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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의 작품 스태빌 이야기 모빌...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 가장 먼저 준비하는 것 중 하나가 모빌일 거예요...^^ 친한 친구에게 모빌을 선물받아서 두 아이 키울 때 유용하게 사용했답니다. 모빌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터 칼더를 만났어요...^^ 알렉산더 칼더의 작품 스태빌의 흥미진지한 이야기예요. 실제 있었던 이야기라고 하니~ 아이들이 더 관심있게 이야기에 집중하네요.
노란색, 파란색, 빨간색 팔들이 있는 스태빌을 보면서~~~ 만들어보고 싶다고 하네요...ㅎㅎ 엄청나게 큰 것도 있고 아주 자그마한 것도 있는 스태빌 가족~!! 이 책은 주인공은 경쾌한 느낌을 지닌 꼬마 스태빌이예요...^^* 스태빌에게는 단짝 친구가 있었는데요~ 세련된 느낌의 짙은 푸른색 친구였어요. 칼더가 미술품 상인에게 두 작품을 맡겼는데~ 팔이 서로 바뀐 채로 멀리 떨어지게 되었어요. 다행히 스태빌은 착한 아저씨 앙투안에게 팔리게 되었답니다.
앙투안은 독일군이 프랑스를 점령하자 영국 런던에 있는 레지스탕스 조직이 들어가 활동을 하기도 했어요. 있는 그대로의 스태빌을 사랑한 앙투앙은 스태빌은 '나의 작은 칼더'라고 불렀답니다. 모빌 창시자인 알렉산더 칼더의 이름을 따서 불렀다는 생각이 드네요.
앙투앙 아저씨의 아내가 사고로 세상을 떠났을 때 스태빌이 함께했어요. 어린 딸에게 엄마를 영영 볼 수 없다고 말하는 건 정말 고통스러운 것이었답니다. 스태빌은 아저씨를 향해 후~ 하고 불며 위로했어요. 스태빌도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고통을 잘 알았거든요. 다행히 앙투안 아저씨는 새로운 사랑을 만났고 가족들과 단란하게 살았답니다. 스태빌이 행복하길 바랬던 앙투안 아저씨는 알렉산더 칼더 손자 칼더에게 연락해 스태빌에 관한 자료를 살펴봐 달라고 부탁했어요. 손자 칼더는 스태빌과 단짝 친구의 사진을 발견하게 되었고... 팔이 바뀐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앙투안 아저씨는 스태빌과 단짝 친구를 만나게 해주지는 못했어요. 대신 그 아들이 아버지의 꿈을 이루어주었답니다. 앙투안 아저씨 아들의 집에서 만난 스태빌과 단짝친구~!! 바뀐 팔을 되찾고 예전처럼 나란히 서게 되었네요...^^ 앙투안 아저씨처럼 스태빌에게 후후 불면서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아이들... 스태빌은 이제 영원히 헤어지지 않을 거예요...^^
뒷쪽에는 실제 작품의 사진이 실려있어요...^^ 사진을 보니... 스태빌에 관련된 알렉산더 칼더... 그리고 앙투안 자발의 이야기가 더 생생하게 다가오네요. 1950년대에 만들어진 두 개의 작은 스태빌 이야기가 정말 흥미로웠답니다. 이제 작품들을 보면... 그에 담긴 이야기들이 궁금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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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 든 아이가 "우와~!" 환호했어요. 재작년에 리움미술관에서 봤던 모빌 이야기라고 좋아했어요. 칼더 전시회에 방문했을 때, 집에 가지 않으려고 해서 일주밀만에 재방문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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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가 엄마를 위해서 읽어 주었어요. 영상으로 본 세상에서 제일 작은 서커스 공연을 떠올리면서요. 조금 더 일찍 이 책을 만났더라면 좋았을 텐데요.
