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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평생을 생각하는 영어 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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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원비를 내러 갔다가 아이가 영어 공부를 잘해가고 있는지, 현재 상황은 어떤지에 대해 상담을 하고 왔다. 아이가 잘 해주고 있어서 믿고 기다리는 중이지만 때론 지금의 방법이 좋은 것인지 고민이 될 때도 있다. 5살부터 원어민 영어를 배우고 3학년이 되면서는 과외식으로 된 학원을 다니고 있다. 파닉스를 떼고 문법을 배우고 있는 중이다. 학원에 아이를 맡기고는 있지만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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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원비를 내러 갔다가 아이가 영어 공부를 잘해가고 있는지, 현재 상황은 어떤지에 대해 상담을 하고 왔다. 아이가 잘 해주고 있어서 믿고 기다리는 중이지만 때론 지금의 방법이 좋은 것인지 고민이 될 때도 있다. 5살부터 원어민 영어를 배우고 3학년이 되면서는 과외식으로 된 학원을 다니고 있다. 파닉스를 떼고 문법을 배우고 있는 중이다. 학원에 아이를 맡기고는 있지만 그것이 최선의 선택인지 끊임없이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주변에서 듣는 소리도 많고, 교육정책도 바뀌기 때문이다.

초등 3학년이 되면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이미 알던 내용이라서 어려움이 없지만 공교육만으로는 불안해서 사교육을 함께 할 수 밖에 없다. 엄마표로 영어도 해보았지만 쉽지는 않았다. 이번에 영어전문가 이보영의 첫 자녀영어 교육서를 읽으니 엄마표로 하지 말라고 한다. 티칭이 아니라 코칭을 하라는 것이다. 영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가 재미있고, 자신감을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엄마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소신을 갖고 교육을 하면 좋지만 흔들리게 된다. 자신이 하는 것에 대해 확신이 부족해서이고,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부담감이 작용하기도 한다. 이보영의 영어 교육법을 읽다 보니 평소 고민하던 내용에 대한 해답도 있고, 어떻게 영어를 활용하면 좋은지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영어를 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그 길을 찾아가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겠다. 이보영의 영어 코칭 비법을 하나씩 실천해봐야겠다. 

 

p*******0 2015.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티칭맘이 아닌 코칭맘 되기 노하우 [이보영 선생님~ 우리 아이 영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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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선생님~ 우리 아이 영어 어쩌죠? 아이를 키우면서 교육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정확한 로드맵을 그리는게 중요하다. 그래야 흔들리지 않고 불안하지 않는 엄마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입학하더라도 여러 엄마들을 만나게 되는데 아마 지금 현재 숑숑군이 다니는 유치원보다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더 많은 엄마들 속에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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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선생님~ 우리 아이 영어 어쩌죠?



아이를 키우면서 교육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정확한 로드맵을 그리는게 중요하다.


그래야 흔들리지 않고 불안하지 않는 엄마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입학하더라도 여러 엄마들을 만나게 되는데

아마 지금 현재 숑숑군이 다니는 유치원보다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더 많은 엄마들 속에서 다양한 엄마들을 만나게 될텐데

이 엄마의 정보에 솔깃, 저 엄마의 정보에 솔깃,

정말 줏대 없는 불안해하고 초조해 하는 엄마, 이리 저리 흔들리는 인생이 고달픈 엄마가 되기 쉽상이다.



나는 구체적으로 앞으로의 향후 4-5년 정도의 교육관을 세워뒀다 항상...


24개월 이전에는 책 많이 읽어주기, 플래시 카드로 사물인지 및 한글 문자 심심 풀이로 노출

24개월때부터 한글을 접해야겠다 생각해서




3세부터 한글 시작

4세부터 엄마표 영어 시작

5세부터 엄마표 한자 시작 & 엄마표 가베 시작

6세부터 교구 수학 플레이팩토 시작

7세는 피아노 시작 계획 & 체계적인 영어학습 시작

10세는 리더스북 영어 읽을 수 있는 단계로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당장 하루 하루만 바라보기보다

향후 4-5년에 대한 계획도 항상 세워뒀었다.



남들 다 하는 구X 학습지,

그리고 무엇보다 뭐든 시키면 다 하고 싶어하는 엄마 닮아 욕심 많은 숑숑군이라

구X학습지 레벨 테스트를 하고 오던 날,

나도 친구들처럼 학습지 하고 싶다던 아이 앞에서

나도 학습지 시작 할까 했지만 나 스스로 자신이 있었기에 흔들리지 않고

친구들처럼 학습지 하면 좋겠다고 말하는 아이를 잘 설득 할 수 있었다.



