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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에는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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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마자 들고 오키나와 갔음.1. 친절한 맵코드와 구글좌표 주차장이 있는 곳은 맵코드나 구글좌표가 확실하게 주차장으로 되어 있어서 렌트카한 경우 주차장 찾는 고생할 필요가 없음. 구글좌표가 어떤 곳이든지 확실하게 나와있음.2. 정말 제대로 된 맛집 추천레이더 그래프가 알려준대로 제일 맛있는 곳을 가면 진정한 맛집을 경험할 수 있음.한국인이 거의 안보이고, 가격도 좋고,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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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마자 들고 오키나와 갔음.


1. 친절한 맵코드와 구글좌표 

주차장이 있는 곳은 맵코드나 구글좌표가 확실하게 주차장으로 되어 있어서 렌트카한 경우 주차장 찾는 고생할 필요가 없음. 구글좌표가 어떤 곳이든지 확실하게 나와있음.


2. 정말 제대로 된 맛집 추천

레이더 그래프가 알려준대로 제일 맛있는 곳을 가면 진정한 맛집을 경험할 수 있음.

한국인이 거의 안보이고, 가격도 좋고, 맛도 훌륭.

꽤 까다로운 내입을 맛의 기쁨을 아는 혀로 만들어줌.

추천 메뉴들은 사진과 일어로 표시 해서 메뉴판이 일어로만 되어 있는 곳도 편하게 주문가능.

숨겨진 디저트집까지 낱낱이 나와 있음.

유명한 맛집에 대해서도 공정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신뢰가 감.


3. 정리가 잘되어 있는 정보

와이파이라던지, 렌터카 네비 이용 방법 같은 중요한 정보가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음

관광지별로 역사가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고, 뒷쪽에 따로 오키나와 역사를 알려주고 있음.

관광지와 맛집이 같이 정리되어 있어서 관광지에서 먹는 곳 찾느라 헤매지 않아도 되서 좋았음.

보통 국내에 나오는 여행안내책은 관광지, 맛집 다 따로 정리되어 있어서 현지에서 바로 보면서 찾기 너무 불편했었는데 해결.

관광지 정보에 있는 꿀팁은 확실한 꿀팁임.

전철이나 버스도 잘 나와있음. 그러나 오키나와 특성상 자가용으로 이동해야 좋은 곳을 갈 수 있긴 함;


맛집만으로도 후회안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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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오키나와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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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가이드북으로만 보기엔 아까운 책.   기본적으로 여행가이드북이 갖춰야 할 점은 모두 갖추고 있으며 그 질 또한 여타의 책을 압도한다고 생각하니 그 점은 별도로 언급할 필요가 없을듯 함. 이책이 갖고 있는 최대의 장점은 여타의 가이드북이 따라오지 못할 차별화 포인트를 갖고 있다는 점임.   [이 책의 차별화 포인트]   1. QR코드를 도입하여 책으로 미처 기술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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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가이드북으로만 보기엔 아까운 책.

 

기본적으로 여행가이드북이 갖춰야 할 점은 모두 갖추고 있으며 그 질 또한 여타의 책을 압도한다고 생각하니 그 점은 별도로 언급할 필요가 없을듯 함. 이책이 갖고 있는 최대의 장점은 여타의 가이드북이 따라오지 못할 차별화 포인트를 갖고 있다는 점임.

 

[이 책의 차별화 포인트]

 

1. QR코드를 도입하여 책으로 미처 기술하지 못한 내용을 담아냄. 예를 들면 렌터카 정보를 기술하고 렌터카 업체 주소록을 QR코드로 기술하는 방식. 이것 꽤 유용할듯!

 

2. 깐깐한 저자의 입맛으로 냉철히 비교한 맛집의 평가를 레이더 차트로 그려놓았음. 여행에서 음식은 매우 중요한 요소인만큼 저자가 특별히 공을 들인 흔적이 역력함. 맛, 가격, 분위기, 예약, 주문, 접근성의 6가지 측면으로 각 식당을 평가해 두었음. 여행독자들은 자신들이 중시하는 요소의 점수가 높은 곳을 방문할 수 있다는 잇점이 있음. 여행독자들의 선택에 바탕이 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레이터차트는 이 책의 탁월함으로 꼽을 수 있는 요소임

 

3. 내가 꼽는 이 책의 백미는 오키나와를 단순한 휴양지가 아닌 역사적 의의를 지닌 지역으로 기술했다는 점. 무엇이든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해당 지역에 대한 배경 지식이 많을 수록 그 지역에 대해 여행자가 느끼는 감성과 영감은 완전히 달라짐. 저자의 책에 따르면 오키나와는 아픔과 슬픔의 역사를 간직한 곳. 여행 정보의 습득과 더불어 똑똑한 여행자가 된다는 느낌까지 덤으로 가져갈 수 있는 책.

