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일은 열심히 하는데 왜 제자리인지 궁금하다면
"일은 열심히 하는데 왜 제자리인지 궁금하다면" 내용보기
계속 제자리걸음이라는 느낌이 들어 이 책을 집어 들었는데, 많은 깨달음과 빠른 실행력을 줍니다. 내용은 술술 읽히고 어렵지 않아요. 근데 계속 뜨끔합니다. "이렇게 좋은데 왜 몰라주지" 하는 마음, 책은 그걸 콕 집어서 "너 지금 네 얘기만 하고 있었던 거야"라고 말해줍니다.코카콜라, 할리데이비슨, 넷플릭스 같은 익숙한 브랜드 얘기로 시작해서 지루하지 않고, 저자가 현장에서
"일은 열심히 하는데 왜 제자리인지 궁금하다면" 내용보기


계속 제자리걸음이라는 느낌이 들어 이 책을 집어 들었는데, 많은 깨달음과 빠른 실행력을 줍니다. 


내용은 술술 읽히고 어렵지 않아요. 근데 계속 뜨끔합니다. "이렇게 좋은데 왜 몰라주지" 하는 마음, 책은 그걸 콕 집어서 "너 지금 네 얘기만 하고 있었던 거야"라고 말해줍니다.


코카콜라, 할리데이비슨, 넷플릭스 같은 익숙한 브랜드 얘기로 시작해서 지루하지 않고,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겪은 사례들이 재밌게 읽혀요. 


이론서라기보단 "야, 그거 아니야!" 하고 어깨를 치는 느낌입니다. 


책을 덮자마자 하던 일 방향을 다시 짰습니다. 


"관점만 바꾸면 판이 바뀐다."


지금 하는 일이 열심히는 하는데 성과가 안 붙는 것 같다, 뭔가 벽에 막힌 느낌이다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반대로 지금 상황에 만족하는 분들껜 그냥 흔한 자기계발서로 보일 수도 있어요.

g****e 2026.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이 관점을 바꾼다면?! <아웃사이드인>
"당신이 관점을 바꾼다면?! <아웃사이드인>"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영·경제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저자님의 오랫동안 쌓아오신48년간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우러나온 통찰!<아웃사이드인> 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그럼 빠르게 보실까요?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
"당신이 관점을 바꾼다면?! <아웃사이드인>"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영·경제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저자님의 오랫동안 쌓아오신

48년간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우러나온 통찰!

<아웃사이드인> 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아웃사이드인> 저자는?

이명우 지음

<아웃사이드인> 목차는?

1부 상대의 눈으로 : 관계와 소통

2부 시장의 눈으로 : 가치와 성장

3부 조직의 눈으로 : 조직과 경영

4부 나의 눈으로 : 인생과 선택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웃사이드인>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서평하게 된 계기는 이 책을 접해보고 저자님의 경력이 정말 비즈니스계의 경력이 오래되셨고 여러 회사를 거치시고 다양한 조직을 거치시면서 수많은 문화와 수많은 성향을 사람들을 거쳐 오시면서 넒게 보면 비즈니스계에서 좁게는 조직내에서 각기 다른 상황에서 여러 조직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관점"이라는 소재로 조직안에서 벌어지는 문제를 해결 할수 있는 20가지 통찰을 집필하신 책이여서, 추석 연휴동안 읽어본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아웃사이드인> 책 특징 및 책을 읽고 생각한 Key Point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이 책에서는 저자님께서 48년간 비즈니스 현장과 여러 조직들을 다니시면서 보고 느낀것을 총 4가지 관점으로 경영자나 조직의 리더가 가져야 할 관점을 설명해놓으신 책이였습니다. 먼저, 첫번째로는 관계와 소통이라는 주제로 사람과 관계간 기업 파트너간의 상대와의 관계와 조직 내에서 구성원간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하고, 두번째는 로는 경영과 외부 환경에 대한 조직의 리더로써 대응방법을 집필 하셨으며, 세번째로는 여러 회사들의 경영 철학을 통해 알아보는 예컨데 맥도날드와 소니의 컴퍼니 예시를 들면서 경영 철학을 논하며, 마지막으로 자기 관점에서 인생과 목적지를 어디로 향해야 할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아웃사이드인> 총평

