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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가 이샤크를 향해 좋아한다는 말을 들은 키안. 좋아하면서도 그 말을 들은 키안은 화가 나서 어쩔 줄 몰라하고...
수호를 붙잡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납치를 한다. 소유욕 가득한 키안은 수호가 황금사 절반을 이사크에게 주면 오겠다는 말에 이사크에게 주고 그걸 받은 이사크는 그의 용 사르카로 인해 오해를 하게 된다.
원래 수호는 키안을 좋아하고, 자신은 가엾어서 그저 동정했다며...
그리고 키안의 결혼식이 다가오고,,,키안은 결혼을 앞두고도 제 마음을 가누지 못하고 ㅜㅜ 수호를 몰아부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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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키안의 품속에 잡혀 들어가게 된 수호!! 드디어 만나게된 수호에게 잔혹한 말만 하는 키안!! 이사크를 위해 수호는 자신을 걸고 키안과 거래를 하게되는데?!,,,,, 두 주인공의 마음은 엇갈리기만 하고,,,ㅠ.ㅠ 이 와중에 나란 닌겐 ㅋㅋ 이사크가 더 맘에 드는데,,, 이사크 엎에 있는 용만 좀 치워줬으면 좋겠다.... ㅋ 주인공들보다 이사크가 더 매력적이라 난감하넴 ㅋㅋ 난 원래 장발 남자가 취향인데.. 왜지,,,,,ㅇㅅ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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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갑자기 리뷰를 쓰고 싶은 마음에 쓰다보니 정신이 없긴 하지만 수호와 이샤크 키안...빨리 마음을 깨닫고 잘하란 말이다..ㅋㅋㅋㅋㅋ 옆에 붙어있는게 신기할 정도! 안타깝네요 이사크~ 요즘 저의 편애를 듬뿍 받고 있는 케릭터인데 제가 이렇게 새벽에 리뷰를 쓰게 할 정도의 파워는 그대에게 있소이다!!!ㅎㅎ 점점 표지가 바람직해지고 있어요~ 얼마전에 이세영 작가님 오래전 평을 봤는데 한국형 bl을 정착시킨 본격적 작가로 표현되더라구요~ 옳소 옳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