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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도 사토 양의 츤데레 매력과 단둘만의 달달한 순간들이 가슴을 몽글몽글하게 만듭니다. 서로를 향한 배려와 풋풋한 호감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과정이 아주 사랑스럽게 그려졌네요. 부담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힐링하며 읽기 딱 좋은 일상 러브 코미디로 손색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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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들 사이에 감도는 서툴면서도 달콤한 기류가 매력적인 작화와 어우러져 보는 내내 미소를 자아내는 화였습니다.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며 보여주는 세심한 표정 변화와 풋풋한 눈빛 연출이 정갈한 컷 배치를 통해 한층 더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과함 없이 담백하면서도 특유의 간지러운 설렘을 유지하는 완급조절 덕분에 첫 장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기분 좋은 몰입감과 따스한 여운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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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맞은 사토 양이 나에게만 상냥하다 4 벌써 이 책을 읽은지 4권인데 참 시간 빠른거 같습니다.일본에서는 쫌 더 많는 권수가 발매되었기에 한국에서도 하루 빨리 나오면 좋겠고요 전 온라인에서 이미 앞 내용을 봤기에 그 내용도 하루빨리 책으로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