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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 대한검정회 힌자7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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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쫀득대한검정회한자 서평한자를 처음 접할 때는 비슷하게 생긴 글자가 많아서 아이가 어렵게 느끼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쫀득대한검정회한자』는 한자의 모양과 뜻을 그림으로 연결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았어요.특히 ‘입 구(口)’처럼 한자의 모양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히 한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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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쫀득대한검정회한자 서평

한자를 처음 접할 때는 비슷하게 생긴 글자가 많아서 아이가 어렵게 느끼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쫀득대한검정회한자』는 한자의 모양과 뜻을 그림으로 연결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았어요.

특히 ‘입 구(口)’처럼 한자의 모양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히 한자를 여러 번 쓰면서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왜 이렇게 생겼을까?”를 생각하면서 기억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8급 선정한자 30자를 먼저 익히고, 이후에는 직접 따라 쓰면서 자연스럽게 손에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아이가 하루에 조금씩 공부하기에도 괜찮았어요.
또 **한 일(一), 두 이(二), 석 삼(三)**처럼 획순과 음, 뜻을 함께 익히고, 배운 한자가 일요일, 이십, 삼색처럼 실제 단어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도 보여주니 한자를 따로 외우는 느낌이 덜했어요.

7급 한자어 낱말 쓰기에서는 내외, 내용, 연내, 외출, 외국, 외식처럼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단어를 직접 써볼 수 있어서 문해력과 어휘력을 함께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아이와 함께 문제를 풀다 보면 “이 한자가 이런 단어에도 들어가네?”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었고요.

무엇보다 지수가 공부할 때 너무 딱딱한 한자 문제집보다는 그림으로 뜻을 이해하고, 직접 써보고, 단어로 다시 확인하는 흐름이라 조금 더 편하게 접근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한자를 무작정 암기하기보다 뜻과 모양을 연결해서 기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아이뿐 아니라, 한자를 처음 시작하면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익히고 싶은 초등학생에게도 활용하기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꾸준히 한 장씩 해나가다 보면 한자에 대한 자신감도 자연스럽게 생길 것 같아요. 😊

르온서평단(단단한맘&레이첼)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아이와 직접 읽고 학습해 본 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쫀득대한검정회한자 #시원스쿨출판사 #문해력한자연구회 #르온서평단 



d******4 2026.10.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자시험과 한자어 둘다 잡는 알찬 초등 한자 교재<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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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교재를 제공받아 체험 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공인 한자 시험 중 부담은 덜하면서 아이들의 효능감은 팍팍 올릴 수 있는 대한검정회 급수한자 시험 대비를 위해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8급>을 학습 중이에요.  미리 살펴보니 7급까지 한번에 쭉 학습해도 될 것 같아 아이들이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도 미리 준비했답니다. 7급선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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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교재를 제공받아 체험 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공인 한자 시험 중 부담은 덜하면서 아이들의 효능감은 팍팍 올릴 수 있는 대한검정회 급수한자 시험 대비를 위해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8급>을 학습 중이에요.  미리 살펴보니 7급까지 한번에 쭉 학습해도 될 것 같아 아이들이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도 미리 준비했답니다. 


7급선정한자는 책 속 브로마이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8급한자 30자에 추가 20자로 총 50자랍니다. QR로 제공되는 한자챈트송은 7급한자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새로 배울 7급한자 챈트송만 반복해서 들어볼 수 있어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8급>을 학습하고 바로 이어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을 학습한다면 이미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이 붙은 상태일거라 한자시험은 7급으로만 한번에 봐도 될 것 같아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구성을 살펴보면  8급 한자가 30자나 되기 때문에 이미 학습한 8급한자는 한번씩 쓰고  읽으면서 복습처럼 해본 다음 본격적으로 7급 한자 학습을 시작해요. 새로 배울 7급 한자는 20자라 하루 하나씩 5주 학습이면 끝이랍니다. 


8급 한자 학습을 하지 않았더라도 이 워밍업 파트를 반복해 읽고 따라쓰기만 해도 큰 무리는 없긴 하지만 차근차근 한자를 익혀 국어 학습시 한자 활용 능력을 키우기가 한자 학습의 목적이라면 8급 교재부터 순차 학습을 하길 추천해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은 하루 한장, 한 개의 한자를 익히게  되어 있는데 이해가 쉬운 그림과 이야기로 한자의 생김새를 생성 원리에 근간해 자연스럽게 기억이 잘 되게끔 하고 한자 챈트송을 함께 들으며 학습하기에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하는 학습이 됩니다. 


당연히 손으로 쓰는 학습도 있어요. 하지만 쓰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게 챈트송을 틀어주면 중얼중얼 챈트송 따라하면서 어느새 쓰기도 완성! 


그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한자어 학습은 뜻과 예문을 읽고 해당 한자를 따라쓰면서 한자어를 만났을 때 유추해 뜻을 알아내는 힘을 길러줍니다. 


마지막으로 확인 예제로 빈 칸을 채워 문장을 완성하면 오늘의 한자 학습은 끝이에요. 


문제 하나가 끝날 때마다 별을 채워가는 시스템으로 오늘의 별 갯수를 세어 복습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면서 자기주도학습을 해갈 수 있답니다. 4일의 학습 후에는 기출유형으로 구성된 실력 뽐내기로 배운 한자를 확인하고 복습하며 한자시험대비를 미리미리 해볼 수 있어요. 

이렇게 5주간의 한자 학습을 끝내고 나면 7급 선정한자 50자를 다시 써보고 이를 응용한 한자어 낱말, 사자성어까지 다시 익히고 따라쓰면서 확실하게 한자학습으로 어휘력까지 다져볼 수 있어요. 


그런 다음 7급 출제 예상문제 15회분을 실제 답안지 작성까지 해보면서 모의시험 형태로 경험을 쌓아주면 한자시험 대비까지 완벽하게 끝낼 수 있어요. 


