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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시로와 미용사 켄지의 노년 라이프는 계속 된다. 저번 24권에서 시로 어머니의 죽음이라는 큰 사건이 있었다는 걸 까먹고 있어서 바로 24권도 다시 봤는데.. 참..인생이란 이리도 다사다난하기에 평온한 현재에 얼마나 감사해야하는지에 대해 언제나 생각하게 해주는 이 책이 너무 좋다. 주인공들의 나이가 나이인지라 곧 완결일 텐데 어떻게 끝나게 될지.. 제발..평온하게 행복하게 끝나길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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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뭐 먹었어? 25 리뷰입니다. 어머나~ 벌써 25권이라니... 처음에 살때만 해도 이렇게 길게 올 줄 몰랐는데 진짜 한 권 두 권 구매해서 보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특별할 것 없는, 게다가 이제는 나이도 많은 아저씨들 이야기가 잔잔하니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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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5권 이네요. 지난 24권에서 깜짝 놀랐는데... 그 여운이 25권 까지 오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등장 인물들도 나이를 먹는게... 느껴지네요. 나이를 먹지 않았으면 좋겠는데요. ㅜㅜ 요리들도 점점 담백해지는게 느껴 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