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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사계절 꽃편 -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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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우리 할머니는 지금 치매를 앓고 계신다. 누군가는 치매가 우리가 영원히 눈을 감게 되는 순간까지 끈질기게 남아있을 친구라고도 표현을 하지만 할머니를 보고 있는 우리 부모님이나 나의 마음은 쓰리기만 하다. 아주 긴 기간동안 나쁜 치매로 입만 여시면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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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우리 할머니는 지금 치매를 앓고 계신다. 누군가는 치매가 우리가 영원히 눈을 감게 되는 순간까지 끈질기게 남아있을 친구라고도 표현을 하지만 할머니를 보고 있는 우리 부모님이나 나의 마음은 쓰리기만 하다. 아주 긴 기간동안 나쁜 치매로 입만 여시면 욕을 일삼으시던 우리 할머니가 기억을 잃어버린 것 같으시다며 우리 엄마는 울며 내게 전화를 하셨다. 그것이 8월 초였으니 벌써 한 달이 훌쩍 넘어갔다. 


할머니는 웃음도 많으시고 장난기도 많으신 분이었다. 이제 봄, 여름, 가을, 겨울 이 한 세트를 몇번만 더 넘기시면 100세가 되시는 우리 할머니. 어린 시절 우리 가족을 알뜰 살뜰 잘 보살펴주셨다. 농담도 거하게 잘 하시고 웃음소리가 동네를 떠나가라할 정도로 장군같았던 할머니는 내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 방학 때마다 두꺼운 매직펜을 잔뜩 사놓고 나를 기다리셨다. 얇디 얇은 화선지 두루마리와 함께 한 다스 이상의 매직펜과 네임펜으로 나는 할머니의 친구를 만들어드렸다. 동네 어르신들과 노래방에 갈 때마다 들고 다니시며 우리 손녀가 써준 노래가사라며 자랑하신다고 할머니가 참 고마워하셨는데... 이제는 기억을 못 하신다. 할머니 그 내가 써준 그 노래가사들 다 어디에 두셨어요 하고 여쭤보니 몰라... 몰라... 하는 답만 되풀이하신다. 내가 써드린 그 가사들이 아까워서가 아니다. 나는 우리 할머니가 나를 애타게 기다리셨던 그 시간들과 동네 친구분들께 자랑삼아 은근슬쩍 무릎 위에 꺼내두고 신나게 노래를 부르셨던 우리 할머니가 그리울 뿐이다. 지금 당장 나에게 노래가사를 써달라고 하신다면 바로 써드릴 수 있는데. 손녀의 한 학기 수업이 끝나기만을 기다리셨을 할머니는 지금은 노래 하나도 제대로 기억을 못 하신다.


내가 할머니를 보러 간다고 하니 우리 엄마에게 자꾸 언제 오냐고 물어보시는데 아마도 할머니의 소녀 시절을 생각하시는건지 일본 순사한테 잡힌 거 아니냐고 왠 알 수 없는 동네 머슴아가 껄떡대고 있는거 아니냐고 하셨단다. 생각해 보니 일제시대, 6.25 전쟁을 거쳐 정말 지지리도 못 살던 우리 나라가 이렇게 잘 살게된 모습까지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할머니의 주름을 통해 느껴보게 된다.


하루 하루 버티듯이 살아내시는 할머니를 보며 엄마는 내게 혹시 할머니가 꽃그림을 그려보면 어떨 것 같냐고 물어보셨다. 워낙 꽃을 좋아하시던 우리 할머니가 꽃의 알록달록한 색감을 보면서 소녀처럼 좋아하시면 좋겠다고 하셨다.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사계절 꽃편」은 정말 딱 우리 할머니를 위한 책이다. 예쁜 색감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이 책은 누구에게나 심신의 평안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줄테지만 나는 치매를 앓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갑작스레 착한(?) 치매로 돌아서서 혼자만의 시간에 돌입한 우리 할머니가 언제쯤 색연필을 들고 예쁘게 사계절 꽃들을 색칠해주실지 모르겠지만 한 번이라도 예쁜 색감에 빠져보시기만 하면 예전 좋아하시던 꽃들을 떠올리면서 정말 좋아하실텐데. 할머니를 함께 돌봐주시는 요양사 선생님도 꽃그림을 그리거나 색칠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거라고 하셨으니 할머니의 증상이 조금이나마 호전이 되겠지...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는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가 되었다. 하나는 꽃편, 다른 하나는 사계절 꽃편이다. 두권이 다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으로 제본 스타일이 색칠을 하기에 참 편하게 되어 있다. 사계절 꽃편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매일 한송이 꽃을 색칠해볼 수 있고 자연스럽게 계절의 흐름을 따라가볼 수 있다. 나는 할머니가 진달래와 개나리를 색칠해보시면서 봄을 느끼셨으면 좋겠고 지금 계절에 딱 맞는 코스모스 색칠을 하시면서 지금이 가을이라는 것을 떠올려보셨으면 좋겠다. 이 책의 더욱 좋은 점은 어떤 색을 사용해야하나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밑그림이 충분히 제공되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색을 채울 수 있다. 색칠 뿐만 아니라 간단한 퀴즈도 마련되어 있으니 할머니 옆에서 퀴즈도 한번 내드려봐야겠다.


