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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요즘 환경 오염이나 기후 변화를 다룬 책들이 참 많죠? 학교에서 가정에 플라스틱 재활용품을 모아 제출하게 하고 시중에 재활용품을 활용한 제품들을 하는 걸 보면, 환경 문제는 아이들도 꼭 알아야 할 주제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환경을 다룬 책은 아이들이 어렵고 지루하게 생각할 수 있는데요. <환경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은 환경 이야기를 사건을 쫓는 추리 동화로 풀어내 아이들이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었어요.
시즌2 첫 번째 이야기는 사이다 탐정과 버거가 고약한 냄새를 맡으면서 시작돼요. 악취를 따라가다 세탁 공장으로 위장한 쓰레기 수거업체를 발견하고 악당 ❛레기통❜을 쫓아 바다로 향하는데요. 추격전 끝에 마주한 것은 해류를 따라 쓰레기가 모여 만들어진 거대한 <쓰레기섬>!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해류를 따라 어디로 흘러가는지부터 미세플라스틱과 해양 소음이 바다 생물에게 주는 위험 까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어요.
또, 중간중간 퀴즈까지 더해져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책에 몰입할 수 있었어요.
❛쓰레기는 버리는 순간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어딘가에 쌓여 다시 우리에게 돌아올 수 있다는 것.❜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과 생활 속에서 줄일 수 있는 쓰레기부터 하나씩 찾아 실천해 보자고 이야기했어요. 환경 이야기를 추리와 모험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과학 동화로 읽는 재미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담고 있어 초등 중학년부터 <강력추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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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의 유형과 원인, 그리고 그로 인해 고통받는 생물들을 다룬 환경동화를 읽어보았다. 이야기의 수준이 저학년도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있어 아이들이 혼자 읽기에도 좋았다. 초등과학 3-2, 4-2와 연계되어 초등학생이라면 꼬옥 읽어보아야 할 환경동화이다.
이번에는 버거와 바다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데 근처 공장에서 어마어마한 쓰레기더미를 발견하게 된다. 공장 주인 레기통은 쓰레기를 몰래 바다로 버리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버거와 사이다탐정은 그것을 막기 위해 레기통을 쫓게 된다. 멜로아의 잠수정의 도움을 받아 레기통을 쫓으며 해양 오염의 실태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해양 오염은 수질 오염의 최총 단계이다. 중금속 같은 오염물질이 생물체 몸에 쌓이게 된다. 바다는 육지보다 접근이 어려워 정화하기 힘들고 비용도 많이 들게 된다. 미세 플라스틱의 위험성도 배우며 레기통을 쫓는데 레기통은 배의 엔진을 꺼버린다. 그리고는 사이다탐정이 더는 추적하지 못할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이는데…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과학이야기와 환경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도 공감하고 안타까워하고 앞으로 어떻게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기도 했다. 쓰레기섬이 생기는 이유가 해류 때문이었다니! 쓰레기섬의 크기가 생각보다 어마어마해서 아이들도 걱정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사이다탐정의 모습에 통쾌함이 느껴지는 환경동화였다. @weizmann_books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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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즈만 모니터단 활동으로 와이즈만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사이다 탐정 1. 악당 레기통과 쓰레기섬의 비밀 ✒️ 백명식 글. 그림 /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 북스 ( @weizmann_books )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정말 사라지는 걸까?” 아이에게 환경 이야기를 설명하려고 하면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 ‘재활용을 잘해야 한다’는 말부터 떠오르지만, 정작 왜 그래야 하는지 재미있게 설명하기는 쉽지 않잖아요. 환경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 1은 바로 그 어려운 이야기를 범인을 쫓는 추리와 모험 속에 담아냈어요. 이번 이야기에서 사이다 탐정과 버거는 고약한 냄새를 따라가다 세탁 공장으로 위장한 수상한 쓰레기 수거업체를 발견하고, 불법 쓰레기 투기를 하는 악당 레기통을 쫓아 바다로 향합니다. 추적 과정에서 바다 한가운데 거대한 쓰레기섬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져요. 단순히 범인을 쫓는 이야기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육지에서 버려진 쓰레기가 하천과 바다로 흘러가고 해류를 따라 이동할 수 있다는 사실부터 해양 쓰레기, 미세플라스틱, 해양 소음이 바다 생물에게 미치는 영향까지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요. 중간중간 퀴즈도 들어 있어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배운 내용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요. 무엇보다 환경 문제를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라고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탐정 이야기 속에 과학 지식을 녹여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환경을 생각할 수 있어요. 사건이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해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어디로 가는지, 바다 생물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책을 읽은 뒤에는 아이와 함께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생활 속에서 줄일 수 있는 쓰레기는 무엇일까?” 같은 이야기를 나눠봐도 좋을 것 같아요. 환경 보호를 거창한 실천으로 시작하기보다 내가 사용하는 물건 하나, 버리는 쓰레기 하나를 다시 생각해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추리와 모험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환경과 과학에 관심을 넓혀주고 싶은 아이에게는 자연스럽게 질문을 만들어주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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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처럼 톡 쏘는 통쾌함으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비밀 공식! 환경 위기 해결사 사이다탐정 시즌2가 출간되었어요. 푸른 지구를 위해서 우리가 할수 있는 것! 위기의 지구를 살리기 위한 힘! 환경 위기 속 범인을 찾아라! 1권 악당 레기통과 쓰레기섬의 비밀. 3-2 지구와 바다 / 4-2 생물과 환경 초등 교과 연계 학습까지 가능한 사이다 탐정의 사건 일지!
