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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토네이도 출판사에서 출간한 '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입니다. 요즘에는 어디까지 올라갈지 감도 안 잡힐 정도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이 급상승하다 보니, 내 집 마련을 꿈꾸는 분들이 점점 그 목표를 잃고서 자포자기 심정에 사로잡힌 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모습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가 있는데요, 당연하게도 매달 받는 월급만으로는 더 이상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찾을 수 없기에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있어서는 이제 새로운 방식의 부동산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주식 투자나 일반적인 아파트 청약 매매와는 다르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충분한 투자 지식과 경험만 있다면 누구보다 빠르게 나만의 집을 마련하고 건물주까지도 될 수 있는 부동산 투자 방식이 있다고 하죠. 그것이 바로 부동산 경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종잣돈이 부족한 초보 투자자일지라도 누구나 쉽게 부동산 경매를 시작해서 물건을 낙찰받아 부동산을 소유하고 임대를 통해서 건물주로서의 삶도 누릴 수 있는 방법과 낙찰 이후에도 세금을 아끼고 부동산 관리에도 필요한 저자만의 노하우 또한 알뜰하게 챙겨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의 저자인 재노(권용욱)는 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이름을 들어봤음직한 재테크 멘토이자 경매 투자 전문가라고 하는데요, 부동산 관련 여러 자격증과 수많은 부동산 경매 경험을 갖춘 부동산 전문가이기도 한 저자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자신만의 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초보 경매 입문자들이 현실적인 방안으로서 가장 최적의 방법이 바로 부동산 경매임을 알려주는 것과 동시에, 과연 어떻게 해야 좋은 매물을 고르고 최대한 낮은 가격에 낙찰받아서 그 처리 과정 및 세금 관련 문제까지도 깔끔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는지를 확실하게 정리하여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경매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와 실제 부동산 경매 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부동산 경매 및 투자에 있어서 충분히 수익을 볼 수 있는 필승 전략과 낙찰 이후에도 그 부동산을 리모델링 및 임대, 매매와 같이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과정들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정리하여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 경매라고 하면 여러 서류들이나 매매의 과정들이 너무나도 어렵게만 느껴지고 큰돈이 필수적으로 있어야지만 할 수 있는 전문가의 영역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그 실상을 살펴보면 실제로는 누구나 쉽게 경매 투자를 시작할 수 있을 만큼 그 진입장벽이 낮다고 하는데요, 매물의 가격대 또한 일반 직장인이 모아놓은 돈으로도 충분히 매수할 수 있는 수준의 부동산 물건이 자주 나온다고 하고 원금 손실의 위험도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에서도 사람들이 적은 돈으로도 충분히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발판으로서 부동산 경매를 해야 하는 이유를 충분히 납득할 만한 내용들과 함께 설명해 나가면서 수도권이나 서울, 부동산 등에서 진행된 실제 부동산 경매 사례들에 대해서 들려주고 경매 성공의 과정들이 우리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간단하고 확실한 수익을 보장해 준다는 점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저자 또한 처음 부동산 경매를 시작할 때에 2천만 원의 금액으로 시작했다고 하니, 좋은 매물 하나만 잘 건진다면 누구나 더 큰 수익을 얻어 갈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게 해주는 내용이었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왕초보 투자자도 쉽게 이해하고 직접 부동산 경매를 시작해 나갈 수 있도록 부동산 경매의 프로세스 과정들을 기초부터 심화 단계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게 설명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아무리 좋은 부동산 매물이 나왔을지라도 그 매물이 권리나 담보 등에 있어서 심각한 문제가 있는 물건이라면 낙찰 이후에도 온전히 내 소유의 부동산으로서 수익을 보장하기는커녕 손해만 보는 경우도 생겨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들이 생기는 것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 경매 진행 과정에 맞춰서 하나하나 우리들이 확인하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들을 확실하게 지적하고 넘어가는 부분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싸다고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그 부동산 매물에 대해서 조사해 볼 수 있는 온라인 사이트와 로드뷰 활용법 등의 TIP도 수록되어 있는 점도 참고할만했습니다. 