오늘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님께서 48년간 많은 비즈니스 영역(조직)을 넘나드시면서, 느꼈던 경영철학과 자기자신의 리마인드셋 그리고 조직구성원과 사업 파트너들과의 관계에서 어떠한 관점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조직의 성패와 경영성과가 달라진다는 역설한 책입니다. 이 책의 다른 책과 차별되는 점은 저자님께서 기나긴 경력과 여러 국내기업 뿐만 아니라 유수한 글로벌 기업 현장을 누비시면서 여러 조직과 경험을 쌓고 경영 철학적인 관점으로 풀어내신 책이여서 경영철학적인 관점을 좀더 현실적으로 볼수 있는 책이라고 사료됩니다.

<아웃사이드인>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 본, <아웃사이드인>이라는 책은 저자님께서 몸소 50여 년 동안 전세계 유수 기업들을 다니시면서 쌓아오신 경영철학과 노하우가 접목된 실전 교과서 입니다. 저자님의 전장을 누비시면서 쌓아온 경영철학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경영철학에 대한 새로운 Insight를 쌓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이 책을 통해 한번 현장을 누비시면서 쌓아오신 실전 경영철학에 대한 관점을 한번 누리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j********1 2026.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어떻게 일을 배워왔을까
"나는 어떻게 일을 배워왔을까" 내용보기
『아웃사이드인』을 읽으며 가장 많이 떠올린 질문은 ‘나는 어떻게 일을 배워왔을까?’였습니다. 요즘 후배들에게 업무를 알려주다 보면 어디까지 설명하고, 어디부터 스스로 고민하게 해야 하는지 늘 어렵습니다. 생각해보면 저 역시 모든 프로세스를 안내받기보다 일단 부딪치고, 고민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워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왜 스스로 생각하지 않을까?’ 싶
"나는 어떻게 일을 배워왔을까" 내용보기

『아웃사이드인』을 읽으며 가장 많이 떠올린 질문은 ‘나는 어떻게 일을 배워왔을까?’였습니다. 요즘 후배들에게 업무를 알려주다 보면 어디까지 설명하고, 어디부터 스스로 고민하게 해야 하는지 늘 어렵습니다. 생각해보면 저 역시 모든 프로세스를 안내받기보다 일단 부딪치고, 고민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워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왜 스스로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가도, 내가 이미 알고 있는 경험과 맥락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아웃사이드인』은 상대의 눈, 시장의 눈, 조직의 눈, 나의 눈으로 관점을 전환하며 문제해결력을 높이는 20가지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조직의 눈으로 회사와 사람을 바라본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직장생활은 여전히 어렵고 후배를 양성하는 일은 더 어렵습니다. 하지만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질문하고 기다려주는 것도 리더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o******6 2026.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웃사이드 인』 서평|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 밖에서 바라보는 힘
"『아웃사이드 인』 서평|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 밖에서 바라보는 힘"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웃사이드 인』은 문제가 잘 풀리지 않을 때 무조건 더 깊이 파고들기보다, 한 걸음 밖으로 나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방법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책에서는 고객의 입장, 시장의 변화, 자신의 강점, 실패한 경험, 현장의 목소리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문제를 바라보는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한다. 특히 “상대를 먼저
"『아웃사이드 인』 서평|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 밖에서 바라보는 힘"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웃사이드 인』은 문제가 잘 풀리지 않을 때 무조건 더 깊이 파고들기보다, 한 걸음 밖으로 나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방법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책에서는 고객의 입장, 시장의 변화, 자신의 강점, 실패한 경험, 현장의 목소리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문제를 바라보는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한다. 특히 “상대를 먼저 읽어야 '그의 언어'로 말할 수 있다”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 내가 전달하고 싶은 것보다 상대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먼저 살펴보는 태도가 소통과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노력의 양보다 고객이 느끼는 가치가 중요하다는 이야기와 약점에만 집중하다 보면 자신의 강점을 놓칠 수 있다는 부분도 기억에 남았다. 실패한 자리 역시 단순히 지나쳐야 할 경험이 아니라, 방향을 다시 살펴볼 수 있는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 볼 만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답을 빨리 찾는 데만 집중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내가 지금 어디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될 것 같다. 결국 문제를 해결하는 힘은 더 많이 아는 것뿐 아니라, 필요할 때 자신의 시선을 바꾸는 데서 시작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이다.