7세 이제 본격적으로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려고 한다.

4세부터 흘려듣기와 간간히 읽힌 영어 책, 그리고 영어 애니메이션 노출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다.



유아 영어에 목표,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애기는 성공했으나

무조건 놀이로, 그냥 재미로 영어를 언제까지 접할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다른 어떠한 목표가,티칭 스킬이 필요했다.






아이 키우는 맘들 중에서 아마 '이보영'을 모르는 엄마는 없을 것 같다.


지나가다 보면 노란색 버스에 '이보영 토킹 클럽' 학원버스를 유난히 많이 봐왔었다.

그러면서 나는 자연스레 '이보영'이라는 이름을 눈에 익게 되었다.



우리 동네에도, 작년까지 살던 동네에서도 '이보영 토킹 클럽' 버스를 많이 봤었다.



아는 이웃 중에 초등학교 4학년 남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있는데

한달에 28만원을 주고 이보영 토킹 클럽을 보낸 적이 있다고 한다.


이보영, 그녀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에 잠시 책을 펼쳐보았다.




 


 



 


 




제목을 훑어보니 엄마표 영어, 영어 학습지, 영어 학원, 영어 어학 연수 등

영어에 관한 다양한 내용들이 나온다.






 



그 중 제일 눈길을 끌었는데 '파트2 - 아이 영어, 엄마가 가르치지 마라'였다.


영어의 티칭은 영어 전문가에게 맡겨라는 내용

엄마가 무조건적인 내 편이여야하는 엄마가, 아이에게 가르치려고 한다는건

특히나 엄마에게 지적, 혹은 부정직인 가르침을 받게 된다면 아이는 큰 상처를 받게 된다고 말한다.







책 속 내용 중 -

그리고 티칭은 생각보다 전문적인 분야이다. 티칭을 전문적으로 하는 학교 교사, 학원 강사 등은 영어교육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는다. 영어 교육 전문가들은 영문학, 영미아동문학, 영어음성학, 실용영어, 영어습득론 등 영어 자체에 대한 공부-연구는 물론이고 영어교수학습론, 영어교육론처럼 영어 교육과 관련된 공부도 하게 된다. 무엇보다 교육 철학, 교육과정, 교육평가, 교육방법, 교육심리, 교육사회 등을 포괄하는 교육학개론을 통해 아동 심리나 아동발달, 방법론 등을 전문적으로 배우게 된다. 영어에 대한 지식은 물론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학습 과정에서 발행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을 따져가며 그 누구보다 많은 시간을 교육과 연구에 투자한 전문가인셈이다.



영어 전문가들은 영어라는 언어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발달 상황, 연령별 심리 등 아이들에 대해서도 잘 이해함과 동시에

영어라는 언어를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지식을 전달해줄 수 있는 능력있는 전문가라는 내용이다.


사교육 전문 선생님이 쓴 책이라 영어를 교육하는 교육자가 쓴 책이라

사교육 학습지, 학원, 등에 대해서 긍정적인 내용이 제법 많이 있었다.


그리고 엄마표 영어가 아닌 영어 전문가에게 맡겨라는 내용은 기존에 내가 읽었던 책과는 다른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어서

조금 놀라웠고

아마 내가 이보영 선생님이였더라도 이렇게 이야기 했을 것 같다.



엄마표 영어를 제대로 즐길 수 없다면 포기하라는게

참 강력한 메세지로 와닿는다.




 




이보영 선생님 본인도,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영어 전문가이자, 사교육학원의 기획자로서 영어 교육의 전문가이지만

두 아이들은 엄마표 영어가 아닌 영어 전문가에게 의지하고 있고

티칭맘이 아닌, 코칭맘으로 영어를 지도하고 있다고 한다.





 



내가 아이에게 티칭맘인지 코칭맘인지 체크하는 문답!


내가 앞으로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조심해야 할 말! 또는 자주 사용해야할 말을 보는 것 같아서

도움이 되는 문답 체크!



 




책 읽기를 많이 하면 자연스럽게 파닉스는 저절로 떼진다는 영어 교육 도서가 대부분이였는데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 사실 파닉스를 따로 떼어야할까, 굳이 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터득 하는 걸까 하는

많은 고민과 망설임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숑숑군을 엄마표 한글떼기로 한글을 떼는 과정에서

한글 플래시 카드와 한글떼기 학습지 또는 한글 떼기 TV프로그램을 통해서

비교적 쉽게 한글 떼기를 할 수 있었다.


