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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페이스북이 처음으로 우리 세상에 등장했을 때가 기억이 난다. 중학생이었는데 학교를 빨리 가서, 친구들은 페이스북 가입이 되었지만, 나는 나이 때문에 가입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실제 나이 말고. 친구들 나이와 같게 해서 계정을 만든 기억이 있다. 현재 페이스북은 메타로 다시 태어났다. 메타는 전 세계에 걸쳐 36억 명에 달하는 일간 사용자를 확보하였고, 메타의 시가총액은 2,500조 정도로 1,600조인 삼성전자를 가볍게 이길 정도로 엄청난 거대 기업이 되었다. 책 <클릭 히어>는 메타 최초의 최고데이터책임자인 알렉스 슐츠가 쓴 저서로, 메타가 어떻게 현재의 위치에 있을 수 있었는지, 그리고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며 여러 스타트업의 성장을 도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래서 디지털 마케팅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데, 어떻게 타게팅을 하고 인프라를 만들 것인지, 그리고 채널을 통하여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인지 다루고 있다. 나아가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인공지능을 어떻게 마케팅에 활용할 것인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디지털 마케팅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전에는 대형마트에 직접 가서 장을 보았지만, 이제는 온라인을 통하여 대부분을 준비한다. 특히 우리나라인 경우 쿠팡이 온라인 시장의 상당수를 장악하고 있지만, 여러 업체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개인 판매도 디지털 마케팅이 필요로 해진다. 이 책을 통하여 어떻게 디지털 마케팅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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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사람들이 그 제품을 인지하지 못하면 판매가 되지않습니다. 그래서 기업에게는 마케팅이 필수적이라고 할수 있으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마케팅 기법이 개발되었으며 이제 우리가 살고 있는 인터넷 시대에는 디지털마케팅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제품을 알리기 위해 발품을 직접 팔거나 또는 우편홍보물을 뿌려야했지만 지금은 전세계가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있어 아무리 작은 기업이나 개인이더라도 자신의 제품을 마케팅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책의 저자의 경우 현재 메타에서 CDO로 재직하고 있는데요. 그는 대학교 시절 필요한 비용을 벌기위해 취미였던 마케팅을 활용했고 그것이 이젠 그의 취미가 아닌 천직이 되었더라구요. 메타에 들어오기 전에는 이베이에서 일을 했었는데 그가 이베이에 입사한 시점에 이베이는 상당히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었지만 마케팅 기법의 전환으로 다시 성장으로 돌아설수 있었다고 합니다. 디지털마케팅 역시 마케팅의 한가지 방법이고 그래서 그는 마케팅의 변하지않는 원칙을 우선 강조하고 있는데요. 그것은 즉, 도구는 진화하지만 원칙은 시대를 초월한다는 것과 증분성과가 모든 것이라다른 것인데요. 많은 기업들이 실제 마케팅을 하면서 적지않게 부딪히는 문제가 매출의 증가가 과연 그들이 펼친 마케팅의 효과인지 만약 그렇다면 그것을 어떻게 증명할수 있는지일까라고 할수 있는데요. 그래서 그는 이 책에서 증분 성과에 대해 메타에서의 실제 경험을 통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제 개인 역시 전세계 어느 곳에서라도 자신이 만든 제품을 알릴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는 우리나라의 K-코스메틱업체들 역시 기존과 다른 디지털마케팅 방법으로 제품을 알리고 결과적으로 소비자들이 그들의 제품을 구매하도록 하고 있다는 기사 역시 들어보았습니다. 지금, 회사의 마케팅의 필요성을 느끼거나 또는 기존에 내세웠던 마케팅 방법으로 효과를 보지 못한 담당자들에게 이 책은 좋은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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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측정할 수 없으면 관리할 수 없다'라는 말이 있다. 구체적인 숫자로 측정이 가능해야 개선도 가능하다. 인터넷 세상이 열리면서 다양한 방법의 마케팅 방법들이 소개되었다. 기존의 오프라인보다 훨씬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고객에게 노출될 수 있는 시장이 바로 온라인 시장이다. 따라서 이런 시장에서 성과를 제대로 측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클릭 히어>는 메타의 최고마케팅책임자를 거채 지금은 메타 최초의 최고데이터책임자를 맡고 있는 알렉스 슐츠의 마케팅 원칙에 관한 책이다. 새로운 SNS가 등장하고, 새로운 광고 플랫폼이 등장하고, 이어 AI까지 마케팅 시장에 진입하면서 시장 전체가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들어와 있다. 