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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제2장 이런식으로 챕터가 나누어져 있어서 무리하지 않고 하루에 한 이야기씩 읽기에 좋네요 잠들기전에 읽고 자니 좋네요. 스트레스볼에 끌려서 겸사겸사 샀는데 책도 보기편하고 스트레스볼은 말랑보다 좀 단단하지만 귀엽고 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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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좀 다르네요. SNS 광고에서 접했던 느낌과 다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사실 조금 아쉽습니다. 경전이나 해석 등을 위주로 보고 싶다면 다른 책을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저는 찾지 못해서 과정중이네요. 불교의 가르침을 쉽게 잘 전달해주는 책을 만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