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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학년이 끝났네요. 너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적당한 속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작품 대부분이 데이트 묘사인데, 역시 이 작가님은 데이트 묘사에 강하구나 하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재밌네요. 앞으로도 한없이 꽁냥거리는 두 사람을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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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8권 리뷰입니다. 귀여워요. 항상 웃으면서 보는 츠미키와 유타카의 이야기입니다. 간만에 특전 나와서 더 좋아요>< 뭔가 연애감정을 이제 슬슬 깨닫나??!?!!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뭔들 좋다..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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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모리시타 미유의 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8권은 유타카가 츠미키에게 마음을 전하려는 모습부터 설렜음. 학생회 일과 외출을 함께하며 두 사람의 거리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이 풋풋하고 좋았고, 앞으로 어떤 관계가 될지 더 궁금해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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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둔한 신소와 츠미키가 약간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알아가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권이었습니다 구리고 이제 애들이 1학년을 마치고 2학년이 되면서 서로 헤어져야하지만 또다른 새로움을 맞이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달까요 2학년 생활은 또 어떻게 흘러갈지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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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8권 리뷰 학생회 조사 활동과 두 사람이 단둘이 향하게 되는 비밀스러운 장소에서의 데이트 같은 시간들은 잔잔하면서도 강렬한 설렘을 선사합니다. 주변의 시선을 피해 혹은 서로에게 집중하며 단둘이 보내는 순간마다, 서로 다른 종족이라는 배경을 넘어 마음의 거리를 좁혀가는 두 청춘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으로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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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8권까지 왔는데 여전히 따뜻하고 풋풋한 일상 감성이 큰 위로를 전해줍니다. 인간과 다른 존재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독특한 세계관 속에서 피어나는 귀여운 소동극이 참 정감 가네요. 자극 없이 포근한 힐링을 주는 작품이라 책장에 차곡차곡 모으는 보람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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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에서도 츠미키와 주인공을 중심으로 소소한 일상 속에서 조금씩 관계가 깊어지는 모습이 좋았다. 특별히 큰 사건이 없어도 학교에서 함께 보내는 시간이나 사소한 대화를 통해 두 사람의 거리감이 자연스럽게 좁혀지는 과정이 작품의 매력인 것 같다. 츠미키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엉뚱한 모습도 여전히 재미있었고, 일상적인 장면에서 은근하게 느껴지는 감정선도 인상적이었다. 편안하게 읽으면서 캐릭터들의 관계 변화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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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까지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캐릭터들의 관계를 보는 재미였다. 이야기가 단순히 사건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인물들의 성격이나 서로를 대하는 태도에서 재미가 생겨서 천천히 읽게 된다. 일상적인 장면도 캐릭터가 누구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고, 표정이나 대화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감정도 괜찮았다. 작화 역시 전체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려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큰 자극 없이도 캐릭터에게 정이 들면 계속 다음 권을 찾게 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8권까지 읽은 사람이라면 이번에도 익숙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고, 캐릭터 중심의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잘 맞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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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존재가 공존하는 케이키 고등학교의 일상 속에서, 두 사람이 서서히 마음을 포개어가는 과정이 눈부시게 펼쳐집니다. 자극적인 갈등 없이도 특유의 수려한 작화와 소소한 대화만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설렘을 선사합니다. 1학년의 끝자락이라는 아쉬움과 함께, 앞으로 깊어질 두 사람의 관계를 기대하게 만드는 포근한 한 권입니다. 초판 한정 부록인 키토의 학생증과 판스티커 구성도 팬들에게 반가운 선물입니다 너무 재밌어요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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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8권을 구매하게 된 계기는 띠지와 초판부록 그리고 서점 특전이 컸던 거 같아요 5권에 초판 띠지 없는 거 보고 6권부터 구매안하다가 다시 초판 부록과 함께 서점 특전이 나와서 함께 구매했는데 책갈피 예쁘네요:) 앞으로도 특전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