s***3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밖에서 봐야 보인다
"밖에서 봐야 보인다"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열심히 달리는데도 왜 자꾸 제자리걸음을 걷는 것 같을까요? 조직에서, 개인의 커리어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문제는 우리가 문제를 풀기 위해 '내 안'으로만 치고 들어가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나의 논리, 우리 회사의 사정, 내가 지켜온 경험이라는 익숙한 울타리 안에 갇히는 순간 세상은 시야에서 사라집니다.이명우 저자의 『아웃사이드인』에서
"밖에서 봐야 보인다"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열심히 달리는데도 왜 자꾸 제자리걸음을 걷는 것 같을까요? 조직에서, 개인의 커리어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문제는 우리가 문제를 풀기 위해 '내 안'으로만 치고 들어가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나의 논리, 우리 회사의 사정, 내가 지켜온 경험이라는 익숙한 울타리 안에 갇히는 순간 세상은 시야에서 사라집니다.


이명우 저자의 『아웃사이드인』에서 말하는 문제해결의 핵심은 더 많이 아는 데 있지 않습니다. 자신이 서 있는 자리에서 한 발 물러나는 데 있습니다. 내가 아니라 상대의 눈으로 보고, 기업이 아니라 시장의 눈으로 보고, 조직 내부가 아니라 변화하는 세상의 눈으로 보고, 마지막에는 나 자신까지 바깥에서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 책은 4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비즈니스의 최전선을 누벼온 이명우 저자의 전작 『적의 칼로 싸워라』 개정판입니다. 현장 경험과 지적 인사이트를 결합해 일과 삶 전체를 관통하는 20가지 통찰을 짚어줍니다. 삼성전자에서 24년간 근무하며 글로벌 현장을 누볐고, 일본 소니코리아 사장, 한국코카콜라보틀링 회장, 동원산업 사장과 동원그룹 부회장에 이르기까지, 그의 이력은 한국 현대 산업사의 역동적인 현장 그 자체입니다.



저자는 자신이 구축해둔 성벽 밖으로 나가는 두려움을 기꺼이 받아들였습니다. 자신이 아는 것에 머물지 않고 밖에서 안을 둘러보는 시선의 전환, 이것이 바로 아웃사이드인(Outside-In) 관점의 본질입니다.


경영학에서는 기업 내부의 사정이나 제품 중심(Inside-Out)이 아닌, 시장의 변화와 고객의 니즈에서 출발해 기업의 전략과 가치를 만들어가는 고객 중심 경영 기법으로 통용됩니다.


4개 영역으로 풀어낸 20가지 삶의 체인지업을 만나보세요. 1부에서는 나의 언어가 아닌 상대의 언어로 말하고, 소통의 물꼬를 터는 방법을 다룹니다. 내 제품이 얼마나 뛰어난지 주장하기 전에, 상대가 그 제품을 어떤 맥락에서 소비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저자는 퇴사를 결심한 직원의 마음을 돌린 비결로 역지사지의 공감을 꼽습니다. 아울러 관계 계량화라는 모호한 개념을 직관적인 수치로 관리했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상대의 위치에 서서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는 비즈니스 협상 테이블뿐만 아니라 조직 내부의 인적 관계를 단단하게 다지는 열쇠가 됩니다.


2부는 시장이 실제로 체감하는 가치에 주목합니다. 기술의 우수성이나 공급자의 자부심이 아니라, 고객의 삶에 그 제품이 들어갔을 때 만들어지는 인식된 가치(Perceived Value)가 진짜 값어치라는 점을 일깨워줍니다. 공급자의 관성에 빠진 창조는 시장에서 외면받기 쉽습니다. 저자는 순간의 당장 눈앞의 이익을 탐하지 않고 장기적인 가치와 브랜드의 존엄을 지켜낸 일화를 통해 성장의 원칙과 철학을 전달합니다.


3부에서는 리더십과 현장 경영, 그리고 시장의 변화를 신속히 알아채는 마켓센싱(Market Sensing) 능력을 다룹니다. 책상 위 보고서 수치 너머에는 언제나 땀 흘리는 사람들의 생생한 현실이 존재합니다.


