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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 역사 기록에 상상을 더하다
"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 역사 기록에 상상을 더하다" 내용보기
#실록 #역사 #착호갑사 #호랑이『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는 창덕궁 후원에 어미 호랑이가 새끼를 낳았다는 『선조실록』의 기록에 상상을 더해 만든 이야기다. 호랑이가 궁궐까지 들어올 만큼 당시 우리나라에는 호랑이가 많았고 호랑이를 잡는 일을 하는 ‘착호갑사’도 있었다. 수한이와 착호갑사인 아버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호랑이가 사람들의 삶 가까이에 있던 조선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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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 #역사 #착호갑사 #호랑이

『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는 창덕궁 후원에 어미 호랑이가 새끼를 낳았다는 『선조실록』의 기록에 상상을 더해 만든 이야기다. 호랑이가 궁궐까지 들어올 만큼 당시 우리나라에는 호랑이가 많았고 호랑이를 잡는 일을 하는 ‘착호갑사’도 있었다. 수한이와 착호갑사인 아버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호랑이가 사람들의 삶 가까이에 있던 조선 시대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어린이의 시선 #관점 #새로운 시각

수한이가 호랑이를 다르게 바라보게 된 데에는 아버지를 지키려는 간절한 마음이 있다. 호랑이와 마주한 순간 수한이는 두려움을 느끼지만 아버지를 지키고 싶은 마음이 먼저였다. 그러면서 자신과 마주한 호랑이에게도 지키고 싶은 존재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어린이는 어른처럼 이미 정해진 판단이나 기준으로 대상을 바라보기보다는 자신의 경험과 마음으로 상황을 받아들이기도 한다. 수한이도 자신에게 소중한 아버지를 지키고 싶은 마음을 호랑이에게서도 발견한 것이다. 호랑이가 지키고자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역사그림책 #역사적상상력

실록의 짧은 기록이 정명섭 작가의 상상을 거쳐 수한이와 아버지, 호랑이의 이야기로 펼쳐진다. 책의 마지막에는 실제 실록의 기록이 실려 있어 그림책의 이야기와 함께 읽어 볼 수 있다. 실록에는 짧게 남은 사건이 그림책에서는 어떻게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졌는지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있다.

#그림책수업 #역사그림책수업

실록의 짧은 기록을 먼저 함께 읽고, 기록에 나오지 않은 이야기를 상상해 보는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다. ‘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는 기록만 놓고 당시 사람들은 어떤 일을 겪었을지, 호랑이는 왜 궁궐에 왔을지 생각해 본다. 그런 다음 어린이들이 작가가 되어 기록에 없는 인물과 사건을 상상하고, 자신이 만든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그림책으로 만들어 보아도 좋겠다. 실록에 남은 한 줄의 기록에서 출발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이다.

#그림책추천 #추천그림책 #책잇다 #역사그림책 #조선시대그림책 #호랑이그림책 #실록그림책 #초등추천그림책 #초등그림책 #초등역사그림책


#창덕궁에호랑이가왔다 #모알보알 #정명섭_글 #김옥재_그림 #멋쟁이그림책

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정명섭 글 / 김옥재 그림|모알보알|2026

YES마니아 : 로얄 a********1 2026.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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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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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에호랑이가왔다 #정명섭_글#모알보알#책잇다 창덕궁과 커다란 호랑이가 함께 그려진 민화 표지만으로도 멋져보이는 그림책이다. 표지 자체만으로 액자에 넣어도 좋을 것같은 느낌이랄까?창덕궁과 호랑이가 연결된 전설 옛이야기로 구성된 그림책일까 궁금하면서도 순간 따분하면 어쩌지라는 걱정스러움도 있었지만 첫 장을 넘기면서 걱정은 사라졌다.   우리에게 익숙한 호랑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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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에호랑이가왔다 

#정명섭_글

#모알보알

#책잇다

 

창덕궁과 커다란 호랑이가 함께 그려진 민화 표지만으로도 멋져보이는 그림책이다. 표지 자체만으로 액자에 넣어도 좋을 것같은 느낌이랄까?

창덕궁과 호랑이가 연결된 전설 옛이야기로 구성된 그림책일까 궁금하면서도 순간 따분하면 어쩌지라는 걱정스러움도 있었지만 첫 장을 넘기면서 걱정은 사라졌다.   

우리에게 익숙한 호랑이 이야기와 창덕궁이라는 실제 문화유산을 자연스럽게 연결 되었으며 창덕궁은 오래된 건물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그곳에서 살아갔던 사람들의 모습과 당시의 분위기를 상상하게 된다. 특히 호랑이의 등장은 궁궐을 더욱 생생한 이야기의 공간으로 만들어 준다. 호랑이는 무섭고 위협적인 동물이면서도 우리 옛이야기 속에서 친근하게 느껴지는 동물이기도 하다.

역사란 교과서 속에 있는 어렵고 딱딱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시대 사람들이 직접 겪었던 삶의 이야기라는 생각도 든다.