그래서 "영어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내가 숑숑군에게 한글떼기를 해왔던 것처럼 똑같은 길을 걸어가자."

"영어도 한글도 다 같은 언어일뿐이다."

라고 계속 내 자신을 상기시켰다.


한글과 다르게 영어는 왠지 자꾸만 나 스스로 어렵게 해석하고 어렵게  한번 더 꼬아서 가르치려는 나 자신을 발견할 때마다

쉽게 쉽게 한글처럼 쉽게 쉽게 가자고 자신을 다독이는 과정이 꼭 필요했다.


이보영 선생님 우리 아이 영어 어쩌죠?라는 이 책을 통해서

파닉스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되었다.


책을 통해서 떼기보다 효과적인 체계적인 파닉스 지도가 필요하다는 현실!




 


 




파닉스를 접하기 쉬운 나이가 7,8세 전 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

즉 내가 예비초등 나이에 체계적으로 영어 교육을 지도한다는 내 확고한 신념과

같이 맞물리는 중요한 부분이었다.



이미 숑숑군은 자음, 모음의 결합으로 인한 한글의 원리를 터득한 상태라서

지금 파닉스를 떼는게 효과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보영 선생님의 책을 통해서 지금이 파닉스와 체계적인 영어 지도의 적기 나이라는걸 다시 한번 확인했다.




 


 



모국어가 한국어인 우리 나라에서는 아웃풋을 이끌어내말한 부족한 언어적 환경의 요인으로

아웃풋을 끌어내기 위한 중요한 부분들이 많이 있었다.





사교육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선입견을 많이 갖고 있는 나였는데

이보영 선생님! 우리 아이 영어 어쩌죠?라는 책을 통해서

학습지, 학원 등 사교육에 대한 불신은 많이 없어졌다.



다양한 교육 도서를 접해보면서 영어는 시간 투자 대비 효과를 보는 과목 중에 하나라

사교육을 경험한 아이와 경험하지 않은 아이와 비교했을 때

사교육을 경험한 아이의 성적이 훨씬 높았다는 내용을 접한 기억이 있다.


영어는 언어이므로 노출 시간과 비례하는 과목이라는 점에서

영어 교육은 사교육이 꼭 부정적인 생각은 들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엄마표 영어를 할 계획이다.

즐기면서 할 자신도 있고 나도 배워가면서 숑숑군과 함께 행복하게 할 자신이 있다.


내가 한글떼기를 숑숑군과 함께 즐기면서 경험했기때문에

한글도 영어도 같은 언어이니까 즐기면서 행복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보영 선생님이 알려주신 코칭맘의 노하우로

숑숑군에게 많이 활용할 수 있어서

사교육을 통해서 아이 영어를 지도하려는 엄마이든,

나처럼 엄마표 영어를 지도하려는 엄마이든,

아이의 영어 지도에 관련해서 엄마가 어떻게 코칭하면 좋은지

다양한 노하우가 실려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 현재 7세가 된 숑숑군에게 파닉스떼기의 중요성을 절실히 알려준 책이라

나에게 영어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k****o 2015.0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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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선생님, 우리 아이 영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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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뭐길래! 정작 살면서 영어로 이야기할 기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다. 고입, 대입, 취업 등을 위해 너도 나도 모두 영어 점수를 필요로 하지만, 사실 나도 취업 전에 열심히 토익 시험을 쳤었지만, 정작 회사에서 영어를 이용한 업무는 그리 많지 않았다. 아니, 내가 맡은 업무에서는 거의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영어를 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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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가 뭐길래! 정작 살면서 영어로 이야기할 기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다. 고입, 대입, 취업 등을 위해 너도 나도 모두 영어 점수를 필요로 하지만, 사실 나도 취업 전에 열심히 토익 시험을 쳤었지만, 정작 회사에서 영어를 이용한 업무는 그리 많지 않았다. 아니, 내가 맡은 업무에서는 거의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영어를 잘 하기를 기대하는 나라, 한국. 뭐 꼭 우리나라뿐만은 아니겠지?



  외국어를 잘 하면 기회가 늘어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영어 조기교육 열풍은 정말이지 대단하다. 유치원 때는 영어유치원, 그리고 초등학교 때는 영어캠프, 영어 단기 연수 등등.

  사실 뭐든 재미를 느끼고 흥미를 가져야 잘하게 되는 법인데, 우리 아이들은 너무 어릴 때부터 부모에게 등 떠밀려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정작 영어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을 어린 나이부터 말이다.