그 밖에도, '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에서는 내가 현재 보유한 자산과 앞으로의 목적에 맞춰서 부동산 경매를 진행하고 그에 맞는 매물들을 선택해서 매수하고 매도까지 이어지는 과정들까지의 맞춤형 경매 전략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내가 빌라나 아파트 등에 직접 매물을 살펴보기 위해서 현장답사를 할 경우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고, 낙찰 이후에는 세입자와의 명도 문제 등으로 말썽이 생겨나지 않도록 점유자 유형에 맞춰서 대응 전략을 어떻게 꾸려 나가야 할지 등에 대해서도 경매 전문가인 저자의 실제 경험과 지식들을 토대로 한 자세한 방안들을 배워볼 수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는데요, 덕분에 부동산 경매에 관심이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몰랐던 모든 초보 투자자들이 경매 전략을 따라 하면서 충분한 매매 수익을 거두고, 나만의 집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으로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 경매 수업에 대해서 들려주는 최고의 투자 가이드북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나의첫부동산경매수업 #재노 #권용욱 #토네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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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경매라는 단어에는 세대에 따라 서로 다른 무게가 실립니다. 저희 부모님 세대에게는 남의 불행 위에 서는 일이라는 인식이 강했고, 그 목소리를 들으며 자란 사람에게도 그늘이 조금은 옮겨 왔습니다. <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이 그 지점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사실이 뜻밖이었습니다. 수익 자랑이 먼저 나올 줄 알았는데, 저자는 자신도 처음에 "경매로 나온 부동산은 문제가 있는 것이다. 절대 사면 안 된다", "남의 집을 빼앗는 일이다. 나중에 벌 받는다" 같은 말을 숱하게 들었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그러고는 제도의 성격을 짧게 정리합니다. "경매는 누군가에게는 억울한 상황이겠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받아야 할 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다." 한쪽 면만 들어 올리지 않는 이 문장이 책 전체에 대한 신뢰를 조금 만들어 주었습니다.
표지도 같은 결로 읽힙니다. 주홍빛 사각형 위로 검은 화살표가 대각선으로 솟아 있지만, 배경을 채운 것은 회색빛 다세대 건물입니다. 화살표는 위를 가리키고 우리가 실제로 마주할 대상은 저 평범한 건물이라는 이야기 같았습니다. 표지 아래쪽 띠에 적힌 월급 180만 원 이야기는 조금 자극적으로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이런 카피에 방어벽이 생긴 지 오래인 나이가 되었으니까요. 그래도 겨냥하는 대상이 평범한 직장인이라는 점에서 한 번은 펼쳐보자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초를 다루는 부분에서 도표 한 장이 오래 도움이 됐습니다. 물건 검색에서 시작해 권리분석, 손품과 발품, 입찰, 매각허가 결정, 잔금 납부 기한 통지, 소유권 이전, 마지막 명도까지 여덟 칸으로 정리되어 있고 항고 기간 이레와 잔금 기한 한 달 같은 시간이 화살표 옆에 붙어 있습니다. 낙찰봉이 떨어져도 소유권이 곧바로 넘어오지는 않는다는 사실, 이해관계자의 이의신청 기간을 지켜봐야 한다는 설명은 초보에게 필요한 제동장치로 보였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그다음입니다. 사려는 사람의 준비 과정을 다 훑은 뒤, 한 채의 집이 어떤 절차를 거쳐 시장에 올라오는지를 다시 보여 줍니다. 채권자의 신청, 법원이 선정한 감정평가사의 평가, 법원 직원의 현황 조사. 같은 절차를 두 방향에서 보게 만드는 구성이라 화면 속 숫자 뒤에 사람이 있다는 감각이 자연스럽게 남습니다. 권리분석을 중고차 성능기록부 확인에 견준 비유도 친절했습니다. 낯선 용어에 겁먹은 사람을 이미 아는 경험 쪽으로 데려오는 방식이지요. 목적을 먼저 정하라는 챕터가 이 한 권의 기둥으로 느껴졌습니다. 매달 들어오는 현금흐름을 원하는지, 실거주할 집이 필요한지, 시세차익이 목표인지에 따라 접근이 달라진다고 전제를 깔아 두고, 대부분의 사람이 아파트를 원하지만 모두가 그럴 여력은 없다고 담담하게 짚습니다. 그래서 입문자에게는 빌라나 오피스텔이 대안이 된다고 하면서, 곧바로 빌라의 약점을 스스로 늘어놓습니다. 팔기 쉽지 않고, 가격이 천천히 오르고, 오래된 건물은 수리비가 든다는 것입니다. 그 위에 수요가 많은 지역, 가격이 꾸준히 오르는 곳, 팔기 쉬운 형태, 재개발 가능성이라는 네 가지 기준을 얹어 약점을 줄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팔기 쉬운 형태를 설명하며 매수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고 권하는 대목이 좋았습니다. 채광과 통풍, 주차 공간처럼 실제로 살 사람이 따지는 조건을 갖춘 집이 되팔 때도 유리하다는 말이니, 투자자의 눈을 잠시 내려놓으라는 조언에 가깝습니다.
