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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와 함께 읽은 그림책, <우리가 진짜 괴물이야!>👻 진짜 괴물로 인정받고 싶은 괴물 친구들의 유쾌한 이야기예요 책을 읽고 아이는 괴물들에게 편지를 썼어요 “너희는 충분히 무서워! 그래도 우리 친구하자!” 괴물들의 모습을 인정해 주고 친구가 되어 주려는 아이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어요 서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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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호박은 입을 쩌억 벌리고, 털복숭이는 엄청난 입바람을 불고, 뼈다귀는 온몸을 흔들며 달그락달그락! 이 정도면 누구라도 놀라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웬걸요. 사람들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습니다. 거리에 이미 괴물 분장을 한 사람들이 가득했거든요. 진짜 괴물인데 가짜 괴물 취급이라니! 괴물 삼총사는 어떻게 하면 자신들이 진짜라는 걸 증명할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괴물 자격증 보여줘야 할까요? 괴물 시험이라도 치러야 할까요? 아니면 엉터리 귀신 물러가라고 시위를 해야 할까요? 아무리 애를 써도 무서워하는 사람이 없자 삼총사는 결국 울음을 터뜨리고 맙니다. 그런 삼총사에게 누군가 말을 건넵니다. "사탕 좀 먹을래?" 사탕과 초콜릿을 가득 안고 집으로 돌아간 괴물 삼총사. 사람들을 무섭게 놀라게 해주려던 계획은 실패했는데 그 표정은 왜 이렇게 신나 보이는 걸까요? 진짜 괴물도 사탕 앞에서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나를 증명하려 애쓸 때가 있지요. 잘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고, 애쓴 만큼 인정받고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꼭 누군가에게 인정받아야 하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무서운 괴물이라는 걸 보여주려다 사탕과 초콜릿을 얻은 괴물 삼총사처럼 애써 나를 증명하지 않아도 뜻밖의 기쁨을 만날 수도 있으니까요. 다가오는 핼러윈,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유쾌한 괴물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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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ㅂ다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여기 엄청나게 무서운 괴물 삼총사가 있어요. 호박과 뼈다귀 그리고 털북숭이 이렇게 삼총사는 오늘 사람들을 놀라게 해줄 참이랍니다 원래는 누더기까지 사총사였지만 오늘 누더기는 얼룩을 지우느라 집에 있어야 한대요. 괴물 삼총사의 특기도 있는데 들어 볼래요? 호박이는 입을 쩍 벌리고 듬성듬성 난 이빨을 보여줘요. 뼈다귀는 온몸을 흔들어서 달그락 소리를 낸답니다. 마지막으로 털복숭이는 엄청나게 센 바람을 불 수가 있어요. 이렇게 셋이 뭉치면 모두 벌벌 떨겠죠? 사람들을 놀라게 해주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거리에 나선 삼총사는 눈앞에 펼쳐진 상황에 어리둥절해요 거리에는 온통 괴물들 투성이었거든요, 하지만 자세히 보면 모두 가짜예요 가짜 틈에 끼게 된 삼총사도 가짜로 보이기에 충분했어요. 무시무시한 괴물 삼총사는 어떻게 헸을까요? 자기들은 진짜 무시무시한 괴물이라고 알리고 싶어서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보지만 쉽지 않았어요. 그리고 결국에는 주저앉아 울고 말았죠. 자신들이 쓸모없는 괴물 같았거든요. 왜 이런 일이 생긴 걸까요? 사실은 괴물 삼총사는 하필 핼러윈 축제 때 거리로 나선 거래요. 그런데 삼총사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왠지 귀여워요. 자신들의 할 일을 멋지게 해내고 싶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기특하기도 하고요. 분명 괴물인데 무섭지 않아요. 이런 괴물들이라면 우리 아이들의 친구도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괴물을 무서워하는 친구들이 있나요? 그렇다면 지금 삼총사를 만나보세요. 엉뚱하지만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멋진 친구를 만나볼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사실 삼총사는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것보다 사탕을 더 더 좋아하는 갓 같아요.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재미를 안겨줄 그림책입니다. 모든 아이들에게 이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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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진짜괴물이야 #데비드칼리_글 #김여진_옮김 #노는날 #책잇다 무섭게만 생각했던 괴물들을 유쾌하고 익살스럽게 표현하여 두려움과 편견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표지에는 해골과 털북숭이 괴물, 커다란 이빨을 가진 괴물이 등장하지만 무섭기보다는 장난스럽고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괴물 이야기는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이야기다. 무섭다고 하면서도 집중해서 듣고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하며 계속 해주길 바란다. 할로윈이 다가올 때면 분장을 어떻게 할건지 친구들끼리 모여 이야기하며 깔깔거리며 웃기도 하는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그림책 속에 괴물들을 사람들이 진짜 괴물로 인정하지 않자 진짜 괴물이라는 걸 증명해 보이기 위해 고민을 한다. 급기야 괴물 자격증...