  물론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접하며 놀이처럼 습득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많은 부모들이 그 과정을 기다려주기보다는, 왜 빨리 영어가 늘지 않는지, 왜 우리 아이는 옆집 다른 아이보다 속도가 느린 건지, 제대로 잘 학습하고 있는 건지에 대한 확인보다는 결과에 너무 급급한 감이 없지 않다. 하긴, 나 역시 어쩌면 그럴는지도 모르겠다.



  두 아이의 엄마이지 영어교사인 이보영 씨, 그녀가 이번에 내놓은 책, <이보영 선생님, 우리 아이 영어 어쩌죠>는 영어에 대한 학부모의 고민들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아이에게 어릴 적 영어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심어주라는 것이었다. 아이가 영어에 대한 호기심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긍정적인 경험 말이다. 과연 내 아이에게는 그런 경험이 있었던가 반성하게 되더라는. ㅠ

  그리고 무엇보다 티칭맘이 아닌 코칭맘이 되라는 것! 정말 부모 되기란 참 많은 인내와 학습이 필요한 거 같다. 무엇보다 객관적으로 내 아이에 대해 파악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니 말이다. 파닉스,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법으로 나누어 코칭 기술의 실전 로드맵과 궁금한 점에 대해 설명해 둔 부분 역시 유용했던!



  영어 유치원을 과연 정말 효과가 있을까? 어떤 학원이 좋을까? 단기 유학은 보내는 것이 좋을까? 등등.

수많은 질문에 대해 제법 자세히, 그리고 속시원히 이야기해주고 있는 이보영 씨. 즐거운 영어 공부를 위해 아이에게 강요하고 확인하는 티칭맘 말고, 내 아이 수준에 맞는 영어 공부를 위한 조력자로서의 코칭맘이 될 수 있도록 나 역시 노력해야겠다.


 

k*****u 2014.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 영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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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내가(엄마가) 직접 가르치라고 하지 않는다. 가르치는 것도 기술이다. 엄마의 기술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 전문가에게 맡기는 게 더 낫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손흥민 아버지는 직접 가르치셨지만.. 그래도 이 분이 생각났다. ㅎ     그럼 나는 무엇을 하는가? 엄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선생님과 아이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아이의 어려움을 메꿔주며 방향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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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내가(엄마가) 직접 가르치라고 하지 않는다. 가르치는 것도 기술이다. 엄마의 기술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 전문가에게 맡기는 게 더 낫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손흥민 아버지는 직접 가르치셨지만.. 그래도 이 분이 생각났다. ㅎ

 

 

그럼 나는 무엇을 하는가?

엄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선생님과 아이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아이의 어려움을 메꿔주며 방향을 잡아가는 정도면 된다.

이때에도 가르치진 않는다. 선생님에게 어제 있었던 일 중 하나를 영어로 물어봐달라고 이야기 하라던가, 아이가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틀릴 때, 선생님과 함께 실수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상의하는 정도? 질책하고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속상한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돕는다는 걸 알게 하게 한다.

그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영어뿐 아닐 거 같고 어떤 분야든 똑같을 것 같다아이가 잘 안되거나 새로운 걸 시도하려고 할 때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는 참조만 하고 아이와 많은 소통을 하고, 아이의 상태를 파악하라는 것이다.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고 충분한 대화를 통해 내 아이를 파악해야 하며, 무엇을 힘들어하는지 알아야 진정 아이가 원하는 것 또한 알 수 있으며, 때로는 기다림 또한 코칭이라고 한다.

 

 

영어보다는 애착과 모국어가 더 중요해

새벽달님의 책과 유사한 부분이 있는데 영어는 즐겨야 하고 모국어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도 학습을 하기 전에는 (10세 정도 이야기하는 듯) 즐거운 영어 경험을 선물하는 것이 좋다 정도만 이야기하고 있다.

 

일찍 시작했으니 일찍 완성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건 성급한 기대이다. 변하지 않는 사실은 나이에 맞는 인지적, 정서적 발달단계를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초등 입학 전까지는 아이의 정서발달이 우선이어야 하고 이때는 영어보다 모국어인 한국어를 습득해야 논리적인 사고발달이 가능하다.

 

- 이보영 선생님, 우리 아이 영어 어쩌죠? -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렸을 때 하면 좋을 장점은?

어렸을 때부터 하면 좋은 장점은 "발음"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발음하기 어려워하는 "R, L, P, F"도 쉽게 구별하고 편하게 발음한다. 그리고 나중에 문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문법'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만났을 때 당황하지 않는다.

