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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컬러링북도 자기들이 모두 색칠한다며 가져가는 아이들이랍니다. 정말 힐링 컬러링북이라는 말답게 색을 칠하며 마음의 위안을 얻고 안정을 느끼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이라는 소재를 통해 좀 더 편안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한 쪽에 씌여진 귀여운 안내말도 참 좋은 것 같네요. 동물의 모습이 참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요.
세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컬러링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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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제 막 펜을 잡고 색칠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솔직히 색칠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동물그림이 커서 색칠하기에 너무 좋네요 그리고 동물들이 너무 익살스러워서 아이와 함께 색칠하며 한참을 웃었어요
지금 14개월 아기인데 조금 더 큰 아이들에게 정말 인기 만점일 것 같아요!! 강력 추천합니다유^^
선물하시기에도 좋아유- 저는 조카선물로 하나 더 주문해야겠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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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색칠공부하기를 요새 좋아해서 귀여운 동물이 그려진 요 동물 컬러링북을 구입했는데요 귀여운 동물 그림을 색칠하는게 재미있는지 참 좋아하더라구요 오늘도 일어나서는 바로 요 컬러링 북은 찾아서 크레파스로 예쁘게 색칠하더라는!! 아이에게 사주기 참 잘한거 같아요~ 하루에 하나씩 색칠해갈 예정이랍니다.ㅋㅋㅋ 조만간 조카한테도 선물해줘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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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색칠 공부 보다는 뭔가 좀더 특이한 색칠 공부를 사주구 싶어 구입한 동물 컬러링북!! 여러 동물들이 이야기를 하면서 색칠을 해달라는게 특이하구~ 나이 어린 조카가 색칠하기에 큼직 큼직 하니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왜 뽀로로가 아니냐며 저에게 타박아닌 타박을 하던 조카가.... 뽀로로는 저만치~~~ 날려 버리구 며칠동안은 이 책을 끼고 사네요~ㅋㅋ 이책을 사면서 여러가지 선물도 받을수 있어 완전 횡재한 느낌(?) 이었습니다. 저렴하게 너무 너무 잘 산것 같아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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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분명 스트레스가 있고 힘든 부분이 있을텐데 어떻게 해소하고 심리를 파악할 수 있을지 방법을 모르겠더라구요. 그런 저에게 동물을 주제로 하여 미술 활동도 하면서 동시에 아이들의 마음까지 알 수 있는 컬러링북이 출간되어서 반가우면서 내용이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글상자 출판사의 우리아이 색채심리 시리즈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동물 컬러링북 도서는 아이들의 색칠 활동을 하는 과정과 결과를 부모가 지켜보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의 심리 상태를 파악하고 성향까지도 인지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좋았어요. 아이들에게는 채색의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공유하는 것만으로 행복해하는 것이 눈에 보여서 함께하면서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아이들이 사랑하는 귀여운 동물들이 가득 그려져 있어서 어떤 동물을 먼저 색칠하면 좋을까라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고민을 선사하는 사랑스러운 동물 컬러링북으로 컬러 테라피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평소처럼 자유롭게 좋아하는 색칠 활동을 하면서 아이에게 동물 그림 옆에 소개되어 있는 마치 채색되고 있는 동물이 들려주는 것 같은 문체로 구성된 해당 동물의 생태 지식을 같이 익힐 수 있어요.
동물 색칠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소개된 부모를 위한 활동 가이드 페이지를 보면서 아트 테라피의 이론에 맞게 구성된 내용을 이해하고 형식에 따르면서 아이의 구체적인 상황에 따른 해석을 정확하게 할 수 있었어요.
CRR 분석법에 따라서 아이에게 색채 심리 검사도 진행하고 색에 대한 편견 없이 진행하기 위해서 일부러 색칠 활동을 하기 전에 진행해봤어요. 저도 전혀 알지 못했던 우리 아이의 색채 심리가 무척 신기하기도 했고 CRR 분석법이 얼마나 우리 아이에게 맞는 것인지를 가늠하면서 시작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트 테라피 미술 치료법이 현대에 심리 치유의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어서 저도 평소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제가 아이의 색칠 활동을 관찰하며 심리 상태를 파악할 수 있었어요. 섬세하게 소개된 아트 테라피 활동 가이드를 읽으면서 아이가 많이 사용한 색깔에 대한 이미지를 파악하면서 아이의 심리 상태를 짐작해보았답니다. 아트 테라피 동물의 심리 기제 컬러가 우리 아이에게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지 아이의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서 정확한 해석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신기했어요. 지금까지 몰랐던 CRR 분석법에 따른 아이의 심리를 아트 테라피 미술 치료법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었어요. 아이가 색깔을 고를 때 선입견 없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일체의 특정한 색에 대한 언급을 피하면서 진행한 아트 테라피 컬러링 재미있더라구요. 왜 미술 치료법이 새로운 심리 치유의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는지를 직접 진행하면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아이와 동물 컬러링을 하면서 더욱 친숙해진다는 점도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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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를 때가 참 많아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더 멀리 가 있을 때도 있고 어떨 때는 우리보다 더 넓은 혜안을 보일 때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 아이의 마음속 아픈 곳을 달래주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아프지 않는지~바르게 성장하고 있는지 우리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만나보게 된 책이 있어요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동물 컬러링북 글상자
요즘에는 컬러링북이 참 많이 나오죠? 어른들에게는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한데요 바로 이것을 아트 테라피라고도 하는데요 바로 이 컬러가 아이들의 심리를 그대로 반영하니 이 미술치료로 아이들의 마음을 진정시키고 밝게 해주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치료의 목적으로 보다 우리 아이의 지금 현 상황에서 우리 아이를 바로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으로 만나본 책인데요 바로 컬러를 통한 우리 아이 심리를 우선 만나보고 난 뒤에 아이들의 활동을 해주는 새로운 책이라서 더욱 만족스러웠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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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우리 아이들의 좋아하는 동물들을 만나서 원하는 스타일로 색칠을 해볼까요??