이제는 숟가락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기억이 안 나서 어려워하신다는 할머니께 이 책이 어떤 방식으로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s*******6 2026.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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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에 꽃이 피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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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 숲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손을 움직이면 뇌가 깨어난다!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제목부터 표지까지 딱 첫장을 보면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어지는 책이다.왜 엄마 핸드폰에 꽃사진이 많아지는지내가 40대가 되어보니 엄마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그래서 예쁜 꽃 가득한 이 책을엄마가 색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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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 숲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손을 움직이면 뇌가 깨어난다!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제목부터 표지까지 딱 첫장을 보면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어지는 책이다.


왜 엄마 핸드폰에 꽃사진이 많아지는지

내가 40대가 되어보니 엄마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


그래서 예쁜 꽃 가득한 이 책을

엄마가 색칠하며 좋은 시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다🩷🩷


이 책이 시니어를 위한 책이라고 되어있는데

예쁜 꽃 보고 손을 움직이며 색칠하면

뇌도 깨어나고, 힐링의 시간이 될것같다


이 책은 컬러링북 답게 누드 사철 제본으로 되어있고

180도 쫙 펼쳐져서 색칠하기에 너무 좋다👍👍

색칠하는 사람을 배려한 책이다😍😍


✅️꽃들이 이렇게 많구나~🩷


이 책은 계절별로 꽃들이 나눠져있어

계절별 꽃들도 알 수 있다!!


또, 글씨도 큼직큼직하게 되어있고

선긋기 기초연습, 색칠하는방법들이 설명되어 있고

기억력을 높이는 두뇌운동 퀴즈도 있으니

시니어분들에게 취미활동으로 강력 추천한다👍👍👍👍


색칠도안 옆에는 예시로 색칠된 꽃 그림이 있는데

그 꽃의 꽃말과 채색에 들어간 색깔까지

표시되어 있어 너무 좋았다🌸


✅️이 예쁜 꽃 색칠도안이 시니어분들에게도 좋지만

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을 것 같아

나는 아이들과 함께 읽고 색칠해보았다.😝


✅️이렇게 이 책은 

계절별 다양한 꽃들을 보면서

자신만의 색으로 채워보는 재미가 있고


그 꽃을 색칠하며 

ㅡ이 꽃은 어디서 봤었는지

ㅡ내가 좋아하는 꽃은 무엇인지

대화도 나눠볼수있다.👍👍


조용히 색칠하며 집중력을 기르고

손과 눈을 함께 움직이며 두뇌에도 즐거운 자극이 된다.


꽃잎 하나하나, 잎사귀 하나하나 

천천히 느끼면서 색칠해보는 시간은

아이에게나 어른들에게나 힐링의 시간이 될것이다🩷🩷


✅️예쁜 꽃들을 색칠해볼 수 있는 컬러링북과함께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잠시 마음의 여유를 느껴보세요


내 마음에 꽃이 필거에요😍😍😍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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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를위한컬러링북

#건강100세연구원

#사계절꽃

#비타민헬스케어북

#리뷰의숲



n****7 2026.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
"[서평]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 내용보기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마음의 여유를 찾고 싶을 때, 무엇을 하면 좋을까?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은 색연필로 꽃을 한 송이씩 색칠하며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선물해 주는 컬러링북이다.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만날 수 있는 24종의 꽃을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봄의 진달래와 라일
"[서평]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 내용보기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마음의 여유를 찾고 싶을 때, 무엇을 하면 좋을까?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은 색연필로 꽃을 한 송이씩 색칠하며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선물해 주는 컬러링북이다.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만날 수 있는 24종의 꽃을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봄의 진달래와 라일락부터 여름의 수국과 능소화, 가을의 국화와 코스모스, 겨울의 동백과 매화까지 계절마다 다른 꽃을 만나볼 수 있다. 꽃의 모양을 자세히 살펴보고 좋아하는 색을 골라 채워 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계절의 아름다움과 지나온 추억을 떠올릴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이 책은 단순히 그림을 색칠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일반적인 검은색 밑그림 대신 꽃잎과 줄기, 잎 등 부위에 맞는 컬러 밑그림을 사용해 색을 선택하는 부담을 줄였다. 책을 180도 이상 펼칠 수 있는 누드 사철 제본 역시 색칠하는 동안 손이 걸리는 불편함을 줄여 주는 세심한 배려라고 느꼈다. 색연필 활용법과 입체감을 표현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 컬러링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겠다.