알렉산더 칼더의 작품 스태빌 이야기를 책으로 접하니 감회가 새로워요. "너희는 인생의 기쁨과 놀라움으로 춤추는 한 편의 시란다." 책장을 한장씩 넘길 때마다 세월의 깊이, 사랑, 행복을 생각하게 되네요. 가족의 삶과 함께 한 작은 꼬마 스태빌은 이별과 만남의 의미도 알려 주었어요. 예술 작품을 통해서 다양한 경험을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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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칼더를 직접 보기 전엔 알렉산더 칼더라는 조형예술가를 알지 못했어요 솔직히 그냥 저 조형만 봐서는 뭐지 저게~ 햇을꺼에요 하지만 이렇게 책으로 읽으니 이름이 스태빌이라는거 짝이 있다는거 알게 되었지요 직접 예술가의 조형작품을 만나볼수 있어서 좋았고 딸아이와 함께 보면서 어떤걸 형상하는 모습인지 많은 이야기도 나눌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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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칼더
콜롱브 슈네크 에마뉘엘 자발 출판사 톡 ![]()
아이에게 그림만 보여줘도 무척 좋아할만한 심플한 그림체라 기대가 되었던 책이예요. 그리고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너무 너무 읽고 싶었던 기대되는 신간이었어요♡ 모빌의 창시자라는걸 모르고 예전에 칼더 작품 한개를 우연히 보게 되고 나서 정말 독특하고 개성있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나의 작은 칼더라는 이 책을 통해 왠지 그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도 있고 여러 작품도 엿볼 수 있을 것 같아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 ![]()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의 작품 스태빌 이야기 그림책이예요. 반쪽 반쪽 떨어져있다가 50년이 넘어 다시 만났다는 이야기에 왠지 찡한 감동으로 다가오더라구요. 스태빌을 의인화시켜 나오는 그림책이다보니 더 감정이입되고 그러더라구요. 더 친근하게 느껴지기도하구요^_^ 서로 팔이 바뀐 채 각자 다른 곳으로 팔려 나가고 주황색 꼬마 스태빌은 착한 앙투안 아저씨의 집으로 오게 되면서 앙투안 아저씨의 힘들었고 행복한 삶을 지켜보며 그의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요. 하지만 이따금씩 자신의 반쪽인 파란색 스태빌 생각에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한 주황색 꼬마 스태빌이었어요. 오랜 세월이 지난 뒤, 앙투안 아저씨는 스태빌의 외로움을 헤아리고 그의 단짝친구 파란 스태빌을 찾아주어요^_^ 칼더 재단과 작품의 소유자가 함께 만든 국내 최초의 칼더 그림책이라는 나의 작은 칼더♡ 책 끝 부분에 칼더 재단에서 제공한 사진과 함께 칼더의 예술 세계와 삶에 관한 정보도 실려 있어요. 칼더의 작품은 크게 모빌mobile과 스태빌stabile로 볼 수 있다는데 모빌 움직임을 스태빌은 고정됨을 뜻하는 단어로 칼더는 이전까지 고정된 것으로만 여겨지던 조각 작품에 움직임을 부여하며 키네틱 아트의 시초가 되었다네요. 움직이는 속성을 가진 예술 작품이 키네틱 아트인데 그 대표주자가 바로 모빌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 대표적인 문구 하나가 나오는데 "너희는 인생의 기쁨과 놀라움으로 춤추는 한 편의 시란다." 이 멋진 말은 알렉산더 칼더가 실제로 스태빌을 보고 했던 말이라네요. 작품 세계도 작가 정신 모두 아름다운 한 편의 춤사위와 시 같은 알렉산더 칼더의 작품과 삶을 엿볼 수 있는 멋진 책이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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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기들에게 보여주는 모빌 아시나요? 저는 그런 모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터 칼더의 작품 스태빌 이야기가 나왔어요.
나의 작은 칼더. 모빌에게 이름을 붙여주었지요.
생명을 불어넣어 주는 것처럼요. 강하면서도 가볍고, 흔들거리면서도 굳게 서 있는 스태빌
위대한 예술가 알렉산터 칼더가 창조한 어느 예술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첫 등장부터 아주 멋져요.
스태빌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 해져요~
알렉산더 칼더가 만든 작품이예요.
이름은 '스태빌'이라고 해요. 두부분으로 만들어졌는데요.
주황색의 튼튼한 다리와 알록달록 노란색, 파란색, 빨간색 팔들이요.
