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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다 살아가다 풀밀러 지음 복있는사람 출판사 사랑은 마땅히 그래야합니다. 우리 인생에 수많은 관계 속에 여러 사랑이 존재한다 사랑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저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랑이 없는 사랑은 외롭고 비극적이리라 특히 이 책에서 말하는 헌신적 무조건 적인 사랑이라면 더욱 반전이다. 시대를 거슬러 누군가를 헌신적으로 사랑하며 죽음으로 사랑을 이야기한다면 우리의 삶의 이야기는 달라진다. 그저그런 삶이 아닌 삶의 여정속 헌신적 사랑을 덮고 가는 길이라면 마땅히 밝은 길로 걸어가리라 회복의 길로 가리라 혹 깨어지고 상처를 주고 받는 관계일지라도 대등함이나 공평함 없이 사랑하라 말한다 이런사랑 매력적이다 못해 유혹적이리라 우리의 사랑이 진정한 사랑의 길을 보아 걸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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