또한 숨은 그림 찾기, 꽃 이름 맞히기, 미로 찾기 등 두뇌 운동 퀴즈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다. 손으로 색을 채우는 활동과 퀴즈를 통해 집중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동시에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활동은 시니어뿐 아니라 평소 스트레스가 많거나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좋은 취미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생각하게 된 것은 무언가를 잘하고 완벽하게 해내는 것보다 그 과정 자체를 즐기는 일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실제 꽃과 똑같은 색으로 칠하지 않아도 되고, 그림을 능숙하게 그리지 못해도 괜찮다. 내가 좋아하는 색을 선택하고 천천히 채워 나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결과물의 완성도보다 그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과 작은 성취감에 집중하는 태도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아닐까?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신체적인 활동뿐 아니라 마음을 돌보고 두뇌를 꾸준히 사용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하루에 한 송이를 완성하지 못해도 괜찮고, 꽃잎 하나만 칠해도 괜찮다. 서두르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즐기는 시간이 오히려 더 소중할 수 있다.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은 색칠을 통해 일상에 작은 여유를 더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부모님이나 어르신께 선물하기에도 좋고, 가족이 함께 색칠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에도 잘 어울린다. 오늘은 어떤 꽃에 어떤 색을 입힐지 고민하는 작은 순간부터, 우리 마음에도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기를 기대해 본다.


#시니어를위한컬러링북내마음에꽃이피었습니다사계절꽃편 #비타민북 #건강100세연구원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p**********t 2026.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 컬러링북으로 매일 힐링하세요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 컬러링북으로 매일 힐링하세요"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얼마전에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꽃편》을 만나봤어요. 책이름도 서정적이어서 마음에 들었는데 손을 움직이면 뇌가 깨어난다니 너무 맞는말이더라고요. 저는 아이가 넷이라서 아이들 커올 때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주겠다고 색종이접기 즐겨하고 색칠공부도 많이 시켜줬었답니다. 눈으로 보고 뇌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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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얼마전에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꽃편》을 만나봤어요. 책이름도 서정적이어서 마음에 들었는데 손을 움직이면 뇌가 깨어난다니 너무 맞는말이더라고요. 저는 아이가 넷이라서 아이들 커올 때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주겠다고 색종이접기 즐겨하고 색칠공부도 많이 시켜줬었답니다. 눈으로 보고 뇌에 입력시킨 정보를 손으로 색칠하며 적절하게 출력을 시키는 것을 반복하기에 두뇌가 빠르고 정확하게 그리고 적절한 순간에 올바른 결정을 내리도록 요구할 수 있다더라고요. 

 

아이들에겐 성장발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켰다면, 저희 엄마에게는 노년기라면 누구나 두려워하는 치매와 뇌질환을 예방하고싶은 바람이 큰 거 같아요. 일선에서 물러나 무료한 시간이 많아지기도 하셨고 글쓰기와 단어찾기보다 예쁜 꽃을 접하며 힐링이 되잖아요. 


기억력을 높이는 숨은 그림 찾기, 꽃이름 맞추기, 미로 찾기, 선 따라 긋기 등 두뇌운동 퀴즈도 준비되어 기억력을 자극해준답니다. 아름다운 색에 집중하다보면 일상의 걱정과 스트레스에서도 잠시 벗어나 정신과 마음의 휴식시간을 줄 수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피어나는 다양한 꽃을 만날 수 있고요. 한 송이씩 완성하다보면 때마다 느끼는 성취감에 즐거움과 활력이 생길거에요. 또 잘해야한다는 부담없이 눈과 손의 협응력 기르기 딱!이랍니다.


왼편에는 예시작품이 실려있어요. 필요한 색상표도 있고 예시작품을 참고해 색칠하다보면 완성되지요. 시험이 아니니까 똑같이 색칠해야 할 필요도 없고요. 나만의 개성을 첨가해 좀 더 멋지게 완성해도 된답니다. 색칠을 멋지게 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표현기법들도 실려있어요. 일반 컬러링북과 다른점이 있다면 그건 아마도 꽃의 라인작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꽃의 라인 작업이 검정색이 아닌 해당 색상의 색깔이라서 채색이 끝나고 보면 완성도가 한층 높아진답니다.


