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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죽이는 소녀를 막을 방법은ㅡ 데이트해서 반하게 만드는 것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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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상점마다 특전같은게 있습니다. 그 상점마다 나오는 특전으로 인해 같은 책을 각 상점마다 사지 않고는 볼수 없는 외전이나 설정집 같은게 있지요. 데어라 머테리얼은 그걸 한데묶어 나온 책입니다. 본편에서는 볼수 없었던 여러 이야기들이 있는만큼 데어라 팬이라면 읽어볼만한 권입니다. 그외 여러 설정이나 초기러프등 데어라팬이라면 놓치면 안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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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떄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던 작품인 만큼 여러 주변 이야기들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본편 말고도 다양한 각도와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것은 꽤나 반기는 편이라서 이런 식의 특별판이 나와주어서 좋습니다.
데어라도 사실 이제 점점 사건의 흑막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보이기 시작해서 이런식으로 주변주변 간단하게 풀어주는 이야기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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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어라이브..일본에서 특전으로만 볼 수 있었던 스토리를 묶어서 나온 책!!
이 책을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동이였다!!
책의 초반에 나온 케릭터들에 대한 설명과 초기 러프들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고..
특전 쇼트 스토리들도 너무나 재미있었다.
모든일이 시작되기 하루전 날의 스토리가..특히 인상 깊었다?
시도의 시스콤으로 방황하는 모습도 재미있공..
본편에서는 나오지 않는... 소꿉친구?? 이야기도 인상깊었다..
그 소꿉친구.. 본편에서도 볼 수 있으려나? ㅎㅎㅎ
다음 이야기도 즐겁게 기다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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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데이트 어 라이브 마테리얼 특별판은 팬들의 마음을 동요시키는 해설서이다. 타치바나 코우시 와 츠나코의 대담 각 캐리터들의 소개 구하기 힘든 특별 단편도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팬이라면 소장가치가 높은 편이다. 문제는 자꾸 새로운 정령들이 나오는데 슬슬 정리를 해야할 시기도 나오는것 같다. 오히려 본편보다 단편이 더 째미있는 ㅈ가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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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팬심을 확인하기 위한 데이트 어 라이브 해설서 데이트 어 라이브 머테리얼입니다. 타치바나 코우시, 츠나코의 대담, 캐릭터들의 소개, 특별 단편들도 수록되어 있는 권으로 데이트 어 라이브 팬이라면 매우 소장가치가 높은 책입니다. 어서 지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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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데이트 어 라이브 소설이 진행되는 중 나온 캐릭터 설정과 스토리 요약, 작가와 캐릭터 일러스트 그린분과의 인터뷰,그리고 잡지에서 추가적으로 연재한 스토리에 게임판 캐릭터의 이야기도 담은 소설 해설판입니다. 캐릭터 신상과 작중에 행동 요약도 볼만했고 그냥 스쳐 지나가는 조연과 게임쪽 캐릭터도 설명이 있고 추가로 메인 캐릭터 경우는 작가분과 일러스트분인 츠나코씨의 코멘트도 있어 이캐릭터의 탄생 비화라던지 의도도 알 수 있었습니다. 좀 아쉬운거는 가격이 올라가더라도 캐릭터 설명쪽은 칼라 인쇄했으면 어땠을까도 들었습니다. 어짜피 이책을 꾸준히 본 펜들이 사는 보너스적인 책이니까요. 원래 일본판이 그랬다면 어쩔 수 없긴하지만 아쉽네요. 설명 후에 작가와 일러스트분인 츠나코씨의 대담 인터뷰가 있고 그후에 잡지에 연재되었던 사이드 에피소드가 몇개 실려있습니다. 제가 정보가 없어서 그런데 데이트 어 라이브 게임쪽 캐릭터 스토리도 있더군요. 게임을 안하고 그냥 캐릭터 설명쪽에서 본게 다라 좀 이해가 안가는 이야기였습니다. 게임을 하신분이라면 더 재미있게 읽으실듯합니다. 펜이라면 사볼만한 책. 그리고 지금 정발분까지 내용이 요약,설명되어있다보니 처음부터 읽으실분들은 패스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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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브컬처 쪽 출판물들을 보면 해당 시리즈가 인기를 끌거나 많이 팔리면 관련 외전이나 설정집, 화보집 등이 발매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데이트 어 라이브 머테리얼도 그런 개념에서 발매된 책으로 앞부분은 각종 설정 자료가 수록되어 있고 뒷부분은 단편 외전이 실려 있습니다. 사실 서브컬처 출판물 중 이런 부류의 서적을 잘 사지 않는 나의 입장에서는 구매를 고민한 책입니다. 구매 전 사전 정보에서 특별 외전이 수록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보지 않았다면 따로 구매를 하지 않았을 책인데, 막상 구매를 하고 내용을 살펴보니 단편집으로서도 제법 괜찮은, 그리고 시리즈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로 실린 단편들 하나하나도 제법 재미있는 애용이었고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어떤 방향성으로 작품이 전개될지도 관측 할 수 있어 구매에 만족 하는 편입니다. 조금 아쉬운 것이 특별판이라고 발매된 것인데 구이 이런 식으로 발매를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 서브컬처 출판물을 발행하면서 쓸데없는 끼워 팔기가 너무 많은 것 같아 조금 경계하며 이것을 구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