톡톡 터지는 사이다처럼 명쾌한 성격. 탐정 학교 1기를 수석으로 졸업한 헬스푸드사에서 탐정으로 일하고 있는 사이다 탐정. 웃고 울고 화내는 다채로운 면을 지녔고 사이다 탐정의 조수가 되어 헬스푸드사로 정착한 버거. 발명가 봉이의 후배 멜로아는 귀여운 외모지만 용감하고 씩씩해요. 바다에서 우연히 만난 특별한 인물 거북 할아버지. 악취 가득한 불법 세탁 공장 사장, 뚜껑만 열리면 악취를 뿜어내는 레기통.
모처럼 바닷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사이다 탐정과 버거. 어디선기 고약한 냄새가 풍겨왔고 수상한 세탁 공장에서 폐수를 버린 증거를 찾았어요. 쓰레기가 잔뜩 실린 수성선에는 레기통이 있었고 비밀 사무실을 찾았어요. 봉이의 학교 후배 멜로아와 함께 봉이 991호 잠수정에 탐승해서 레기통을 추격해요.
해양오염은 수질 오염의 최종 단계. 물을 오염시킨 물질들은 결국 바다로 나가 해양 오염을 일으켜요. 중금속 같은 오염 물질들은 생물체 몸에 쌓여요. 오염으로 바다 생물들이 병들면 해양 생태계가 무너지고 오염된 생물을 먹은 인간에게도 피해가 와요. 바다는 육지보다 접근이 어려워 정화하기도 힘들고 비용도 많이 들어요. 바다로 흘러 간 미세 플라스틱은 먹이 사슬을 통해 해양 생물의 몸에 쌓여요. 식수로 사용하는 강물, 지하수 등에 섞여 들어가기도 하고요. 쌓인 미세 플라스틱은 여러 건강 문제를 일으켜요. 스페인 해안에서 발견된 6톤 고래의 몸에서 플라스틱 쓰레기가 29kg 이나 나왔다고해요. 비닐 봉지나 고무풍선을 해파리로 알고 먹은 바다거북, 개복치 같은 해양 생물. 소화 기관이 망가져서 목숨을 잃기도 해요. 쓰레기 섬이란? 해류를 따라 흘러간 쓰레기가 소용돌이에 휘말려 한곳에 갇히게 돼요. 이렇게 모인 지역을 '쓰레기 지대' '쓰레기섬' 이라고 해요. "바다가 까맣게 변하고 있어요!" 레기통의 수송선에서 검은 기름이 흘러나왔어요. 산소가 바다에 녹아드는 것을 방해해서 생물들이 숨을 쉬지 못하고 죽게 되요. 기름은 분해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거든요. 새어 나가 기름이 더는 퍼지지 않게 오일펜스를 설치해요. 전국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던 2007년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와 2008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신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 사건이 생각났어요.
