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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하나의 부족함이 나라는 사람 전체를 설명할 수는 없다는 것, 반대로 내가 잘하는 한 가지 역시 나의 전부는 아니라는 당연한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 나도 잘하는 것이 있고, 타인도 잘하는 것이 있다. 나에게 부족한 것이 있고, 타인에게도 부족한 것이 있다. 책 제목처럼 내 인생이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 필요는 없다. 읽기 부담 없는 분량이고, 책도 들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갖고 다니며 틈틈이 읽으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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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왜 당신 마음에 들어야 합니까]를 어디 블로그였나 홍보글로 본 것 같은데, 그 짧은 홍보에서 요즘의 나한테 필요한 내용이 있는 것 같다 느껴져서 구매했다. 프롤로그부터 다 맞네...싶어서 구매하기를 잘한 것 같다. 실물책으로 사기를 잘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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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인생서입니다. 읽는 내내 곁에 두고 필요할때 꺼내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떠 올랐습니다. 거의 다 읽은 이 시점에서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해 주기로 결심한 책입니다. 김경일교수님께 정말 감사드리는 책입니다. 제2의 사춘기가 찾아온 저에게 생각을 전환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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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를 살펴보던 중 제목부터 내 시선을 사로 잡은 책이다. 나는 어릴 때부터 착한 아이 컴플렉스가 있었고 성인이 된 지금은 어릴 때보단 덜 하지만 여전히 착한 아이 컴플렉스가 남아있다. 내가 원하는 대로 하기보다는 타인의 눈치를 먼저 살피는 삶... 난 이런 내가 너무 답답하다. 이런 생각을 하며 살고 있던 중 내 눈에 들어온 책이 이 책.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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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교수님의 책은 언제나 어렵지 않게 읽히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많이 남긴다. 이번 책 역시 복잡한 심리학 이론을 일상적인 언어로 쉽게 풀어내 술술 읽혔다. 우리는 생각보다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많은 신경을 쓰며 살아간다. 그러다 정작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놓치기도 한다. 책을 읽으며 나 역시 그런 순간들이 많았음을 돌아보게 되었다. 가볍게 읽기 시작했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이야기. 나답게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 좋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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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타인의 시선과 인정에서 벗어나 나다운 삶을 회복하도록 돕는 인지심리학 기반 심리 에세이입니다. 남들의 기준에 맞춰 사느라 자신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관계의 거리를 조절하고, 타인의 평가 대신 스스로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지혜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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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과 기대에 맞추느라 지친 사람들에게 자신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태도의 중요성을 전하는 책입니다. 비교와 인정 욕구, 관계에서 오는 부담을 돌아보게 하며 스스로를 존중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합니다. 다른 사람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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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인데 꼭 남한테 잘 보이려고 노력해야 할까요? 그런 의문이 생긴다면 한번쯤 가볍게 읽어 볼만한 책 입니다 내용을 읽다보면 관계나 처세술에 있는 그런 비슷한 내용들이 읽다보면 나오더군요 다 아는 내용이 있으니 가볍게 참고용으로 보시는게 좋습니다^^ 깊은 맛은 없으니 그건 유념 하셔야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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