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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6권에 대한 감상을 남긴다. 16권에서는 키프리와 오르기오의 과거 이야기가 나온다. 오르기오의 키프리에 대한 생각이 자세히 드러나 있었고 키프리도 자신의 과거를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생각하는 것 같다. 그리고 코코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결단력을 다진다. 다음 17권부터 새로운 이야기로 들어가는 것 같은데... 다음에 나올 17권에서도 예상하지 못했던 스토리가 나올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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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키프리 선생님의 과거 편. 오르기오 선생님과 어떤 시간들을 보냈는지. 15권에서 보여준 강렬한 반전 이후, 16권에서는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파고들기 때문에 지루할 틈 없이 이야기가 흘러간다. 조금도 뜸 들이는 것을 싫어하는 요즘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 서사가 아주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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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의 스토리에는 한계가 없어보여요 정말 제대로 영화,드라마화가 된다면 너~~무 좋을거같은 기분입니다. 키프리와 기오의 어릴적 스토리와 이어지는 코코의 사정은 진심... 너무 순식간에 읽혀지고 토닥거리고 싶은 이야기였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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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의 과거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슬프네요ㅠㅠ 다음 이야기를 빨리 보고 싶네요 ㅠㅠㅠ 이들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면서도 두렵고 기대되네요 제발 해피엔딩이길…! 계속 초판 특전도 나와주면 좋겠습니당 일러 너무 갓이에요 ㅍ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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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은 초반부터 예상하지 못한 전개가 이어져서 마음이 무거웠어요. 쿠스타스에게 벌어진 일은 정말 안타까웠고 그 일을 계기로 코코와 키프리의 감정도 더 깊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키프리와 올루기오의 어린 시절과 두 사람의 오랜 우정이 밝혀지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서로를 위해 선택했던 일들이 지금까지의 관계와 연결되어 있어서 여운이 많이 남았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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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었던 16권이에요. 역시 가장 좋았던건 키프리 선생님과 오르기오 선생님의 과거이야기네요. 어린 시절의 만남과...얽힘 거기에서 빛나는 우정 역시 두 사람의 인연과 유대는 생각보다 더 반짝거렸습니다. 코코의 앞으로 나가아려는 마음가짐도 다음권도 쉽지않을거란 생각이 들지만 기대하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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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독자의 입장에서 읽어도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6권은 작품 특유의 섬세한 작화와 마법 세계의 매력이 더욱 깊어진 권이라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화려한 마법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등장인물들이 각자의 고민과 선택을 통해 조금씩 성장해가는 과정이 잘 느껴집니다. 특히 마법이라는 소재를 통해 상상력과 따뜻한 감정을 동시에 전달하는 점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름답고 정교한 그림은 한 장면 한 장면 오래 바라보게 만들고, 이야기의 흐름 속에 숨겨진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16권까지 읽고 나니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져서 자연스럽게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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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하마 카모메 작가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6권입니다. 16권은 한정판도 같이 출간되었네요. 한정판은 두 번째로 아는데 첫 한정판이었던 4권이 일러스트 엽서가 포함된 라이트 버전이었다면 이번 한정판은 참 화려합니다. 2단 아크릴 스탠드 멋있어요. 갖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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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 한 장이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한 경이로운 작화와 연출이 16권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마법의 신비로움과 그 이면에 도사린 위험, 그리고 그 속에서 고민하며 성장해 나가는 코코와 친구들의 서사가 깊은 감동을 주네요. 촘촘한 세계관과 따뜻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전개 덕분에 매번 책장에 소장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최고의 판타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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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가까운 기간 동안 이어진 작품이라는 점이 무색하게 작화 붕괴 없이 한결 같이 작품을 연재한 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작가의 힘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작품에 녹아들어 매혹되어서 작가의 sns 팔로우까지 해 버렸어요. 부디 끝까지 작화 붕괴, 이야기 붕괴 없이 순항해 주길 바라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