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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면 2천 년 전의 철학가 한 말이라고는 생각도 못 할 만큼, 전혀 위화감이 없고 촌스럽거나 시대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도 들지 않아요.
역시 삶에 대한 통찰력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일맥상통하는 것일까요.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적용되는 삶의 방식이나 태도가 놀랍기만 해요.
나이듦에 대해서, 노년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 출판사 서평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후기를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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