저도 한 송이 색칠해봤어요. 색칠하다보니 욕심이 생겨서 예시작품보다 더 진해져버렸는데 색칠하던 한시간 반이라는 시간이 너무나 행복했답니다. 아무래도 저도 한 권 더 준비해서 아이들 학교와 유치원에 보내놓고 꽃을 보며 힐링하는 시간이 필요할 거 같아요.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 컬러링북은 화지도 도톰해서 색연필로 덧칠을해도 찢어지지않고요. 물감으로 색칠해도 괜찮아요. A4용지를 포개 두께를 비교해봤어요. 두께감의 차이 보이시나요? 도톰한 컬러링북이라 꾸겨질까 찢어질까 걱정없이 마음놓고 색칠이 가능해요.


안락한 집에서 봄의 화사한 꽃, 여름의 싱그러운 꽃, 가을의 풍성한 꽃, 겨울의 고운 꽃을 만나며 기분전환과 함께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싶으신 분, 그리고 매일 즐겁게 뇌운동을 하고 싶은 분들께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추천합니다. 일상에서의 휴식과 건강한 습관을 위해 만나보세요.



#비타민북 #내마음에꽃이피었습니다사계절꽃편 #리뷰의숲 #시니어를위한컬러링북 #컬러링북 ⁠ 



g******i 2026.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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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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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을 보니 꽃 그림보다 그 앞에 앉아 있을 사람의 시간이 떠올라 마음이 찡했어요. 지금은 천천히 색연필을 고르는 나이일지 몰라도, 그분들에게도 눈부시게 찬란한 젊음이 있었겠죠. 누군가를 좋아해 설렜고, 아이를 키우느라 밥 한 끼 편히 먹지 못했고, 가족 걱정에 자기 마음은 뒤로 미뤄두기도 했을 거예요. 그렇게 바쁘게 살다 어느 날 문득 시간이 흘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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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을 보니 꽃 그림보다 그 앞에 앉아 있을 사람의 시간이 떠올라 마음이 찡했어요. 지금은 천천히 색연필을 고르는 나이일지 몰라도, 그분들에게도 눈부시게 찬란한 젊음이 있었겠죠. 누군가를 좋아해 설렜고, 아이를 키우느라 밥 한 끼 편히 먹지 못했고, 가족 걱정에 자기 마음은 뒤로 미뤄두기도 했을 거예요. 그렇게 바쁘게 살다 어느 날 문득 시간이 흘렀다는 걸 느끼는 순간도 있었겠지요.


나이가 든다는 건 숫자가 늘어나는 일만은 아닌 것 같아요. 몸이 예전 같지 않고, 하려던 말이 금방 떠오르지 않고, 익숙한 일도 한 번 더 확인하게 되는 날들. 그런 변화가 본인에게는 얼마나 낯설고 속상할까요. 치매에 대한 걱정도 마찬가지예요. 색칠하기가 치매를 예방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손을 움직이고 색을 고르며 그림에 집중하는 활동은 인지 활동을 이어가는 한 방법이에요.


이 책에는 사계절 꽃 그림이 담겨 있고, 예시 그림을 참고해 색을 채울 수 있어요. 무슨 색을 쓸지 오래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누드 사철 제본이라 책을 펼쳐놓기도 편하고요. 꽃잎 모양을 살피고 색을 골라 손을 움직이는 동안 판단이 이어지겠죠. 하루가 길게 느껴지는 날에 손과 눈과 생각을 함께 쓰는 시간이 생기는 거예요. 완성도를 따지지 않고 한 장씩 채우는 재미도 있겠고요.


시니어에게 이런 시간이 필요한 이유를 두뇌 운동이라고만 말하고 싶지는 않아요. 평생 누군가를 챙기고 책임지며 살아온 분들이 이제는 자신을 위해 앉아 있을 시간도 가졌으면 하거든요. 가족을 위해 바쁘게 살던 시절에는 꽃 한 송이를 오래 들여다볼 여유조차 없었을 수도 있잖아요. 이제는 색이 삐져나와도 괜찮고, 오늘 한 장을 다 못 끝내도 괜찮은 거죠. 잘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내 속도로 보내는 시간, 그 자체가 반가울 것 같아요.


