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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진심을 내보여라~~ 석세스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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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예전부터 보험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있었다. 보험이란 자체도 내자신이 아프거나 다칠 경우에 보상이 되는 것이기에 먼저 그상황자체도 안좋은 것인데다가 언제 보상받을지 모르는데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으로 내 보험료만 낭비되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이다.   그러던차에 몇년전에 FC로 계시는 아는 친척이 계셔서 어쩔 수 없이 보험을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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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예전부터 보험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있었다.

보험이란 자체도 내자신이 아프거나 다칠 경우에 보상이 되는 것이기에

먼저 그상황자체도 안좋은 것인데다가 언제 보상받을지 모르는데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으로 내 보험료만 낭비되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이다.

 

그러던차에 몇년전에 FC로 계시는 아는 친척이 계셔서 어쩔 수 없이

보험을 가입하게 되었고 보험료를 다달이 꼬박꼬박 납입하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서 실망된 일은 나보다도 손위의 분이시고 또 지리적으로도

나는 서울에 있는데 그분께서는 좀 먼 지방에 계시기에 전화통화외에는

직접 대면하기도 쉽지않은 분이셨다.

 

아무튼 나는 결국 몇년동안 상품에 대한 문의를 그친척분에게서 보다는

해당보험사 고객센터에 전화해 문의하는 경우가 더욱 많아졌다.

 

그때 내가 생각했던 바는 <역시 보험이란게 아는 분을 통해 들면

뭐 사소한걸 문의드리는거조차 쉽지않은 일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그런 의미에서 이용성 피플라이프팀장께서 저술하시고 <라온북

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석세스레터>를 읽어보니 역시 세일즈의

요체는 이렇게 본인이 발로뛰는 세일즈라는걸 통감하게 되었다.

 

또한, 고객의 요구하는 바를 미리미리 캐치하는 일이 중요하고

그런 의미에서 수시로 이렇게 편지를 보내며 고객의 의중과 변화

사항들을 잘체크하는 것도 중요하다는걸 깨닫게되었다.

 

그런데, 고객에게 보내지는 편지가 <손편지>로 보내진다~~

 

이것은 참으로 신선했고 동시에 <고객감동이라는것이 바로 이런거

구나...> 감탄하게 되었다...

 

그런데, 보험회사 입사초기에 실적을 못내 고민했던 저자는

그 타개책으로 <손편지>를 쓰게되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어느날 자동차세일즈를 하는 후배가 자신에게 <손편지>를

정성스럽게 써보낸데 대해 감동을 받아서이다.

 

그내용에 감동받은 저자는 그후 <손편지>를 정성스럽게 써서

고객분들에게 보내드렸고 이것이 반응도 좋아 자신을 소개해주시기도

했다고 한다.

 

이렇게 21세기 글로벌시대를 걸어가고있는 이시기에 이러한

<아날로그적 감수성>이 오히려 21세기를 살아가고있는 현대인들에게

더욱더 어필해서 설득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한게 아인가 생각되었다...

^^*

 

그리하여 이책은 보험, 자동차 등의 세일즈맨들은 물론 어떻게하면

내고객으로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는 <방법>들도 자세히 설명해준 참으로

좋은 책이라 생각되었다. 

 

지금 세일즈활동에서나 대인관계의 어려움으로 고생하고 계시는

분들께는 이책이 <어둠속의 불빛>이 된참으로 좋은 책이라 생각

되었다...

k****3 2015.09.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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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참여합니다 석세스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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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참여합니다>   석세스 레터 석세스레터: 90일 만에 신규고객 100명 창출하는 손편지 마케팅 기술 마케팅이라는 사회생활에서 대단히 중요하다고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마케팅이라는 용어는 매우 중요합니다. 새로운 고객을 발견하고 그들을 위한 진정한 마케팅을 하고 싶은데 새로운 시장에서  원하는것은  신규 고객을 발견하고 어떻게 하면 창출할수가 있는지  그러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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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참여합니다>   석세스 레터


석세스레터: 90일 만에 신규고객 100명 창출하는 손편지 마케팅 기술

마케팅이라는 사회생활에서 대단히 중요하다고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마케팅이라는 용어는 매우 중요합니다. 새로운 고객을 발견하고 그들을 위한 진정한 마케팅을 하고 싶은데

새로운 시장에서  원하는것은  신규 고객을 발견하고 어떻게 하면 창출할수가 있는지  그러한 고민을 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책을 읽어보면서  석세스레터라는  손편지에 대하여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독특한것 같습니다.  고객을 감동시키고 그들에게 인정받기 위하여 손편지를 써라   흥미롭지 않나요


