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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느새 한 해의 마지막 분기가 시작됐어요. 올해 세웠던 계획들을 돌아보며 내년에는 좀 더 체계적으로 보내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 테이블토크 2027 위클리 플래너가 도착했어요.
상자를 열자마자 눈에 들어온 건 커버였어요. 크렌베리 레드 컬러가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쁘게 나와서 보자마자 감탄했답니다. 결이 살아있는 사피아노 재질 커버가 너무 고급스러워요 (실제 컬러는 제일 첫 사진과 가장 비슷하답니다.)
2027년 전체 월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 월별 특별 일정을 적을 수 있는 페이지, 1년의 주요일정을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까지 섬세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배려한 페이지들이 눈에 띄네요. 이런 알찬 구성에 더 마음이 가는 테이블토크 위클리 플래너예요.
연간 일정을 잘 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들 뒤에 월별 일정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는 월별 공간도 나와요. 밑줄이 그어져 있어서 많은 일정도 한 번에 잘 담을 수 있겠네요.
위클리 플래너 답게 주간 일정을 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들이 쫙 이어져서 나오는데요! 이 부분이 정말 감탄이였어요. 밑에 메모 공간이 보이시나요? 필요에 맞게 일정 많은 날의 메모를 연장할 수도 있고 주간 전체의 일정도 따로 메모해둘 수 있을것 같아서 벌써 기대가 됩니다.
인덱스도 따로 지저분하게 붙일 필요가 없어요. 미리 깔끔하게 인쇄되어서 나오니 너무너무 편할것 같아요. 마지막 장에는 분실을 대비한 나의 연락처도 적어둘 수가 있습니다. 첫 장부터 끝장까지 꼼꼼하게 어느 하나 놓치지 않았어요. 이렇게 완성도 있는 다이어리 만나보기 쉽지 않은데 정말 너무 마음에 들어요.
커버는 사피아노 재질인데, 만져 보면 매우 부드럽고 동시에 견고해서 오래 써도 모양이 쉽게 망가지지 않을 것 같았어요. 제본도 훌륭해서 360도로 완전히 펼쳐진다는 점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책상에 올려 두고 한 손으로 눌러 가며 쓰지 않아도 되고, 반으로 접어서 쓸 수도 있어서 필기하기가 훨씬 편해요.
무엇보다 가볍고 들고 다니기 좋은 A5 사이즈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기능이 많은 다이어리는 자칫 무겁고 두꺼워서 결국 집에만 두게 되는데, 이 플래너는 가방에 쏙 들어가서 언제 어디서든 꺼내 쓰기 좋아요. 깔끔한 디자인, 부드럽고 견고한 커버, 넓은 메모 공간까지 두루 갖춘 다이어리라 업무용으로도 일상 기록용으로도 추천드려요. 내년에는 이 다이어리와 함께 한 주 한 주 알차게 채워 보려고 해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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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단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첫눈에 마음에 들었어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인데 색상도 제일 원하던 블라썸핑크 색으로 받았어요. 블라썸핑크가 베이비핑크 같은데 은은하고 예뻐서 질리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접 사용해보니 디자인뿐만 아니라 페이지 구성도 꽤 실용적이었어요. 일정을 한눈에 정리하면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특히 주간 플래너 아래쪽에 따로 메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았어요. 그날 해야 할 일이나 갑자기 생각난 것들을 적어두기 딱 좋더라고요. 크기도 너무 크지 않으면서 적당하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매일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라 마음에 들었어요. 종이 재질도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뒷장이 많이 비치지 않아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고, 페이지도 부드럽게 잘 펼쳐져서 필기할 때 편했어요. 그리고 앞면과 뒷면에 포켓이 하나씩 있어서 명함이나 작은 메모지, 자주 사용하는 종이 등을 보관할 수 있는 것도 센스 있는 구성이라고 느꼈어요. 같이 들어 있는 스티커도 너무 귀여워서 다이어리 꾸미는 재미까지 더해주는 느낌이에요. 예쁜 디자인에 실용적인 구성까지 갖춰져 있어서 매일 부담 없이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기 좋은 다이어리 같아요. 2027년에는 이 다이어리에 소소한 일상부터 중요한 일정까지 하나씩 기록하면서 알차게 채워볼게요. #리뷰어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