꽃 그림은 옛 기억을 불러오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어요. 어릴 적 집 마당에 피던 꽃, 부모님과 걷던 길, 젊은 날 받았던 꽃다발 같은 것들요. 특별한 추억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고른 색을 구경하고, 말없이 색칠해도 되는 시간. 혼자 하는 활동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이를 잇는 시간이 될 수도 있겠죠. 기억을 억지로 떠올리게 하기보다 각자 편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꽃은 피어나는 시기가 다르고 계절마다 다른 모습으로 사람을 반겨요. 사람도 그렇겠죠. 나이가 들었다고 삶의 빛이 사라지는 건 아닐 텐데, 우리는 시니어를 이야기할 때 약해지는 몸이나 잊어가는 기억부터 떠올리는 것 같아요. 이 책이 건강을 위한 활동을 넘어, 사람의 오늘에도 즐거움과 선택이 남아 있다는 걸 보여주면 좋겠어요. 지나온 세월을 품은 손으로 꽃 한 송이를 색칠하는 일. 그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자신을 위한 시간이기를 바라요.

f*******2 2026.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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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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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내 마음에 꽃이피었습니다-사계절 꽃편>비타민북아이가 할머니와 함께 컬러링 하는 시간을 좋아해서 집에 다양한 컬러링북이 있어요. 귀여운 만화 속 세상을 색칠하는 책부터 전래동화 컬러링북, 수채화 컬러링북까지 종류도 참 다양한데요. 이번에 만나본 책은 어른들을 위한, 특히 시니어분들이 즐기기 좋은 꽃 컬러링북이에요.<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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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

<내 마음에 꽃이피었습니다-사계절 꽃편>

비타민북


아이가 할머니와 함께 컬러링 하는 시간을 좋아해서 집에 다양한 컬러링북이 있어요. 귀여운 만화 속 세상을 색칠하는 책부터 전래동화 컬러링북, 수채화 컬러링북까지 종류도 참 다양한데요. 이번에 만나본 책은 어른들을 위한, 특히 시니어분들이 즐기기 좋은 꽃 컬러링북이에요.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은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마다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꽃들을 색칠할 수 있는 책이에요. 밝고 화사한 꽃 그림이 가득해서 책을 펼쳐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천천히 색을 채워가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았어요.


기존 컬러링북 중에는 한 페이지에 작은 그림이 여러 개 들어 있어 색칠하다 보면 눈이 피로하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책도 있었는데요. 이 책은 한 페이지에 커다란 꽃 그림이 담겨 있어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 여유롭게 색칠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큼직한 꽃 그림과 적당한 여백이 어우러져 한결 편안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컬러링을 어려워하는 분들을 위해 색연필 사용법과 입체감을 살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페이지도 있어요. 저도 안내된 방법을 참고해 색을 덧칠해 보았는데, 평소처럼 단순하게 색을 채울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 나서 좋았어요. 색을 조금씩 겹쳐 칠하는 것만으로도 그림에 생동감이 더해지니 컬러링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봄의 진달래 여름의 접시꽃 가을의 국화꽃 겨울의 동백꽃까지 사계절 꽃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에요. 색칠하는 즐거움뿐 아니라 꽃 이름을 알아맞히거나 숨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활동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알차게 느껴졌어요.


컬러링은 잘 그리는 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천천히 채워가는 과정 자체가 즐거운 활동이라고 생각해요. 평소 컬러링을 즐기는 어른들은 물론, 새로운 취미를 찾는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께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함께하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내마음에꽃이피었습니다 #사계절꽃편 #비타민북 #시니어컬러링북 #꽃컬러링북 #컬러링북추천 #컬러링북 #리뷰의숲

b*********3 2026.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사계절 꽃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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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서 잠깐씩 색연필을 꺼내 꽃을 색칠하는 시간이 생겼어요.처음에는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이라고 해서 부모님께 선물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막상 직접 펼쳐보니 생각보다 훨씬 편안하고 재미있는 책이더라고요.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은 제목처럼 봄·여름·가을·겨울에 만날 수 있는 꽃들을 한 송이씩 색칠해 보는 컬러링북이에요.진달래와 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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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서 잠깐씩 색연필을 꺼내 꽃을 색칠하는 시간이 생겼어요.
처음에는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이라고 해서 부모님께 선물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막상 직접 펼쳐보니 생각보다 훨씬 편안하고 재미있는 책이더라고요. 😊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은 제목처럼 봄·여름·가을·겨울에 만날 수 있는 꽃들을 한 송이씩 색칠해 보는 컬러링북이에요.




진달래와 라일락, 장미부터 능소화와 수국, 국화와 코스모스, 동백과 매화까지 익숙한 꽃들이 차례로 나오니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계절 풍경이 떠올라요.