하지만 세일즈맨이나 연봉에 미친 누구라도 어떻게 해야 성공할지는 자신의 노력과 자신감에 달려있습니다. 고객들은 항상 한정되어 있고지금 경쟁 사회입니다

남들과 같이 비슷한 방향으로 가다가는 실패합니다

그래서 잠재적인 고객을 남보다 먼저 확보하면서 이겨내고 승리할수가 있는 석세스레터의 매력을 저도 이책을 읽어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m******7 2015.09.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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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레터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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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만년필 사진이 표지에서 인상적으로 와닿으며 '레터'라는 제목과 관련성을 짐작하면서 펼쳐들게 된 이 책 <석세스 레터>는 '90일 만에 신규고객 100명 창출하는 손편지 마케팅 기술'을 다루고 있다고 소개되고 있어 '손편지'에 더욱 주목하게 되더라고요.   마케터들은 오늘도 고객창출을 위해서 머리가 아프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사실이지요. 새로운 고객을 창출하는 것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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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만년필 사진이 표지에서 인상적으로 와닿으며 '레터'라는 제목과 관련성을 짐작하면서 펼쳐들게 된 이 책 <석세스 레터>는 '90일 만에 신규고객 100명 창출하는 손편지 마케팅 기술'을 다루고 있다고 소개되고 있어 '손편지'에 더욱 주목하게 되더라고요.

 

마케터들은 오늘도 고객창출을 위해서 머리가 아프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사실이지요. 새로운 고객을 창출하는 것의 힘든 작업을 체감하기에 아마도 그러한 반응이 나올 것이고 짐작이 가기에 충분히 공감하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저자는 새로운 고객을 창출하고 싶다면 그 고객에 대해서 진심을 담은 감동을 선사하는 마음으로 '손편지'를 써보라는 메시지를 던져주는 이 책! 이 책을 통해서 '손편지'를 쓰는 것이 곧,  '성공을 불러오는 편지'가 되기에, '석세스레터'라고 부르면서 마케팅에서 소리 없는 강력한 무기라고 말하며 어떻게 자신이 그것을 중시하고 또 연마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기존에 있던 고객들과 신규 고객을 잘 관리하고 싶은 마케터들에게 이 '석세스레터'의 비법은 희망과도 같지 않을까에 대해서 이야기를 잘 들려주네요! 저자가 실제로 이 '석세스레터'로 억대의 연봉을 받는 설계사가 되었기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또 이렇게 '석세스레터'는 고객을 친구로 삼을 수 있도록 해주는 끈이 되어서 그러한 좋은 관계가 마케터의 성공을 보장할 수밖에 없지 않았을까를 생각해보게 합니다. 저자의 이러한 전략과 고객에 대한 마음가짐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독서하는 내내 실천으로 옮겨보리라 결심을 하게 되었답니다. 요즘 손쉽게 문자나 이메일로 소통할 수 있지만 그러한 문명의 이기보다는 마음과 가슴부터 감동을 안겨다주는 '석세스레터'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경험해보면 알게 되리라는 저자의 이야기에 동감하게 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요즘은 거의 없는 '크리스마스카드'를 직접 가끔 받는 경우가 있으면 그 감동이나 행복감은 정말 몇 배가 되었다는 경험을 떠올려보더라도 이 책은 이 첨단의 시대에도 충분히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의미와 감동을 주는 멋진 마케팅이라는 생각에 고개를 끄덕이게 해줍니다.


 

d*******3 2015.08.30.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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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레터 - 성공으로 안내하는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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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바쁘게만 돌아다니다 큰 성과없이 터덜터덜 귀점한 어느 날 저녁, 문득 팀장님에게 선물 받은 "석세스레터"가 눈에 들어왔다. 요즘 범람하는 자기계발서의 일종으로 어차피 뻔한 소리겠거니 하는 생각이 눈이 크게 떠지고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변하기 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무슨 내용인지 훑어나 보자 하는 생각에 책을 펼쳐서 보기 시작할 때만 해도 앉은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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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바쁘게만 돌아다니다 큰 성과없이 터덜터덜 귀점한 어느 날 저녁,

문득 팀장님에게 선물 받은 "석세스레터"가 눈에 들어왔다.

요즘 범람하는 자기계발서의 일종으로 어차피 뻔한 소리겠거니 하는 생각이

눈이 크게 떠지고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변하기 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무슨 내용인지 훑어나 보자 하는 생각에 책을 펼쳐서 보기 시작할 때만 해도 앉은 자리에서

네 시간 동안 이 책을 정독을 하게 될 줄을 몰랐다.