동원산업 사장 부임 첫해 추석, 저자는 휴식 대신 남태평양 참치 선단으로 떠났습니다. 손잡이조차 없는 위태로운 다리를 건너며 선원들이 겪는 실제 위험을 목격했고, 그 즉시 세이프네트와 안전장비를 마련했습니다. 보고서에서는 절대 읽어낼 수 없었던 현장의 문제를 자신의 발로 찾아가 확인하고 해결책을 제시한 땀의 경영 사례입니다.


마지막 4부는 관점의 전환을 일터에서 개인의 삶과 커리어 전반으로 확장합니다. 저자는 과거의 성공 방정식에 연연하다가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을 달팽이의 더듬이에 비유합니다. 달팽이의 두 더듬이는 생존에 충분한 감각기관이었지만, 세상이 바뀌어 8차선 대로가 생기고 16톤 트럭이 무서운 속도로 달려오는 지금, 그 작은 더듬이만으로는 도로를 무사히 건너기 힘들다는 걸 일깨워줍니다.


과거의 경험과 열정만으로 거친 변화의 물결을 다 건너기는 어렵습니다. 나라는 틀을 밖에서 바라보고, 필요한 공부와 배움을 채워 넣는 주체적인 선택이야말로 길고 긴 인생이라는 항해를 무사히 마치는 엔진이 됩니다.



『아웃사이드인』은 대한민국 산업의 격변기를 온몸으로 통과해낸 실전 경영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고 있습니다. 글로벌 대기업의 최고경영자로서 성공만 가득했던 길을 걸어온 것처럼 보이지만, 자신의 시행착오와 고민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그 솔직함이 일과 삶의 길목에서 길을 잃은 모든 이들에게 이정표가 되어줍니다.


내가 서 있는 자리를 벗어나 밖에서 안을 둘러보는 시각. 그것은 타인을 이해하는 시작점이자, 궁극적으로는 나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통찰하는 도구가 됩니다. 새로운 성장 한계에 부딪힌 리더, 삶의 전환점에서 커리어의 다음 향방을 고민하는 모든 직장인에게 권합니다. 현장의 생동감 넘치는 20가지 사례 덕분에 쉽게 읽히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나라는 울타리를 넘어 일의 본질과 인생의 참된 성장을 동시에 얻어보세요.


#아웃사이드인 #이명우 #콜라주 #경영책 #자기계발 #관점의전환 #리더십 #비즈니스전략 #인생지침서 #인디캣

l****5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웃사이드인
"아웃사이드인" 내용보기
• 이 책은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자신이 속한 곳에서 벗어나 외부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아웃사이드인'의 태도를 강조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경험과 기준에 갇혀 세상을 판단하기 쉽지만, 한 걸음 물러나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 비로소 진정한 이해와 변화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저자는 기업과 개인이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스스로 하는 일을 본질적
"아웃사이드인" 내용보기

• 이 책은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자신이 속한 곳에서 벗어나 외부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아웃사이드인'의 태도를 강조합니다.


• 우리는 자신의 경험과 기준에 갇혀 세상을 판단하기 쉽지만, 한 걸음 물러나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 비로소 진정한 이해와 변화가 가능해집니다.


• 또한 저자는 기업과 개인이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스스로 하는 일을 본질적으로 정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 단순히 생계 수단으로 일을 정의하는 것과 성장의 과정으로 정의하는 것은 전략과 미래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놓습니다.


• 따라서 지금 무엇을 왜 하고 있는지, 어떤 가치를 만드는지 스스로 끊임없이 질문해야 합니다.


• 마지막으로 변화하는 세상에서 생존하기 위한 세 가지 비결로 늘 깨어 있을 것, 스스로를 혁신할 것, 과거의 성공 방식에 얽매이지 않을 것을 제시합니다.