저는 아이와 함께 색연필을 펼쳐놓고 해봤는데요.
“이 꽃은 무슨 색으로 할까?” 하면서 색을 고르는 것부터 은근히 재미있더라고요. 🎨

아이는 실제 꽃처럼 칠하기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색을 골라 조금 자유롭게 칠하고, 저는 괜히 진짜 꽃을 떠올리면서 색을 맞춰보게 되고요.
같은 그림을 놓고도 서로 다른 색으로 칠하니 결과물이 완전히 달라서 그것도 재미있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밑그림 자체가 컬러로 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검은 선으로만 그려진 일반적인 컬러링북과 달리 꽃잎이나 잎, 줄기 등에 어울리는 색으로 밑그림이 들어가 있어서 색칠할 때 훨씬 편했어요.
“어떤 색으로 해야 하지?” 하고 처음부터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까 부담이 확 줄더라고요.

그리고 책을 펼쳐놓고 색칠하다 보면 제본 방식도 은근히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는데, 이 책은 180도 이상 활짝 펼쳐지는 누드 사철 제본이라 가운데가 걸리지 않아서 편했어요.
색칠하다가 책이 자꾸 덮이는 일이 없으니 손이 훨씬 자유롭더라고요. 😊

중간중간에는 숨은 그림 찾기나 꽃 이름 맞히기, 미로 찾기 같은 두뇌운동 퀴즈도 들어 있어요.

그래서 단순히 꽃을 예쁘게 색칠하는 책이라기보다, 손을 움직이고 색을 고르고 그림을 관찰하면서 잠시 집중할 수 있는 작은 놀이책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사실 컬러링을 하다 보면 처음에는 “예쁘게 완성해야지!” 하는 마음이 생겨요.
그런데 몇 분 지나면 그런 생각은 슬그머니 사라지고 그냥 색연필을 움직이는 데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

꽃잎 하나를 칠하고, 잎사귀를 채우고, 조금 진한 색을 덧입히다 보면 복잡했던 생각도 잠깐 멈추게 되고요.

잘 칠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색칠하는 그 시간이 좋다는 말이 딱 맞았어요.

아이와 함께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옛날에 봤던 꽃 이야기도 나왔어요.
“할머니 댁에 이런 꽃 있었는데 기억나?”
“학교 화단에서 이런 꽃 본 적 있지?”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단순한 컬러링 시간이 어느새 추억을 꺼내보는 시간이 되더라고요. 🌷

하루에 한 장을 완성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오늘은 꽃잎 몇 개만 칠하고, 다음 날 이어서 해도 되고요. 바쁜 날에는 색연필을 펼쳐놓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꽃을 좋아하는 부모님께 선물하기에도 좋고, 아이와 함께 조용히 앉아 색칠놀이를 하고 싶은 날에도 잘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완성된 꽃을 보고 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져요.
책 속에만 꽃이 피는 게 아니라, 색칠하는 동안 제 마음에도 작은 꽃 하나가 피어난 느낌이랄까요. 🌸



x********6 2026.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힐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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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에 피어나는 다양한 꽃을 만나며 천천히 색칠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계절의 흐름을 따라 꽃을 색칠하며 지나온 날들의 풍경과 소중하고 따뜻한 추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한 컬러링북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이 출간되었다.먼저 출간되었던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꽃편>보다 더 다양한 꽃들을 계절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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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에 피어나는 다양한 꽃을 만나며 천천히 색칠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계절의 흐름을 따라 꽃을 색칠하며 지나온 날들의 풍경과 소중하고 따뜻한 추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한 컬러링북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이 출간되었다.


먼저 출간되었던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꽃편>보다 더 다양한 꽃들을 계절별로 만나볼 수 있기에 계절의 흐름에 따라 어떤 꽃이 피어나는지도 볼 수 있다.


🔖꽃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집니다. 

봄의 진달래와 개나리. 

여름의 해바라기와 능소화. 

가을의 국화와 코스모스, 

추운 겨울을 견디고 피어나는 동백과 매화까지.

꽃은 계절마다 저마 다의 빛깔과 모습으로 우리 곁을 찾아와 작은 기쁨과 위로를 전해 줍니다.

p.4


어릴땐 꽃에 관심이 없어서 일반적으로 많이들 알고 있는 꽃만 알았지 꽃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우리나라에서 매 달 꽃 축제가 열리는 것도 알지 못했다.

나무 같은 경우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아도 봄이 되면 초록잎이나서 여름엔 열매가 맺히고 가을엔 색이 물들고 나뭇잎이 떨어져 겨울엔 가지만 남아 있기에 일상에서 계절의 변화를 쉽게 느낄 수 있었지만 꽃은 그렇지 않다.

관심을 가져야지 알 수 있었다.


지금은 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다 다른 모양에 색을 보면서 놀라움을 느끼기도 한다.