한자시험 100점을 향한 최선의 선택이자 한자 활용 능력을 키워 교과서 어휘력까지 높일 수 있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으로 국어 학습의 기반이 될 한자를 쫀득하게 잡아보길 추천합니다. 






#쫀득한자 #대한검정회 #한자7급 #한자시험 #한자시험대비 #한자시험빈출 #한자 #한자어 #초등한자 #초등한자독학 #문해력 #교과어휘 #교과연계 #국어만점 #한자시험100점 #시원스쿨





n******i 2026.09.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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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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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한자는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계속 미뤄왔어요.책을 읽다 보면 한자어도 많이 나오고, 학교 공부를 하면서도 한자를 알아두면 분명 도움이 될 텐데 싶으면서도 막상 따로 시간을 내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미루지 말자고 마음 먹었는데요.이번에 준비한 책은 8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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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한자는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계속 미뤄왔어요.

책을 읽다 보면 한자어도 많이 나오고, 학교 공부를 하면서도 한자를 알아두면 분명 도움이 될 텐데 싶으면서도 막상 따로 시간을 내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미루지 말자고 마음 먹었는데요.


이번에 준비한 책은 8급에 이어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이에요.

7급을 공부하기 전에 8급 한자를 먼저 복습할 수 있어서 앞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어요. 

그다음 7급 한자는 신체, 자연과 색, 위치와 방향 등 주제별로 나누어 배워요. 한자를 하나씩 따로 외우는 것보다 비슷한 것끼리 묶어서 공부하니 흐름을 잡기도 괜찮겠더라고요.

한자를 직접 써보는 연습도 충분히 할 수 있고, 배운 한자가 들어간 한자어와 사자성어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한자를 외우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단어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도 자연스럽게 연결해볼 수 있고요.

그리고 QR코드를 활용해서 한자 노래를 들을 수 있는데요. 한자를 눈으로 보고 직접 써보면서 노래까지 같이 들으니 생각보다 재미있게 반복할 수 있겠더라고요. 


특히 노래가 쏙쏙 들어와서 공부할 때 한 번씩 활용해보려고요.

마지막에는 7급 예상문제 15회와 OMR 연습까지 있어서 실제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도 차근차근 밟아볼 수 있어요.

이번에는 단순히 한자를 몇 글자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해서 정말 7급 한자시험까지 준비해보려고 해요.


한자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계셨다면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을 강력 추천드려요.



#쫀득대한검정회한자7급 #대한검정회7급 #초등한자 #한자공부 #한자급수 #한자어휘 #초등문해력  

YES마니아 : 로얄 w*****1 2026.09.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쫀득 대한 검정회 한자 7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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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아재가 펼쳐 본 초등 한자책,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서평표지를 처음 받아 들었을 때는 떡집 신메뉴 안내문인 줄 알았어요. '쫀득'이라는 글자가 워낙 큼지막하게 박혀 있어서요. 노란 제목 위에 토끼와 곰돌이가 앉아 있고 연필을 타고 날아오르는 아이까지 있으니, 누가 봐도 초등학생 책입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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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아재가 펼쳐 본 초등 한자책,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서평


표지를 처음 받아 들었을 때는 떡집 신메뉴 안내문인 줄 알았어요. '쫀득'이라는 글자가 워낙 큼지막하게 박혀 있어서요. 노란 제목 위에 토끼와 곰돌이가 앉아 있고 연필을 타고 날아오르는 아이까지 있으니, 누가 봐도 초등학생 책입니다. 그런데 오십을 코앞에 둔 아재가 이 책을 펼쳐 놓고 입 구, 눈 목을 따라 읽다가 제법 재미를 봤다면 조금 궁금해지지 않으세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은 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 초등 한자 급수 대비서예요. 7급 50자를 다룹니다. 먼저 8급 한자 30자를 복습하며 몸을 풀고, 이어서 7급 신출한자 20자를 하루 한 글자씩 5주에 걸쳐 익히는 흐름이더라고요. 1주는 신체, 3주는 위치처럼 주마다 주제가 묶여 있어서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헷갈릴 일은 없을 거 같아요.


하루치 구성도 단정한 편입니다. 한자의 생김새를 이야기와 그림으로 이해하고, 따라 쓰고, 한자어를 문장 속에서 읽고, 빈칸을 채워 문장을 완성하는 네 단계예요.


이 책만의 맛은 첫 단계에 몰려 있는 느낌이 들어요. 口는 "'아' 하고 크게 벌린 입 모양을 보고" 만든 글자라고 설명하고, 目은 동그란 눈동자와 위아래 눈꺼풀을 본떴다고 보여 줍니다. 手는 다섯 손가락을 쫙 편 손 모양이고요. 실제 입과 눈 모양이 한자로 바뀌어 가는 과정을 화살표로 차근차근 이어 놓아서, 설명을 다 읽기도 전에 그림만 보고 먼저 알겠더군요. 한복 입은 도령과 아씨 캐릭터가 손가락을 치켜들고 설명해 주는 모습도 귀여웠어요.


다른 페이지보다 천천히 정독하듯 읽었던 부분은 10일 차 外, 바깥 외였습니다.


달이 뜬 밤, 등불을 든 아이들 옆에서 어른 한 분이 점을 치는 그림이 나와요. 설명은 이렇습니다. "아침에 치던 점(卜)을 원칙과 다르게 저녁(夕)에 친다고 해서 '밖, 바깥'이라는 의미가 생겼어요." 외출, 외식, 해외를 그렇게 쓰고 살면서도 이 글자 안에 저녁 점 이야기가 들어 있을 줄은 몰랐어요. 원칙에서 벗어난 일이 곧 바깥이라는 발상이 오래된 글자치고 꽤 사람 냄새가 나는 거 같더라고요.


예외가 곧 바깥이라니.