동물들을 아이들을 참 많이 좋아해요 바로 동물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고 또 사랑을 받을 수가 있으니까요 정말 사랑스럽고 예쁜 동물들을 보는 아이들의 눈빛에서 사랑이 듬뿍 있으니까요 동물들에게 색을 칠하게 해주는 것도 또한 동물들을 만나게 해주는 시간이니까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색들을 통해서 아이의 심리를 먼저 알 수도 있으니 이 시간이 기다려지네요
어머머!! 너무 사랑스러운 강아지~~ 우리 집에서 아이를 반갑게 맞이하는 듯하네요 어쩌면 우리 아이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것이 바로 이 강아지가 아닐까 싶어요 엄마인 저에게는 부담스럽지만 말이죠~~ 우리 집에는 돌봐야 하는 5개월 된 사랑스러운 마음이가 있으니 직접 강아지를 키울 수는 없고 컬러링으로 맘에 드는 색으로 만들어볼까 싶네요 깜찍하고 새침한 고양이도 함께 말이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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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을 선택하라면 미술활동이 어떨까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으로 멋지게 꾸며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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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새로운 크레용으로!! 동물 컬러링북 만나보는 것도 어떨까 싶어요~ 오늘 한번 우리 아이와 함께 해줄까 싶네요~~ 우리 아이의 마음은 지금 어떨지 너무너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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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을 함으로서, 조금 차분해 지는 효과도 있고, 또한 소근육을 많이 사용하기에 어떻든 여러모로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구매를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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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컬러링북이 워낙 많이 나오다보니, 다들 차별화를 시도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특이하게 아이심리연구회에서 발간한 컬러링북이예요. 어른들 컬러링북도 힐링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동물을 접하고 동물에 관심을 가지고 교류를 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좋은 심리적 효과를 미친다고 해요. 그리고 그림치료는
대표적인 심리치료 방법 중 하나지요 ~
그래서 이 책은 둘을 결합해서 동물그림을 색칠하면서 ~ 아이들의 마음도 파악하고 ~ 재밌게 색칠도 하자는 컨셉인 것 같아요 ~
색칠할 동물을 골라서 색칠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고 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색깔 3가지를 깊이 생각하지 않고 바로 적어서 그 색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풀이를 해 두었답니다.
두께는 좀 얇고 한 페이지당 동물이 하나씩 들어가 있어요~ 옆의 페이지에는 각 동물들이 자기 색칠해 주라고 PR? 하고 있네요~~
나름 동물과 색깔이라는 요소를 통해 아이의 마음과 심리를 살펴본다는 건 참신한 것 같아요.
하지만 아쉬운 점은 첫째와 둘째가 좋아하는 색을 적어서 바로 찾아봤는데 아이가 이해하기 좀 어려운 풀이라서 이걸 엄마만
읽어야 하는 거면 차라리 책 뒷편에 작은 글씨로 적어 있는 게 나을 것 같고 아이랑 같이 읽는 거라면 좀더 쉽고 긍정적인
풀이가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아이의 성향 뿐 아니라 엄마가 그 성향에 따라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한 대책도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걸까요? ^^
혈액형 성격파악처럼 단순히 색깔만으로 아이의 마음을 다 아는 것 어려울 것 같고, 아이들이랑
같이 색칠을 하면서 무슨 색으로 칠할까 , 넌 좋아하는 게 뭐야? 자신없는 일을 해야 할 때면 피할꺼야? 아니면 그냥 못해도 시도해 볼꺼야? 같이 대화를 많이 많이 한다면 ~ 이 책의 제목처럼 아이의 마음을 더 잘 알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색칠그림이 큼직큼직하고 또 귀여운 동물들이라 ~~ 뭐 부터 색칠할까 우리집 귀염둥이들은 고민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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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람쥐가 제일 좋았고 ~ 우리 딸은 토끼가 귀엽다고 하고 ~ 아들은 부엉이와 거북이가 제일 멋지다고 하네요 ~~
그런데 멋지게 칠한다고 여러 색을 막 섞어서 칠해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해석하는 건 정말 너무 어려운 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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