 

 

실전! 코칭맘의 영역별 영어 코칭

 

파닉스부터 쓰기까지 각 영역별 어떻게 학습을 시켜줘야 하는지 나와 있다. 영어뿐 아니라 지금 아이가 모국어를 배워 나가는 데 도 도움이 될 영역인 거 같아, 자세히 읽어보았다.

영어는 가능한 많이 듣고 말하며 교정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자꾸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을 하고 따라 써보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로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이를 체험해 봐야 한다.

다시 말해서 간단하고 쉬운 단어, 문장이라도 꾸준히 듣고, 말하고, 따라 쓰며 이야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수백 개의 단어를 달달 외우는 것보다 기본 실력을 키우는데 훨씬 효과적이다.

- 이보영 선생님, 우리 아이 영어 어쩌죠? -

 

 

어디선가 봤었는데, 손흥민 아버지는 기본기만 6년인가? 가르치셨다고 했나? 그리고 어린아이에게 멀리 차고 힘세게 차는 거 이런 거 안 시켰다고 했다. 그 나이에 맞는 게 있다? 뭐 이런 거였던 듯하다. 그리고 매일 꾸준히 했다고 들었다. 설날 추석 이런 날에도 상관없이~

 

여기 책에서도 하워드 가드너 교수의 다중지능이론과 아이의 발달상황에 맞는 배움이 중요하다고 했다. 문법 같은 인지능력을 요하는 발달 능력이 10세 이후부터 나오기 때문에 '학습'으로서 영어에 대한 접근도 이 이후에 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파닉스

- 7~8세가 적격

 

 

읽기

- 쉬운 것부터 또박또박,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어라

영어책인 경우, 모국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문장력 또한 안정적인 된 이후 글의 흐름을 이해하는 능력이 생긴 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쯤 되면 6(한국어):4(영어)로 늘리는 게 좋다.

한 페이지에 아이가 모르는 단어가 2~3개를 넘지 않는 것이 적당하다. 영어책을 읽을 때에는 쉬운 걸 소리 내게 읽어라. 영어는 많이 말해야 한다.

 

 

듣기

듣기는 단어나 문장 구성 등 언어적 수준을 낮춰 부담 없이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키포인트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화책을 활용할 경우, 동화책 속 단어들을 하나하나 손으로 짚어가며 듣는 것도 방법이다. 영어를 소리 내 말하는 게 자연스러운 거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게 엄마가 영상을 볼 때마다 단어를 뱉는 게 좋다.

 

 

말하기

인풋 없이는 아웃풋인 말하기와 쓰기는 작동하지 않는다. 정작 내뱉을 기회가 없다면, 말하기는 절대 능숙해질 수 없다. 가능한 많이,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라.

엄마의 발음이 나쁨은 중요하지 않다. 아이와 함께 영상이나 오디오를 듣고 보며 영어소리를 그대로 따라 하려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는 게 더 중요하다.

 

 

쓰기

말하기와 같이 가야 한다. 쉬운 문장을 받아쓰게 하는데, 짧고 익숙한 동화책 한 권을 베껴 쓰게 한다. 월요일에 한 줄, 화요일에 한 줄.. 이런 식으로! 처음에는 한 줄임에도 자꾸 틀린다고 한다.

 

 

 

문법

12~13세에 접한 문법은 영어학습의 속도와 질, 양을 폭발적으로 증가시켜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에 자신감을 심어주는 촉매제를 한다.

 

 

t*******s 2023.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보영 선생님 우리아이 영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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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수퍼맘에 빠져있다. 이것저것 사재끼다.. 다시 정신차리고.. 아이에게 없는거 사주는것만으론 아이의 영어실력이 늘지 않는다 생각하여 다시 생각을 고쳐먹고.. 나먼저 실천하자로 옮겨갔다.. 그랬더니.. 나만하고 있었다..ㅠㅠㅠㅠㅠㅠ 울 아이들은 뒷전이 된거다.. 엄마가 하는거 보면 울 아이도 따라하겠거니 했는데 그게 아닌 나만의 공부가 되어 아이는 뒷전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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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수퍼맘에 빠져있다.
이것저것 사재끼다.. 다시 정신차리고..
아이에게 없는거 사주는것만으론 아이의 영어실력이 늘지 않는다 생각하여
다시 생각을 고쳐먹고..
나먼저 실천하자로 옮겨갔다..
그랬더니.. 나만하고 있었다..ㅠㅠㅠㅠㅠㅠ
울 아이들은 뒷전이 된거다..
엄마가 하는거 보면 울 아이도 따라하겠거니 했는데 그게 아닌
나만의 공부가 되어 아이는 뒷전이 된거다..
역시.. 이게 아닌데..
엄마표 영어란 정말 힘든거였다.
어떻게 해야 잘한다는 소문이 날까???
이생각부터가 잘못된거였다.
잘하는 사람이 한거이기에 소문이난거다..
나처럼 아무것도 없이 뭿도 없이 덤볐다간 큰코 다친다.
이도 저도 아닌 애만 잡는거다..
거기에 이보영쌤이 쓴소리를 내주셨다.

