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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로 작성한 티가 많이 나는데 출판사에서 검수를 안했는지? 이 책은 300페이지 안쪽으로도 충분할듯 보이는데 항상 부정후 반대결론을 제시하는 gpt 특유의 대조형 문장이 많이 보이고 특별히 강조할것도 아닌데 ‘’, “” 등 따옴표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 문체로 인해 집중이 잘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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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부분 근로 소득에서 +@를 위해 주식투자를 한다. 어떤 이는 자녀의 학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할 것이고, 어떤 이는 마음에 좀 더 여유를 갖기 위함 일 것이고, 어떤 이는 은퇴 후 넉넉한 삶을 살기 위해 주식 투자를 할 것이다. 내가 주식 투자를 하는 이유도 은퇴 후 여유로운 생활을 하기 위함이다. 개인이 주식시장에서 살아 남기는 힘들다. 너무 많은 변수들이 작용한다, 그래서 현명한 이들은 지수투자, ETF를 활용하여 조금씩 자산을 증식하고 있다. 거기에 더해 경제와 역사, 지리 공부를 하면서 지식까지 확장하고 있다. 자산운용 대표가 출간한 책들은 많이 있지만 이 책은 내게 좀 특별하다. 구입 전에 목차를 보니 내가 겪어 온 실패의 길이 중복되어 있었다. 그래서 난 전문가의 입장에서 실패를 복기하는 글을 읽고 싶었다. 하루만에 다 읽었다. 공감되는 부분이 너무 많았다. 가장 공감되는 문장은 '투자를 오래 했다고 미래를 더 잘 맞히게 되는 것은 아니었다. 다만 틀렸을 때 덜 다치고, 맞았을 때 조금 더 오래 버티며, 다시 움직일 기준은 배울 수 있었다' 이다. 재테크 관련 서적이 많이 출간되었지만 성의가 없는 지엽적인 책들이 너무 많다. 소중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해준 저자에게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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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것인가 팔것인가 버틸것인가 이 판단을 잘 하면 돈을 버는 것이고 못 하면 돈을 잃는 것이다. 살것인가 부터 시작된다. 올라갈 종목을 사야된다. 팔것인가 이것은 손절인가 익절인가인데 손절도 빠르게 해야 돈을 덜 까먹는 것이고 익절도 욕심을 덜 부려야 내 돈이 된다. 버틸것인가 손실을 버텨서 익절로 돌릴 것인가 익절을 버텨서 더 큰 돈을 벌것인가 정말 정답이 없어서 어려운 것이 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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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오래간만에 울림을 주는 주식 책입니다. 저자의 진정성 및 통찰력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그냥 식상한 투자 방법 나열 또는 자기 자랑, 지나친 자의식에 도취된 느낌이 아닌 정말 치열하게 수만번 고민한 과정들이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