스태빌 가족은 저마다 개성이 넘치는데 큰것도 있고 자그마한것도 있지만.
그중 작은 꼬마 스태빌 이야기예요.
멋진 작품이 만들어졌네요.
자기이야기를 할려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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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스태빌에게는 단짝 친구가 있어요.
항상 서로를 많이 좋아하고, 장난도 치고, 웃고 즐기며 지냈었지요.
혼자일때보다는 함께 있을때가 좋았어요.
칼더는 인생의 기쁨과 놀라움으로 춤추는 한편의 시같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칼더 자신이 만든 작품을 보면서 흐믓함을 느끼는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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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빌과 단짝은 여행도 자주 다녔어요.
여행을 다니다 칼더가 미술품 상인에게 잠시 그들을 맡겼었지요.
그러다가 스태빌과 단짝은 서로 헤어지게 되어버렸어요. 저런!
서로 비슷하게 생긴 모습때문에 서로의 팔이 바뀌어 헤어진지도 모른채로요..
정말 가슴 아프네요. 함께 있을때 더 행복하고 웃음이 났던 꼬마스태빌은 단짝과 헤어져버렸어요.
언제 다시 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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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스태빌은 착한 아저씨를 앙투안을 만났어요.
아저씨의 책상 의에 자리를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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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아저씨는 평범한 남자이지만 용감해요.
독일 점령군에 저항하기 위해 만든 조직에 들어갔어요.
여러차레 들킬 뻔 했지만 다행이 무사했지요.
앙투안 아저씨는 칼더를 참 좋아했어요. 작은 스태빌을 가만가만히 흔들면서 놀았어요.
아저씨는 스태빌을 '나의 작은 칼더'라고 불렀어요.
아저씨에게는 귀엽고 작은 장난감이 생긴거네요.
위로가 되는 친구가 되면 좋겠어요^^
전쟁이 끝나고 앙투안 아저씨는
아내가 차 사고로 세상을 떠나는 불행이 닥쳤어요. 하지만 딸 아이에게 엄마를 볼 수 없다고 이야기하는게 더 힘들었어요.
앙투안 아저씨는 '나의 작은 칼더야'하고 위로를 받고 싶어했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내 곁을 떠난 다는 것은 정말 슬프고 힘든 일이예요.
스태빌도 단짝 친구와 헤어졌었잖아요.
단짝 친구가 무척이나 그리운 날입니다..
하지만 다행이도 앙투안 아저씨는 새로운 사랑을 만났어요.
새로운 가족의 탄생이었지요^^
앙투안 아저씨는 오순도순 단란하게 잘 살았지만..
스태빌에게 와서 물어봤어요.
"너는 행복하니? 난 늘 그걸 잘 모르겠구나.."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어도 맘 한구석이 외로운 것이 있나봐요.
그래서 위로가 되어주는 스태빌을 찾곤하는거 같아요.
스태빌도 앙투안 아저씨처럼 단짝 친구가 무척이나 보고 싶었어요.
앙투안 아저씨 가족이 잘 해주었지만
단짝 친구가 어떻게 지내는지 항상 궁금했지요.
![]() 앙투안 아저씨의 아들은 스태빌의 모습을 그려주기도 하고.
빙빙 돌리면서 놀기도 하였어요.
앙투안 아저씨는 어느새 늙어 노인이 되었어요.
'나의 작은 칼더야 내가 뭘 해 주면 좋을까? 혹시 네 단짝 친구가 보고 싶니?'
스태빌의 마음을 알았는지 스태빌은 팔을 마구 흔들어요.
드디어 보고 싶은 단짝 친구를 만날 수 있겠네요.
세월이 많이 흘러서요..
하지만 늦게라도 마음을 알아주니 스태빌은 참 좋겠어요^^
스태빌의 단짝 친구는 곧 찾을 수 있게 되었어요.
곧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짝 친구를 데리고 있는 아줌마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아줌마는 앙투안 아저씨만큼은 좋은 사람은 아니었나봐요.
단짝 친구와 스태빌은 만날 수 있을까요?
