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기 쉽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흑백이었으면 내용이 자칫하면 우울해 보였을지도 모르는데 올 컬러로 인쇄되어서 우울증을 다루고 있는데도 읽는 내내 우울한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시리즈에서 정신질환을 다룬 책이 현재 이 책 뿐인데 다른 정신질환을 다룬 책도 시리즈로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