정말 돈많은 부모라면 아무것도 생각안하고 영어유치원 보내고 싶다.
이보영쌤도 그런건 추천하신다.
어릴적부터 외국사람을 접하고 만나고 했으니 커서도 겁없이 영어로 슐라슐라 할것이라는거다.

정말 우리 세대때는 책으로만 배웠으니 아무리 일등한 사람도 외국인앞에서는
하와유 파인땡규 앤뉴?? 만 외쳐댔으니..
어릴때부터가 중요한듯하다..

근데 그 어릴때를 어떻게 보내는지 울 나라에서 잘나가는 이보영쌤이 알려주시는 비법이다.

티칭이 아닌 코칭
엄마가 선생님이 되어 가르치려 하지말고 아이옆에서 서포트를 해주는 코칭맘이 되는거다..
맞다..이게 맞는거다.
내가 선생님도 아니고 글타고 영어를 전공한것도 아닌것이 어디 아이를 가르치겠다고 덤비는가..
그건 좀 오바다..
이게 아니다 싶으면 바로 접고 아이를 올바르게 이끌어줄수있는 코칭맘이 되는거다.


영어 코칭맘이 꼭 알아야 할 핵심 마인드 7

1. 끈기
2. 인내
3. 배려
4. 인정
5. 솔직함
6. 경청
7. 칭찬

위의 것들은 정말 쉽지만 지켜지기도 쉽지 않은 것들이다.
한국사람들에게는 정말 부족하기 그지없는 마인드들...
그러나 이걸 크게 써서 붙이며 울 아이에게
끈기와 인내 배려 인정 솔직함 경청 칭찬으로 대한다면
울 아이는 영어도 잘 하겠지만
인성이 올바른 아이돌 크겠지..???
울 아이 영어를 가르쳐주는 노하우는 정말 많다.
이대로만 한다면 울 아이 영어 정말 걱정없겠다.
하지만 이부분이 난 젤 크게 와닿았던거같다..
티칭이 아닌 코칭으로..
y******e 2015.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영어공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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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들어가기전까지는 사실 영어에 대해서 그렇게 깊게 생각을 못해봤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정말 확실히 영어에 대해 고민하고 걱정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은 안심하고 마음을 다잡게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우리아이 영어에 대해서 고민중이시라면 한번 꼭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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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들어가기전까지는 사실

영어에 대해서 그렇게 깊게 생각을 못해봤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정말 확실히 영어에 대해 고민하고 걱정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은 안심하고 마음을 다잡게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우리아이 영어에 대해서 고민중이시라면

한번 꼭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c*****8 2015.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표 영어 티칭맘에서 코칭맘으로!! 이보영선생님~ 우리 아이 영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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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가 밝고 첫 독서로 선택한 책. 바로 '이보영 선생님 우리 아이 영어 어쩌죠?' 라는 책이에요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 .. 물론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영어그림책 읽기라던지 .. 영어 동요 혹은 영상물 노출까지 .. 열심히 노력해왔지만 그 결과를 아직까진 얻어내지 못 했었거든요 아이들이 점차 자라기 시작하면서 어떤 방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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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가 밝고 첫 독서로 선택한 책.


바로 '이보영 선생님 우리 아이 영어 어쩌죠?' 라는 책이에요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 ..


물론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영어그림책 읽기라던지 ..


영어 동요 혹은 영상물 노출까지 .. 열심히 노력해왔지만


그 결과를 아직까진 얻어내지 못 했었거든요


아이들이 점차 자라기 시작하면서 어떤 방법으로 진행을 하면 좋을지 ..


저조차도 점점 나락으로 빠져가는 걸 느껴 중단도 해보고 다시 진행도 해보면서 ..


이렇게 점점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하는 듯 해요 ..






오랜 시간 영어교육 전문가로 자리해온 이보영 선생님의 '우리아이 영어 어쩌죠?'라는


책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이 책만큼은 꼭 읽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어릴 때의 흥미 위주의 학습법에서 이제는 학습으로써의 학습이


필요하지 않을까.. 문법도 가르쳐야 할 것 같고


공부한 걸 확인도 해봐야 좋지 않을까.


