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불교라고 하면 종교적인 가르침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하나씩 알아갈수록 오히려 지금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교인이 아니더라도 불교의 가르침에서 삶의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씩 알고, 직접 삶에 적용해보면서 이전보다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는 순간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불교의 가르침을 삶 속에서 천천히 실천하며 살아가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