회사에 다니다 보면 원칙대로 안 되는 일이 매일같이 생기는데, 그럴 때마다 조금씩 바깥으로 나가 있는 셈인가 싶기도 하고요. 바로 앞 9일 차 內는 테두리 안으로 사람이 쏙 들어가는 모습이고, 11일 차 出은 땅을 뚫고 새싹이 고개를 쑥 내민 모습입니다. 세 글자를 이어서 보면 들어가고, 나가고, 싹이 트는 작은 이야기 한 편 같기도 했어요.


한자어 예문에서는 어른 눈이 자꾸 멈추는 곳이 있었습니다. 內外를 설명하는 예문이 "발표는 3분 내외로 준비하면 돼요"인데, 회의실에서 3분 내외라던 발표가 정말 3분 안에 끝나는 건 거의 못 봤거든요. 手下 예문 "이순신 장군은 수하들의 말에 귀를 기울였어요"에서는 팀원들 말을 끝까지 들었었나 싶어 괜히 뜨끔했고요.


솔직히 걸렸던 단어는 名目이에요. 뜻풀이는 "어떤 일을 하기 위해 겉으로 내세우는 이유"이고, 예문은 달리기 연습이라는 명목으로 운동장을 뛰어다녔다는 문장입니다. 어른 세계에서 명목이라고 하면 어쩐지 속사정이 따로 있는 말처럼 들리잖아요. 그런데 아이 문장 속 명목은 그저 신나게 뛰어놀 핑계라서 피식 웃음이 났어요. 같은 단어라도 누가 쓰느냐에 따라 온도가 이렇게 달라지는구나 싶더군요.


중간중간 나오는 동그란 얼굴 캐릭터들도 정이 갑니다. 안경 쓴 친구가 "이렇게 '口'는 '입'을 뜻하고, '구'라고 읽어요!" 하고 한 번 더 정리해 주고, 페이지 구석에서는 다람쥐가 빼꼼 얼굴을 내밀고 있어요. 문제를 끝낼 때마다 별을 색칠하는데, 별 네 개면 "야호! 오늘 한자 공부 완료!"라는 칭찬이 기다립니다. 세 개면 몰랐던 문제만 복습하고, 두 개 이하면 처음부터 다시 하는 식이고요. 아이가 오늘 공부를 어디까지 했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짜 놓은 거 같아요.


"아하 이거구나!"라는 작은 코너도 좋았습니다. 첫날 口를 배우면서 耳目口鼻를 살짝 보여 주는데, 이 이목구비가 뒤쪽 사자성어 쓰기 연습에서 다시 나와요. 앞에서 한 번 스쳐 본 말을 뒤에서 또 만나게 해 놓은 배치가 은근히 친절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사자성어 연습 쪽에는 산전수전, 우왕좌왕, 소탐대실 같은 말들이 줄지어 있어요. 산전수전의 뜻풀이가 "살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을 모두 겪었음을 이르는 말"인데, 초등학생이 이 말을 또박또박 따라 쓰는 모습을 떠올리니 웃음이 나더라고요. 따라 쓰는 건 아이인데 뜻이 몸으로 와닿는 쪽은 아무래도 중년이니까요. 우왕좌왕 풀이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허둥지둥하는 모습"이라니, 월요일 아침 사무실 풍경을 그대로 옮겨 놓은 줄 알았습니다.


그 바로 뒤에는 溫故而知新 한 구절만 크게 넣은 페이지가 있어요. "배운 것을 다시 익히면 새로운 것을 알 수 있어요." 8급 복습으로 시작해 7급으로 넘어가는 이 책의 흐름과 딱 맞는 문장이라, 일부러 이 자리에 둔 게 아닐까 싶기도 했어요.


마지막 셋째 도전은 출제 예상문제입니다. 한 회에 25문항씩 15회분이 들어 있고, 그림을 보고 한자를 고르는 문제부터 밑줄 친 어휘를 한자로 바르게 쓴 것을 고르는 문제까지 유형이 다양해요. 재미있었던 건 본문에서 익힌 문장이 문제로 그대로 이어진다는 점이에요. 2일 차에 배운 五目의 뜻을 묻는 문제가 나오고, 3일 차에 나온 목수는 "목수가 나무를 다듬어 책상과 의자를 만들었다"는 문장으로 다시 등장합니다. 공부한 게 시험장까지 이어진다는 걸 아이도 금방 알아챌 거 같아요.


소장 가치로 보면 챙겨 주는 게 꽤 많습니다. 날마다 QR로 들을 수 있는 한자 챈트송이 있고, 선정한자와 빈출 한자어를 모은 브로마이드도 있어요. 많은 부모님이 막막해하신다는 OMR 답안 작성법은 가이드 영상과 연습용 답안지로 익힐 수 있고, 교사·학부모용 지도 가이드 PDF도 따로 제공한다고 해요. 한자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와 그 옆에 앉아 봐 줄 어른 모두에게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은 든든한 짝이 될 것 같습니다. 저처럼 한자를 대충 눈치로 읽어 온 어른이 들여다봐도 얻어 가는 게 쏠쏠했고요.


책장을 넘기다 보면 평소 무심히 쓰던 출구, 입구, 외식 같은 말들이 달리 보여요. 저마다 벌린 입 모양이나 새싹, 저녁 점 이야기를 하나씩 품고 있다고 생각하면 흔한 단어도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9월의 마지막 화요일, 아침저녁 바람이 제법 선선해졌습니다. 出 자 속 새싹은 봄 이야기지만, 가을에 새로 뭔가를 시작해도 늦지 않겠다는 기분이 드는 걸 보면 이 책 덕분에 제 마음에도 싹 하나가 쏙 올라온 거 같아요. 좋은 책 만나서 기분 좋은 한 주의 시작입니다.


예상문제 끝마다 적혀 있던 인사를 빌려 볼게요. 오늘 하루도 다들 手고하셨습니다.


