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3%
  • 리뷰 총점8 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영상제작
"바로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영상제작" 내용보기
오늘은 요즘 AI를 활용해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을 소개합니다.AI에게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생각했던 모습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저도 프롬프트를 어떻게 작성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가 늘 궁금했습니다.이 책은 제미나이, Firefly 보드, F
"바로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영상제작" 내용보기

 

오늘은 요즘 AI를 활용해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을 소개합니다.


AI에게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생각했던 모습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저도 프롬프트를 어떻게 작성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가 늘 궁금했습니다.


이 책은 제미나이, Firefly 보드, Flow, Comfy Cloud 등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이미지와 영상을 만드는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알려줍니다. 특히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도록 프롬프트를 구성하는 방법부터 하나씩 설명하고 있어 좋았습니다.




책에서 가장 유용했던 부분은 프롬프트를 구성하는 7가지 핵심 요소를 정리해 놓은 부분입니다.


카메라, 구도, 조명, 스타일과 관련된 용어를 알아보고, 색감을 지정하는 6가지 방법도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또한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매번 프롬프트를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프롬프트를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메타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한줄 프롬프트부터  다양한 이미지 만들기 을시작 합니다. 이후 이후에는 증명사진 스타일, 패션 화보처럼 사람과 캐릭터를 표현하는 방법, 제품을 돋보이게 만드는 제품 이미지 프롬프트, 다양한 배경과 패턴, 질감과 텍스처를 만드는 방법까지 단계별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특히 제품 사진이나 홍보 이미지를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실용적인 내요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프롬프트를 이용해 편집하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색감을 바꾸거나 스타일을 변경하고, 흑백사진을 컬러사진으로 복원하거나 전혀 다른 분위기로 변환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예제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따라 하면서 결과를 확인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책에서 특히 좋았던 부부은  PART 03 AI 영상제작 시작기 이미지 생성에서 끝나지 않고 영상 제작까지 관심을 넓힐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Adobe Firefly 보드는 이미지와 스케치 등을 한곳에 모아 무드보드나 스토리보드를 만들고, 이미지와 영상을 생성하면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작업 공간입니다. 


Google Flow는 구글의 Veo, Imagen, Gemini를 활용해 영화처럼 보이는 영상과 장면을 만드는 AI 영상 제작 도구입니다. 카메라 움직임과 장면 연결 등을 조절할 수 있어 영상 제작을 배우는 분들에게 흥미로운 도구입니다. 


그리고 책에서 언급하는 VFX는 Visual Effects의 줄임말로, 실제 촬영만으로 만들기 어려운 장면이나 효과를 컴퓨터 기술로 만들어 영상에 넣는 것을 말합니다.




chapter 11 Gemini 로 AI 영상 만들기 편에서는 최근 제미나이가 업데이트 되면서 신규 서비스 였던 동영상 만들기는 찾아 볼수 없습니다. 대신 해당 chapter 실습은 chapter 13 Flow로 일관성 있는 영상 제작하기에서 함께 실습 할수 있습니다.  참고로 구글에서는 Flow 서비스 외에도 Vids 라는 동영상 제작 ai도 있습니다.  이 책은 AI로 이미지를 만들어 보고 싶은 초보자, 블로그나 SNS 콘텐츠를 만드는 분, 제품 사진이나 홍보물을 만들고 싶은 분, 그리고 앞으로 AI 영상 제작까지 배워보고 싶은 분에게 잘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처럼 AI를 교육에 활용하려는 사람에게도 참고할 내용이 많았습니다. 아이들에게 AI를 알려줄 때도 단순히 어떤 내용을 어떻게 설명해야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지 생각하게 하는 활동으로 연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AI 시대에는 도구를 사용하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내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설명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은 프롬프트의 기본부터 이미지 제작, 이미지 편집, 영상 제작까지 직접 따라 하면서 배워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적인 책이었습니다.


책 표지에서도 알수 있지만 책을 구매하면 


1. 50이상의 콘텐츠 제작 실습예제 


2. 복붙해서 바로쓸수 있는 프롬프트 


3. 산업별 실무 프롬프트 150선 PDF 자료을 바로 확인 할수 있습니다.  

c********n 2026.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전하린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전하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AI로 이미지 만들기나 영상 만들기가 유행처럼 SNS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최근엔 AI로 만든 드라마나 영화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나노바나나는 구글의 제미나이 계열 이미지 생성 편집 모델로 글을 입력하면 그림을 만들어 주는 AI를 넘어 이미지가 대화하듯 수정됩니다.사진을 한 장 올리면 사진의 일부를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전하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AI로 이미지 만들기나 영상 만들기가 유행처럼 SNS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최근엔 AI로 만든 드라마나 영화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나노바나나는 구글의 제미나이 계열 이미지 생성 편집 모델로 글을 입력하면 그림을 만들어 주는 AI를 넘어 이미지가 대화하듯 수정됩니다.

사진을 한 장 올리면 사진의 일부를 수정하고 바꾸고 만들어달라는 요구를 대화처럼 주고받으며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이미지 편집 능력입니다. 나노바나나가 처음 크게 주목받은 이유도 이런 기능 때문입니다.

기존 미이지를 유지하면서 원하는 부분만 자연스럽게 바꾸는 능력으로 인물의 얼굴이나 특징을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2026년 2월에 공개된 최신 세대 모델까지 나왔고 구글은 빠른 생성 속도와 높은 품질, 여러 참고 이미지 처리, 일관성 등을 강조합니다.