그림책은 자연스럽게 우리 궁궐과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해 주며 그림 또한 창덕궁의 아름다운 모습과 호랑이의 강렬한 표정을 잘 표현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책을 읽고나니 창덕궁을 찾아가보고 싶은 생각에 방학에 아이들과 함께 가야겠다는 생각....

여기서 잠깐!

아이가 호랑이의 눈빛에서 무엇인가 말하고 싶어 하는 것이 있다고 했는데 그 아이는 호랑이를 보면서 다른 사람들처럼 무섭지 않았을까? 만약 나라면 겁에 질려 도망가기 바빴을텐데 말이다. 

k************n 2026.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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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궁에 나타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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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 호랑이가 나타난다는 어른들의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옛날에는 정말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하는데무려 궁에도 호랑이가 찾아왔다고 해요.<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옛날에는 글쎄 호랑이를 잡는 군사가 있었는데요.수한이의 아버지가 바로 그 호랑이를 잡는 부대의 군관입니다.수한이는 어렸을 적부터커서 아버지처럼 용맹한 군사가 될 거라는 주변의 기대를 받으며자랐는데요.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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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 호랑이가 나타난다는 

어른들의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옛날에는 정말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하는데

무려 궁에도 호랑이가 찾아왔다고 해요.

<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


옛날에는 글쎄 호랑이를 잡는 군사가 있었는데요.

수한이의 아버지가 바로 그 호랑이를 잡는 부대의 군관입니다.


수한이는 어렸을 적부터

커서 아버지처럼 용맹한 군사가 될 거라는 주변의 기대를 받으며

자랐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정말 궁에 호랑이가 나타났습니다.


놀란 군인들이 도망가고 아버지가 위기에 처하자

수한이는 용감하게 아버지를 지키고자 호랑이에게 맞서는데요.

그때 수한이는 호랑이에게서 어떤 간절함을 느끼게 됩니다.


과연 창덕궁에 온 호랑이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요?


옛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살펴보며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호랑이 이야기.

그리고 현명한 수한이까지 책에서 만나보세요.


#소리샘그림책방 #창덕궁에호랑이가왔다 #정명섭글 #김옥재그림 #모알보알 #옛이야기 #호랑이 #생명존중 #공존 

k****3 2026.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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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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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에 실제로 창덕궁에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기록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는 이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 위에 따뜻한 상상력을 더한 그림책이다.조선 시대 궁궐에 호랑이가 나타나자, 임금님은 호랑이를 잡기 위해 전문 사냥부대인 착호갑사를 부른다. 착호갑사인 아버지를 따라 궁에 들어온 아이 수한이는 사람들의 공포 대상인 호랑이에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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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에 실제로 창덕궁에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기록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는 이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 위에 따뜻한 상상력을 더한 그림책이다.


조선 시대 궁궐에 호랑이가 나타나자, 임금님은 호랑이를 잡기 위해 전문 사냥부대인 착호갑사를 부른다. 착호갑사인 아버지를 따라 궁에 들어온 아이 수한이는 사람들의 공포 대상인 호랑이에게서 단순한 포효가 아닌 간절한 눈빛과 사연을 읽어낸다. 단순한 맹수 사냥의 프레임을 넘어, 생명에 대한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호랑이가 궁궐에 들어 온 건 누구를 해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라는 글 속 문장처럼 모두가 두려워할 때 아이 수한이의 눈으로 호랑이의 진심을 들여다보는 따뜻한 시선이 돋보인다.

인간과 자연, 생명이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한국적인 멋이 살아있는 색채 표현이 눈의 띈다.

1학년 1학기 <우리나라> 교과서에서 기와와 단청을 배웠다.

학급 아이들과 단청의 색을 탐색하고 알록달록 단청을 색으로 표현해 보았다.

그 때 이 책을 함께 읽어 주면 좋을 것 같다.

진작에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내년에 혹시 1학년을 다시 맡게 되면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줘야겠다.


마지막 장에는 창덕궁과 착호갑사, 조선왕조실록에 대해서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다. 실제 역사적 사실을 흥미롭게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고 역사책을 읽기에 마중물 역할을 하기에도 딱이다.


#창덕궁에호랑이가왔다#정명섭글#김옥재그림#모알보알출판사#창덕궁#호랑이#조선왕조실록#역사그림책#착호갑사#생명#공존#책잇다서평단

YES마니아 : 골드 c****7 202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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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호랑이 이야기 찾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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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에호랑이가왔다 #정명섭_글 #김옥재_그림 #모알보알 #책잇다태조 1년 호랑이가 성에 들어오니, 흥국리(興國里)의 사람이 이를 쏘아 죽였다.태종 5년(1405년) 때 경복궁 근정전 뜰에 호랑이가 들어왔다.세조 11년(1465년) 《세조실록》: 창덕궁 후원에 호랑이가 들어왔다는 보고를 받고 조치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선조 40년(1607년) 7월 18일 《선조실록》: 창덕궁 안에 어미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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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에호랑이가왔다 #정명섭_글 #김옥재_그림 #모알보알 #책잇다

태조 1년 호랑이가 성에 들어오니, 흥국리(興國里)의 사람이 이를 쏘아 죽였다.