다만 이 부분에서 의문이 남았습니다. 전세 사기와 역전세를 거치며 빌라를 향한 시선이 얼마나 차가워졌는지는 뉴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환금성 문제를 저자가 인정하고 지역 선택으로 풀 수 있다고 말하지만, 빌라 수요 자체가 구조적으로 줄어든 흐름까지는 충분히 다뤄지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감정가 대비 80% 대출을 전제로 잡은 계산도 마찬가지입니다. 감정가 1억 5,000만 원 물건이면 실제로 준비할 돈이 3,000만 원 남짓에 세금과 인테리어 비용을 더한 규모라고 숫자로 내려놓은 점은 고맙지만, 대출 비율은 지역과 규제, 개인 신용에 따라 꽤 흔들리는 항목이니 그 편차에 대한 경고가 한 줄쯤 더 있었으면 좋았겠습니다. 후반부의 입찰가 이야기에서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남기고 싶은 차익을 먼저 정해 놓고 가격을 맞추는 방식으로는 낙찰이 어렵고, 시장에서 통용되는 가격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무조건 싸게만 노리면 패찰이 반복되고, 낙찰 자체에 매달려 비싸게 받으면 수익을 내야 할 집이 짐으로 바뀐다는 진단도 함께 놓입니다. 저자는 입찰가를 정하는 일을 기대치와 시장의 현실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는 작업이라고 정리해 두었습니다. 급매가를 바닥으로 삼아 평균가를 추정하고, 최근 석 달간의 낙찰 사례를 견주고, 그다음 중개소에 전화를 걸어 실제로 오가는 가격을 확인하라는 순서까지 읽고 나면 경매는 정보 싸움이라는 챕터 제목이 왜 붙었는지 알게 됩니다. 세금을 다루는 대목에서 책의 성격이 한 번 더 드러납니다. 예시로 든 물건의 낙찰가에 취득세와 법무비, 중개보수, 명도비, 미납 관리비, 인테리어 비용, 몇 달치 공실 이자까지 붙여 놓고 그래서 실제로 얼마나 싸게 산 것인지를 거꾸로 계산해 보입니다. 같은 집이라도 되팔 계획이면 중개보수가 이백만 원대로 뛰고 월세로 돌리면 오십만 원 아래로 내려간다는 비교가 표 세 개로 나란히 실려 있어서, 목적을 먼저 정하라던 앞쪽 이야기가 숫자로 되돌아옵니다. 미납 관리비는 인터넷 정보만 믿지 말고 관리사무소에 동과 호수를 말하고 직접 확인하라는 당부도 붙습니다. 발품의 필요가 전화 한 통으로 구체화되는 자리입니다.