그런 고민을 끝없이 반복했었거든요












2015-01-11 00;20;13.jpg


이 책은 처음엔 현대 사회의 영어 사교육의 현 위치를 되짚어 보는 일로 시작해서 ..


엄마들의 많은 실수들을 제대로 보기 시작하고 ..


코칭맘과 티칭맘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더니


코칭맘의 마인드에 대해서 훈련을 시켜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더라구요


사실 저는 학원도 많이 보내본 엄마이고 ..


학습지도 많이 시켜본 엄마인데요 ..


제 실패의 원인은 아이를 학원에 맡길 때 선생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아이를 응원하지 못 했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2015-01-11 00;20;25.jpg



파닉스 / 읽기 / 듣기 / 말하기 / 쓰기 / 문법



각 영역에 대해서 구체적인 서포트 방법 및 가정에서의 교수법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점은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를 영어교육 전문가에게 맡기더라도 내 아이는 엄마만이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서로 상호작용을 해야만 그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는 말은 어찌나 가슴에 와닿던지..





 

 

 

 

 


 


2015-01-11 00;20;35.jpg


그리고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선생님 혹은 교육기관을 선택하는 노하우에


대해서도 공유해주더라구요


공교육과 사교육의 현 주소를 살펴본 후


그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법..


이어서 학원 / 학습지 / 화상영어 등 다양한 교수법에 대한


특징과 선택 비법 그리고 선택했을 때 엄마는 어떤 식의 코칭을 해주어야 하는지까지.







요즘 엄마들이 많이 선택하고 있다고 하는 단기유학에 대한 내용도


설명해주고 있었는데요,


선택 할 때 조심해야 할 점을 비롯하여


아이의 빠른 적응을 위해 우선 예습해야 할 간단한 문장들까지 실려 있더라구요









2015-01-11 00;20;45.jpg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영어교육의 실천 로드맵.


이라는 그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책이었던 것 같아요^^










아직까지 저는 학습지나 사교육 시장에 뛰어들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었던 책이 아니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








a*****4 2015.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 영어, 엄마는 코칭맘이 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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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 와닿는다. 모든 엄마들의 고민이지 않을까 싶은 영어교육   두 아이의 엄마이자 영어교육자인 이보영 선생님이 내신 책   정말 궁금했었다. 선생님은 어떻게 하셨는지   표지에 내용을 다 담고 있다. 선생님이 이렇게 이쁘고 날씬한 줄은 몰랐네 ㅋㅋ   아이의 평생을 생각하고,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해 지는 실천 로드맵을 담은 책이다.     목차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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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 와닿는다.
모든 엄마들의 고민이지 않을까 싶은 영어교육
 
두 아이의 엄마이자 영어교육자인 이보영 선생님이 내신 책
 
정말 궁금했었다. 선생님은 어떻게 하셨는지
 
표지에 내용을 다 담고 있다.
선생님이 이렇게 이쁘고 날씬한 줄은 몰랐네 ㅋㅋ
 
아이의 평생을 생각하고,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해 지는 실천 로드맵을 담은 책이다.
 
 
목차만 보면 대략의 내용을 알 수 있다.
 
 

 
 
엄마가 아이의 영어 교육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꼭 엄마가 해야하는지
엄마는 아이의 영어교육을 위해 티칭맘이 아니라
똑똑한 코칭맘으로써 영어교육을 어떻게 시킬 것인지에 대해 잘 나와있다.
 
책을 외출할 때 읽어서 펜이 없어서 기억하고 싶은 부분은 접어가며 읽었는데 나중에 보니 한 가득
솔직히 말씀해 주셔서 앞으로 어찌 가야할지 방향은 잡을 수 있었다.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티칭은 선생님께 맡기고, 엄마는 코칭맘이 되자!!!

 

 
선생님이 알려주신 비법 중 하나
 
교과서 잘 활용하기
*** 나 어릴 적 영어 과외할 때 선생님이 교과서 달달 외우게 하셨는데 그게 지금까지 머리에 콕
자동적으로 나오는 것같다. 그들의 생활을 담고 있는 제일 좋은 교재는 교과서 맞는듯
 

 
 
 
영어교육은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양을 뿌리는 마치 나무 한 그루를 정성스레 키우는 것과 같다.
 

 
 
요렇게 궁금한 점은 포인트로 질문과 답 형식으로 곳곳에 나와 있다.
 

