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5권 이네요. 지난 24권에서 깜짝 놀랐는데... 그 여운이 25권 까지 오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등장 인물들도 나이를 먹는게... 느껴지네요. 나이를 먹지 않았으면 좋겠는데요. ㅜㅜ
요리들도 점점 담백해지는게 느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