우리나라에 꽃 축제가 많음에도 놀랐다.

꽃은 보는 것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의 평안을 주기에 일상에서 가까이하고 싶은데 금방 시들어버리니 아쉬움이 크다.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 컬러링북이 그 아쉬움을 달래주는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꽃을 직접가서 보는 것도 좋지만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편안하게 나의 손으로 색을 입히는 것도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시니어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책이기에 꽃의 크기도 크고 색고 복잡하지 않다.

색연필과 책만 있다면 어디서든 컬러링을 할 수 있다.

꽃을 보면서 나의 손으로 색을 채우는 시간을 통해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시니어분들에게는 소근육 자극, 두뇌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24가지의 꽃이 담겨 있는 책이기에 그날의 기분이나 끌림에 따라 골라서 채색할 수 있다.

중간 중간 기억력을 높이는 두뇌운동 퀴즈도 담겨 있기에 잠깐의 재미도 있다.


일상에서 사람들이 활력이 생기게끔 할 수 있는 것은 거창하지 않다.

무언가에 집중하고, 만족하고, 성취감을 느낀다면 조금씩 활력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시니어분들뿐만 아니라 일상이 무료하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 컬러링북을 통해서 아름다움 꽃을 보며 내 손으로 직접 색을 입혀주며 손끝의 감각을 느끼고 완성된 모습에 만족감을 느끼는 작업을 하다보면 일상에 활력이 생길거라 믿는다.


나또한 컬러링을 하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꽃도 발견하고, 직접 손으로 채색하면서 힐링도 하며 만족감을 느끼기도 했다.

다음에 꽃을 실물로 접하게 되면 괜히 더 반가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시니어분들, 꽃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책을 통해서 건강하게 힐링할 수 있도록 선물해주길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내마음에꽃이피었습니다사계절꽃편 #건강100세연구원 #비타민북 #시니어컬러링북 #리뷰의숲





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26.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비타민북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 >
"[서평] 비타민북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입니다.앞서 비타민북스의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꽃편>을 색칠해 보면서 꽃 하나를 골라 천천히 색을 채워가는 시간이 좋았다. 이번에는 사계절에 피는 다양한 꽃을 색칠해 볼 수 있는 책이라 또 어떤 꽃을 만나게 될지 궁금했다. 지난번과는 다른 꽃들을 골라 색을 입혀보고 싶어서 비타민북스의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서평] 비타민북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입니다.

앞서 비타민북스의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꽃편>을 색칠해 보면서 꽃 하나를 골라 천천히 색을 채워가는 시간이 좋았다. 이번에는 사계절에 피는 다양한 꽃을 색칠해 볼 수 있는 책이라 또 어떤 꽃을 만나게 될지 궁금했다. 지난번과는 다른 꽃들을 골라 색을 입혀보고 싶어서 비타민북스의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을 선택하게 되었다.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사계절꽃편>에는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에 따라 만날 수 있는 여러 가지 꽃이 담겨 있다. 꽃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원하는 색을 골라 자유롭게 색을 입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각 꽃마다 색칠할 때 참고할 수 있는 견본도 함께 실려 있다. 꽃의 특징을 살펴보며 그대로 따라 색칠해도 되고, 내가 좋아하는 색을 골라 조금 다르게 표현해도 된다. 색을 고르고 하나씩 채워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컬러링북이다.

이번에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5월의 꽃, 라일락을 골라 색을 입혀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전체적으로 색연필을 이용해 밑색부터 천천히 입혔다. 꽃잎과 잎의 모양을 따라 색을 채운 다음, 책에 있는 견본을 보면서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덧입혀 보았다. 같은 색이라도 힘을 조절하면서 칠하니 색의 농도가 달라져서 조금씩 다른 느낌이 만들어졌다.

그런데 색연필만 사용하니 생각했던 것보다 색이 선명하게 표현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형광펜을 함께 사용해 보았다. 색연필로 전체적인 밑색을 넣고 형광펜으로 필요한 부분에 색을 더해주니 훨씬 생기 있어 보였다. 형광펜은 색을 입히는 과정도 간단하고 색감도 선명해서 생각보다 컬러링에 잘 어울렸다.