바다를 구하기 위해 헬스푸드시 시민들도 나섰어요. 기름을 흡수하는 흡착포를 던졌어요. 기름을 분해하는 물질과 미생물도 이용했죠. 비행기로 기름 제거제를 뿌리고 배를 이용해서 오염된 구역을 분리해요. 무심코 버린 해양쓰레기로 인해서 바다표범을 비롯한 수많은 해양생물들이 고통속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있어요. 버려진 그물, 낚싯줄, 물안경, 플라스틱 끈 등 폐기물이 얽혀서 심각한 상처를 내요. 목이나 몸통에 쓰레기가 조이면서 헤엄치기도 힘들고 먹이를 잡기도 어려졌어요. 심할 경우 질식사하거나 서서히 죽어가요.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이러지는건 왜 이렇게 어렵죠?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서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하고 올바르게 분리배출해요. 해변이나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수거해요. 인간들이 해양 생물들에게 많이 미안해야 할 문제예요. 환경 오염의 실상을 고발하며 사이다처럼 시원한 해결책, 흥미진진한 추리가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들었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환경위기해결사 사이다탐정> 시즌2 1권 악당 레기통과 쓰레기섬의 비닐. 지금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더 자세히 알아두시면 좋을 해양 플라스틱 오염과 쓰레기섬의 심각성을 다룬 어린이 과학 동화랍니다! <와이즈만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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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리하듯 읽다 보니 환경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따라와요 요즘 선아와 책을 읽다 보면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만 읽기보다는, 책 속에서 만난 내용을 가지고 생활 속 이야기를 이어가게 될 때가 많아요. 이번에 함께 읽은 책은 《환경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❶ 악당 레기통과 쓰레기섬의 비밀》이에요. 제목부터 ‘악당’, ‘탐정’, ‘쓰레기섬’이 등장하니 선아가 처음부터 호기심을 보이더라고요. 🕵️♀️🌊 특히 사이다 탐정과 버거가 사건을 따라가며 환경 문제를 파헤치는 구성이라, 환경에 대한 설명만 이어지는 책보다 훨씬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바다로 간다면? 이번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장 많이 생각하게 된 건 역시 해양 쓰레기였어요. 집에서는 쓰레기를 분리해서 버리고 나면 ‘정리는 끝났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책을 읽다 보니 그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어요. 내가 버린 플라스틱이나 비닐 같은 쓰레기는 어디로 가는 걸까? 바다로 흘러간 쓰레기는 어떻게 될까? 선아도 평소 바다를 좋아해서인지 해양 생물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을 꽤 관심 있게 살펴봤어요. 책을 읽고 나서는 바다에서 쓰레기를 발견하는 장면이 단순히 ‘더럽다’는 느낌을 넘어 바다 생물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요. “생각보다 쓰레기가 바다에 오래 남는 것 같아.” 선아가 책을 읽으며 느낀 부분도 이런 쪽이었어요. 😊 🔎 환경 이야기가 어렵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환경 문제라고 하면 엄마인 저도 설명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싶을 때가 있는데요. 이 책은 그런 부담이 없었어요. 세탁 공장의 비밀 → 바다 위 추격전 → 위기에 빠진 돌고래 → 검은 바다의 공포로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를 만나게 되거든요. 무엇보다 선아가 직접 사건을 따라가며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하고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게 좋았어요. 중간중간 퀴즈도 있어서 그냥 읽고 끝내기보다 내용을 다시 떠올려 보는 재미도 있었고요. 📖✨ ♻️ 책을 읽고 나니 집에서 버리는 것도 조금 달라 보여요 사실 환경을 위해 뭔가 거창한 행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금방 부담스러워지잖아요. 그런데 책을 읽고 나서는 오히려 매일 하는 작은 행동부터 생각해 보면 되겠다 싶었어요. 간식을 먹고 나온 포장지를 아무렇게나 버리지 않기,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은 제대로 분리하기, 꼭 필요한 물건인지 한 번 생각해 보기처럼요. 선아와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집에서 쓰레기를 정리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이건 어디에 버리는 거지?” 하고 한 번 더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 물론 책 한 권을 읽었다고 생활이 갑자기 크게 달라지는 건 아니지만, 무심코 지나치던 쓰레기를 한 번 더 바라보게 된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독서였어요. 💚 재미있는 추리동화로 만나는 환경 위기 《환경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은 환경 문제를 어렵고 무겁게만 다루지 않아서 초등 아이가 읽기에 특히 편안했어요. 선아는 탐정 이야기처럼 사건을 따라가는 재미로 읽고, 엄마는 그 뒤에 숨어 있는 해양 쓰레기와 환경 오염 문제를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고요. 무엇보다 “환경을 지켜야 해”라고 계속 강조하는 책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가 하는 작은 선택이 환경과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환경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등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책 속 사건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기 좋은 과학동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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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동화를 좋아하는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이다 탐정과 버거가 악당 레기통을 쫓는 과정이 흥미진진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책장을 술술 넘기더라고요. 