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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도 이제 자동차가 천만대 시대를 어느듯 넘어. 길거리 어디를 가던 자사람보다 동차가 더 많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차가 우리 생활의 필수요소가 된만큼 편리한점도 있지만. 이로 인한 부작용과 잘못된 교통 문화로 많은 이들이 아직도 부작용을 격고 있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필자는 독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성숙한 자동차 문화가 어떻게 지금에 이르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러한 문화적 바탕에는 국민들이 자동차를 대하는 어떤 사회적 인식이 있는지 잘 꼬집어 주고 있습니다. 아직도 자동차 교통사고 oecd 1위인 한국 과 독일을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우리도 언제가는 독일이나 유럽같은 안전한 교통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원하며 평소 자동차 와 한국의 교통 문화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이라면 일독을 추천하는 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