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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친구들과 지내다 보면 사소한 말이나 행동 때문에 오해가 생기고, 속상한 마음이 커질 때가 있잖아요. 아이도 친구들과 관계에서 속상하다고 털어놓을 때가 있어요. 제가 조언을 해준다고 해도 맞게 해줬는지 의문일때가 많았는데 아이에게 도움이 된 책인 것 같아요. 빨간 동전을 넣고 노래를 부르면 복수가 이루어진다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데요. 아이들 또래에서 충분히 생길 법해서 더 몰입해서 읽게 되었었던 것 같아요. 친구에게 서운하고 배신당했다고 느끼는 순간에는 상대방의 행동이 모두 나쁘게만 보일 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그렇게 시작된 작은 오해가 점점 커지고, 복수를 선택했을 때 또 다른 상처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면서 아들이라면 어떻게 할지, 친구가 나를 오해한다면 어떻게 말해줄지 친구 관계와 화해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눈 것 같아요. 저도 읽으면서 어릴 적 친구들과 서운했던 일들이 새록새록 떠올라 아이 못지않게 재미있게 읽었어요. ‘착각은 자유, 복수는 선택.’ 이 문장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친구 관계로 고민하거나 서운한 일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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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3은 가장 가까웠던 친구에게 배신감을 느껴 빨간 동전을 손에 쥐게 되는 두 아이, 태산이와 지수의 이야기예요~ 축구부 주전 자리에서 밀려나 오해를 품은 태산이! 절친이 자신을 따돌린다고 믿으며 서운함이 쌓여가는 지수! 아이들이 겪는 관계의 균열을 너무나 현실적으로 그려내서 읽는 내내 마음이 참 몽글몽글하면서도 쓰렸어요... 빨간 동전을 넣고 복수의 노랫말을 부르는 순간은 짜릿하지만, 이야기의 끝에서 마주하게 되는 진실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요! 내 감정에만 갇혀 있을 때는 보이지 않던 상대방의 마음과 진실을 깨달아가는 과정이 서정적이면서도 울림 있게 다가오더라고요😆 오해를 풀기 위해 필요한 건 거창한 복수가 아니라, 그저 서로의 이야기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는 따뜻한 눈빛이라는 걸 아이들 눈높이에서 참 예쁘게 일깨워 주는 책이에요~ 사춘기에 접어들며 친구 관계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고 고민이 많아진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어요!! #마법을부르는코인노래방 #노란돼지 #어린이동화 #초등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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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공부만큼이나 어려워하는 게 친구관계인 것 같아요. 친한 친구와 사소한 일로 서운해지기도 하고 내가 한 말이 다르게 전달되기도 하고 친구들끼리 놀러 가는데 나만 빠진 것 같은 상황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책 속 주인공들이 서로를 오해하고 오해 때문에 관계가 불편해지고 결국 후회하는 모습을 보면서 실제 자신과 친구들과의 관계의 경험들을 떠올릴 수 있어요. 특히 친구를 많이 신경 쓰는 아이, 친구와의 오해 때문에 속상했던 경험이 있는 아이, 친구에게 어떻게 다시 다가가야 할지 고민하는 아이들이 마법을 부르는 코인노래방 3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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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마법을 부르는 코인노래방>은 <생일엔 마라탕> 류미정 작가와 인기 웹툰 작가 오묘가 만나 탄생되었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마법을 부르는 코인노래방>인데요. 이번에 3번째 이야기인 <마법을 부르는 코인노래방 3>이 출간되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고학년이 되며 아이들은 공부보다 친구 관계가 더 큰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이가 학교를 다니고 싶은 이유도, 때론 학교가 힘든 이유가 되기도 하는 친구 관계죠. 초등추천도서 <마법을 부르는 코인노래방>은 친구 관계가 어려운 사춘기 아이들이 꼭 읽어 봐야 할 성장동화입니다. 이번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3>의 제목은 '착각은 자유 + 복수는 선택'인데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합니다. 가장 믿었던 친구가 나를 배신한다면? ➖️➖️➖️➖️➖️➖️➖️➖️➖️➖️➖️➖️➖️➖️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3>은 사춘가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보니 친구에게 많이 의지하는 시기의 아이들의 이야기예요. 이번 3권에서는 2개의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는데요. 가장 믿었던 친구가 나를 배신했을 때, 아이는 복수를 선택할까요? 용서를 선택할까요? 태산, 성호는 같은 축구부 선수입니다. 친구들에게 인기도 많고 태산이와 성호를 합쳐 '산호 팬클럽'이 탄생되기도 했었는데요. 태산이는 초등학교 축구부 공격수로 활약해 축구로 유명한 중학교에 진학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가오는 축구 대회를 앞두고 미드필더인 성호가 자기 대신 스트라이커 자리에 지명되었는데요. 그 이유를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성호는 자꾸만 태산이를 피하며 뭔가 부정이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 단정하게 됩니다. 친구에게 배신감을 느낀 태산이는 결국 복수의 빨간 동전을 손에 쥐고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0번 방으로 들어갔어요. 이번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3>의 제목은 '착각은 자유 + 복수는 선택'이죠. 