일반적인 이미지 생성 AI와 비교했을 때 핵심은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니라 대화하면서 고치고 수정하는 기능이 나노바나나의 큰 장점입니다.

연속적인 수정 작업이 나노바바나의 중요한 장점으로 나노바나나로 사진을 잘 만드는 프롬프트 작성법 등을 알아두면 도움이 됩니다.

이 책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은 다양한 예제를 직접 따라 하며 프롬프트에 따른 결과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나노바나나는 같은 작업이라도 프롬프트의 표현과 구성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은 제미나이 나노바나나를 활용한 이미지 생성과 편집 방법을 배우고 플로우를 활용한 영상 제작까지 배웁니다. 

우선 핵심 이론을 익힙니다. 본격적인 실습에 앞서 나노바나나를 중심으로 함께 사용하는 주요 도구의 기본 개념과 기능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도입에서는 각 섹션에서 다룰 주요 내용과 실습 예제를 소개하고 전체적인 학습 흐름을 안내합니다.

실습에 필요한 예제 파일의 위치를 안내하고 완성 파일을 함께 제공해 실습 결과를 직접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결과물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프롬프트와 구체적인 활용 방법을 함께 제공하며, 이미지 생성 방법도 소개합니다.

실급과정을 단계별로 상세하게 안내해 AI 도구를 처음 사용하는 독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예제에 사용하는 프롬프트를 제공하고 사용한 AI 모델명도 함께 확인할 수 잇습니다.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팁도 있습니다.


l*****0 2026.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나노바나나로 블로그 이미지 만들기, 책으로 시작해봤어요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나노바나나로 블로그 이미지 만들기, 책으로 시작해봤어요" 내용보기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요즘 AI를 이용해서 이미지를 만들거나 영상을 만드는 일이 예전보다 훨씬 자연스러워졌습니다.저도 블로그를 하다 보니 필요한 이미지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막상 제대로 활용하려고 하면 어떤 말을 입력해야 하는지, 어떤 기능을 써야 하는지 막막할 때가 있더라고요.그래서 이번에 읽어본 책이《바로 쓰는 나노바나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나노바나나로 블로그 이미지 만들기, 책으로 시작해봤어요" 내용보기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요즘 AI를 이용해서 이미지를 만들거나 영상을 만드는 일이 예전보다 훨씬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하다 보니 필요한 이미지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막상 제대로 활용하려고 하면 어떤 말을 입력해야 하는지, 어떤 기능을 써야 하는지 막막할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읽어본 책이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입니다.





도서명 :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저자 : 전하린(하디)

출판사 : 시대인

출간일 : 2026년 9월 8일

쪽수 : 304쪽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이 책은 나노바나나를 중심으로 제미나이, Firefly 보드, Flow, Comfy Cloud까지 활용해 AI 이미지 생성과 편집, 영상 제작, 실무 디자인까지 직접 따라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특히 50가지 이상의 실습 예제가 들어 있고, 책에서 사용하는 프롬프트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자 전하린(하디)은 어떤 사람일까?

저자 전하린(하디)님은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생성형 AI와 디자인 교육을 하고 있는 분입니다. 포토샵과 AI 디자인 관련 책도 여러 권 집필하셨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책을 읽어보면 단순히 AI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이 상당히 많습니다.






생각보다 할 수 있는 게 많았다

책에서는 나노바나나를 이용한 이미지 생성부터 이미지 편집, 캐릭터와 제품 이미지 만들기, 텍스트가 들어간 이미지, AI 영상 제작까지 다룹니다.

여기에 Firefly 보드와 Flow 같은 다른 AI 도구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나노바나나로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 정도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읽어보니 활용 범위가 꽤 넓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완성된 결과물을 보여주고 그 과정을 따라가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프롬프트도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예시가 들어 있어서 AI 이미지 제작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따라 해보기 좋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국 프롬프트가 중요하구나

책을 보면서 제가 가장 많이 느꼈던 부분은 이것이었습니다.

AI가 알아서 다 해주는 것 같지만, 결국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얼마나 구체적으로 알고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것.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을 자연어로 정확하게 설명하고 그것을 프롬프트로 연결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정말 많이 달라집니다.

예전에는 AI에게 그냥 “예쁜 이미지 만들어줘” 정도로 말하면 될 것 같았는데, 원하는 분위기나 구도, 색감, 인물의 모습까지 구체적으로 표현할수록 결과가 달라지는 걸 보니 프롬프트를 쓰는 것도 결국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것부터 시작하는구나 싶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에도 활용해보고 싶다

저는 블로그를 쓰면서 중간중간 들어갈 이미지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을 구하기 어려운 주제도 있고, 내가 원하는 분위기의 이미지를 찾기 힘들 때도 있거든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앞으로는 단순히 인터넷에서 이미지를 찾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내가 원하는 이미지 자체를 만들어보는 방법도 조금씩 익혀보고 싶어졌습니다.

아직 AI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는 정도는 아니지만, 적어도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는 조금 알게 된 것 같아요.




아쉬웠던 점도 있다

다만 AI 도구 자체가 계속 업데이트되다 보니 책에 나오는 화면이나 기능은 시간이 지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책에서도 2026년 7월 기준으로 집필되었으며 앱 업데이트에 따라 화면이나 기능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또 무료 버전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기능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책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따라 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처음 AI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어보는 사람에게는 무엇부터 해봐야 할지 감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책을 덮고 나니 AI를 잘 다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내가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알고 말로 표현하는 연습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이 남았습니다.