쓰레기섬과 돌고래 이야기를 통해 해양 쓰레기 문제도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재미있는 추리 이야기와 환경 이야기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초등 추천도서로 괜찮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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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기후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 시즌 1을 정말 재미있게 있었는데요, 시즌 2로 새롭게 우리에게 와 주었어요, 이번엔 우리에게 중대한 환경 위기 문제를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다뤄줍니다. 어린이들 입장에선 다소 어렵고 무거운 주제인데 재미있고 유쾌하게 풀어내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는 거 같아요. 추리동화를 읽듯 재미있게 환경문제에 빠져들게 됩니다. 이번편에선 우리가 무심코 저질러 온 환경오염에 대해 다루는데요,
오염으로 바다 생물들이 병들면 해양 생태계가 무너지고, 오염된 생물을 먹은 인간에게도 결국은 피해가 온다는 사실! 해양오염으로 인해 고통받는 해양생물들의 모습, 쓰레기섬의 모습에 정말 심장이 쿵 내려앉는 것 같았어요. 생각없이 한 행동의 댓가가 그야말로 참혹했습니다. 우리의 미래에 바다가 쓰레기섬으로 바뀐다면 정말 끔찍할 것만 같아요. 사이다탐정과 함께 자연스럽게 우리가 해양오염을 막기위해 어떻게 변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해나가면서 바다 생물들을 지켜주고 싶다고 합니다. 유쾌하고 재미있는 스토리 익살스러운 삽화에 몰입감 Up 자연스럽게 교과 연계로 과학 실력이 쑥쑥! 환경 위기 해결사와 함께하는 초등 과학을 유쾌하게 배워보아요! #와이즈만북스 #사이다탐정 #환경위기해결사 #사이다탐정시즌2 #환경오염 #쓰레기섬 #초등과학 #과학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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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레기통을 찾아 떠난 사이다 탐정! 바다에서 플라스틱 끈 때문에 등딱지가 조여와 몸통이 오목하게 변형된 거북이를 건져낸다 ㅜㅜ "미세 플라스틱만 해양 생물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게 아니야. 분해되지 않거나 썩지 않는 쓰레기들도 바다 생물들에게는 큰 위협이 되지." "레기통의 최종 목 저시는 바로 □□□ 이야!" 쓰레기를 배에 가득 싣고 간 악당 레기통의 최종 목적지는 어디일까요? 책에서 만나보세요 ~ 비닐에 감긴 바다생물, 빨대나 플라스틱 끈에 몸이 걸린 거북이와 새, 물고기 사진을 한 번쯤 본 적 있으시죠? 우리가 무심코 버린 작은 쓰레기가 바다와 동물들에게는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우리의 미래가 쓰레기로 뒤덮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보고, 오늘부터 함께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 교과 연계 :: 3-2 지구와 바다, 4-2 생물과 환경 #와이즈만북스 #바다오염 #환경위기 #쓰레기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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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기후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이 이번에는 환경 위기 해결사로 돌아왔어요! <환경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 시즌2 1 : 악당 레기통과 쓰레기섬의 비밀> 톡 쏘는 매력의 사이다 탐정과 귀여운 조수 버거가 이번에는 어떤 사건을 해결할지 궁금했는데요. 시즌2 1권에서는 해양 쓰레기와 쓰레기섬, 바다 생태계를 둘러싼 이야기가 펼쳐져요. 수상한 쓰레기 수거업체를 발견한 사이다 탐정과 버거! 악당 레기통을 쫓아 바다로 향하면서 사건은 점점 흥미진진하더라고요. 바다 한가운데에서 사라진 쓰레기 수송선까지, 과연 이번 사건도 사이다 탐정이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환경 오염은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주제이지만, 막상 설명해 주려면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은 재미있는 추리 이야기로 환경 문제를 풀어내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해류를 따라 바다에 모이고, 바다 생물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사실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쓰레기를 버리고 나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 이후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해서 읽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3학년 2학기 ‘지구와 바다’, 4학년 2학기 ‘생물과 환경’ 단원과 함께 읽으면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책 속 이야기와 연결해 볼 수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환경과 생태계에 대해 알아갈 수 있으니 교과 연계 독서로도 활용하기 좋겠어요. 재미있는 추리 이야기에 환경과 과학 지식까지 함께 담겨 있는 <환경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 시즌2> 초등 과학 교과 연계 도서를 찾고 계신다면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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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해결사로 재미있게 본 사이다탐정이 이번엔 환경위기해결사 사이다탐정 시즌2로 돌아왔다! 환경문제에 대해 알아가며 재미있는 이야기와 추리까지 해볼 수 있는 환경위기해결사 사이다탐정 시즌2 1. 악당 레기통과 쓰레기섬의 비밀 표지부터 재미있게 보이는 환경위기해결사 사이다탐정 시즌2 환경 문제를 사이다탄정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며 모험을 떠나는 어린이 환경도서다. 첫 번째 이야기는 악당 레기통과 쓰레기섬의 비밀이라니 벌써부터 궁금해지네! 쓰레기 공장의 악당 레기통이 어마어마한 쓰레기를 배에 싣고 바다 위에서 사라졌다는데 과연 바다 생태계를 무사히 지켜 낼 수 있을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