사소한 의심이 오해로 번지며 흔들리는 아이들의 우정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데요.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3>의 이야기는 사소한 사건과 의심의 시작이 걷잡을 수 없는 오해로 번져 가는 과정을 보여 주고 있어요.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관계를 이해해 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동화라 초등도서로 추천하는데요. 노래 한 곡으로 시작되는 짜릿한 복수라니, 복수는 속 시원했을까요? 그 선택의 결과는 자신의 받아들여야 해요. 초등추천도서 <마법을 부르는 코인노래방>은 관계 회복을 돕는 판타지 동화로, '동화 OST'를 담고 있어요. QR을 통해 '복수의 노래'과 '화해의 노래'를 들을 수 있으니 들어보면 재밌답니다. 그리고, 이번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3>에서는 리벤지 코인 노래방의 진짜 주인 코노, 그의 과거와 얽힌 중요한 인물이 등장하며 호기심 폭발이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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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빠짐없이 챙겨보는 책 중 하나가 '생일엔 마라탕'인데 류미정 작가님의 신작 시리즈 <마법을 부르는 코인노래방> 3권이 출시되어서 후다닥 읽어보았답니다! "착각은 자유. 복수는 선택" 감정을 치유하는 판타지 동화예요. 친구 때문에 속상한 아이들의 앞에 나타나는 신비하고 비밀스러운 코인 노래방 가장 믿었던 친구가 나를 배신한다면 !? 사소한 의심이 오해로 번지며 흔들리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우정 이야기 실제 친구 관계에서 생기는 오해, 질투 서운함, 갈등과 화해까지! 주인공들은 오해를 풀고 우정을 지켜낼 수 있을까? 친구와의 관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다양한 유형의 에피소드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친구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나였으면 어떻게 말했을까? 친구와의 갈등 상황을 돌이켜보며 생각해보았어요~ 감정에 대해 이해하고싶거나 친구 관계가 고민인 친구들! 건강한 친구 관계를 위해 같이 읽어보면 좋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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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코인 노래방에 마법이 더해진다면? 초등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내 마음을 몰라주는 친구’ ‘친구에게 서운했던 순간’ ‘친구와 오해하는 상황’ 나에게 상처를 준 친구를 보면 ‘나도 똑같이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죠. 정말 복수를 하고 나면 마음이 편해질까?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3>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친구와의 관계와 감정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무엇보다 코인 노래방이라는 익숙한 소재에 마법과 복수라는 흥미로운 설정까지 더해져 아이들이 정말 푹 빠져 읽는다는 점! 😊 아이에게도 친구와의 관계에서 서운한 일이 생겼을 때, 화를 내거나 복수를 생각하기 보다는 “혹시 다른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닐까?” 한 번 생각해 보는 것도 중요하겠다는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그리고 뒷장에 있는 QR코드로 음원도 들어봤는데요. 어머나… 생각보다 너무 중독성 있더라고요. 🎶 책 읽고 노래까지 들으니 이야기가 더 생생하게 느껴지는 느낌! 계속 흥얼거리는 중.🎤 본 포스팅은 출판사라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서평단 #마법을부르는코인노래방3 #초등추천도서 #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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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 베스트셀러 동화 '생일엔 마라탕' 작가 류미정의 신간 창작동화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3>을 서평 하려고 한다. 이 책은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로 착각은 자유, 복수는 선택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초등 3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추천하는 어린이 판타지 동화책이다. 빨간 동전을 넣고 노래를 부르면 원하는 상대에게 복수를 할 수 있다는 설장에서 재미있게 느껴졌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 동화책 생일엔 마라탕 작가로 많은 어린이에게 사랑을 받아온 류미정 작가의 50번째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특별한 것 같다.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로 학교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3권에서는 친구를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하며,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진실인지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된다. 나는 어린 시절 사소한 오해로 친구와 불편했던 시간이 있었다. 이 어린이 동화책을 읽으면서 그때 그 시절이 떠올랐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아내며 오해와 복수, 그리고 대화라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담고 있다. 아이들은 순간순간을 보내다 보면 혼자만의 생각으로 상대의 마음을 확인하기도 전에 혼자 결론을 내려버린다. 