낙찰 이후를 다루는 장에서 저자는 명도가 전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대목이라고 인정합니다. 권리분석과 입찰이 스스로와의 싸움이라면 명도는 낯선 사람과 불편한 대화를 나누며 합의를 만들어야 하는 일이니 변수도 많고 부담도 크다고요. 점유자를 여섯 갈래로 나눠 접근법을 달리 정리한 부분은 실제로 쓸모가 있어 보였습니다. 배당금을 받으려면 낙찰자의 서류가 필요한 소액임차인의 집은 명도가 빠르게 끝나니 첫 물건으로 삼기 좋다는 조언은, 서류만 보지 말고 그 안에 사는 사람의 상황까지 함께 보라는 말로 들렸습니다. 구두로 허락을 받았더라도 문 개방 동의서와 물건 처리 내역에 서명을 받기 전에는 문을 열지 말라는 당부에서는 남의 살림살이를 다루는 일의 무게가 느껴졌습니다. 저자는 명도를 억지로 쫓아내는 개념이 아니라 입주자와의 협상을 통해 서로가 감정이 상하지 않게 잘 마무리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하는데, 뒤이어 명도비를 협상할 때 낮은 금액부터 제시해 상대의 반응을 살피라고 권하는 대목은 그 태도와 나란히 놓고 보면 조금 겹치지 않는 부분이 있어 보였습니다. 보증금을 잃은 임차인 앞에서도 같은 방식이 통할지는 다른 문제일 테니까요. 제 나이대에 이 책을 읽으면 마음이 조금 복잡해집니다. 이십 대가 오 년 만에 건물주가 되었다는 서사는 부럽기보다 낯설고, 지금 시작해 십 년 뒤를 기대하라는 조언도 젊은 독자에게 더 잘 맞습니다. 그래도 남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기본기를 탄탄히 갖춘 후에 시작하면 처음에는 남들보다 느릴지 몰라도 결국에는 더 빠르게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대목입니다. 늦었다는 말과 서두르라는 말 사이에서 오래 흔들려 본 사람에게는 이 순서가 위로가 됩니다. 자산의 격차가 벌어지는 속도를 매일 체감하는 시대에, 속도를 올리라는 말 대신 순서를 지키라고 말해 주는 안내서는 흔하지 않습니다.
소설과 에세이 쪽으로 기울어 있던 신청 목록에서 벗어나 실용서를 골랐는데, 미뤄 두었던 영역을 건드려 준 선택이 됐습니다. 판형과 분량이 부담스럽지 않아 며칠에 나눠 편안하게 넘길 수 있었고, 읽고 나니 당장 법원에 갈 생각은 없어도 대법원 사이트에서 물건을 검색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권리분석이라는 단어에서 이미 마음이 닫히는 분이라면 앞쪽 세 장만 먼저 읽어 보셔도 충분합니다. 부모님 세대의 목소리 때문에 경매를 죄스러운 일로 여겨온 마음이 있다면, 그 대목에서 정리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입추가 지났는데도 늦더위가 좀처럼 물러가지 않습니다. 그래도 새벽 공기에는 다른 기운이 조금 섞이기 시작했습니다. 여름이 접히는 이맘때는 지나온 절반을 셈해 보게 되는 시기이기도 하지요. 올해 남은 넉 달을 무언가 배우는 시간으로 채우고 싶은 분께, 이 한 권은 출발점으로 삼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낙찰의 기술보다 순서와 기준을 먼저 알려 주는, 경매 입문자를 위한 정직한 교과서. #나의첫부동산경매수업 #재노 #권용욱 #토네이도 #북유럽카페 #서평단 #부동산경매 #경매입문서 #경매초보 #권리분석 #경락잔금대출 #명도 #입찰가산정 #빌라투자 #부동산계산기 #직장인재테크 #재테크책추천 #부동산책추천 #첫집마련 #BOOKU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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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투자 열풍으로 부동산 경매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투자하면 주식, 부동산이 대표적인 것 같은데, 부동산은 씨드가 어느 정도 모여야 시도해 볼 수 있어 투자해보고 싶어도 시도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근데 이 책은 그냥 부동산 투자가 아닌 경매에 대해 안내하고 있어 일반적인 부동산 투자보다는 적은 돈으로도 부동산 투자를 시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은 쉽게 읽히면서도 실제 연습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페이지도 있어 초보자에게 좋은 것 같습니다. 어떤 사이트에서 어떤 내용을 볼 수 있고 봐야하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실제 사례들이 실려있어 독자의 상황에 따라 어떤 전략으로 투자하면 좋을지 안내하고 있어 좋았습니다. 경매에서 가장 걱정하는 명도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있어 초보자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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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은 부동산 경매를 처음 접하는 사람의 눈높이에 맞춰 경매의 기초부터 낙찰 이후의 과정까지 한 권에 담아낸 실전형 투자서다. 경매라고 하면 복잡한 법률 용어와 권리분석, 큰 종잣돈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이 책은 경매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막연한 용기나 운이 아니라 물건을 제대로 조사하고 분석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저자가 평범한 직장인으로 시작해 실제 투자 경험을 쌓아온 과정을 바탕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경매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도 비교적 현실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다. 책의 1부에서는 경매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기본 개념과 전체적인 흐름을 설명한다. 일반적인 부동산 매매와 경매의 차이부터 경매 절차, 필수 용어, 경매 관련 사이트 활용법, 말소기준권리와 매각물건명세서까지 초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단계적으로 정리한다. 특히 권리분석은 경매에서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인데, 핵심 개념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해 경매 물건을 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이해하도록 돕는다. 2부부터는 실제 투자 판단에 필요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등장한다. 