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희말라야 유투브나 많이 보고해서 희말라야에 대해 많이 아는 편입니다. 작년에 기회가 와서 희말라야 트레킹 패키지 상품을 구매 고려한 적도 있습니다. 그 만큼 희말라야 트레킹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평소에도 시간이 나면 산을 많이 다니는 편입니다. 국내 100대 명산을 다녀볼 계획도 세웠습니다. 촐라체는 희말라야 여행기를 통해서도 알고 있었습니다. 박범신 님의 촐라체 너무 재미있게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배다른 형제의 등산을 통한 애증을 많이 보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때로는 긴장도 하고 때로는 숨죽이기도 했습니다. 사실적인 묘사로 한껏 재미를 더한 것 같습니다. 다른 산행기도 내었으면 합니다. 남미에도 좋은 산이 많고 티베트나 중앙아시아, 유럽에도 높은 산이 많습니다. 해당 산을 배경으로 한 2편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