앞으로 블로그에 사용하는 이미지도 조금씩 직접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책에서 본 예제들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부터 시작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런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AI 이미지 제작을 처음 시작하는 분 

  • 나노바나나 사용법이 궁금한 분 

  • AI로 블로그나 SNS 이미지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 

  • 이미지 생성뿐 아니라 편집까지 해보고 싶은 분 

  • AI 영상 제작을 시작해보고 싶은 분 

  • 프롬프트 작성이 어렵게 느껴지는 분 

  • 디자인 작업에 AI를 활용해보고 싶은 분 

특히 저처럼 AI를 한 번도 제대로 배워본 적은 없지만 앞으로 콘텐츠 제작에 활용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책의 실습 순서대로 하나씩 따라가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나노바나나 #인공지능 #AI #이미지제작 #영상제작 #AI비주얼콘텐츠 #바로쓰는나노바나나이미지영상제작


j****2 202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영상 제작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영상 제작" 내용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생성형 AI가 없는 시절,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렸다. 특히 광고, 인포그래픽, 일러스트, 출판 편집 등을 하게 되면 빠르게 프로그램을 돌릴 수는 없었다. 예전에는 아이디어가 좋아도 작업의 속도를 빠르게 해야만 디자인완성 시간이 짧아진다. 생성형 AI가 나타나면서 이미지와 영상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영상 제작" 내용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생성형 AI가 없는 시절,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렸다. 특히 광고, 인포그래픽, 일러스트, 출판 편집 등을 하게 되면 빠르게 프로그램을 돌릴 수는 없었다. 예전에는 아이디어가 좋아도 작업의 속도를 빠르게 해야만 디자인완성 시간이 짧아진다. 생성형 AI가 나타나면서 이미지와 영상 제작 할때 프롬프트를 통해 텍스트로만 훌륭한 디자인이 완성할 수 있게 되었다.

Gemini를 기반으로 한 이미지 생성모델인 나노바나나는 언어 이해와 추론 기능을 이미지 생성 과정에 

활용한다.

나노바나나를 쓸때, 고려해야할 점은 카메라, 구도, 조명, 스타일 관련 프롬프트를 작성해 완성도 높은 이미지를 생성시키고 영상을 제작해야 한다. 특히, 포즈, 풍경, 의상, 조명 등을 쓰려면 각 요소의 위치와 배치를 조절하고, 그에 맞는 이미지를 생성해야 하며, 전체적인 디자인 방향을 고려하여 이미지를 설정해야 한다.


나노바나나는 프롬프트를 활용한 영상 및 다양한 디자인 매체스타일에 대해 배울 수 있다. 특히 이미지를 생성할때 필요한 배경을 설명하고 상세하고 정확한 이미지 요소를 단계별로 적용하여 프롬프트를 작성해야한다. 그래야 필요한 이미지를 얻고 디자인을 활용할 수 있다.

우리는 나노바나나를 공부하면서 아주 많은 디자인을 접할 수 있었고, 각 디자인에 맞는 주제와 의미등을 이해하여 AI기반으로 한 디자인 발상과 표현을 배웠다. 또한 이를 통해 각종 브랜드 프로젝트, 콘텐츠 제작, 영상 제작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디자인을 활용할 수 있으며, 하나의 큰 프로젝트를 뿌리 깊은 나무처럼 구성하여 동일한 주제로 다양한 방향성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영상 제작>을 통해 나노바나나를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이해하고, 프롬프트를 활용하여 이미지를 만들고, 이를 영상 및 디자인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다른 플랫폼과 달리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활용방법도 간단하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또한 이런 내용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영상 제작>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나노바나나 #인공지능 #AI #이미지제작 #영상제작 #AI비주얼콘텐츠 #바로쓰는나노바나나이미지영상제작


YES마니아 : 로얄 j*******0 202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대로 사용하는 인공지능!
"제대로 사용하는 인공지능!"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미나이, Firefly 보드, Flow, Comfy Cloud를 한 권에!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영상 제작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오늘 소개하는 도서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걷기 위한 인공지능 AI 비주얼 콘텐츠 나노바나나 이미지 제작, 영상 제작을 도와주는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입니다.
"제대로 사용하는 인공지능!"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미나이, Firefly 보드, Flow, Comfy Cloud를 한 권에!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영상 제작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오늘 소개하는 도서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걷기 위한 인공지능 AI 비주얼 콘텐츠 나노바나나 이미지 제작, 영상 제작을 도와주는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입니다.

인공지능에 대해, 이미지 제작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유용한 도서이기 때문입니다.

막연하게 이미지를 수정하는 걸 알고 계신 분들이 이 도서를 통해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프롬프트를 입력할 수 있는지 도움이 된답니다.

이 도서의 저자는 디자인 스튜디오 언컬러드의 대표이자 다수의 도서를 출간한 분이시더라고요. 전자책까지 출간하여 생성형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디자인 사고법과 실무 활용법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해요.

이번 도서에서는 예제 파일과 완성 파일을 제공하여 핵심 이론뿐만 아니라 실습과정부터 프롬프트까지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어요.


게다가!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 팁과 AI 도구의 효과적인 활용방법 등 알아 두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Tip도 수록되어 있답니다.


Nano Banana2가 출시되었다고 뜨네요.

핵심 기능들을 살펴보며 진행해 봅니다.

but.