입 모양, 눈꺼풀, 저녁에 치던 점까지 한자마다 담긴 생김새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7급 50자가 쫀득하게 붙어 있는 책


#쫀득대한검정회한자7급 #쫀득대한검정회한자 #시원스쿨닷컴 #문해력한자연구회 #대한검정회 #대한검정회7급 #한자7급 #한자급수시험 #초등한자 #한자공부 #한자챈트송 #초등문해력 #교과어휘 #사자성어 #온고지신 #한자학습서 #초등학습서 #책추천 #서평 #BOOKULOVE

d***e 2026.09.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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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한자급수 공부는 이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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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쫀득대한검정회 한자 7급/시원스쿨닷컴우리나라 말에는 한자어가 많아서한자를 어릴적부터 공부해두고 기억하면국어학습에도 도움되고 어휘력 확장에도 좋다는그런 말을 많이 듣고 경험했다.그래서 아이에게 한자학습의 중요성을 알리고함께 학습해보자고 했는데,생활한자만 하다보니 하다가 흐지부지 되곤 했다.그래서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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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쫀득대한검정회 한자 7급/시원스쿨닷컴

우리나라 말에는 한자어가 많아서

한자를 어릴적부터 공부해두고 기억하면

국어학습에도 도움되고 어휘력 확장에도 좋다는

그런 말을 많이 듣고 경험했다.

그래서 아이에게 한자학습의 중요성을 알리고

함께 학습해보자고 했는데,

생활한자만 하다보니 하다가 흐지부지 되곤 했다.


그래서 최근에는 한자 학습이든, 다른 학습이든

검정시험이 있는 경우에는 시험을 활용해서

학습을 시작하고 이어가보기로 

우리집 초등학생과 타협하고

학습을 해보기로 했다.

우리 아이 수준에 좀 쉬운 듯한가? 했지만

아직 1부터 9까지를 스스로 한자로

쓰지도 못하기 때문에

7급의 50자 학습을 우선 하기로 했다.

숫자도 모두 기억하지 못하기에

숫자 한자는 직접 알려주고

기억하게 하고 7급 한자책 학습을 시작했다.


이 책은 펴자마자 만날 수 있는

7급 한자 50자와 

50자로 만드는 한자어 30개

큰 글씨로 적혀 있어서 반복해서 읽기 좋다.

넘겨보면 한자급수시험 안내가 있고

책 구성에 대한 안내가 있다.

곧이어 8급에서 나온 30개의 한자가 나오고

복습한 뒤에 7급 50자 공부를 

하나씩 해나갈 수 있다.


5주면 7급 한자를 다 공부할 수 있다는 

로드맵으로 학습을 시작하는데,

신체한자-위치한자-자연과색

-방향한자-시간과 크기 순서로 배우면

금방 5주 학습을 통해서 50자를 배우고

한자어도 만들며 시험문제를 연습할 수 있을듯하다.


사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이면

충분히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수준이라서

우리아이는 고학년이기에

금방 쉽게 외우고 

나오는 한자를 섞어서 말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그래서 5주는 너무 긴 듯하여

1일 2일치씩 하고 있는데, 진도도 빠르고

기억하는것도 잘 하고 있어서

곧 쪽지시험을 봐서 

아이가 다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해봐야겠다.


뒷부분에 한자어 낱말쓰기와

사자성어 외우고 쓰기가 있는데,

그 부분이 아이가 기억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부분이고, 특히 한자급수자격시험

출제 예상문제는 앞에서 배운 한자어를

모두 확인할 수 있어서 

한자어가 실생활에서 얼만큼 사용되는지

실제적으로 알 수 있는 것 같아

특히 맘에 드는 부분이다.

한자 외우는데, 도움되는 괜찮은 책을 찾은 듯하다.


#쫀득한자 #한자시험대비 

#시원스쿨닷컴 #책세상맘수다카페 #쫀득대한검정회한자7급



YES마니아 : 골드 b*****x 2026.09.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자를 외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교과 어휘와 문해력까지 연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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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한자를 조금씩 공부해두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는데막상 한자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어요.한자를 하나씩 쓰면서 외우는 방법도 있지만아이 입장에서는 비슷하게 생긴 글자가 많고뜻과 음을 함께 기억해야 하다 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특히 한자 공부를 단순히 급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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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한자를 조금씩 공부해두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는데

막상 한자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어요.


한자를 하나씩 쓰면서 외우는 방법도 있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비슷하게 생긴 글자가 많고

뜻과 음을 함께 기억해야 하다 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특히 한자 공부를 단순히 급수 시험을 위한 암기로만 생각하면

처음에는 열심히 하다가도 금방 지루해질 수 있고요.


그래서 한자를 왜 그렇게 쓰는지 이해하고

배운 한자가 실제 단어에서는 어떻게 사용되는지까지

함께 익힐 수 있는 교재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나본 시원스쿨닷컴의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은

대한검정회 7급 시험을 준비하면서

교과 어휘와 문해력까지 함께 챙길 수 있도록 구성된 한자 교재예요.


한자를 무작정 반복해서 쓰게 하는 방식보다는

한자가 만들어진 원리를 그림과 이야기로 이해하고

챈트송을 활용해 눈과 귀로 익힌 다음

쓰기와 한자어, 사자성어, 모의시험까지 이어지는 구성이에요.


한자 급수를 준비하면서도

그 공부가 국어 어휘와 문해력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이

학부모 입장에서 눈여겨보게 되는 부분이었어요.


🌱 한자를 처음 배우는 아이도 부담 없이 시작해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은

처음부터 어려운 한자를 잔뜩 외우게 하지 않아요.


먼저 워밍업으로 8급 한자를 복습하면서

기존에 배웠던 한자를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한자 공부를 새로 시작하는 아이뿐 아니라

이전에 배운 한자를 다시 정리하고

7급으로 넘어가려는 아이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이에요.


특히 한자를 배울 때

글자의 모양만 보고 무작정 외우는 것보다

왜 이런 모양이 되었는지 이해하면 기억하기가 훨씬 편하잖아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은

한자의 생성 원리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과 이야기로 설명해주는 방식이라

한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접근하기 편하게 되어 있어요.