앙투안 아저씨는 스태빌을 어떻게 하면 위로할 수 있을까 생각했어요.
하지만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고 말았지요.
하지만 앙투안 아저씨 아들이 스태빌이 단짝 친구를 찾아주기로 했지요~
앙투안 아저씨 아들 집에서 단짝 친구와 스태빌은 만날 수 있었어요
바뀐 팔도 되찾았고요. 긁힌 상처들이 있었지만 늙지도 않았지요.
앙투안 아저씨의 아들도 자녀가 많았어요.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스태빌과 단짝 친구와 함께 놀아주었지요..
둘은 생각했어요. 이제 영원히 헤어지지 않을거라고요~
천재적인 수공예 예술가 알렉산터 칼더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멋진 작품들을 만들어 내고 있어요.
큰 스태빌 작은 스태빌 꼬마 스태빌..
실제로 두개의 작은 스태빌 작품도 볼 수 있어요.
실제로 있었던 내용을 책으로 그려냈어요~
멋진 작품도 실제 사진을 볼 수 있는 기회도 되었어요.
이런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요..
사람이든 물건이든 단짝과 떨어진다는것. 헤어진다는 것.
하지만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좋은 예술작품은 오래도록 남을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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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칼더,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의 작품 스태빌 이야기
나의 작은 칼더, 콜롱브 슈네크, 에마뉘엘 자발 지음, 톡
강하면서도 가볍고, 흔들거리면서도 굳게 서 있는 스태빌 위대한 예술가 알렉산더 칼더가 창조한 어느 예술품에 관한 이야기.
나는 그야말로 엄청난 행운아야. 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어. 누가 날 만들었냐고? 바로 알렉산더 칼더야.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칼더가 만든 강하면서도 가벼운 스태빌 이야기. 아주 작은 꼬마 스태빌 이야기다.
저마다 개성이 톡톡 넘치는 스태빌 가족. 그 중에서 꼬마 스태빌의 단짝 친구가 있었다.
그런데 두 단짝 친구는 서로 헤어지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 언제 다시 볼지 모른다는 건 참으로 슬픈 일이야.(본문 중에서)
이별의 아픔을 경험한 스태빌. 팔이 바뀐채 서로 헤어진 스태빌은 과연 어떻게 될까?
꼬마 스태빌은 앙투안이라는 사람에게 가게되어 함께 지낸다. 스태빌의 마음을 읽어주는 앙투안을 만나 참 다행이다. 그런데 스태빌은 늘 친구를 그리워한다. 앙투안 아저씨는 '나의 작은 칼더'라고 부르며 스태빌을 아낀다.
가족과 다름없는 앙투안 아저씨와의 삶이지만 친구에 대한 그리움은 가시지 않았다. 늘 그립고 걱정되는 친구.
작은 칼더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위로해주는 앙투안 아저씨. 단짝 친구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읽어준다.
그리고 결국 다시 만나게 된 작은 칼더와 단짝친구! 오랜세월이 지났어도 서로가 소중한 친구. 참 따스한 이야기다.
금속으로 만들어진 스태빌을 통해 참으로 따스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이 이야기는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로 50년 넘게 헤어져있던 두 스태빌이 다시 만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스태빌의 창시자 칼더. 그리고 그의 작품을 다룬 이야기. 스태빌의 이야기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에도 충분하다. 알렉산더 칼더가 작은 스태빌에게 생명을 불어넣은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만드는 글이다. 한번 읽고도 왠지 다시 페이지를 펼쳐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친구의 소중함, 물건의 소중함 등 주변의 소중한 것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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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칼더 콜롱브 슈네크, 에마뉘엘 자발 글 │ 이리스 드 모위이 그림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의 작품 스태빌 이야기로 실화를 바탕으로
알렉산더가 만든 주황색의 튼튼한 금속다리를 가진 스태빌, 어느날 칼더는 스태빌을 미술품 상인에게 맡겼고 상인의 실수로 둘은 팔이 바뀐채 헤어지게됩니다. 아주 시간이 많이 흐른 어느 날, 앙투안 아저씨는 작은 칼더에게 말했어요 앙투안 아저씨는 작은 칼더와 단짝친구를 찾기 시작하셨어요 이제 둘은 영원히 헤어지지 않을거에요 +++
칼더 그리고 스태빌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진 진한 우정이 담긴 이야기로 재구성이 되어 즐거운 도서가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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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의 작품 스태빌 이야기 '나의 작은 칼더'
처음 제목 '나의 작은 칼더'를 읽고 뭔지 잘 몰랐네요.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의 작품 스태빌 이야기라는데 사실 모빌의 창시자도 몰랐다는... ㅎ 이래서 사람은 책을 읽어야 하나봐요. 그져~ 책에서 '나의 작은 칼더'가 1인칭으로 나와요. 알렉산더 칼더가 만든 한 부분은 주황색의 튼튼한 금속 다리, 다른 부분은 알록달록 흔들거리는 노란색, 파란색, 빨간색 팔들이 있는 '스태빌'이에요. 알렉산더가 만든 스태빌 중에서 아주 작은 꼬마 스태빌이 책 속 주인공이네요.