투자 목적에 따라 빌라와 아파트를 어떻게 선택할지, 시세는 어떻게 조사할지, 현장에 직접 방문했을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할지 등을 알려 준다. 단순히 ‘싸게 낙찰받는 것’이 좋은 투자가 아니라는 점도 중요하다. 낙찰가뿐만 아니라 취득 관련 비용과 세금, 수리비, 예상 임대수익이나 매도수익 등을 함께 계산해야 실제 수익을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화로 시세를 확인하는 방법이나 로드뷰를 활용하는 방법처럼 초보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적인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3부에서는 낙찰 이후의 과정을 다룬다. 경락잔금대출, 명도, 임대와 매매, 리모델링 등 낙찰받은 물건을 실제 자산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특히 경매는 낙찰을 받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부터 실제 업무가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점유자에 따른 명도 전략이나 인도명령과 강제집행, 임대차계약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 등을 살펴보면 경매가 단순히 ‘싸게 사는 투자’가 아니라 하나의 부동산을 끝까지 관리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유용한 부분은 경매 투자를 추상적인 재테크 방법이 아니라 하나의 절차로 이해하게 해준다는 점이다. 물건 검색 → 권리분석 → 시세조사 → 현장조사 → 낙찰가 산정 → 입찰 → 낙찰 후 자금조달 → 명도 → 임대 또는 매도라는 흐름을 이해하면 막연했던 경매가 조금 더 구체적인 공부 대상으로 바뀐다. 물론 책에서 제시하는 투자 사례와 전략을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 부동산 시장과 대출 규제, 세금, 지역별 가격, 개인의 자금 상황은 계속 달라지기 때문이다. 결국 이 책의 핵심은 특정 물건을 사라고 권하는 데 있다기보다 스스로 물건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기본적인 분석 능력을 갖추는 데 있다. ‘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은 경매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지 몰랐던 사람에게 좋은 출발점이 될 만한 책이다. 특히 경매를 막연히 ‘위험한 투자’ 또는 ‘적은 돈으로 쉽게 돈 버는 방법’ 가운데 하나로 생각했던 사람이라면, 실제로는 얼마나 많은 조사와 계산, 현장 확인이 필요한지 알게 해준다. 경매의 매력뿐 아니라 경매 투자자가 감당해야 할 과정까지 함께 이해하게 한다는 점에서 초보자의 첫 경매 공부를 위한 실용적인 안내서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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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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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각종 부동산 규제로 인해 부동산 기사가 쉴 새 없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주식시장 역시 큰 변동성으로 인해 어렵게만 느껴지고, 재테크를 어떻게 해야 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기분도 들고, 방향을 잃은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럴 때 실거래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소액의 종잣돈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경매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경매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이 있겠지만 왠지 경매라고 하면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집니다. 이럴 때 만난 <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은 경매의 기본부터 차근차근 쉽게 알려줍니다. 왕초보도 한 번에 이해하는 경매 프로세스가 A부터 Z까지 친절하게 담아져 있습니다. 경매 필수 용어부터 필수 경매 사이트 활용법, 권리 분석, 실전 사례, 명도, 대출까지 이 한 권에 모두 들어 있어서 여러 책을 찾아보지 않고 이 한 권만 열심히 반복해서 본다면 경매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요즘 대출 규제로 대출받기가 어려운데 경매는 경락잔금대출이 있습니다. 오직 경매에만 있는 경락잔금대출 제대로 활용하기도 유용한 정보였습니다. 그리고 실패 없는 경매를 위한 현장 답사 필승 전략에서는 현장 조시시 필수 확인 사항에 대해 알려줍니다. 창문의 새시 유무 확인, 우편물 보관함과 계량기 확인 등 놓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체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재테크하기 어려운 시기에 책으로 탄탄하게 공부하고 준비를 해 둔다면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경매의 기초를 잡고 부동산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분들과 경매 공부를 하고 싶은 데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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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대출규제 마저 강화되자 상대적으로 자금부담이 덜한 경매시장에 젊은 청년층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결국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에서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소형 아파트에 수요가 집중되면서 감정가를 웃도는 낙찰이 4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경매에 대한 관심과 경매를 통한 내집 마련 욕구가 더 지속될 것이란 전망도 나오는 배경이다.