하하 그것도 부족해 시위도 하고 책으로 만들어 보기도 하고 방송에 출연도 해보고 괴물 록 밴드까지 만들어 보려고까지 한다. 괴짜 괴물들일까? 아이들은 이런 괴물들의 발상에 추가 아이디어를 내기 시작한다. “선생님, 선거를 하면 어때요? 괴물 대통령을 뽑아 괴물이 진짜라고 선포하는거죠” “아니야, 진짜 무섭게 생긴 괴물을 뽑는거지.” “아니야, 괴물은 못 생겼으니깐 세상에서 제일 못생긴 괴물을 뽑는거지” 정말 상상도 못한 이야기들을 꺼내며 그림책 하나로 많은 이야기를 한다. 그림책 마지막 부분에서 한 사람이 괴물에게 다가와 다정하게 말을 걸고 사탕을 준다. 사람이 다가와 사탕과 초코렛을 주는 의미는 뭘까? 아이들에게 물어봤을 때 아이들은 한참을 생각하더니 “나다움이요” 무섭든 안무섭든 중요하지 않아요. 못생겼든 뚱뚱하든 상관없어요. 지금의 내가 최고니까요. 라며 큰소리로 말한다. 아이들은 오호~라며 박수를 힘껏 쳐주는데 그냥 뭉클했다. 이때가 참 사랑스럽다. 글 속에서 소중함을 찾는 아이들이 이쁘기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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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이 책은 '진짜' 괴물 삼총사의 엉뚱하고 귀여운 소동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호박과 뼈다귀, 털복숭이 괴물 삼총사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 나서지만, 아무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알고 보니 거리에는 이미 엉터리 괴물들이 가득했던 것이지요.
자신들이 진짜 괴물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자격증을 보여줄지, 시위를 할지, 영화를 만들지 고민하는 삼총사의 모습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무서운 괴물이어야 하는데 하는 행동은 귀엽기도, 짠하기도 해서 웃음이 났었어요. 엉뚱한 상황 속에서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았습니다.
특히 할로윈을 앞두고 읽으니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노는날출판사 #우리가진짜괴물이야 #다비드칼리 #할로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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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책을 한 번 읽고 끝내는 게 아니라 심심할 때마다 다시 꺼내 봅니다. 함께 받은 엽서와 스티커도 책과 같이 들고 다니면서 살펴보고요. 마치 잡지를 보듯 그림 속 괴물들을 다시 찾아보는 모습도 귀여웠어요. 특히 마지막에 ‘똑똑’ 사탕을 받고 진짜 괴물임을 인정받은 것처럼 좋아하는 장면이 재미있었어요. 무서운 괴물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읽고 나면 괴물들이 오히려 귀엽게 느껴지는 책.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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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과 뼈다귀, 털복숭이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해 주려고 거리로 나선다. 진짜 괴물 삼총사는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정체를 알릴 수 있을까? ✔️아이의 한 줄 평 : 괴물들이 할로윈에 나와서 사람들이 놀라지 않은 것 같다. "우리가 진짜 괴물인 걸 알려 줄 방법은 뭐가 있을까?"라는 질문에 '다른 사람이 꼭 알아줘야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의 기준에 맞지 않아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나의 모습과 가치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었다. #노는날 #노는날그림책47 #우리가진짜괴물이야 #다비드칼리 #다비드칼리의괴물시리즈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책추천 #독서기록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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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우리가 진짜 괴물이야! 글 다비드 칼리 · 그림 스테파노 마르티누즈 옮김 김여진 · 출판사 노는날 .
다가오는 할로윈이 기다려지는 요즘, 할로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났어요. ^^ . 할로윈날 외출에 나선 괴물들! 으스스하고 개성 넘치는 괴물들의 모습에 할로윈 특유의 오싹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데요. 여기에 엉뚱하고 기발한 이야기가 더해져 무섭기보다는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답니다. .
특히 아이들이 깔깔 웃었던 장면은 바로, 아무도 자신들을 진짜 괴물로 알아봐 주지 않자 플랜카드를 들고 시위하는 부분이었어요. ㅎ “우리들이 진짜 괴물입니다!” “엉터리 괴물은 썩 물러나라!” 진짜 괴물인데도 인정받지 못하다니! 괴물들의 진지한 외침과 엉뚱한 상황이 어찌나 웃기던지요. ㅎㅎ .
으스스한 괴물들의 모습과 기발한 유머가 어우러져 할로윈의 재미를 제대로 살린 그림책! 오싹한 분위기 속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읽기 참 좋았어요. ❤ .
할로윈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이라 그런지 이런 그림책을 만나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더라고요. 책 속 괴물들처럼 재미난 할로윈을 보내고 싶어져 오늘은 우리 집도 슬슬 할로윈 분위기로 꾸며볼까 해요. .
그리고 함께 보내주신 정성스러운 엽서 일러스트와 스티커까지! 세심하게 챙겨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해당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 . #우리가진짜괴물이야 #다비드칼리 #노는날출판사 #그림책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