그런데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졌어. 우리가 헤어지게 된 거야. 그것도 팔이 바뀐 채로 말이지!
착한 앙투안 아저씨가 어느날 이렇게 묻네요. "나의 작은 칼더야. 내 눈에는 네가 진짜로 행복해 보이지 않는구나. 내가 뭘 해 주면 좋을까? 혹시 네 단짝 친구가 보고 싶니?"
당신의 작은 스태빌은 우리 할아버지가 무척 아끼시던 작품이었어요.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당신의 스태빌과 닮은 스태빌이 하나 더 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둘이 헤어졌다는 거예요. 게다가 팔이 바뀐 채로요! 이 실수를 바로 잡았네요. 착한 앙투안 아저씨의 아들이 친구 스태빌을 돈을 주고 샀거든요. 이제 앙투안 아저씨 아들의 집에서 다시 만났네요. 바뀐 팔을 되찾어요. 이제 헤어질 일 없겠죠. ㅎ
알렉산더 칼더는 미국의 조각가이지 화가래요. 1930년대 초, 칼더는 움직이는 조각을 처음으로 발명했어요. 칼더의 모빌은 끝을 살짝 구부린 긴 철사 줄기와 동그란 금속판으로 되어 있대요. 알렉산더 칼더의 모빌 스태빌처럼 공주에 매달지 않고 세워 놓는것도 있어요.
이 이야기처럼 두 스태빌이 만난건 2011년이라고 해요. 1950년대 만들어져서 50년 넘게 헤어져 있던 두 스태빌이 다시 만나게 된 이야기 ... 단순히 금속 조각이 아닌 스태빌이 왠지 친근하고 우리의 친구같은 느낌이 드네요.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의 작품 스태빌 이야기 '나의 작은 칼더' 따뜻한 이야기책이네요.
- 저는 위 책을 소개하면서 톡(파랑새)로부터 책을 지원 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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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 "책세상 & 맘수다"에 선정 된 도서입니다 ~♡
“ 나의 작은 칼더 ”
♡~나의 작은 칼더 책 읽고 행복한 후기 올립니다.~♡ ![]() ![]()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던의 작품 스태빌 이야기라네요.~♡♡
콜롱브 슈네크, 에마뉘엘 자발 글, 이리스 드 모위이 그림,
이정주 옮김, 톡 출판사 입니다~♡♡
![]() ![]() ![]() 사랑이가 나의 작은 칼더 책을 좋아 합니다~♡♡
사랑아~ 네가 얘기 때 엄마가 머리위에
달아 주었던 모빌 인형을 전파시킨
아저씨 이야기란다...~^.^
난 그야말로 엄청난 행운아야.
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어.
누가 날 만들었나고? 바로 알렉산더 칼더야...
시작하는 재미있어서 아이들의 시선을 꽉 사로 잡는 책이네요~♡♡
![]() ![]() ![]() ![]() "너희는 인생의 기쁨과 놀라움으로 춤추는 한편의 시란다."
참 예쁜 표현으로 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앙투안 아저씨가 손으로 만지는 모습을 보는 사랑이
엄마 이게 뭐예요?