하지만 플랫폼이 변하고 기술이 변해도 여전히 변하지 않는 것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관여도를 높일까'일 것이다.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마케팅 도구가 바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마케팅 원칙이 있을까?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20여 년 동안 마케팅과 애널리틱스를 총괄하면서 디지털 마케팅의 기본 원칙부터 검색, 소셜, AI까지 폭넓게 이야기한다. 마케팅은 화려한 기술이나 최신 기술을 필요호 하지 않는다. 오로지 '팔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마케팅은 오로지 고객들이 제품의 가치를 발견하고 행동하도록 만들어서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조회수가 많이 나왔다고 좋은 마케팅은 아니다. 조회수가 곧 제품의 구매로 이어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즉 조회수가 제품 구매로 이어지도록 하려면 누구에게, 무엇을 전달해야 하는지, 그리고 고객은 어떤 행동을 했고, 그 행동이 성과로 이어졌는지를 분석해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좋은 마케팅은 '감'이 아니라 측정과 실험에서 만들어진다. 마케팅은 성공한 콘텐츠의 겉모습만 따라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겉모습이 아니라 왜 효과가 있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타기팅과 크리에이티브를 테스트하고, 전환을 기록하고, 데이터를 통해 무엇이 효과적이었는지를 잘 확인해야 한다. 후보군을 실행하고 그 결과를 측정하면서 학습의 과정이 따라야 한다. 그렇게 최적화의 과정을 거치는 과정을 반복하면 마케팅은 막연한 감각의 영역에서 통제 가능한 학습의 영역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어떤 고객에 보여줄 것인지, 어떤 메시지를 보내야할지, 광고 소재와 채널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등을 다양하게 테스트하면서 다음 행동에 반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아무리 AI가 발전하더라도 모든 시작점은 고객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고객을 이해하고 적절한 타깃을 설정하고, 좋은 메시지를 만들어서 전환을 제대로 측정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기술은 좀더 정확하게 측정하도록 도울 뿐, 마케팅을 대신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도구가 아니라 무엇을 측정하고 무엇을 개선할 것인지를 아는 것이다. <클릭 히어>는 클릭 한 번을 유도하기 위해 그 뒤에서 얼마나 많은 설계를 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고객을 이해하고, 메시지를 만들고, 적절한 채널을 선택하고, 결과를 측정하고, 다시 개선하는 과정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결국 필자는 단순한 클릭을 유도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행동을 적극적으로 만들어내기 위해 무엇을 고민해야 할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 것으로 보면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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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사업 운영에 관한 책들을 틈틈이 챙겨 읽고 있다. 그중에서도 스스로 약점이라 느끼는 분야가 UX/UI와 마케팅인데, 최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해 제대로 정리한 책인 '클릭 히어'가 출간되었다고 해 서둘러 읽어보았다. 이번 책의 저자는 메타 최초의 최고데이터책임자이자 전 최고마케팅책임자로, 수십년간 디지털 마케팅과 애널리틱스를 이끌어온 인물이다. 책은 마케팅의 목적은 결국 '판매'에 있다는 명제로 시작해, 목표 설정과 퍼널 구조, 전환과 타기팅, 크리에이티브라는 마케팅의 주요요소를 살펴본다. 이어 측정과 실험, 팀 빌딩, 조직 내 협업 같은 인프라와 제품, 파트너, 검색, 소셜 등 채널별 실행 전략을 구체적으로 다룬 뒤, 인공지능의 영향 등에 대해서도 생각해본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측정에 관한 장이었다. 저자는 프로모션을 통해 활성 사용자를 대거 확보했던 실제 사례를 들며, 사명에서 출발해 전략과 전술을 세우고, 그로부터 기대하는 결과를 구체적인 지표와 목표 수치로 옮기는 과정을 설명한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전략을 실행하는 단계부터 목표 수치를 정하는 단계까지를 뭉뚱그려 '목표'라는 한 단어로 처리해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단순이 제1의 미덕임은 맞지만, 그 이전에 지표를 정밀하고 세심하게 다루어야 한다는 말이다 한편 전략이 옳은지 그른지 증명하기 위해선 그 효과를 측정해야 한다. 저자는 이를 위한 대표적이고 중요한 실험으로 A/B 테스트와 유사시장 및 코호드 비교실험, 사전/사후 비교 실험 3가지를 예로 든다. 