저는 이미 사용해 본 터라 훑고 나서 빠르게 적용해 봅니다 ㅎ

다양한 기능을 살펴보고... 직접 해보았습니다.

유료 사용이라면 어땠을지 궁금한... ^^;;

그래도 제법 제가 넣은 프롬프트를 잘 수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 이미지 제작은 필수잖아요?

블로그를 쓰는 단순한 작업에도 메인사진을 이제는 굳이 포토샵 사용하지 않고 인공지능을 이용합니다. (네, 제 얘기예요 ㅎㅎㅎ)

영상 제작도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에 누구라도 쉽게 사용하는 나노바나나~

사용해 보는 게 좋겠죠?



영화 같은 VFX 효과 만들기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유료 구독하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생기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인공지능 세계입니다~

이미 다른 곳의 유료 사용자인 1인인지라..

저렴하면 너무너무 사용해 보고 싶은 1인입니다.

나노바나나 라이트는 빨리 많이 만들어야 할 때,

나노바나나2는 제대로 만들고 싶을 때,

저 같은 경우엔... 정말 정교하게 만들고 싶고 여러 조건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싶으니 나노바나나 프로!!!

일단 무료로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리며 사진 제작같은 경우에 하루 이미지 개수가 제한되니 신중히 사용해보세요.^^

i*****n 202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영상 제작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영상 제작" 내용보기
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바로 쓰는 나노 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미지를 만들고 편집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AI 영상과 실제 디자인 프로젝트까지 연결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실전 활용서다. 나노바나나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기본적인 사용법을 익히는 입문서가 될 수 있고, 이미 이미지 생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영상 제작" 내용보기

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바로 쓰는 나노 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미지를 만들고 편집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AI 영상과 실제 디자인 프로젝트까지 연결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실전 활용서다. 나노바나나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기본적인 사용법을 익히는 입문서가 될 수 있고, 이미 이미지 생성 AI를 사용해본 사람에게는 프롬프트를 어떻게 작성하고 결과물을 어떻게 수정해 원하는 수준까지 발전시킬 것인지 연습해볼 수 있는 책이다.

생성형 AI를 사용하다 보면 같은 도구를 사용해도 어떤 프롬프트를 입력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원하는 이미지를 정확하게 설명했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기도 하고, 얼핏 비슷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세부적인 분위기나 구성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다. 이 책은 이런 과정을 단순히 ‘좋은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된다’고 설명하는 대신 다양한 예제를 통해 프롬프트에 따라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면서 익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처음에는 나노바나나와 Google 생성형 AI, 핵심 기능, AI 이미지의 저작권과 라이선스 기준 등을 살펴본다. 이후 프롬프트의 구성 요소와 작성 방법을 익히고 Gemini에서 나노바나나를 실행해 직접 이미지를 생성하는 과정으로 이어진다. 증명사진이나 프로필 사진부터 패션 화보, 스트릿 스냅, 웹툰 캐릭터, 3D 캐릭터까지 다양한 인물과 캐릭터를 만들어보고, 제품 광고 이미지나 음식 이미지, 패키지와 목업 이미지까지 제작해볼 수 있다. 단순히 예쁜 그림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디자인 작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보도록 구성한 부분이 눈에 띈다.

특히 이미지 생성 못지않게 중요한 부분이 이미지 편집이다. 한 번 생성한 결과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배경을 다른 장소로 바꾸거나 분위기를 변화시키고, 여러 레퍼런스를 활용해 새로운 장면을 완성하는 방법을 다룬다. 색감과 스타일을 바꾸거나 흑백 사진을 컬러로 복원하고, 사진을 일러스트 스타일로 변환하는 과정도 포함되어 있다. Firefly 보드를 활용해 이미지 속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거나 새로운 객체를 추가하고,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 교체하는 방법까지 이어져 생성과 편집을 하나의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생성형 AI에서 또 하나 어려운 부분은 캐릭터나 제품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미지 하나를 만들기는 쉬워도 같은 캐릭터가 다른 장면에 등장하게 하거나 하나의 제품을 여러 색상과 재질로 변주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이 책에서는 캐릭터 시트를 활용한 변주, 스타일 변환과 4컷 만화 제작, 제품의 컬러와 재질 변화 등을 다루면서 이러한 작업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텍스트가 들어간 이미지, 카페 간판, 타이포그래피 포스터, 패션 잡지 표지처럼 디자인 작업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예제도 이어진다.

후반부에서는 AI 영상으로 영역을 넓힌다. 텍스트만으로 영상을 만들거나 이미지를 참조해 영상을 제작하고, 손동작에 CG 효과를 넣거나 현실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운 변형 효과와 특수 효과를 적용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Flow를 활용해서는 캐릭터와 이미지를 영상 속에서 일관되게 연결하고, 이미지와 영상을 하나의 흐름으로 구성하는 방법을 익힌다. 한 줄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광고 영상으로 확장하는 과정까지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미지 생성과 영상 제작을 별개의 기술이 아니라 하나의 콘텐츠 제작 과정으로 바라보게 한다.