태종 5년(1405년) 때 경복궁 근정전 뜰에 호랑이가 들어왔다.

세조 11년(1465년) 《세조실록》: 창덕궁 후원에 호랑이가 들어왔다는 보고를 받고 조치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선조 40년(1607년) 7월 18일 《선조실록》: 창덕궁 안에 어미 호랑이가 들어와 새끼를 쳤으며 그 수가 한두 마리가 아니니 발자국을 찾아 반드시 잡으라는 왕의 전교(교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영화 왕사남에서도 호랑이가 나오지요.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3회에도 궁궐에 호랑이가 나타나 세손 이산이 직접 호랑이를 사냥해서 구하는 장면도 있었지요.

역사적 실제 사건을 그림책으로 풀어내신 작가님의 이야기와 한국화 느낌 물씬 나는 그림에 푹 빠져 읽었어요.

조선왕조실록 자료열람을 하여
"내가 듣건대, 창덕궁(昌德宮) 안에서 어미 호랑이가 새끼를 쳤는데 그 새끼가 한두 마리가 아니라고 한다. 발자국을 찾아 잡도록 이미 전교를 내렸으니 지금처럼 초목이 무성한 때에는 군대를 풀어 잡기는 어렵다고 하더라도 발자국을 찾아내어 제거하는 방법이야 어찌 없겠는가. 부지런히 발자국은 찾아내지 않고 말만 꾸며서 책임만 모면하려고 하니, 이는 작은 일이기는 하나 우리 나라 사람들이 이와 같이 매사에 허풍만 떨고 용맹스럽지 못하다는 것을 미루어 알 수 있다. 짐승 한 마리도 아직까지 잡지 못하니 남왜(南倭), 북적(北狄)과 마주치면 풍진(風塵)만 바라보고도 정신을 잃고 군대를 이끌고 도망갈 것은 괴이하게 여길 것도 없다. 대장과 종사관은 모두 추고하라. 그리고 ‘호랑이 새끼를 길러 우환을 부른다.’고 옛사람이 경계하였다. 만약 밤중에 나타나서 시중 여염간에 들어가기라도 한다면 틀림없이 와전되어 많은 사람을 현혹시키는 폐단이 생길 것이다. 병조로 하여금 군사를 많이 내고 군령을 더욱 엄히 하여 꼭 잡게 하라."
를 왕처럼 실감나게 읽기 후
그림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읽은 후 영화 "크레이븐 더 헌터"를 감상해도 좋을 것 같아요.

@ssuk_reader@moalboal.book


YES마니아 : 로얄 s***3 202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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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_무서운 호랑이 너머를 바라본 아이
"‘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_무서운 호랑이 너머를 바라본 아이" 내용보기
창덕궁에 호랑이가 나타났다. 표지만 보면 호랑이를 잡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처럼 보인다.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자꾸 눈에 밟히는 건 호랑이가 아니라 그 호랑이를 바라보던 아이의 눈이었다.‘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는 ‘조선왕조실록’에 실제로 남아 있는 기록에서 출발한다. 선조 40년 창덕궁 후원에서 어미 호랑이가 새끼를 낳았다는 짧은 기록에 상상력을 더해, 착호갑사의 아
"‘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_무서운 호랑이 너머를 바라본 아이" 내용보기


창덕궁에 호랑이가 나타났다. 표지만 보면 호랑이를 잡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처럼 보인다.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자꾸 눈에 밟히는 건 호랑이가 아니라 그 호랑이를 바라보던 아이의 눈이었다.

‘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는 ‘조선왕조실록’에 실제로 남아 있는 기록에서 출발한다. 선조 40년 창덕궁 후원에서 어미 호랑이가 새끼를 낳았다는 짧은 기록에 상상력을 더해, 착호갑사의 아들 수한이의 이야기로 풀어냈다.

호랑이를 잡으라는 명이 떨어지자 수한이도 아버지를 따라 창덕궁에 들어간다. 사납게 포효하는 호랑이와 눈이 마주친 순간, 수한이는 어른들이 말하던 것과는 다른 무언가를 본다.

그리고 다음 날, 혼자 후원을 걷던 수한이 앞에 뜻밖의 장면이 펼쳐진다. 호랑이가 왜 이곳까지 왔는지, 그제야 알게 되는 순간이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역사적 사실을 알아보는 것도 좋지만,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보면 좋겠다.

“네가 수한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는 겉모습만 보고 누군가를 판단한 적은 없을까?”

역사를 통해 과거를 알아가는 동시에, 지금 내가 다른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까지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무서워 보이는 호랑이 너머의 사정을 바라본 수한이처럼, 이책을 읽으며, 아이들도 보이는 모습만으로 쉽게 판단하지 않고 그 이면을 한 번 더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을 배워 가길 바라본다.


#창덕궁에호랑이가왔다 #정명섭 #보알보알 #역사그림책 #초등역사책 #생명존중 #책잇다서평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6 2026.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