• 과거의 성취에 안주하기보다 현재의 자신을 끊임없이 넘어서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결국 변화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변화하지 않는 자신에게 익숙해지는 것을 경계하며,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길을 새롭게 찾아가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wonkukki&logNo=224415626767&navType=by

w******i 2026.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웃사이드인
"아웃사이드인"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아웃사이드인이명우2026콜라주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 사람은 흔히 자신이 서 있는 자리에서 더 깊이 파고든다. 그러나 <아웃사이드인>은 바로 그 익숙한 시선을 멈추고 한 걸음 물러설 것을 권한다. 답은 때로 우리가 애써 들여다보는 ‘안’이 아니라 고객과 시장, 현장이라는 ‘밖’에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와 소니, 코카콜
"아웃사이드인"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아웃사이드인

이명우

2026

콜라주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 사람은 흔히 자신이 서 있는 자리에서 더 깊이 파고든다. 그러나 <아웃사이드인>은 바로 그 익숙한 시선을 멈추고 한 걸음 물러설 것을 권한다. 답은 때로 우리가 애써 들여다보는 ‘안’이 아니라 고객과 시장, 현장이라는 ‘밖’에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와 소니, 코카콜라, 동원그룹을 거치며 48년간 경영 현장을 경험한 이명우 저자는 자신의 경륜을 바탕으로 관점의 전환이 어떻게 문제를 새롭게 정의하고 기회를 만들어내는지를 보여준다.

<아웃사이드인>의 핵심은 단순한 고객 중심주의에 머물지 않는다. 그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사고법에 가깝다. 내가 무엇을 만들고 싶은가보다 상대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를 먼저 묻고, 내가 전달하고 싶은 언어가 아니라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소통해야 한다는 원칙이 책 전체를 관통한다. 고객이 실제로 체감하는 가치는 기업이 부여한 제품의 가치와 다를 수 있으며, 그 간극을 발견하는 순간 새로운 시장과 혁신의 가능성이 열린다는 통찰도 인상적이다.

특히 현장을 중시하는 저자의 경영관은 <아웃사이드인>을 단순한 경영 이론서와 구별한다. 보고서와 숫자만으로는 발견하기 어려운 문제를 직접 현장에서 확인하고, 거래처와 직원의 행동을 세심하게 관찰하며, 관계마저 측정하고 관리하려는 태도는 경험과 원칙이 결합된 실천적 지혜로 다가온다. 서로 다른 산업과 조직을 경험하면서도 변하지 않았던 경영의 기본은 결국 사람을 이해하고 변화에 응답하는 데 있었다는 사실도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책은 관계와 소통, 가치와 성장, 조직과 경영, 인생과 선택이라는 네 영역을 통해 스무 가지 통찰을 펼쳐놓는다. 흥미로운 점은 그 시선이 기업의 성과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타인의 평가를 기준으로 자신을 선택하지 말고, 변화와 안정 사이에서 균형을 찾으며, 자신만의 길을 꾸준히 걸어야 한다는 메시지는 경영의 원칙을 삶의 원칙으로 확장한다.

결국 <아웃사이드인>이 말하는 경쟁력은 특별한 기술이나 화려한 전략이 아니다. 익숙한 생각을 의심하고 상대의 자리에서 세상을 다시 바라보는 힘이다. 무엇인가 막혀 있다고 느낄 때 문제 안으로만 들어가기보다 시선을 밖으로 돌려보는 것, 그것이 새로운 해답을 만나는 첫걸음일 것이다. <아웃사이드인>은 비즈니스의 책이면서 동시에 자신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선택할 것인가를 묻는 책이다.


#아웃사이드인


#이명우


#콜라주

w**********7 2026.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웃사이드인
"아웃사이드인" 내용보기
'적의 칼로 싸워라'의 개정판인 이 책은 우리의 관점을 바꿔 성공의 길로 나아가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 팀장, 미국 가전부문 대표, 소니코리아 사장, 동원산업 사장 등을 거친 48년 경력의 전문 경영인이라고 합니다. 이력이 굉장히 화려하셔서 눈길이 갔습니다. 그만큼 전문적인 경영 지식을 책을 통해 알려주실 것 같았습니다.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통
"아웃사이드인" 내용보기

'적의 칼로 싸워라'의 개정판인 이 책은 우리의 관점을 바꿔 성공의 길로 나아가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 팀장, 미국 가전부문 대표, 소니코리아 사장, 동원산업 사장 등을 거친 48년 경력의 전문 경영인이라고 합니다. 이력이 굉장히 화려하셔서 눈길이 갔습니다. 그만큼 전문적인 경영 지식을 책을 통해 알려주실 것 같았습니다.