마지막 실무 프로젝트에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SNS 마케팅 콘텐츠, 제품 디자인과 홍보 콘텐츠를 직접 구성한다. 로고와 명함, 레터헤드, 브랜드 그래픽부터 SNS 9컷 피드와 캐러셀 이미지, 앨범 프로모션, 제품 패키지와 상세페이지, 광고 비주얼까지 이어지는 구성은 생성형 AI가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단순히 ‘AI로 이런 것도 만들 수 있다’는 소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아이디어를 여러 결과물로 확장하는 흐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실용적인 구성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책에 수록된 실습 프롬프트를 온라인에서 바로 복사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초보자에게 부담을 줄여준다. 직접 프롬프트를 처음부터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 없이 따라 해보고, 결과를 비교하면서 자신의 표현을 조금씩 수정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생성형 AI 활용 능력은 도구의 기능을 많이 아는 것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결과를 설명하고, 결과를 확인하고, 다시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쌓인다는 점을 이 책의 구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로 쓰는 나노 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은 AI 이미지 생성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에게 특히 잘 맞는 실습형 책이다. 이미지 생성부터 편집, 일관성 유지, 영상 제작, 브랜드와 SNS 콘텐츠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하나씩 따라 하면서 자신의 작업으로 확장해볼 수 있다. 생성형 AI를 단순한 이미지 생성 도구로 사용하는 데서 벗어나 아이디어를 시각적인 결과물로 구체화하는 도구로 활용하고 싶다면 참고해볼 만한 책이다.

#북유럽 #바로쓰는나노바나나이미지영상제작 #전하린 #시대인 #BOOKULOVE

r******r 2026.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쓰는 나노 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바로 쓰는 나노 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이번에 읽은 책은 [바로 쓰는 나노 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이다. 시대인에서 나온 실습형 안내서인데, 제목 그대로 나노 바나나로 이미지랑 영상을 만드는 과정의 책이다. 평소에 이미지 생성 AI를 자주 쓰는 편은 아니었는데, 얼마 전 유행한 지브리 느낌 때문에 카톡 대문사진을 그렇게 생성한 적이 있고, 그 이후에는 해 본 적이
"바로 쓰는 나노 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바로 쓰는 나노 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이다. 시대인에서 나온 실습형 안내서인데, 제목 그대로 나노 바나나로 이미지랑 영상을 만드는 과정의 책이다. 평소에 이미지 생성 AI를 자주 쓰는 편은 아니었는데, 얼마 전 유행한 지브리 느낌 때문에 카톡 대문사진을 그렇게 생성한 적이 있고, 그 이후에는 해 본 적이 없어서, 나노 바나나는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었다.



책을 펴고 그대로 따라 해봤다. 처음엔 인물 사진 하나를 1990년대 일본 시티팝 앨범 재킷 스타일로 바꾸는 실습이었는데, 프롬프트를 그대로 입력하고 엔터만 눌렀을 뿐인데 채도랑 색감이 확 달라졌다. 더구나 현재 찍은 얼굴에서 시티팝 일러스트라 머리가 사자머리로 나와서 과장된 모습이 웃기기까지 했다. 인물의 형태나 의상은 그대로 두고 헤어스타일 외 분위기만 바뀌었는데, 이렇게 몇 초만에 변화되는게 너무 신기해서 여러번 프롬프트를 돌려봤다. 이 정도면 난이도라고 할 것도 없다. 확실히 쉽다.



카페 메뉴판용 음료 시리즈를 만드는 실습도 재미있었다. 첫 이미지의 톤을 잡아두고 같은 채팅창에서 후속 프롬프트만 이어서 입력하니 스타일이 계속 유지됐다. 위의 시티팝은 하면 할 수록 이미지가 덧입혀져서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음료 실습 프롬프트는 인스타툰 캐릭터를 만들고 4컷 만화로 확장하는 과정까지 따라갈 수 있도록 한다.






이미지 하나로 생각보다 여러 방향과 구성으로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손 하나 까딱 안 하고(는 아니고 엔터는 눌러야 하니까) 결과물이 계속 나오는 걸 보고 있으니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론 그동안 디자인을 주업으로 한 사람들에게는 이제 디자인 자체를 안 배워도 되는 거 아닌가 싶었다.



이 책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나노 바나나만 설명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는 거다. 제미나이를 중심에 두고 플로우, 컴피 클라우드까지 한 권 안에서 순서대로 이어 보여준다. 만약 세가지 툴을 따로 배웠다면 더 어렵게 느껴졌을 거다. 각 도구의 기능보다 어떤 작업을 어떤 흐름으로 넘겨가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활용도면에서는 더 좋은 듯 싶다.



근데 다루는 툴이 워낙 여러 가지다 보니 하나의 기능을 깊게 파고드는 예시는 좀 아쉬웠다 (이건 내 느낌이고, 다르게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노 바나나 하나만 집중적으로 팠으면 프롬프트나 세부 활용법을 훨씬 다양하게 보여줬을 텐데 싶기도 했고. 근데 이것도 책의 방향을 생각하면 이해가 되긴 한다. 하나를 깊게 파는 책이라기보다는, 여러 도구를 한 번에 훑으면서 다음에 뭘 써볼지 범위를 넓혀주는 책이라 참고해야 한다.




나노 바나나를 처음 써봤는데, 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제작까지 큰 흐름을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었다. 하나의 AI를 전문가처럼 파고드는 책은 아니고, 한가지 기능 말고도 연결해서 이 기능도 배우고 싶다는 사람들이 실습하면서 다음 작업을 상상하게 만드는 책이다. 다음엔 나노 바나나만 집중적으로 파는 책도 한번 찾아봐야겠다.









q*********3 2026.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내용보기
본 리뷰는 네이버 카페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것입니다.50가지 이상의 콘텐츠 제작 실습 예제와 300가지 이상의 프롬프트가 수록되어 있어 쉽고 편하게 따라하며, 나노바나나를 활용한 이미지와 영상 제작을 익혀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단순히 기능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프롬프트를 바꾸고 결과를 비교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내용보기


본 리뷰는 네이버 카페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것입니다.


