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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만화책 전권 소장하려는 목적으로 혹평이 많은 천년혈전 편도 하나, 하나 구매하여 거의 다 모아 가고 있네요. 쿠보 타이토 만화가의 블리치 예순다섯 번째 단행본을 구입하였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그림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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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권에서 소울 소사이어티의 정령정이 반덴라이히에 의해 다시 침공당했는데 영왕궁에서 치료 및 수련하던 이치고와 렌지, 바쿠야, 루키아가 도와주러 나선다. 렌지는 켄세이가 상대하던 마스큘린과 맞붙는데 렌지는 영왕궁에서의 수련때문에 만해인 쌍왕 사미환으로 각성한 것을 선보이며 마스큘린을 쉽게 처치한다. 루키아도 이동하던 중에 슈테릿터 중 한명인 에스 노트를 만났는데 각성한 수백설로 어느 정도 몰아붙였지만 에스 노트가 폴슈텐디히를 개방하자 다시 역전되었다. 이 때 바쿠야가 나타나 루키아를 도와주고 루키아는 바쿠야의 조언을 듣고 자신의 만해인 백하벌을 선보이며 에스 노트를 처치한다. 한편 켄세이를 간호 중이던 이사네와 야치루에게 슈테른릿터 중 한명이 습격하는데 자라키가 우노하나와의 수련을 끝내고 나타나 도와준다. 자라키는 슈테른릿터 V인 투뮤와 맞붙는데 투뮤는 자신이 상상한 것을 현실에 그대로 구현하는 능력으로 자라키를 압도한다. 자라키는 사투를 즐기며 처음으로 야쇄라는 참백도의 시해를 보여주고 투뮤를 처치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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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이었는데 드디어 구했습니다ㅠ 이번권은 드디어 이치고가 소울소사이어티에 도착했습니다 그러고 퀸시들과 바로 전투를 벌이는데 연출이 아주 좋습니다 후반엔 아란칼 편에 나온 익숙한 아란칼들이 도와주러 나옵니다 계속 새로운 퀸시 캐릭터들이 나와 복잡했는데 익숙한 아란칼들이 나와 친근한 느낌이 들었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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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치는 전투 연출이 특히 돋보이는 작품이에요. 기술이 펼쳐지는 장면이 강렬하게 표현돼요. 캐릭터 디자인도 세련돼서 보는 재미가 커요. 장면 구성이 깔끔해서 액션 흐름이 잘 보이는 점도 장점이에요. 액션 만화를 좋아한다면 적극 추천해요. |
| 블리치 65권에서는 적의 능력과 계략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전투가 긴장감 있게 이어집니다. 이치고와 동료들의 전략적인 판단이 흥미롭고, 각 캐릭터가 가진 개성과 성장 요소가 잘 드러났어요. 앞으로 전개될 사건이 더욱 기대되네요. |
| 65권에서도 사신과 퀸신의 전투가 계속됩니다. 천년혈전 편은 애니메이션이 낫지만 애니로도 보고 만화로도 보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는 나쁘지 않고 재미있게 흘러가고 있고요, 블리치하면 빠져선 안될 간지도 아직 남아있습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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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호정 13대를 어디까지 망가뜨릴 작정인지 모르겠지만 마지막에 토시로가 좀비된 거 보고 기대를 놓았습니다. 진짜 파워 밸런스가 너무 엉망이라 이게 말이돼?를 반복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이치고는 영왕궁에서 내려오자마자 다시 영왕궁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
| 블리치 65권을 읽었습니다. 그레미와의 싸움 후 만신창이 상태인 켄파치를 습격하는 퀸시들 앞에 영왕궁에서의 수행을 마친 이치고가 도착합니다. 하지만 유하바하는 이 모든 사태를 예견했다는 듯이 이 틈을 이용해 드디어 영왕궁에 침입하는데 성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