나열하는 대신, 아빠와 딸이 자연스레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구성으로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경제사상가를 연대순으로 나열하는식의 익숙한 경제사와는 다른 경로를 따라간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이해가 잘되는 부분이 많았다. 수많은 경제학자와 이론을 나열하는 대신 인류사에 큰 영향을 미친 몇몇 인물만 선별해 소개하며 흐름을 놓치지 않고, 대공황과 세계화 같은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비중 있게 다룬다. 사회주의와 복지국가에 대한 내용, 영미권 중심이 아니라 중국, 인도,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성장 모델을 비중 있게 살펴보는 점 등도 자본주의의 산실인 미국이 아니라 프랑스 학자의 시선으로 쓰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 흥미로웠다. 경제사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나 학생이라면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경제사를 아빠와 딸의 대화라는 형식과 그림을 통해 쉽게 접해보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한다. #신석기시대부터AI시대까지만화로꿰뚫는경제사 #다니엘코엔 #오드마소 #이주민 #클 #경제사 #만화경제학 #대공황 #케인스 #세계화 #디지털혁명 #생태계붕괴 #경제입문서 |
|
오늘날 우리는 역사상 가장 가파른 기술 반전과 물질적 풍요를 누리고 있지만, 개인의 삶은 여전히 불확실성과 불안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소득 불평등과 부의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는 이 때, <신석기 시대부터 AI 시대까지 만화로 꿰뚫는 경제사>는 인류가 자원을 배분하고, 사회를 직해 온 역사적 과정 즉, 인류가 걸어온 1만 년의 경제적 궤적을 한권의 그래픽 노블로 담아냈습니다. 저자인 프랑스의 저명한 경제학자 다니엘 코엔은 농업의 시각인 신석기 혁명부터 산업혁명, 대공황, 케인스주의, 신자유주의, 글로벌 금융위기, 최첨단 AI 혁명에 이르기까지 경제를 움직인 거대한 흐름을 아빠와 딸이 나누는 대화로 흥미롭게 보여주는데요.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대공황의 원인이나 인릎레이션, 금본위제 같은 핵심개념을 알기쉽게 설명하고, 애덤 스미스, 카를 마르크스, 조지프 슘페터 등 역사적 학자들과의 가상토론을 통해 경제사상을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문제나 디지털 중독, 생태계 위기, 낮은 행복지수 등 현대인이 직면한 경제적 한계와 모순까지 예리하게 조영하고 잇습니다. 경제학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나 경제를 알고 싶어하는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1만년의 거대한 흐름을 통해 현재 경제적 모순을 파헤치고 더 나은 삶의 방향을 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
신석기 시대부터 AI 시대까지⠀
📖
역사나 경제를 공부로 여기기보다⠀
_경제가 늘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
#신석기시대부터AI시대까지만화로꿰뚫는경제사 #다니엘코엔 #경제만화 #경제입문서 #경제사 #청소년필독서 #클출판 #협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