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카의 이성3권을 읽었습니다. 게임이 자신에게 무엇을 하라고 요구하는지보다 자신이 무엇을 해보고 싶은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남들이 보기에 위험하고 비효율적인 선택도 망설이지 않는다. 그리고 바로 그런 선택들이 게임 속에 숨겨진 새로운 길을 열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