재테크 수단이야 경매 외에도 부동산투자, 주식, 심지어 코인 투자까지 다양하지만 안전하면서도 확실한 수익을 볼 수 있는 분야는 부동산 경매만한 것이 없다고 한다. <나의 첫 부동산 경매수업>의 저자 역시 180만원 남짓 받는 월급쟁이에서 경매투자가로 변신에 성공해 5년만에 건물주가 되었고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러한 과정에서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경매 투자자를 꿈꾸는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경매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면서 설명해주는 기본서라고 할 수 있다.
우선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경매투자에 성공했는지 수도권, 서울, 부산을 리뷰하면서 설명해주는데 입찰전 충분한 시세조사와 더불어 저렴하게 낙찰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낙찰 이후 추가적인 비용 발생을 최소화한 투자전략이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음을 저자들에게 각인시켜 준다. 또한 경매의 핵심인 권리분석 분야는 꼼꼼하게 설명하면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초보 경매투자자들이 가져야 할 주의점이나 안전한 선택을 강조하는 점이 인상적이다.
특히 경매에만 있는 ‘경락잔금대출’을 통한 수익률 극대화 전략도 눈여겨 볼만한 경매투자 노하우가 아닐까싶다. 투자가 아니더라도 실거주를 위해 비용을 절감해 가면서 투자성공을 하고 싶다면 경매가 최고이고 이 책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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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의 부동산 가격은 세계적으로 엄청나게 높다. 당장 대한민국보다 높은 부동산 가격을 갖고 있는 국가는 손에 꼽힌다. 좁은 영토에 많은 인구가 살아가고 있으며, 부동산에 대한 소유욕이 굉장히 높은 영향이 크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부동산을 구매하기 위하여 평생 저축을 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저축 금액도 부족하여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부동산 프로세스는 여기서 끝난다. 그렇지만 대출을 받으면 그에 대한 이자를 내야 하는데, 이자를 내지 못하면 경매라는 시스템으로 넘어간다. 자신의 부동산이 경매로 넘어갔다면 큰 위기가 발생했다는 것이지만, 반대로 경매에서 부동산을 구매한다면,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책 <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은 부동산 경매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부동산 경매 투자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것은 물론 100명 이상의 사업가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재테크와 현금흐름 중심의 현실적인 부동산 투자법을 강연하고 있는 재노의 저서로서, 자신이 처음으로 경매를 시작한 계기와 더불어 부동산 경매에서 성공할 수 있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부동산인 경우 종류도 다양하고, 각 종류마다 서로 다른 특성으로 인하여 고려하여야 할 점이 다르다. 그리고 경매 프로세스에서 신경써야 할 내용도 권리관계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부동산 경매를 통하여 투자를 성공할 수 있을지 실무적인 내용에 대하여 많이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어떻게 하면 부동산 경매를 통하여 엑시트할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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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부동산 경매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부동산 경매는 최초 가지고 있는 자본이 커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인지 1천만원, 2천만원만 가지고 있어도 경매를 할 수 있다는 말에 신뢰가 가지 않았다. 많은 경매 관련 책을 읽었지만 그다지 공감되지 않았다. 천편일률적으로 경매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만을 나열하고 사례는 그냥 소개하는 데 그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반면에 이 책은 마치 경매 에세이 한 권을 읽는 기분이다. 