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노하우들을 알려줍니다. 사례들을 통해 설명해주다보니 읽는데 있어서 쉽게 읽혀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은 관계에 있어서, 경영에 있어서 필요한 다양한 관점을 알려주는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인생의 이야기로 마무리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인생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나아갈지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 경영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함

x******4 202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조직과 나 자신을 위한 경영-밖에서 바라볼때 보이는 것들(아웃사이드인을 읽고)
"(서평) 조직과 나 자신을 위한 경영-밖에서 바라볼때 보이는 것들(아웃사이드인을 읽고)"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명우 『아웃사이드인』 서평사람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가 쉽지 않다.특히 감정이 앞서는 일이라면 더욱 그렇다. 내가 옳다고 믿는 생각과 이미 내려놓기 어려워진 판단에 갇히다 보면, 다른 사람의 입장이나 바깥에서 보이는 상황을 놓치기 쉽다.『아웃사이드인』은 그럴 때 잠시 자신의 자리에서 벗어나, 밖에서 안
"(서평) 조직과 나 자신을 위한 경영-밖에서 바라볼때 보이는 것들(아웃사이드인을 읽고)"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명우 『아웃사이드인』 서평


사람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가 쉽지 않다.

특히 감정이 앞서는 일이라면 더욱 그렇다. 내가 옳다고 믿는 생각과 이미 내려놓기 어려워진 판단에 갇히다 보면, 다른 사람의 입장이나 바깥에서 보이는 상황을 놓치기 쉽다.

『아웃사이드인』은 그럴 때 잠시 자신의 자리에서 벗어나, 밖에서 안을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라고 말하는 책이다.


48년 경영 현장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

『아웃사이드인』은 삼성전자 등 여러 기업에서 48년간 경영 일선에 몸담았던 이명우 작가가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정리한 책이다.

형식상으로는 경영과 자기계발에 관한 책이지만, 읽다 보면 오랫동안 사회생활과 직장생활을 먼저 경험한 선배가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책상 앞에서 이론만으로 만들어진 조언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고, 조직을 이끌고, 수많은 선택과 실패를 경험한 뒤에 얻은 생각들이 담겨 있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사람과 관계를 맺는 법, 시장과 고객을 바라보는 법, 조직을 이끄는 법,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선택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책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 관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 상대의 눈으로: 관계와 소통

  • 시장의 눈으로: 가치와 성장

  • 조직의 눈으로: 조직과 경영

  • 나의 눈으로: 인생과 선택

경영자를 위한 내용도 있지만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나 작은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 인생의 선택 앞에서 고민하는 사람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다.


보라색 표지에 끌렸던 책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보라색 표지였다.

동료가 좋아하는 색이라서 끌렸지만, ‘OUTSIDE IN’이라는 글자가 중심을 향해 이어지는 표지의 모습이 책의 내용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았다.

책도 지나치게 두껍지 않아 부담 없이 펼칠 수 있다. 각 장이 비교적 짧게 구성되어 있어 한 번에 전부 읽지 않아도 된다. 생각이 복잡하거나 새로운 관점이 필요할 때 한 장씩 골라 읽어도 좋다.

하지만 내용은 가볍지 않다. 48년 동안 경영의 현장에서 직접 부딪치며 얻은 경험들이 담겨 있어, 짧은 글을 읽고도 내 일과 인간관계를 돌아보게 된다.


안에서 밖이 아니라 밖에서 안을 바라보기

‘아웃사이드인’은 말 그대로 외부의 시선으로 내부를 바라보는 관점이다.

우리는 보통 내가 가진 생각과 경험을 기준으로 다른 사람과 세상을 바라본다. 내가 하고 싶은 말부터 생각하고, 내가 좋다고 여기는 것을 상대방도 좋아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하지만 관계에서는 상대방의 눈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고, 사업에서는 고객과 시장의 눈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조직에서는 구성원의 입장을 살펴야 하며, 인생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는 현재의 나를 한 걸음 떨어져 바라볼 필요가 있다.

객관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이해관계가 얽히거나 감정이 상한 상황에서는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된다. 하지만 매사에 한 번이라도 다른 사람의 자리에서 생각하고, 바깥에서 나를 바라보려고 노력한다면 조금씩 객관적인 시선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완벽하게 객관적인 사람이 되지는 못하더라도, 적어도 내 생각만이 전부라고 믿는 실수는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사무소를 운영하며 알게 된 어려움

나는 현재 동료와 함께 행정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아직 시작한 지 1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고 규모가 큰 조직도 아니다. 처음에는 작은 사무소이니 운영하는 일이 그리 복잡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직접 운영해 보니 작은 사무소라고 해서 쉬운 것은 아니었다.

