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따뜻함이 뭍어나는 동시집이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생활지원사로 어르신들을 모시는데 이 동시집이 저에겐
참 의미깊고 공감이 갔습니다
어린시절의 사랑
나이든 사랑 ...모두가 사랑입니다
젊으시절의 사랑만 아름다운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