50가지 이상의 콘텐츠 제작 실습 예제와 300가지 이상의 프롬프트가 수록되어 있어 쉽고 편하게 따라하며, 나노바나나를 활용한 이미지와 영상 제작을 익혀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단순히 기능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프롬프트를 바꾸고 결과를 비교하며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 가는 과정까지 담고 있어 더 의미있게 활용 가능할 것 같아 기대를 가지고 들여다 보았습니다.


AI를 처음 접하며 이미지를 생성, 편집하게 되었을 때의 신선함과 놀라움은 여전히 기억납니다.

그런데 조금 시간이 지나니, AI를 활용해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졌음에도 무엇을 만들고,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는 여전히 어려운 숙제처럼 남겨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AI 시대가 우리에게 던지는 진짜 과제는 기술을 사용하는 능력만이 아니라, 수많은 가능성 가운데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감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도 계속 들었던 생각이 바로 그 지점이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나노바나나 사용법을 알려주는 매뉴얼에 머물지 않습니다.

이미지 하나를 만들어 보고, 프롬프트를 조금 바꾸어 보고, 다시 결과를 확인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수정해 가는 과정을 통해 AI와 함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감각을 익히게 합니다.

그래서 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는 실제 작업을 하며 하나씩 결과물을 만들고 수정해 나가는 실전 느낌에 가깝다고 느껴졌습니다.


보통 AI 도구를 활용하는 책들을 보면 프롬프트에 몰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좋은 프롬프트가 정답인 것처럼 가르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프롬프트의 차이에 의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직접 경험하게 합니다.

같은 아이디어라도 어떤 표현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진다는 것을 직접 체험한다는 것은 의미가 있는 지점이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특정 프롬프트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AI에게 내가 원하는 것을 얼마나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지일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이 책은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줍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의 50가지가 넘는 실습은 단순히 숫자가 많은 것이 장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물 사진, 캐릭터, 제품, 패키지, 로고, 포스터, SNS 콘텐츠, 광고 비주얼에서 영상까지 이어지는 구성은 AI 이미지 생성이라는 하나의 기술이 실제 작업 속에서 얼마나 넓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처음에는 재미로 사진 한 장을 만들어 보던 사람이 어느 순간 브랜드의 세계관을 만들고, 홍보 영상까지 만들어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이미지 생성과 영상 제작의 과정이 자연스럽게 넘어간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사실 이미지 한 장을 잘 만드는 것과 이야기가 있는 영상을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캐릭터의 모습이 장면마다 달라지지 않아야 하고, 이미지와 영상 사이의 분위기도 이어져야 합니다.

이 책은 제미나이 뿐 아니라 파이어플라이 보드와 플로를 함께 다루면서 이런 연결의 과정을 보여줍니다.

각각의 도구를 따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아이디어가 이미지가 되고, 다시 영상이 되게 합니다.

이렇게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는 점이 실용적인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은 수정의 중요성도 잊지 않습니다.

AI를 처음 사용할 때는 한 번의 프롬프트로 완벽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AI와 작업하다 보면 첫 번째 결과는 출발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을 고치고, 다른 요소를 추가하고, 분위기를 바꾸고, 필요한 부분만 다시 손보는 과정에서 결과물은 점점 내가 생각했던 모습에 가까워집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멀티턴 방식의 편집은 그래서 단순한 기능 하나가 아니라 AI와 작업하는 태도 자체를 바꾸어 놓습니다.


이 부분에서 AI와 인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의 도구는 사용자가 명령하면 정해진 방식으로 움직였습니다.

연필은 내가 그은 만큼 선을 만들고, 카메라는 내가 바라본 장면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생성형 AI는 조금 다릅니다.

내가 문장을 제시하면 그 문장을 해석하고, 수많은 가능성 가운데 하나의 결과를 내놓습니다.

다시 말해 AI는 단순한 도구라기보다 나의 의도를 끊임없이 되묻는 도구인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내 놓지 못하는 AI를 보며, 아직 AI가 멀었구나라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제시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색감, 분위기, 감정, 강조점 등 세세하게 제시할수록 AI는 더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내 놓게 됩니다.

결국 AI가 발전할수록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생각을 구체화하는 능력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프롬프트는 단순한 명령문이 아니라 생각의 문장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머릿속에 막연하게 존재하던 이미지를 언어로 꺼내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 됩니다.

AI를 잘 사용하는 사람은 프롬프트를 잘 외운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취향과 의도를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 책이 다른 AI 활용서와 구별되는 지점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기능을 소개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프롬프트를 바꾸고 결과를 비교하면서 생성, 관찰, 수정, 완성이라는 창작의 과정을 반복하게 합니다.

여기에 300가지가 넘는 실습 프롬프트와 온라인에서 바로 복사해 사용할 수 있는 자료까지 제공한다는 점은 실제로 따라 해보려는 독자에게 장점일 것입니다.