특히 이 책이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이라는 점에서 형광펜을 활용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색연필로 여러 번 덧칠하는 것보다 색을 빠르게 입힐 수 있고 선명한 색감이 나와 색칠하는 과정도 조금 더 편하게 느껴졌다. 책에 적힌 ‘손을 움직이면 뇌가 깨어난다!’라는 문구처럼 색을 고르고 꽃잎의 모양을 살피며 하나씩 색을 채우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림에 집중하게 된다. 단순히 꽃을 완성하는 것뿐 아니라 손과 눈을 함께 사용하며 생각하고 집중하는 시간이 된다는 점에서 컬러링의 의미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색연필만으로 차분하게 완성해도 좋고, 나처럼 형광펜 등 다른 도구를 함께 사용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부담 없이 색칠하면서 손을 움직이고 집중하는 것이 건강한 컬러링 습관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꽃을 하나 고르고 어떤 색을 사용할지 생각하는 것부터 실제로 색을 채워가는 과정까지, 컬러링은 자연스럽게 손을 움직이고 한 가지 일에 집중하게 만든다. 완성된 그림을 보는 즐거움뿐 아니라 천천히 색을 채워가는 시간 자체도 좋았다. 여기에 기억력을 높이는 두뇌 운동 퀴즈까지 포함되어 있어 꽃을 색칠하는 것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꽃과 함께하는 두뇌활동으로 손을 움직이고 집중하며, 기억력도 돌아볼 수 있는 . 꽃을 좋아하는 분들이 부담 없이 색칠을 즐기면서 건강한 컬러링 습관을 만들어 가기에 좋은 책이었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비타민북스 #내마음에꽃이피었습니다사계절꽃 #시니어컬러링북

x***3 2026.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컬러링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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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 – 사계절 꽃편  📍저자 : 건강 100세 연구원📍출판사 : 비타민북📍장르 : 컬러링북책을 펼치는 순간 복잡했던 마음이 조금씩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화려한 기술이나 어려운 이야기가 없어도 색연필 하나로 꽃을 채워가는 시간이 이렇게 따뜻할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천천히 색을 고르는 그 자체가 작은 휴식이 되어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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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 – 사계절 꽃편  

📍저자 : 건강 100세 연구원

📍출판사 : 비타민북

📍장르 : 컬러링북

책을 펼치는 순간 복잡했던 마음이 조금씩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화려한 기술이나 어려운 이야기가 없어도 색연필 하나로 꽃을 채워가는 시간이 이렇게 따뜻할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천천히 색을 고르는 그 자체가 작은 휴식이 되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알록달록 색연필을 들고 꽃잎 하나하나에 곱게 색을 입히며,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마음의 여유와 맑은 소생의 기쁨을 온전히 느낀 참 고마운 책입니다

시니어와 현대인들의 건강한 두뇌 습관과 마음의 안정을 위해, 사계절 아름다운 꽃들을 정성스레 담아낸 아주 다정하고 세심한 두뇌 운동 컬러링북입니다.

사계절을 대표하는 꽃과 자연의 모습을 하나씩 만나고, 그 그림에 자신만의 색을 입혀가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봄의 꽃에서 시작해 여름을 지나 가을과 겨울의 꽃으로 이어지는 구성은 계절의 변화를 천천히 느끼게 해줍니다.

봄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역시 화사한 꽃입니다.

아직 차가운 바람이 남아 있지만 어느 순간 피어나는 꽃을 보면 아, 봄이 왔구나하고 느끼게 됩니다

색칠은 단순히 그림을 완성하는 일이 아니라 지나간 기억을 다시 꺼내보는 시간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름으로 넘어가면 꽃의 색감도 한층 더 풍성해집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피어나는 꽃들은 생명력이 느껴지고, 선명한 색을 선택할수록 그림 전체가 조금씩 살아나는 느낌을 줍니다.

가을의 꽃을 만나는 부분에서는 조금 다른 감정이 생길 것 같습니다. 봄과 여름이 활기와 시작을 떠올리게 한다면 가을의 꽃에는 차분함과 깊이가 있습니다.

색을 하나씩 고르면서 지나온 시간을 생각해 볼 수도 있고, 바쁘게 살아오느라 미처 돌아보지 못했던 나 자신에게 잠시 시간을 내어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루 종일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다 보면 정작 내 마음을 들여다볼 시간은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꽃 한 송이를 천천히 색칠하는 것만으로도 잠시 숨을 고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겨울의 꽃을 색칠하는 시간에는 또 다른 여운이 남을 것 같습니다.

화려한 계절이 지나고 주변이 조용해진 뒤에도 피어나는 꽃을 바라보면, 나이가 든다는 것도 꼭 무언가를 잃어가는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니어 세대에게는 손을 움직이고 색을 선택하면서 집중하는 즐거움을 주고, 완성된 그림을 보며 작은 성취감도 느끼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족이 함께 색칠한다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기도 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꽃 그림을 색칠하는 책이 아니라 잠시 멈춰서 나 자신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작은 휴식 같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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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p****0 2026.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