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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냥이 님의 북토크에 가서 책을 구매해 오게 되었다. 제미나이 책에 이어 이번에 '이게 되네 GPT 이미지 2 미친 활용법 61제' 책까지 냈는데, 사실 예전에는 이미지를 만들 때 제미나이를 썼었지만 이번에 GPT 이미지가 굉장히 좋아지면서 나도 GPT를 쓰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을 내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지금 GPT-4o나 최신 모델이 계속 출시되는 바람에 AI 모델의 주기가 굉장히 빨라지고 있고, 그런 점에서 지속적으로 AI를 잘 따라가지 못한다는 FOMO(Fear Of Missing Out)도 좀 오는 중이었다. 그래서 이 책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어떤 원리로 내가 이 GPT 이미지를 다뤄야 하나'에 대한 생각이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 이 책은 앞부분에 원칙을 명확하게 짚어주어 고민을 해결하기 좋았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의도를 잘 담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주는 것이었고, GPT가 어떻게 이미지를 만들어가는지 잘 설명해 주었다. 프롬프트에 꼭 담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분야마다 이미지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짚어준 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구체적인 묘사, 의도와 용도 설명하기, 레퍼런스 완성하기 등 정말 다양하고 고급 정보를 이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또 좋았던 점은 프롬프트를 책에만 넣어둔 것이 아니라, 복사해서 붙여넣을 수 있는 개인 사이트를 제공한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사이트에 있는 프롬프트를 복사해 테스트해 보니, 개인적으로 고민하던 캐릭터 시트 프롬프트 문제가 눈에 띄게 해결되는 것이 느껴졌다. 최신 버전에 맞게 조금씩 응용해 나가면 될 것 같았고, 독자를 배려한 저자의 세심함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이외에도 저자는 오픈채팅방을 운영하며 독자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전자책으로 보는 것을 가장 추천한다. 모델은 계속 바뀌지만 전자책으로 보면서 기본 개념을 이해하기 좋고, 프롬프트 복사 붙여넣기도 훨씬 빠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스레드를 보면 엄청난 지식과 작업량을 갖추고 있음에도 매일매일 새로운 이미지와 영상을 올리며 관심 분야에 꾸준히 정진하고 있다. 그 모습이 참 배울 만하고 존경스럽다. 그런 저자의 책인 만큼 일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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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블로그·SNS용 이미지가 필요할 때마다 AI로 만들어봤는데 늘 "사진 같은" 느낌만 나와서 고민이었어요. 이 책의 PART 03을 보고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손그림, 콜라주, 수묵화, 모자이크 같은 스타일을 프롬프트로 설계하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는데, 재료와 질감 키워드를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걸 실제 예시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안경 쓴 고양이 캐릭터가 개념을 쉽게 짚어주는 구성이라 지루하지 않고, 61가지 프롬프트가 실전 위주라 바로 써먹기 좋습니다. AI 이미지 생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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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AI 이미지를 생성하며 프롬프트의 중요성을 절감하던 중, 공냥이 작가님의 <이게되네? GPT 이미지2 미친 활용법 61제>를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비전문가도 이해하기 쉽게 AI 이미지 생성의 기초부터 실무 연출까지 순차적으로 알려줍니다.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 긴 프롬프트를 복사해서 쓸 수 있어 무척 편리합니다. 책의 설명에 따라 직접 명령어를 입력해 보니 구도와 디테일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실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반복 수정 시 발생하는 열화 현상 대처법 등 실전 노하우가 상세히 담겨 있습니다. 주먹구구식 이미지 생성에서 벗어나 원하는 결과물을 조금 더 수월하게 만들어내고 싶은 분들께 유용한 책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