한자의 뜻을 그냥 외우는 것이 아니라

글자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면서 배우니까

나중에 비슷한 한자를 만났을 때도

조금 더 쉽게 떠올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익혀요


한자 공부에서 재미있는 부분 중 하나가

한자 챈트송을 활용한다는 점이에요.


아이들이 글씨를 계속 쓰면서 외우는 것만 반복하면

어느 순간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

노래와 리듬을 활용하면 조금 더 즐겁게 반복할 수 있잖아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은

한자의 모양과 뜻을 눈으로 확인하고

챈트송을 통해 귀로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특히 어린 아이들은

반복해서 들었던 노래나 리듬을 의외로 오래 기억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자를 재미있게 익히는 방법으로 활용하기 좋겠더라고요.


한자를 공부하라고 하면 부담스러워하던 아이도

챈트송과 그림을 활용해서 접근하면

공부라는 느낌을 조금 덜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주제별로 배우니까 기억하기 편해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은

선정한자를 무작정 나열해서 공부하는 방식이 아니라

비슷한 주제끼리 묶어서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신체와 관련된 한자를 배우고

그다음에는 자연과 색에 관련된 한자를 살펴봐요.


이후에는 안과 밖, 나가고 들어오는 것처럼

방향과 위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한자를 배우고

위와 아래, 왼쪽과 오른쪽처럼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개념도 함께 익혀요.


시간과 크기에 관련된 한자도 배우면서

한자를 하나씩 따로 외우는 것보다

비슷한 의미를 가진 한자를 묶어서 기억할 수 있도록 해줘요.


이런 방식이면 아이가 한자를 배울 때

머릿속에서 각각의 글자를 따로 외우기보다는

하나의 주제 안에서 연결해서 기억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배운 한자를 직접 써보는 연습


한자는 눈으로 보고 뜻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써보는 과정도 빼놓을 수 없잖아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에는

선정한자를 직접 써보는 연습이 마련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글자의 모양과 뜻을 이해하고

그다음에는 직접 써보면서 손으로 익히는 과정으로 이어져요.


한자를 처음 배울 때는

어떤 획부터 써야 하는지 헷갈리기도 하고

비슷하게 생긴 글자를 자꾸 틀리기도 하는데

반복해서 써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무작정 같은 글자를 계속 반복하는 것보다

앞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확인하면서 써보는 방식이라

학습량을 조절하면서 공부하기에도 괜찮겠더라고요.


특히 아이가 직접 쓴 흔적이 남기 때문에

어떤 한자를 어려워하는지 부모가 확인하기도 좋아요.


💡 한자만 외우지 않고 한자어까지 연결해요


제가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에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한자를 단순히 급수 시험용으로만 다루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한자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단어와

교과서 속 어휘에도 정말 많이 들어가잖아요.


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한자어 때문에 문장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한자의 뜻을 알고 있는 것이

결국 어휘력과 문해력에도 연결될 수 있어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은

배운 한자를 실제 생활 문장과 교과 어휘 속에서 다시 만나도록 구성해서

한자의 뜻을 문맥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예를 들어 한 글자의 뜻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 한자가 다른 글자와 만나서 어떤 단어가 되는지 알아가면

한자를 배우는 목적도 조금 더 분명해지는 것 같아요.


한자 시험을 준비하면서

국어 어휘 공부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초등학생에게 활용도가 높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한자어와 사자성어까지 함께 연습해요


둘째 도전에서는 쓰기 연습을 하게 되는데

선정한자뿐만 아니라 한자어 낱말과 사자성어도 함께 연습할 수 있어요.


한자를 하나씩 알고 있는 것과

그 한자가 실제 단어에서 어떤 의미로 사용되는지를 아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잖아요.


한자어를 직접 써보면서

한자의 뜻과 단어의 의미를 함께 연결할 수 있고

사자성어를 통해서는 여러 한자가 모여

하나의 의미를 만들어내는 과정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이런 학습이 쌓이면

국어 시간에 처음 보는 한자어가 나왔을 때도

단어를 구성하는 한자의 뜻을 생각하면서

문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단순히 한자 시험을 준비하는 교재라기보다는

초등 어휘 공부를 함께 챙기는 느낌으로 활용하기 좋겠더라고요.


🎯 실력 뽐내기로 중간중간 확인해요


공부를 하다 보면

앞에서 배운 내용을 정말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도 필요하잖아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은

학습한 뒤 실력 뽐내기 코너를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새로운 내용을 계속 배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앞에서 공부했던 한자를 다시 확인하니까

아이 스스로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요.


특히 부모가 옆에서 계속 문제를 내주지 않아도

교재 안에서 학습과 점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때문에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가 틀린 부분을 다시 살펴보고

헷갈리는 한자를 한 번 더 공부한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식으로 활용하면 좋겠어요.


📋 대한검정회 시험을 준비하기에도 좋아요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이유가

대한검정회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면

실제 시험을 앞두고 문제를 풀어보는 과정도 중요하잖아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에는

대한검정회 한자 시험에 대한 안내와

OMR 답안지 작성 안내도 들어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7급 출제 예상문제를 여러 회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실제 시험을 준비하면서 활용하기 좋아요.


평소 문제를 풀 때와

시험지 형태로 문제를 풀 때는 느낌이 조금 다르기 때문에

미리 예상문제를 경험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OMR 답안지 연습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이

시험을 처음 경험하는 아이에게는 유용하겠더라고요.


시험 문제를 푸는 것뿐 아니라

답안지를 제대로 작성하는 과정까지 미리 경험해 보면

실제 시험장에서 낯설어하지 않고

차분하게 문제를 풀어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요.


🧩 한자 시험 대비와 문해력을 함께


한자 시험을 준비한다고 하면

시험에 나오는 한자만 외우면 되는 것처럼 생각하기 쉬운데요.


