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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논하는 책이지만 책이 요즘 트렌드에 맞지않아요. 요즘 시대 누가 이렇게 페이지 많은 책을 읽나요. 요점 축약 및 페이지좀 줄여주세요. 습관처럼 매년 사기는 했지만 이제 안사려구요. 선물을줘도 사람들이 공부하는거같다고 싫다고 합닏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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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잊지 않고 챙겨보는 시리즈인데, 이번 2027년 편은 유독 통찰력이 돋보입니다.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숏폼과 자극에 지쳐있던 차에 '권태사회'나 '휴먼엣지' 같은 키워드들이 너무나 공감되었습니다. 단순히 다가올 트렌드를 열거하는 것을 넘어, 알고리즘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안목과 주도성(알파쉽)'을 어떻게 지킬지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마케팅·기획 업무를 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일상의 균형을 찾고 싶은 모든 분께 일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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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트렌드코리아‘를 읽어요. 여러분은 언제,겨울을 느끼세요? 붕어빵? 목도리? 코트? 저는 ’트렌드 코리아‘가 보이면 한해가 벌써 마무리 되어 가고 있구나 하고 새삼 느껴지는데 말이죠 ㅎ 저는 내년에 어떤 핫한 ’키워드‘가 유행이 될까하구 책 뒷편을 먼저 훑어봐요. 사실 해마다 10개나 되는 키워드를 생산하는 것도 알리는것도 어워울텐데 그것도 무려 해!마!다!~~~~나온다?? 꾸벅 😊열심히 읽어 보겠습니다. 저처럼 책보단 핸드폰을 더 찾게 되는 요즘...한눈에 볼 수있도록 정리해 주심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우선, 내년는 양띠해라 ’Alpha sheep‘이라 정했다고 하네요 10개의 키워드는 뭘까하고 찾아봤어요. <권태사회> <라이프 ROI> <폼팩터 시프트> <해봄경제> <저장인류> <바이브 워킹> <리:텐션 전략> <휴먼엣지> <하프시그널> <안목자본>
올해는 이렇게 선정되었다고 하네요. 오늘부터 조금씩 읽어 볼껀데 여러분도 같이 할까요?? #미래의창#트렌드코리아2027#도서추천#강추#도서협찬#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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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기대했던만큼 좋았어요 매년 챙겨봐야하는 책인만큼 27년을 좀 더 빠르게 만난 느낌이라 유익했어요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싶었는데 신청 기간을 놓쳐서는 아쉽게도 못들었지만 책으로도 충분히 27년 트렌드를 잘 파악할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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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몇년간 읽다가 오랜만에 생각나서 구입했어요. 예전 대비 향후 트렌드를 예측하는데 다양한 채널들이 있지만, 여전히 책 속에 인사이트가 있어서 업무 진행할 때 참고하기 좋습니다. 학생들 가르칠때도 관련해서 얘기하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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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때 다음해를 예상하면서 보고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지난간 한해를 반성도 하고 되돌아보면서 다음해를 준비할수있는거 같네요. 한번다 생각하고 준비할수있게 도와주는 좋은책인거 같습니다. 2027년 정미년 다같이 힘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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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띠별 맞춤 영단어와 입에 착 감기는 핵심 키워드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시는 제작진과 연구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2006년 노무현 대통령님 당시의 동아리 공모사업을 계기로 지자체 소모임 독서모임을 시작했습니다. 그 인연으로 2008년 겨울부터 지금까지 매년 12월이면 <트렌드 코리아>를 토론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2023년에 정년퇴직을 한 후에도 교회 작은 소모임을 만들어 이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느덧 환갑을 훌쩍 넘긴 나이지만, 이 두꺼운 책이 여전히 향기롭게 느껴집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우아하게 나이 들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저에게는 진정한 의미의 '고전' 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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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달라지는 트렌드를 살펴보는 것은 단순히 유행을 따라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와 소비자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중요함. 『트렌드 코리아 2027』은 다가오는 시기에 주목할 만한 변화와 소비 흐름을 살펴보며 앞으로의 사회를 생각해 보는 자료로 활용하기 좋음. 트렌드를 읽을 때는 새로운 키워드를 외우는 데 그치기보다 그 변화가 왜 나타났는지, 실제 생활과 산업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연결해 보는 것이 중요함. 모든 전망이 그대로 실현되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 관점을 접하면 현재의 변화를 해석하는 데 도움이 됨. 업무 기획이나 마케팅, 소비자 이해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유용한 주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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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온걸보니 올해도 다 갔구나 실감하게 된다. 이번 트렌드는 기술이 스며든 이후의 인간의 삶의 질감 변화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 인상에 남는다. 10가지 중 권태사회 (Age of Ennui Society), 라이프 ROI (Life ROI), 폼팩터 시프트 (Form Factor Shift), 바이브 워킹 (Vibe Working) 4가지를 상대적으로 인상깊게 보았다. 넘쳐나는 볼거리에 오히려 지루함을 느끼는 현상은 너무 볼 게 많고, 할게 많을 때 생기는 현상으로 보인다. 책을 볼 때도 마찬가지인데 다음 책을 보아야 한다는 압박감에 지금 보는 책에 집중하지 못하는 일이 종종 일어난다. 사실 이런 감정이 들 때는 지금 보는 책이 잘 안 맞는 거라 중단하면 되는데 항상 쉽지는 않다. 투자 대비 수익률(ROI)이라는 개념으로 시간, 에너지, 인간관계, 취미까지 효율성을 따지는 현상은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려는 생존 전략이면서도 나를 착취하는 과정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경고가 의미있게 읽혀진다. 폼팩터는 사실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다양한 폼팩터의 형태를 짚었다는 점에서 인상에 남는다. 바이브워킹도 마찬가지이지만 하나의 트렌드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점점 변화하는 과정을 보는 느낌이 좋았다 AI와 인간의 주도권 경쟁이랄까, AI 도구 활용에서 가져야 집중과 견제에 대해 돌아볼 수 있었다. 전년도부터 느낀 점인데 굳이 계속해서 10가지 트렌드를 뽑아 억지로 영어 알파벳 단어 조합이라는 틀에 맞추는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지 않나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남는다. 매년 단어를 만들고 수량을 맞추는서술 방식은 오히려 방해가 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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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마다 필수적으로 읽는것 같아요 10년이 지났어요 시대가 많이 달ㄹㅏ 졌다고 느낍니다. 트렌드 코리아가 나올때가 되면 또 한해가 가고 새로운 한해가 곧 시작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올해의 키워드를 분석해 놓아 읽기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