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역된 적이 없어서 우리가 번역할 터이니 돈을 줘 라는 펀딩에 참여하여 한 번 그리고 SciFan 시리즈에서 여러 번 만난 책인데 이렇게 단권으로 또 만나게 됩니다. 대체 예전 분들에게 평등이란 얼마나 무섭고 지옥같은 개념이었던 것일까요. 궁금해질 정도로 온갖 모음집에서 계속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자유도 딱히 완전하지 않은 개념인데, 평등...이렇게까지 극단적 평등을 예로 들 일인지 생각해 봅니다. 요즘 디스토피아물은 지나친 자유에 의한 살인 강간 방화 등을 다루고 있으니 같이 읽으면 균형이 맞으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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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조금 난해하다는것을 생각해도 좋은 소설이었습니다.주인공은 행복을 추구하면서도 자신의 그런 마음에 혼란을 느끼는 그런 인물 입니다.그래도 주인공은 결국은 행복을 추구하는 자신의 모습이 있습니다.주인공은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현재가 세계의 중심인지 영원을 떠도는 존재에 불과한지 자신은 알수없지만 그것에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는 존재 입니다. 주인공이 이렇게 생각하는것은 결국 이 세계 에서 행복이 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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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늘에 물 속에 자라는 식물 속에 신비한 무엇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학자 평의회에서는 신비한 것은 없고 학자 평의회가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는 선생님들께 많은 것을 배웠다. 우리는 지구가 평평하다고 태양이 그 주위를 돌고 있으며 그래서 밤과 낮이 생긴다는 것을 배웠다. 우리는 바다 위에 돛을 밀어주는 바람이 있다는 설명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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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도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몰입하게 되는, 흥미진진한 작품이다. 다소 전형적으로 시작하는 도입부에서 약간 맥이 빠지는 듯했지만, 그것도 잠시, 그야말로 한 치 앞도 예상하지 못할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이야기가 독자의 얼을 빼놓는 듯하다. 페이지를 넘기고 다음 페이지가 로딩하는 시간조차 기다리기 힘들 정도로, 정말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다. 흥미진진한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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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의 궁전>은 SF적 상상력이 무궁무진하게 뻗어나가는 듯한 느낌을 안겨 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기발하면서도 치밀한 상상력과 구성력에 몇 번이나 탄복했는지 셀 수 없을 지경이었다. 가상 세계를 치밀하게 직조하고, 그 치밀한 배경을 바탕으로 촘촘한 이야기를 엮어나가는 솜씨가 정말 놀라웠다. 작품 자체도 재미있었다. 특히 뚜렷한 캐릭터 묘사는 감명 깊고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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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커넥트 출판사의 에인 랜드 저자의 형제들의 궁전 - Sci Fan 제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상품권등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대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은 천원대의 책을 찾다가 미국 '인생에 영향을 준 책' 조사에서 성경에 이어 두 번째로 꼽혔다는 문구를 보고 인상 깊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단권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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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 Fan 제7권 -형제들의 궁전은 러시아 출신의 작가 에인 랜드 (Ayn Rand) 의 작품으로, 디스토피아적인 요소가 가득한 이야기이다. 평등이라는 이름 아래 사람들은 개개인의 개성과 자아는 무시되고 '우리' 혹은 '형제'라는 개념만이 남은 세상에서 다른 사람들과는 약간 다른 평등 7-2521이 돌발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별 생각없이 읽기시작했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