더불어 나노바나나 프로와 나노바나나 2의 결과를 비교할 수 있다는 점도 하나의 도구만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모델의 차이와 선택의 기준을 생각해보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AI를 처음 접하는 분에게만 필요한 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디자인이나 마케팅, 브랜딩, 콘텐츠 제작을 하고 있지만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데 시간과 비용의 한계를 느꼈던 분들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물론 전문적으로 활용하지 않는 일반인들에게도 충분히 의미있고 흥미로운 책이 될 것입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고 싶은 욕심은 있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가벼운 호기심으로 이 책을 시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몇 장의 이미지를 만들고 프롬프트를 고쳐보며 AI가 낯선 기술이 아니라 내 생각을 현실의 화면으로 옮겨주는 새로운 도구로 느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AI를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AI는 인간 대신 창작하는 존재라기보다 인간의 상상을 훨씬 쉽고 빠르게 현실로 반영해주는 새로운 창작 환경, 도구에 가깝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중요한 사람은 AI보다 더 빠르게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 것인지 더 깊이 생각하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기술은 계속 바뀔 것입니다.

오늘 익숙한 모델이 내일은 새로운 모델로 대체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수많은 결과물 가운데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선택하는 능력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결국 좋은 창작은 기술에서 시작하지만 기술만으로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AI에게 일을 시키는 법을 알려주는 데서 멈추지 않고, AI를 통해 자신의 상상을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는지를 직접 시험해보게 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바로쓰는나노바나나이미지&영상제작 #제미나이 #Firefly보드 #Flow #ComfyCloud #전하린 #시대인 #북유럽 #서평이벤트

m****a 2026.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내용보기
*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전하린(제미나이, Firefly보드, Flow, Comfy Cloud를 한 권에!) 요즘 주변에 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일하고, 상담하고, 이미지까지 완성하며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도 내 수준은 그저 재미로 사진을 다른 이미지로 전환해보고, 궁금한 거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내용보기

*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전하린

(제미나이, Firefly보드, Flow, Comfy Cloud를 한 권에!)



요즘 주변에 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일하고, 상담하고, 이미지까지 완성하며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도 내 수준은 그저 재미로 사진을 다른 이미지로 전환해보고,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 앞으로는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에 모든 성패가 달려있다고 하는데, 새로운 것에 대해 두려움이 많은 중장년은 겁부터 난다. 남들보다 앞서지는 못해도 최소한 뒤처지지는 말아야 하는데 하는 두려움…….



디자인 스튜디오 언컬러드(uncolored)의 대표이자 국내 최초 Adobe CC Global Expert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전하린(하디)은 기업과 기관에서 생성형 AI와 디자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패스트캠퍼스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 플랫폼에서 디자이너와 창작자를 위한 실무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AI 잘 쓰는 디자이너》 등 생성형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디자인 사고법과 실무 활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도입부에서 <처음 만나는 나노바나나>를 시작으로, 파트별로 나노바나나 시작하기/나노바나나로 이미지 편집하기/AI 영상 제작 시작하기/실무 프로젝트 완성하기로 구분되어 있다. 거기에 각 파트로 들어가면 ‘프롬프트 작성의 기본원칙 알아보기’에서 시작해, ‘제품 디자인과 홍보콘텐츠 만들기’까지 잘 나와 있으며 마무리로는 부록 <AI 디자인 도구 더 알아보기>까지 나와 있어, 우리가 궁금해하는 이미지와 영상 제작에 관한 모든 것들이 수록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을 받자마자 내 스타일대로 쭉 한번 훑었다. 그리고 앞으로 돌아와 다시 처음부터 펼쳐서, 책이 시키는 대로 ‘시대인 홈페이지’에 들어가 ‘실습 파일 및 보너스 프롬프트’를 내려받았다. 이런 책은 읽는 것만으로 내 것으로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컴퓨터와 함께 놀며 자란 세대와 필요 때문에 컴퓨터를 배운 세대는 대하는 것부터가 다르다. 단추 하나 찾는 것도 놀며 터득한 세대와는 차이가 난다. 그래서 늘 자식들에게 구박받는 걸 감수해야 한다. 그들에게 당연한 것을 나는 배워야 안다. 때로 설움이 밀려오지만 어쩌겠는가? 날마다 조금씩 익히는 수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차근차근 독학해 보기로 했다.


인트로에서 나노바나나는 구글이 개발한 이미지 생성·편집 AI 모델로 2025년 8월 LMArena의 익명 평가 플랫폼에서 이미지 생성 분야 1위를 기록하였다고 소개하며, 나노바나나의 특징과 사용환경, 구글의 다른 AI 모델과의 차이점을 살펴보고, 주요 기능과 상업적 활용에 필요한 저작권 및 라이선스에 대해 알려 준다.


개인적으로 나노바나나의 핵심 기능과 특히 저작권 문제가 궁금했는데, 다행히 한국은 유럽보다 아직은 그리 까다롭지는 않은 것 같다. 한편으로는 유럽의 대응이 부럽다는 생각도 든다.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는 유럽 국가들이, 아무래도 안전문제에서는 앞서나갈 것 같아서다.


다행스러움과 부러움을 뒤로하고 드디어 ‘나노바나나를 시작하기’에 들어갔다. 이 파트에서는 텍스트만으로 이미지를 생성하는 나노바나나의 기본과정을 익히고, 제미나이 사용법부터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 원칙, 그리고 인물 등 다양한 주제의 이미지 생성 실습을 통해, 이미지 제작의 기본기를 쌓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프롬프트는 구체적이어야 한다는 것 정도는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프롬프트의 7가지 핵심 요소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더 나은 콘텐츠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한다. 카메라․렌즈, 구도·시점, 조명과 스타일에 관한 용어 정리도 잘 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되겠다.