업무를 처리하는 것뿐 아니라 고객을 만나고, 상대방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여러 사람과 관계를 조율해야 한다. 한 가지 일을 결정할 때도 비용과 시간, 가능성과 위험을 함께 생각해야 한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이 고객에게도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며, 지금 당장 좋아 보이는 선택이 시간이 지난 후에도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는 보장도 없다.

그래서 작은 조직일수록 오히려 더 다양한 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함께 걷는 동료가 있다는 것

사무소 운영이 쉽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잘해오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는 옆에서 함께 걸어가는 동료가 있기 때문이다.

혼자였다면 내 생각에 갇혀 놓쳤을 부분을 동료가 다른 시선으로 바라봐 줄 때가 있다. 반대로 동료가 보지 못한 부분을 내가 발견하기도 한다.

서로의 생각이 항상 같은 것은 아니다. 때로는 의견이 다르고 결정까지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하지만 그 과정이 오히려 한쪽으로 치우친 판단을 막아주고 더 나은 선택을 하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다.

책에 나오는 “양쪽을 모두 보는 사람이 다리가 된다”는 내용도 이런 의미와 연결되어 마음에 남았다.

조직이 크든 작든 한쪽의 입장만 고집하는 사람보다 서로 다른 관점을 이해하고 연결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함께 일하는 동료는 단순히 업무를 나누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보지 못한 바깥의 시선을 보여주는 사람이기도 하다.


우리는 매일 선택 속에서 살아간다

우리는 수많은 선택 속에서 살아간다.

무엇을 시작할지, 누구와 함께할지, 언제 멈추고 언제 앞으로 나아갈지 끊임없이 결정해야 한다. 선택하는 것도 어렵지만 그 안에서 균형을 잡는 일은 더 어렵다.

일과 휴식, 도전과 안정, 나의 생각과 다른 사람의 의견 사이에서 적절한 지점을 찾는 일에는 정답이 없다.

『아웃사이드인』은 한쪽만 바라보지 말고 여러 방향에서 상황을 살펴보라고 이야기한다. 나에게 좋은 선택인지, 상대방에게는 어떻게 보이는지, 지금의 결정이 앞으로 어떤 결과를 만들지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균형은 처음부터 정확하게 잡히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고, 흔들리고, 다시 조정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만들어지는 것인지도 모른다.


잠시 쉬어가며 시선을 바꾸는 연습

일을 하다 보면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한다는 마음에 조급해질 때가 있다. 그럴수록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만 답을 찾으려고 한다.

하지만 때로는 한 걸음 물러나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잠시 멈추어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상황을 바라보면 전혀 보이지 않던 답이 나타나기도 한다. 문제를 바라보는 방향이 달라지면 해결 방법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웃사이드인』은 거창한 성공의 공식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관계와 사업 그리고 인생을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 바꾸어 주는 책이다.

오랜 시간 경영의 바다를 건너온 선배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보고 있는 것이 전부가 아닐 수 있다”고 알려주는 듯하다.


어떤 항로에서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사무소를 운영한 지난 1년은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었다.

아직도 결정해야 할 일이 많고, 어떤 선택이 옳은지 확신하지 못할 때도 있다. 그럼에도 함께 걸어가는 동료가 있고, 서로 다른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려고 노력한다면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생에는 정해진 항로가 없다.

어떤 길을 선택하든 예상하지 못한 파도와 마주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한 번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흔들릴 때마다 방향을 살피고 다시 균형을 잡는 힘일 것이다.

조금 쉬어가면서 이 책과 함께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연습을 해본다면, 인생의 어떤 항로로 가게 되더라도 우리는 결국 잘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

『아웃사이드인』은 내 생각만으로 답을 찾기 어려울 때, 한 걸음 밖으로 나가 새로운 관점에서 나와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책이다.


#아웃사이드인 #이명우 #아웃사이드인서평 #책리뷰 #도서리뷰 #자기계발서 #경영도서 #직장생활 #사회생활 #조직경영 #인간관계 #관점의전환 #선택과균형 #행정사사무소 #동료와함께 #책추천 #독서기록 #나의책장

c*****i 2026.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