하지만 지금 내가 생각한 것이 사실과는 다를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그래서 이 초등 도서는 아이들에게 오해를 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건 대화라고 전한다. 어른이 된 지금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해가 생기고 그 오해는 대화로 풀어야 한다는 걸 알고 있다. 나는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감정들을 담고 있기에 더욱 마음에 들었다. 복수를 할 수 있는 코인 노래방이라는 설정만 보면 신나는 판타지 동화로 느껴지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와 교훈을 함께 담은 어린이 동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초등학생의 문해력 문제가 계속해서 나오는 시기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 초등 독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공감과 위로일 것이다. 초등도서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3>은 바로 그런 동화책으로 추천하며, 친구관계에 어려움을 보이는 어린이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나 역시 이 동화책을 읽으면서 어린 시절의 지유가 떠올랐고,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친구관계에서의 오해는 잘 풀어낼 용기가 생겼다. 그리고 그 용기는 현실의 나에게 현재의 내 감정을 돌아볼 수 있도록 했으며, 누군가에게 서운한 일이 생겼을 때 그 일로 감정적으로 먼저 대하기보다는 생각해야 한다는 걸 알게 해주었다. 초등도서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3>은 친구의 말 한마디, 표정 하나, 행동 하나를 보고 그 친구의 마음을 짐작해 버리고 그 상황은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여준다.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친구는 참 특별한 존재이기에 교우관계를 다룬 어린이 동화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노란돼지 출판사의 신간 창작동화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로 스스로의 감정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오늘은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3을 초등학생 책으로 추천하며, 서평 한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착각이라는 감정은 아주 쉽게 시작되지만 그 착각은 또 다른 감정을 생성한다. 그 감정에 휘둘리지 말자. -지유 자작 글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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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엔 마라탕으로 초등학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류미정 작가의 새로운 신작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아이들의 또 다른 핫플레이스, 코인 노래방을 배경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리 아이들은 매일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수많은 사람을 만납니다. 그중에서도 친구관계는 아이들의 온 세상이라고 할만큼 중요하지만 동시에 가장 큰 고민거리이기도 하죠. 사소한 오해로 서운해하고, 질투하며, 깊은 갈등을 겪기도 합니다. 말 한마디를 못 해서 속으로만 삭이거나, 어떻게 사과해야 할지 몰라 끙끙 앓는 아이들의 모습, 아마 많은 부모님이 공감하실 겁니다. 우리가 흔히 분노를 푸는 코인 노래방에서 정말 그 분노를 표출할 수 있는 마법의 복수를 할 수 있다는게 흥미롭습니다. 책 한페이지를 넘길때마다 펼쳐지는 기발하고 신나는 복수의 끝이 무엇을 향하는지가 이 책의 진짜 묘미입니다. 작은 오해 때문에 생긴 문제, 아이들은 과연 이 오해를 풀고 다시 코인노래방으로 와서 함께 신나게 화해 노래를 부를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복수라는 짜릿한 소재를 통해, 진정한 복수는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라 오해를 풀고 관계를 회복하는 것임을, 그리고 먼저 손 내미는 용기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가르쳐 줍니다.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읽고 "코인노래방으로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다"고 말하며, 친구와 화해하는 가장 멋진 방법이 코노에 가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워 주는 추천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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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생일엔 마라탕> 류미정 작가님의 신작 시리즈 <코인노래방>을 읽어보았어요. 코인노래방 3권은 착각은 자유 복수는 선택이라는 부제가 있었는데요. 아이들끼리의 오해에서 비롯된 에피소드가 펼쳐졌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사회생활을 해온 어른들끼리도 오해가 생길 때가 많아요. 그러니 아이들 사이에서도 크고 작은 오해가 벌어질 수 밖에 없겠죠. 그 오해가 풀리지 않고 갈등이 되었을 때 일어나는 일들. 그리고 풀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코인노래방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글쎄, 직접 물어봐야 알겠지? 서로 다 안다고 생각하는 순간 오해가 생겨. 그래서 늘 물어보고 들어 봐야 해. 엄마도 아빠와 20년 가까이 함께 지내지만, 때로는 어긋난 오해로 얼굴을 붉히기도 하거든." 오해를 풀고 우정을 지켜낼 수 있도록 응원하게 되는 이야기였어요. 개인적으로 지수의 이야기가 또 나올지... 지수는 친구와 다시 화해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더라고요. 교우관계에 대한 동화를 찾는 부모님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