이 중 A/B 테스트의 경우 이제는 워낙 잘 알려져 있어 마케팅에 문외한인 나도 알고 있었지만 나머지 두가지 실험은 이번 책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이와 함께 각 실험은 테스트를 가능하게 해주지만 민감도는 사용 지표에 따라 크게 달라지기에 지표의 목표반영 정도, 신뢰성, 취약점 등을 면밀하게 분석하여야 한다고 한 부분도 주의깊게 읽었다. 평소 실험과 수치, 결과 해석에는 비교적 익숙한 편이라 은연중에 마케팅은 감과 직관의 영역이라는 선입견이 있었던 것 같다. 이번 책을 읽으며 그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디지털 마케팅에서도 정교한 실험 설계와 수치 해석이 핵심이며, 이를 통계적으로 검증하고 그 모델을 대규모로 확장하면서 다시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상당히 공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걸 새삼 느꼈다. 마케팅을 막연하게 여겨왔던 사람에게도, 이미 현업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강력 추천한다. #클릭히어 #알렉스슐츠 #김태훈 #최창석 #알에이치코리아 #디지털마케팅 #마케팅전략 #마케팅퍼널 #타기팅 #측정 #AB테스트 #코호트분석 #성장전략 #메타 #그로스마케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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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온라인에서 수많은 광고와 콘텐츠가 쏟아지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사람의 관심을 끌고 마음을 움직이며, 클릭하게 만들고 결국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 그렇다면 그 많은 광고와 콘텐츠가 쏟아지는 시대에 어떤 것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건지 생각해 봐야 한다. 마케팅 책 <클릭 히어>는 알렉스 슐츠 작가가 이베이와 페이스북에서 20년 넘게 직접 경험하고 실험했던 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이야기한다. 나는 디지털 마케팅을 조금 복잡하게 생각했는데 클릭 히어 책은 어렵지 않게 이야기하기에 술술 읽히는 마케팅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총 4부로 기본, 인프라, 채널, 정리로 풀어내며, 기본에서는 북극성, 마케팅 퍼널, 전환, 타기팅, 채널, 크리에이티브를 다루는데 내가 몰랐던 다양한 부분을 알게 되어 좋았다. 특히 4부의 정리에서는 인공지능을 다루는데 지금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 싶다. 메타 CDO 알렉스 슐츠의 마케팅 책 클릭 히어를 읽으면서 어떠한 마케팅이 우리에게 어떤 행동을 하게 했는지 생각해 보았다. 우리는 요즘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광고와 콘텐츠를 만난다. 휴대폰을 켜는 순간부터 다양한 영상 속 누군가의 메시지를 보고, 검색창을 통해 다양한 것들을 접하고 있다. 그 많은 정보 속에서 우리는 어떤 것에 반응하고 마음을 멈추는지 생각해 보았다. 여기를 클릭하세요. '클릭 히어'는 자신도 모르게 클릭하게 되는 그 마음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한다. 우리가 평소 생각했던 사람을 설득하는 기술로만 생각했던 마케팅을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게 해주었던 신간 경영 책이었다.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의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 <클릭 히어>는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놓치지 말아야 할 마케팅의 기본 원리를 떠올리게 하는 독서 시간을 안겨준다. 그래서 이 책은 디지털 마케팅을 공부하는 사람뿐 아니라 자신의 브랜드와 콘텐츠를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한다. 좋은 마케팅이 무엇인지 그리고 좋은 마케팅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책이다. 그리고 그것은 고객을 관찰하고, 가설을 세우고, 직접 실험하고 결과를 확인해야 하는 과정이 좋은 마케팅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각해 보면 정말 멋진 광고에서 내 마음이 멈춰 서고 그 광고를 끝까지 보게 되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실제로 제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이어졌냐는 것이다. 그래서 마케팅의 목적은 결국 행동이라고 말하는 <클릭 히어>는 메타 CDO가 제안하는 디지털 마케팅의 법칙을 담은 책이었다. 메타 최초의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인 알렉스 슐츠가 전하는 다양한 이야기에 빠져보면 얇지 않은 마케팅 책이지만 금방 읽게 되는 것 같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클릭 히어 책을 서평 하며, 마케팅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쌓은 독서시간으로 기록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Click Here 결국 클릭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다. 그리고 클릭은 또 다른 성장이 된다. -지유 자작 글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