 
 
 
지금 송이할머니카페에서 품앗이 영어활동을 계속 하고 있는데 어찌보면 티칭맘인듯
아직은 아이들이 어려 학원을 갈 정도는 아니라 생각해서 일주일에 한 권씩 테잎 듣고 녹음하는 정도인데
끝까지 아이와 행복하게 엄마표로 간다면 문제없겠지만
굳이 고집하지 않고 상황에 맞춰 현명한 코칭맘이 되어야겠다.
 
s*******8 2015.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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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선생님우리아이영어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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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혹은 뱃속에서 부터 고민하게 되는 아이의 영어교육!! 궁금했던 엉어교육에 대해 가이드를 얻을수 있는 이보영 선생님 우리아이 영어 어쩌죠?     저도 허니 어릴적부터 영어 CD를 틀어주고 28개월쯤 영어 전집을 처음 들여주면서 부터 엄마표 영어교육을 시작한 기억이 있는데요~    아이의 첫 영어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 보시면 참 도움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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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혹은 뱃속에서 부터 고민하게 되는 아이의 영어교육!!

궁금했던 엉어교육에 대해 가이드를 얻을수 있는 이보영 선생님 우리아이 영어 어쩌죠?

 

 

저도 허니 어릴적부터 영어 CD를 틀어주고 28개월쯤 영어 전집을 처음 들여주면서 부터 엄마표 영어교육을 시작한 기억이 있는데요~


 

 아이의 첫 영어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 보시면 참 도움이 될만한 책인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가 행복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게 가장 큰 핵심이죠!!


 

영어에 대한 긍정적 경험이 아이의 평생 영어교육을 좌우 할수 있다는 말!!

꼭 기억하고 싶어요^^

 

다행히 허니는 아직 영어를 좋아 하는 단계~

꾸준히 유지해 주어야 겠다고 생각하며 책을 읽어 보아요!

 

 

 

책의 순서는...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맘들에게 하는 조언부터 초등생 부모님이 궁금 했던 내용도 실려 있구요~

 

저도 궁금했던 학원이나 학습지 단기유학 부분도 실려 있어서 제 마음의 정리를 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무엇보다 영어교육에 있어서

엄마가 선택한 최고가 아이에게도 최고가 되리란 보장이 없고

내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고 내 아이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건 꼭 지켜주고 싶네요...^^

 

 

 

아이 둘 엄마가 윽박질러 가르키기 보다는 즐겁고 신나는 영어추억을 만들어 줄수 있도록

지금부터 라도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더 많은 육아도서를 읽으며 아이들에게 더 도움이 되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d******i 2015.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보영 선생님, 우리아이 영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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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우리 아이 영어 어쩌죠??   그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병설유치원에 제 아들들 둘을 다 추첨결과 당첨이 되었답니다... 아싸... 신난다...신나... 기뻐하던차에... 아..병설유치원에선 영어를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하는 정보를 들었습니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우선 병설 지원만 했던 무지한 엄마.. 아...영어 어쩌나... 이것 저것 가르치고 싶은거 많은데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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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우리 아이 영어 어쩌죠??

 

그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병설유치원에 제 아들들 둘을 다 추첨결과 당첨이 되었답니다...

아싸...

신난다...신나...

기뻐하던차에...

아..병설유치원에선 영어를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하는 정보를 들었습니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우선 병설 지원만 했던 무지한 엄마..

아...영어 어쩌나...

이것 저것 가르치고 싶은거 많은데 영어까지 학원을 보내기엔 부담이...

또 영어는 학원만 다녀서 되지 않고 집에서도 연계되어서 꾸준히 해야한다는데...

또 초등학교가서는 3학년부터 영어를 시작하니..

1,2학년의 영어는 엄마의 몫인지라..

아..학원은 안보내고 싶고...

고민하던 제게...

이렇게 좋은 육아서를 발견하게 되다니...

대박...큰 행운이네요...

 


 

알차게 구성된 목록들...

우와...

나의 궁금증을 다 알고 만들어 준

참 속시원한 해답지 같은 책이네요...

한번 훅 읽고 지나갈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반복해서 읽어야 할 책이네요...
 

요즘 파닉스를 시작하는 아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웠는데

가려운 부분 긁어주듯 참 시원시원하게 가이드 된 책이 너무 좋으네요..
 

 

엄마표 영어도 한계가...한계가 있을때 최후의 선택으로 학원행인데..

어떤 학원을 선택해야할지까지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알차게 학원선택의 노하우까지 적힌 책이네요...

뭐 하나 빼놓지 않고...

영어앞에서 울상짓는 학부모들에게 딱 필요한 책인듯해요...

영어가 두려운...하지만 아이를 위해 피할 수 없는

저처럼 영어앞에서 덜덜떠는 엄마들에게 아빠들에게 강추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0***5 2015.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