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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그녀』 24권은 역시 작품 특유의 정신없는 개그와 개성 넘치는 히로인들이 돋보이는 권이었다. 캐릭터가 많아질수록 상황은 더 혼란스러워지는데, 그 와중에도 렌타로가 모두에게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이 작품의 매력을 잘 살려준다. 가볍게 웃으면서 읽기 좋았고, 새로운 조합에서 나오는 케미도 재미있었던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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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작품이 있지만 러브코메디 물 중에선 최고의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하네요. 단순히 개성적이고 차별적인 히로인이 늘어나는 것도 굉장하지만 기존의 히로인과의 공감이 더욱 매력적인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언제까지나 연재해주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