색감을 지정하고 원하지 않는 요소를 제거하는 것도 좋지만, AI에도 부정언어 대신 긍정언어를 사용하는 게 더

낫다는 것과 프롬프트조차도 요소만 잘 지정해 주면 만들어 준다니 신선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미 누구나 조금씩은 AI를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활용하고 있을 것이다. 이왕 사용하는 거 조금 더 잘 활용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차근차근해 나가는 게 배우기 좋을 것 같아서, 다시 앞장으로 돌아와서 기본기부터 익히고 있는데, 워낙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AI를 활용하고 싶기는 한데 자신 없는 사람들에게 알맞은 책이라 추천한다. 100%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신에게 뭔가가 필요할 때,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이제는 노력 여하에 따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길은 열려있다.


이 책과 함께라면 재미나이로 영상을 만들고, SNS마케팅 콘텐츠와 제품 디자인 홍보콘텐츠까지 자신이 원하는 곳까지 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바로쓰는나노바나나이미지영상제작,#영상제작,#인공지능,#AI,#AI비주얼콘텐츠,#이미지제작,#전하린,#시대인


a********y 2026.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성형 AI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시대다. 텍스트를 입력하면 순식간에 정교한 이미지가 만들어지고, 몇 줄의 프롬프트만으로 눈앞에서 영상이 펼쳐진다. 전하린 저자의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은 이러한 생성형 AI 도구 활용법을 실용적으로 풀어낸 지침서다. 나노바나나(NanoBanana)를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성형 AI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시대다. 텍스트를 입력하면 순식간에 정교한 이미지가 만들어지고, 몇 줄의 프롬프트만으로 눈앞에서 영상이 펼쳐진다. 전하린 저자의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은 이러한 생성형 AI 도구 활용법을 실용적으로 풀어낸 지침서다. 나노바나나(NanoBanana)를 비롯한 다양한 생성형 AI 툴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원하는 스타일의 이미지를 만들고, 이를 감각적인 영상 콘텐츠로 전환하는 전 과정을 다룬다. 프롬프트 작성의 기본 구조부터 프레임 구성, 스타일 제어, 영상 변환 작업까지의 실무적 노하우가 체계적으로 담겨 있다.


인생의 고갯길을 지나 70대에 이르러 이 책을 읽다 보니, 기술의 발전이 주는 놀라움과 함께 깊은 감회가 밀려온다. 젊은 시절에는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던 도구들이 이제는 클릭 몇 번으로 현실이 되는 세상을 살고 있다.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풍경이나 마음속 깊이 간직해 온 잔상을 스케치북에 옮기려면 오랜 시간 붓을 잡고 훈련해야 했지만, 이제는 AI라는 새로운 붓을 통해 단 몇 초 만에 시각화할 수 있게 되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신체적 제약이 늘어난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이런 도구를 손에 쥐는 순간 표현의 영역은 오히려 이전보다 비약적으로 넓어진다.

이 책의 가장 큰 덕목은 복잡한 학술적 설명이나 난해한 용어 대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예시와 단계별 가이드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프롬프트 engineering이라는 단어만 들으면 거창하고 어렵게 느껴지기 십상이지만, 저자는 AI에게 말을 거는 구체적인 문장 구조와 키워드 조합법을 차근차근 안내한다. 구도, 조명, 색감, 스타일을 결정하는 단어 하나가 어떻게 결과물의 완성도를 바꾸는지 보여주는 대목은 마치 시인이 시어를 골라내듯 섬세한 작업을 요구한다.

특히 이미지를 넘어 정적인 그림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영상 제작 파트는 새로운 창작의 기쁨을 선사한다. 16:9 비율의 넓은 화면 속에 풍경을 담아내거나, 프레임의 전환을 통해 스토리텔링을 구현하는 과정은 단순히 기술을 익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면의 상상력을 이끌어낸다. 살면서 축적된 수많은 경험과 감정, 눈으로 담아온 세월의 풍광들을 AI 도구를 매개로 다시금 구성해 보는 작업은 70대의 삶에 새로운 활력이자 창작의 즐거움이 된다.

물론 새로운 기술을 수용하는 과정이 늘 매끄럽지만은 않다. 생소한 인터페이스와 끊임없이 업데이트되는 AI 툴을 따라가는 일이 때로는 버겁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지침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중요한 것은 기술 그 자체보다 '무엇을 표현하고 싶은가'라는 창작자의 의도와 감성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도구가 아무리 뛰어나도 그 안에 담길 서사와 시선은 결국 사람이 제공해야 하기 때문이다. 오랜 세월 동안 쌓아온 삶의 통찰과 깊이 있는 시선이 만날 때, AI가 생성한 이미지와 영상은 비로소 영혼을 얻는다.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은 단순히 디지털 기기를 다루는 기능서를 넘어, 시니어 세대에게도 새로운 표현의 문을 열어주는 실용적인 안내서다. 거창한 예술적 거장이 되지 않더라도, 내 머릿속의 이야기와 마음속의 풍경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타인과 공유하는 일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훌륭한 소통의 방식이 된다.


디지털 시대의 거센 흐름 속에서 멈춰 서기보다 새로운 도구를 손에 쥐고 창작의 즐거움을 누리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세월의 깊이에 기술의 편리함이 더해질 때, 우리의 삶과 글, 그리고 창작물은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k*****6 2026.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