글쎄..책에는 아저씨가 '나의 작은 칼더'라고 불렀다네..
계속 읽다보면 알게 될 거야~! 우리 같이 읽어 보자~
앙투안 아저씨는 사고로 아내를 잃고...
어린 딸에게 엄마를 영영 볼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 고통스러웠데..가슴이 찡~ 울컥하네요...
![]() ![]() 앙투안 아저씨는 가족들에게 기쁨을 준 작은 스태빌의 친구를
찾아 주려고 노력하다가 세상을 떠나셨지..
대신 앙투안 아저씨의 아들이 아버지의 꿈을 대신 이뤄 주셨단다~♡♡
작은 칼더의 바뀐 팔을 되찾고,
칼더 친구랑 나란히 서니 행복한 작은 칼더....
앙투안 아저씨의 아들도 자녀가 많아서 돌아가며 작은 칼더를
가지고 그림도 그려주고, 후후 불면서 놀았다네요...
사랑이가 알록 달록 예쁜 스태빌을 보며 좋아 하네요~♡♡
![]() ![]() 알렉산더 칼더는 미국의 조각가이자 화가예요.
기술자이자 수공예 장인이기도 하네요~♡♡
프랑스에서 반평생을 살면서 기발한 생각으로
생기 발락한 작품을 많이 만들었데요~♡♡
1926년에서 1931년까지 서커스 미니어처를 이용해 두 시간짜리
공연을 했고요, 사자와 곡예사, 광대, 차력사 등
조그만 서커스를 구경하려는 관람객이 많았다고 하네요~♡♡
사랑이가 세상에서 제일 작은 칼더 서커스 공연 그림을
유심히 보네요...이 그림은 서커스 공연 장면이란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아이에게 서커스 구경을 시켜주고 싶네요~♡♡
아이와 재미있게 책 읽으며 공감 나누는 흥미로운 책 강추합니다~♡♡
♡~ 이 글은 "책세상 & 맘수다 "에 선정된 도서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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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칼더’는 스태빌입니다. 철사와 금속판으로 예쁘게 만들어진 작은 스태빌인데, 이 녀석에겐 단짝이 있답니다. 하지만, 둘은 서로 다른 주인을 만나 헤어지게 되죠. 그것도 헤어지며 서로의 팔이 뒤바뀐 채 말입니다. ‘나의 작은 칼더’는 앙투안이란 아저씨에게 팔려갔는데, 아저씨는 자신의 스태빌을 ‘나의 작은 칼더’라고 부르고 사랑해주네요. 그 아들도, 그 손자들도 말입니다. ‘나의 작은 칼더’는 앙투안 아저씨와 함께 슬픔도 기쁨도 나누며 나이를 먹죠. 그러다, 어느 날 앙투안 아저씨(이젠 할아버지죠)는 ‘나의 작은 칼더’에게 단짝 친구가 있었음을 알게 되고, 뿐 아니라 팔이 바뀐 채 서로 다른 곳으로 팔려가게 되었음도 알게 되죠. 이에 앙투안 아저씨는 ‘나의 작은 칼더’의 단짝의 소재를 알아내고 그 단짝도 구입하여 둘이 함께 하게 한다는 이야기랍니다.
![]()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철사와 금속판으로 멋진 예술품을 만들어 그 안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알렉산더 칼더란 분도 멋스럽지만, 그 작품을 그저 사물로만 여기지 않고, 함께 오랜 시간을 보낸 동지로, 그리고 친구로 여기는 앙투안 아저씨의 마음이 아름답네요. 같은 물건을 할아버지, 아들, 손자들까지 함께 사랑하고 대물림할 수 있음도 부럽고요. 게다가 ‘나의 작은 칼더’에게 단짝이 있었음을 알게 되자, 그 단짝을 찾아 함께 있게 해 주는 마음이 참 따듯하네요.
앙투안 아저씨처럼 우리 곁에 있는 사물들도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좋겠네요. 또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요 행복이죠. 사랑하는 부모님, 사랑하는 가족, 사랑하는 이웃,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오늘도 축복의 시간임을 알고 감사하며 그 행복을 누리길 소망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