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어렵지 않고, 각자의 비밀을 가진 아이들이 조금씩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 다양한 사건을 겪는 과정이 나와서 흥미롭습니다.
오백년째 열다섯 , 위풍당당 여우꼬리 요런 스타일 재밌게 봤던 아이라면 대박책일듯요~
지금도 심심할때 보고 또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