사실 초등 시기에 한자를 배우는 이유는

급수를 따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우리말 어휘에는 한자어가 정말 많고

교과서에서도 한자어를 자주 만나기 때문에

한자의 기본 뜻을 알고 있으면

새로운 단어를 만났을 때 의미를 추측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초등학교에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국어뿐 아니라 사회나 과학에서도

조금씩 어려운 어휘가 등장하잖아요.


그때 단어의 뜻을 하나하나 외우는 것보다

단어를 이루는 한자의 의미를 알고 있으면

처음 보는 단어도 조금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을

한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면서

동시에 교과 어휘와 문해력을 키우는 공부로 연결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부모가 매번 옆에 있지 않아도 공부할 수 있도록


초등 학습지를 고를 때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혼자서도 어느 정도 공부할 수 있는지가

참 중요하잖아요.


매일 옆에 앉아서

이건 뭐야?

이건 왜 틀렸어?

다시 써봐.

하면서 계속 챙겨줘야 한다면

아이도 부모도 금방 지칠 수 있으니까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은

학습 진도를 체크하고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실력을 점검하고

마지막에는 모의시험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있어서

아이 스스로 학습 과정을 확인하기 좋아요.


특히 한자 생성 원리를 그림으로 이해하고

챈트송으로 익힌 다음

직접 써보고 한자어와 사자성어까지 연결하고

마지막에는 시험 문제로 확인하는 과정이 이어지기 때문에

하나의 내용을 여러 방식으로 반복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은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교재라

한자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가 접근하기에도 부담이 적어요.


특히 한자를 처음부터 어렵게 설명하기보다는

그림과 이야기로 글자가 만들어진 원리를 이해하게 하고

챈트송으로 반복해서 익히도록 한 점이 좋아요.


한자를 공부하면서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결국 외워야 할 것이 많다는 부담인데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은

이런 부담을 조금 덜어줄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자 하나를 배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한자가 어떤 단어에서 쓰이는지

교과 어휘에서는 어떻게 만나는지

직접 써보면 어떤 모습인지

시험에서는 어떻게 출제될 수 있는지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니까요.


🌈 한자 공부를 오래 이어가려면


한자를 공부하는 목적이 시험 하나에만 머물지 않고

아이의 어휘력과 문해력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면

학습 방법도 조금 다르게 접근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무작정 많이 외우기보다는

뜻을 이해하고

소리 내어 읽어보고

직접 써보고

한자어 속에서 다시 만나보고

문장 속에서 의미를 확인하는 과정이 반복되면

한자가 조금 더 익숙해질 수 있잖아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은

이런 학습 흐름을 한 권 안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대한검정회 한자 시험을 준비하는 아이에게는

시험 대비 교재로 활용할 수 있고


한자를 처음 공부하는 아이에게는

그림과 챈트송을 활용한 한자 입문 교재로 활용할 수 있고


초등 어휘와 문해력을 함께 챙기고 싶은 아이에게는

교과 어휘와 연결해서 공부할 수 있는 교재로 활용할 수 있어요.


특히 마지막에 출제 예상문제와 OMR 연습까지 할 수 있어서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아이에게도

전체적인 학습 과정을 경험하게 해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한자를 단순히 외워야 하는 공부로 생각했던 아이에게

조금 더 재미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한자를 접하게 해주고 싶다면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으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한자 공부를 하면서 어휘력을 키우고

교과서 속 낯선 단어를 만났을 때 의미를 생각해 보고

자연스럽게 문해력까지 연결해 볼 수 있으니

초등 한자 공부를 시작하려는 부모님이라면

한 번 살펴볼 만한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도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매일 조금씩 꾸준히 이어가면서

한자를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q******l 2026.09.2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내용보기
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한자를 처음 공부하는 아이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글자를 외우는 일 자체일지도 모른다. 모양도 낯설고 음과 뜻까지 함께 기억해야 하니 몇 글자만 지나도 부담이 커지기 쉽다. 특히 급수시험을 목표로 공부한다면 정해진 한자를 외우고 쓰는 것뿐 아니라 실제 시험에 대비한 연습까지 필요하다. ‘쫀득 대한검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내용보기

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한자를 처음 공부하는 아이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글자를 외우는 일 자체일지도 모른다. 모양도 낯설고 음과 뜻까지 함께 기억해야 하니 몇 글자만 지나도 부담이 커지기 쉽다. 특히 급수시험을 목표로 공부한다면 정해진 한자를 외우고 쓰는 것뿐 아니라 실제 시험에 대비한 연습까지 필요하다.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은 이런 과정을 한 권 안에서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한자 학습서다.

이 책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한자의 모양과 뜻을 무작정 암기하도록 하기보다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한자가 만들어진 원리를 이해하도록 한다는 점이다.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한자는 의미 없는 복잡한 기호처럼 보일 수 있지만, 글자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함께 살펴보면 기억할 단서가 생긴다. 여기에 한자 챈트송을 활용해 소리와 리듬으로 반복해서 익힐 수 있도록 한 것도 어린 학습자를 고려한 구성이다.

학습 과정도 비교적 명확하다. 먼저 워밍업 단계에서 8급 한자 30자를 복습한 뒤 7급 선정한자를 본격적으로 공부한다. 신체, 자연과 색, 요일, 방향, 시간과 크기처럼 친숙한 주제로 한자를 묶어 학습하기 때문에 서로 관계없는 글자를 하나씩 외우는 것보다 접근하기 쉽다. 口·目·手·足에서 시작해 江·山·白·靑, 內·外·出·入, 上·下·左·右, 年·大·中·小로 이어지는 구성을 보면 아이가 주변에서 접해본 개념과 한자를 연결하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한 의도가 보인다.

