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기본적으로 수학 선생님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학생들이 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부분에 대해 이렇게 이렇게 가르치면 이해를 도울 수 있다는 다양한 교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초등 부분이 225쪽, 중등 부분이 128쪽, 고등 부분이 142쪽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는 교사가 아니어서 내용이 쉬운 초등이나 중등부분은 별 흥미가 없었고, 고등 부분은 도움이 되었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선생님들이라면 도움이 될 책이지만, 순수하게 수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적극적으로 권하지 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