 

강추합니다!

y****7 2015.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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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오끼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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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느 가이드북이 맛집 주차장 좌표를 하나하나 알려준다는 말인가? 돌 맞을거 각오하고 만든 사이트별 스파이더맵은 또 무어란 말인가? 이 책을 들고 여행을 나서는것은 한마디로 은총같은것이다. 딴거 다 필요없고 한글 읽을 실력과 구글맵에 좌표 찍을 실력만 다듬어 떠나면 되는 여행이라니,, 저자분들 이렇게 얼마나 하시겠나? 암튼 고생 무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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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느 가이드북이 맛집 주차장 좌표를 하나하나 알려준다는 말인가? 돌 맞을거 각오하고 만든 사이트별 스파이더맵은 또 무어란 말인가? 이 책을 들고 여행을 나서는것은 한마디로 은총같은것이다. 딴거 다 필요없고 한글 읽을 실력과 구글맵에 좌표 찍을 실력만 다듬어 떠나면 되는 여행이라니,, 저자분들 이렇게 얼마나 하시겠나? 암튼 고생 무지 많았다.

l****y 2015.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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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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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으로 오키나와를 선택했습니다. 비행시간도 짧고, 렌트를 하여 움직일 수 있는 곳이었기에 어린 아이가 함께라도 덜 힘들거라 생각했거든요...   인터넷으로 완벽하게 일정을 정리할 자신이 없어 최신판으로 나온 오키나와 여행 책자를 찾다 구매하게 된 프렌즈 오키나와..   지역별로 나뉘어 여행지 소개, 맛집 소개, 오키나와에 대한 이런저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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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으로 오키나와를 선택했습니다.

비행시간도 짧고, 렌트를 하여 움직일 수 있는 곳이었기에 어린 아이가 함께라도 덜 힘들거라 생각했거든요...

 

인터넷으로 완벽하게 일정을 정리할 자신이 없어

최신판으로 나온 오키나와 여행 책자를 찾다 구매하게 된 프렌즈 오키나와..

 

지역별로 나뉘어 여행지 소개, 맛집 소개, 오키나와에 대한 이런저런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어

책을 보는 것 만으로도 이미 오키나와 반은 돌아 본 느낌,ㅋㅋㅋㅋㅋ

맵코드가 상세히 나와 있어 크게 길 헤매지 않고 잘 다닐 수 있었네요.

책을 보며 일정을 짰지만, 일행들의 컨디션 때문에 백퍼 소화하지 못한 건 좀 아쉬웠습니다.ㅠ

 

다음에 다시 오키나와를 간다면 컨셉을 잡아 좀 더 자세히 돌아볼 수 있길 바랄 뿐...

(여행 리뷰가 된 듯 한데... 책은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ㅎㅎㅎ)

 

YES마니아 : 로얄 n*******7 201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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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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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판 2쇄라 그런지 몇몇 부분 자잘한 오타랑 잘못된 이미지가 존재하지만 굿입니다. 특히 오키나와는 맵코드가 있으면 렌트해서 돌아다니기 쉬운데 맵코드를 다 써놓으셔서 좋네요. 프렌즈 시리즈는 처음 봤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이번에 2번째 여행인데 제대로 돌아다닐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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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판 2쇄라 그런지 몇몇 부분 자잘한 오타랑 잘못된 이미지가 존재하지만 굿입니다. 특히 오키나와는 맵코드가 있으면 렌트해서 돌아다니기 쉬운데 맵코드를 다 써놓으셔서 좋네요. 프렌즈 시리즈는 처음 봤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이번에 2번째 여행인데 제대로 돌아다닐수 있을 것 같습니다.

j*****i 201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