하루 단위로 학습하고 일정한 분량을 마친 뒤에는 ‘실력 뽐내기’를 통해 배운 내용을 점검한다. 이후에는 선정한자 쓰기, 한자어 낱말 쓰기, 사자성어 쓰기로 학습 범위를 넓힌다. 단순히 한자의 음과 뜻만 기억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한자어와 표현 속에서 다시 만나도록 구성한 것이다. 이는 한자 공부를 시험 대비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어휘력과 문해력으로 연결하려는 책의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시험 대비 부분도 충실하다. 대한검정회 7급 시험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익힌 후 출제 예상문제 15회분을 풀어보면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다. OMR 답안지 작성법을 별도로 안내하고 연습용 OMR 답안지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실제 시험에서 답안지를 작성하는 과정이 낯선 어린이에게도 도움이 될 만하다. 급수시험을 처음 경험하는 아이에게는 문제를 푸는 것만큼 시험 방식에 익숙해지는 것도 중요한데, 이 부분까지 한 권에 포함했다는 점이 실용적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부모가 옆에서 계속 설명해주지 않아도 아이가 학습 과정을 따라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점이 눈에 들어온다. 진도 체크부터 개념 학습, 적용, 점검, 모의시험까지 순서가 분명하기 때문에 매일 어느 정도 공부할지 계획하기 쉽다. 한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는 공부량을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일정한 분량을 꾸준히 반복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도 활용도가 있다.

결국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은 단순한 급수시험 대비 문제집이라기보다 한자를 처음 배우는 아이가 이해하고, 써보고, 단어에 적용하고, 시험까지 경험하는 과정을 한 번에 밟을 수 있도록 만든 책에 가깝다. 급수 합격이라는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면서 동시에 교과 어휘와 문해력의 기초도 함께 다지고 싶은 경우 활용해볼 만한 학습서다.

#북유럽 #쫀득대한검정회한자7급 #문해력한자연구회 #시원스쿨닷컴 #BOOKULOVE #쫀득한자 #대한검정회 #한자시험 #초등한자독학 #한자7급

r******r 2026.09.2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옹골진 한자7급책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재미있어요
"옹골진 한자7급책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며칠 전 신랑이랑 얘기를 나누다가 한자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어요. 신랑이 요즘 사람들은 금일, 익일, 차주 이런 단어를 모른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에이~ 설마~~"라고 받아쳤었는데요. 신랑이 이어서 우리 아이들도 2026년 9월 19일을 한자로 써서 보여주면 못 읽을 거라고 호언장담을 하더라고요. "그래도 숫자들은 읽겠지~"라
"옹골진 한자7급책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며칠 전 신랑이랑 얘기를 나누다가 한자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어요. 신랑이 요즘 사람들은 금일, 익일, 차주 이런 단어를 모른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에이~ 설마~~"라고 받아쳤었는데요. 신랑이 이어서 우리 아이들도 2026년 9월 19일을 한자로 써서 보여주면 못 읽을 거라고 호언장담을 하더라고요. "그래도 숫자들은 읽겠지~"라고 말했는데 두둔을 해뒀는데 웬걸요. 첫째방에서 소리가 들리는데요. 아주 쩌렁쩌렁한 소리로 "엄마~ 나 한자로 날짜 써놓으면 못 읽어~~!!" 이러는거 있죠?;;;; 그래서 더 고민할 것도 없이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을 준비했어요.


엄마랑 아빠가 살아오던 시대에는 신문을 보던 아날로그 시대이기에 한자가 섞여있는 신문은 읽을 수 있어야하니까 한자공부는 당연한 거라 생각했는데요. 요즘은 디지털 시대라서 뉴스도 스마트 폰으로 보고 있음이 뒤늦게 떠오르더라고요. 앞으로도 한자를 많이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한글의 근원이 한자인만큼 한자어를 알면 생소한 단어를 듣더라고 한자의 뜻으로 유추해보고 이해가 되는 부분이 크다고 느끼기에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해봅니다.


저희 신랑은 어릴 때 방학 때마다 정말로 시어머님의 지도아래 천자문을 3번이나 뗐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엔 한자급수로 나뉘어 있으니 천자문보다 조금 다가가기 쉬운 느낌이에요. 사실 저희 첫째도 작년부터 한자급수 8급 교재를 준비해서 하라고 손에 쥐어줬었는데 알아서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더라고요. 초등 고학년이 되었다고 엄마가 방심한 결과네요. 그래서 이번엔 엄마와 함께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으로 다시 시작해봅니다. 배울한자는 50자로 한자의 생김새와 만들어진 원리를 이야기와 그림으로 배워보는 교재에요. 처음 만난 '口'입구자는 아이도 이미 아는 한자라서 조금 더 쉽게 받아들이더라고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은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챈트송이 있어요. 한자마다 다른 멜로디라서 따라하는 재미도 있고 뭐든 즐겁게 생각하고 임하면 긍정의 기운이 뿜뿜이잖아요. 챈트송 덕분에 업된 기분으로 학습에 들에가네요. 획순에 맞춰 한자를 직접 써 보기도 하고요. 교과 연계 예문으로 문해력도 기를 수 있어요.