마치 소설을 읽는 것처럼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경매를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자본보다 철저한 조사와 분석, 그리고 지식과 전략이 왜 중요한지 자신의 이야기 속에 잘 녹여서 설명한다. 주식이나 코인처럼 한 방을 노리는 투기가 아니라 적은 돈으로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한다. 특히 월 180만원 벌던 필자가 독하게 마음 먹고 월 150만원씩 모아서 종잣돈을 마련하는 스토리는 한 번 쯤은 누구나 마음먹어야 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누구에게나 결코 쉬운 결단은 아니며, 이 정도의 독한 마음을 품고 종잣돈을 만들지 않고서는 결코 돈을 모을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스토리라 생각한다. 마치 본인의 '경매 낙찰 성공과 실패 기록'을 꼼꼼하게 적어나가는 느낌이다. 전문적인 경매책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거부감이 들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나처럼 경매 초보에게는 이런 접근이 오히려 부담감을 덜어주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아직 젊은 나이에 과감하게 현재 상황을 부수고 새로운 계기를 만들어가는 용기가 배울만하다.
나는 경매책을 볼 때마다 관심을 가지는 포인트가 있다. 필자는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가 있는지 살펴본다. 상상할 수 없는 정도의 노하우들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다른 것이면 받아들이려고 한다. 부동산 경매의 핵심은 입찰가 선정에 있다. 그래서 필자의 입찰가 선정 노하우를 자세히 들여다 보았다. 결국 나의 기대치와 시장의 진짜 가치 사이에서 적절한 가격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낙찰 가능성을 높이면서도 수익을 잘 낼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포인트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다. 필자는 인근에 있는 비슷한 물건의 가장 최근 낙찰 사례를 조사한다고 했다. 평소에 관심이 있는 부동산 물건의 시세를 파악하고, 비슷한 조건에 있는 물건들이 최근에 얼마에 낙찰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특히 아파트의 경우에는 최근 실거래가와 시세를 조사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여기에 반드시 최근 3개월 이내에 경매로 낙찰된 사례가 있는지 살펴본다. 특히 동일한 평형의 사례가 있다면 금상첨화이다. 만약 같은 단지의 사례가 없다면 인근의 비슷한 연식과 평형을 가진 아파트의 낙찰 사례를 찾아 비교해 보아야 할 것이다. 특히 부동산 양도소득세 등 관련 세금을 고려해서 순수익을 계산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가격이 아니라 순수익이 중요한 이유이다. 경매책 중에서 가장 쉽게 쓰여진 책 중 하나로 소설책이나 에세이를 읽는 것처럼 부담없이 읽으면서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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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동산 경매에 관심은 있었지만 권리분석, 명도, 입찰 같은 용어들이 어렵게 느껴져 선뜻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이 책은 경매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전체 과정을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단순히 경매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물건을 찾고 권리를 분석하는 방법부터 시세 조사와 현장 답사, 적정 입찰가 계산, 낙찰 이후의 대출과 명도까지 실제 경매 과정에 필요한 내용을 순서대로 다루고 있습니다. 빌라를 활용한 월세 수익과 아파트를 통한 내 집 마련처럼 목적에 따라 접근 방법을 구분해 설명한 부분도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경매에서는 무조건 싸게 낙찰받는 것보다 세금과 각종 비용을 반영해 실제로 남는 수익을 계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어요. 낙찰되면 좋겠지라는 막연한 기대감보다는 사전 조사와 정확한 계산이 우선되어야 그나마 성공에 가까운 경매를 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된 것도 좋았고요. 한 번 읽는 것만으로 바로 경매에 참여하기보다는 관심 있는 물건을 찾아보면서 필요한 부분을 반복해서 확인하는 실전 참고서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부동산 경매가 궁금하지만 무엇부터 공부해야 할지 몰랐던 초보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