엄마는 '아하 이거구나!'코너가 마음에 들더라고요. 배운 한자가 사용 된 사자성어나 교과서 어휘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오늘 익힌 해당 한자만 붉은색으로 표시해놓아서 눈에 정말 잘 띄고요. 口(구)자를 배우며 耳目口鼻(이목구비)도 덤으로 배워가니 너무 좋아요. 근데 저희 첫째가 "이목구비도 한자였어?"라며 저를 놀라게 만들더라고요. 그동안은 그냥 예쁜사람한테 해주는 좋은 말? 이정도로 생각했다네요. 이렇게 한자들로 조합된 낱말을보니 뭔가 새롭데요. 그래도 '口내'글자를 보고 "구내염할 때 그 구내인가봐?!!" 라며 어깨를 으쓱거리는 거 보니 조금 기특하고 귀엽고 허당은 아니어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아는 것에서 그치지않고 쓰기 연습도 진행하기에 정말 알찬 교재에요. 7급 선정한자 50자 안에는 당연히 8급 선정한자가 포함되어있답니다. 또 시험에 나왔던 기출 한자어와 교과서 어휘까지 써볼 수 있어요. 실전처럼 OMR 답안지 작성도 해볼 수 있어서 더 긴장과 설렘있는 연습이 가능해요. 아직 OMR 답안지 작성해본 적이 없는 첫째가 하트눈빛으로 바뀌었네요. 저희는 당장에 시험 칠 예정은 아니기에 길게보고 1주일에 5자씩 공부를 할 거에요. 그럼 10주차즈음 50자는 마스터 되어있겠지요? 그런다음 예상 문제를 1회분씩 풀어 내꺼로 만든 뒤 내년 봄즈음 새로운 마음으로 첫시험에 도전해봐야겠어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한 권 준비하시면 한자를 배우고 쓰는 연습에 기출문제도 접해볼 수 있답니다. 7급 선정한자 50자 소형 브로마이드도 부록으로 동봉되어있는데 양면이라서 반대편에는 7급 빈출 한자어 30자가 나와 있답니다. 옹골진 한자급수책,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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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 2026.09.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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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 반에서는 한자 공부가 유행이라고 해요. 친구들이 한자를 공부한다는 이야기를 듣더니 아이도 한자를 배워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마침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이 와서 반가워했어요. 관심을 보이던 공부라 책을 받고 구성부터 살펴보더라고요.어려운 한자를 매일 쓰면서 외우라고 하면 금방 지칠까 걱정했는데, 이 책은 글자가 만들어진 유래와 그림을 함께 보여줘요.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내용보기

요즘 아이 반에서는 한자 공부가 유행이라고 해요. 친구들이 한자를 공부한다는 이야기를 듣더니 아이도 한자를 배워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마침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이 와서 반가워했어요. 관심을 보이던 공부라 책을 받고 구성부터 살펴보더라고요.


어려운 한자를 매일 쓰면서 외우라고 하면 금방 지칠까 걱정했는데, 이 책은 글자가 만들어진 유래와 그림을 함께 보여줘요. 한자의 모양과 뜻을 그림으로 살펴보고 관련된 이야기도 읽을 수 있어 기억하기 좋았고요. 아이도 그림이 함께 있으니 한자가 더 잘 기억된다고 했어요.


챈트를 활용할 수 있는 점도 아이가 마음에 들어 했어요. 한자를 써보는 활동도 들어 있는데 양이 많지 않아 부담 없이 할 수 있었고요. 여러 번 써보면서 익히도록 되어 있지만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서 매일 조금씩 공부하기에 괜찮았어요. 아이가 직접 해보더니 쓰는 양도 적당해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배운 한자를 일상에서 사용하는 낱말이나 교과서 어휘와 연결해보는 부분도 유용했어요. 한자의 뜻을 알아본 뒤 그 글자가 들어간 낱말을 살펴보니 평소에 알고 있던 단어도 다시 보게 되더라고요. 한자를 익히면서 어휘의 뜻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어 활용하기 좋았어요.


학습 단계가 잘 나뉘어 있어 아이 혼자 진행하기에도 편했어요. 한 단원을 마친 뒤 표시하면서 공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OMR 답안지 연습과 예상 문제도 있어서 시험 준비에도 활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영상 가이드와 브로마이드도 함께 제공되어 필요한 내용을 찾아보기 편했어요.


아이 반에서 한자 공부가 유행하면서 시작한 공부인데,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덕분에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었어요. 특히 아이가 구성도 마음에 들고 배운 한자가 기억에 잘 남는다고 해서 저도 만족스러웠고요. 친구들이 공부한다는 이유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지만, 직접 해보면서 한자를 알아가는 과정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시험을 목표로 공부하더라도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구성이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배운 글자가 쌓일수록 아이의 어휘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와 꾸준히 이어가려고 해요.

f*******2 2026.09.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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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시원스쿨한자는 꾸준히 공부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아이와 하루에 한자 2글자씩 공부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매일 조금씩 하다 보니 어느 정도 익숙해진 것 같기도 했지만, 지금 아이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한번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마침 한자 급수 시험을 준비해볼 생각이었는데,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을 만나게 되어 아이와 함께 7급 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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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시원스쿨


한자는 꾸준히 공부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아이와 하루에 한자 2글자씩 공부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매일 조금씩 하다 보니 어느 정도 익숙해진 것 같기도 했지만, 지금 아이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한번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마침 한자 급수 시험을 준비해볼 생각이었는데,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을 만나게 되어 아이와 함께 7급 시험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배웠던 한자들을 한 번 정리해주고 싶었는데 이 책이 딱 좋았어요. 이미 알고 있는 한자는 다시 한번 확인하고, 처음 보는 한자는 새롭게 익히면서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한자를 처음 공부하는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도록 설명이 친절한 점이 좋았습니다. 한자를 그냥 여러 번 쓰면서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그림이나 이야기로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도 부담 없이 따라갔어요. 한자를 왜 그렇게 쓰는지 생각해보면서 익히니 단순히 외우는 것보다 기억하기도 좋았습니다.


아이 혼자 직접 써보며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넉넉한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한자를 눈으로 보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여러 번 써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옆에서 매번 알려주기보다는 아이가 먼저 책을 보고 스스로 해보도록 했는데, 혼자 공부하기에도 어렵지 않은 구성이라 좋았어요.


또 시험을 준비하는 교재인 만큼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문제를 풀어보는 과정이 잘 되어 있어서 실제 시험을 준비하는 데도 도움이 됐습니다. 그동안 하루에 몇 글자씩 공부했던 내용을 한 권으로 다시 정리하는 느낌이었어요.

한자 공부는 단기간에 많은 글자를 외우는 것보다 조금씩 꾸준히 접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7급 시험이라는 목표가 생기니 아이도 평소보다 조금 더 집중해서 공부하게 되었고, 그동안 공부해온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한자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부터 급수 시험을 준비하는 아이까지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는 교재를 찾고 있다면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7급 준비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한자 공부도 한번 정리하고, 아이가 스스로 공부해서 시험까지 도전해보는 경험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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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3 2026.09.17.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