"석세스레터"를 읽는 내내 성공을 위해서 내가 가야 할 길이 바로 여기에 담겨 있다는 확신에

마치 보물 상자를 열 때 처럼 손이 떨리고 두근거리는 가슴이 진정이 되질 않았다.

편지를 쓰려고 해도 막상 펜을 들었을 때 '누구에게, 어떤 내용을 쓸까?' 하는 고민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한 방에 후련하게 해결이 되었다.

저자의 숱한 경험과 노력의 결정체를 내가 과연 이렇게 쉽게 얻어도 괜찮은 것일까 하는 생각에

미안함이 들 정도로, 자기 경험과 노하우의 모든 것을 공개해 주신 저자에게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지금껏 편지지와 펜을 앞에 두고 어찌할 바를 몰라서 그냥 덮어버렸던 많은 사람들에게,

혹은 성공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지만 제대로 된 방법을 몰라서

수 많은 좌절과 아픔을 겪은 세일즈맨들에게

이 책이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가 될 것이라 감히 확신한다. 

i******e 2015.08.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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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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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자마자 읽기 시작하여 단숨에 한 권을 다 읽어나갔다..베스트셀러 소설책을 읽을 때 책을 손에서 넣지 못하는 것처럼..책을 덮는 순간, "아 이거다."하면서 이마를 탁 쳤다. 현재 있는 고객이 아니고 미래의 고객을 개척하기 위해선 무얼 해야 하는지.현재 있는 고객에게도 추가적 감동을 주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눈앞에 펼쳐졌다..믿음을 가지고 실천하니 고객개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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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자마자 읽기 시작하여 단숨에 한 권을 다 읽어나갔다..베스트셀러 소설책을 읽을 때 책을 손에서 넣지 못하는 것처럼..책을 덮는 순간, "아 이거다."하면서 이마를 탁 쳤다. 현재 있는 고객이 아니고 미래의 고객을 개척하기 위해선 무얼 해야 하는지.현재 있는 고객에게도 추가적 감동을 주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눈앞에 펼쳐졌다..믿음을 가지고 실천하니 고객개척에 성공하더라는 저자의 말처럼 신규고객 개척을 원하는 영업사원이라면 시도해봐야 하는 게 손편지라는 생각이 든다.이런 휼륭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해 주신 저자에게깊은  감사를 드린다.

t***y 2015.08.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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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직장인에게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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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대면하는 것 보다, 이메일 등을 통해서 다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가 많다.   대면할 때는 말하는 분위기와 상황에 따라 정확한 이해가 되지만 이메일 등을 통해 글로써만 업무협조를 구하다보면 의도하지않는 오해 등을 받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이 책은 직장생활에서 그리고 고객에게 보내는 메일 등을 보낼 때 고려해야 할 것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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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대면하는 것 보다, 이메일 등을 통해서 다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가 많다.

 

대면할 때는 말하는 분위기와 상황에 따라

정확한 이해가 되지만

이메일 등을 통해 글로써만 업무협조를 구하다보면

의도하지않는 오해 등을 받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이 책은

직장생활에서 그리고 고객에게 보내는 메일 등을

보낼 때 고려해야 할 것들에 대해

전문적으로 서술한 몇 안되는 책이다.

 

게다가, 실제 작성 사례로 제시한 레터 내용을 보면

실제 업무 적용에도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신입사원때 권하고 싶은 책 중의 하나이다.

a*****j 2015.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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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 레터/이용성/라온북 - 실적에 쫓기는 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석세스 레터/이용성/라온북 - 실적에 쫓기는 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내용보기
읽는 내내 내가 그동안 겪었던 보험 설계사들과의 흑역사가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그네들이 이런 걸 보고 배웠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글은 어쩌면 서평보다도 설계사들 디스하는 글이 될지도 모르겠다. 그동안 설계사들에게 당한 흑역사를 써낸다면 한편의 책이 될 것이기에 최대한 자제하면서 쓰려고 한다.   저자는 소위 잘나가는 억대연봉 설계사이다. 사람의 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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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내가 그동안 겪었던 보험 설계사들과의 흑역사가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그네들이 이런 걸 보고 배웠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글은 어쩌면 서평보다도 설계사들 디스하는 글이 될지도 모르겠다. 그동안 설계사들에게 당한 흑역사를 써낸다면 한편의 책이 될 것이기에 최대한 자제하면서 쓰려고 한다.

 

저자는 소위 잘나가는 억대연봉 설계사이다. 사람의 심리를 교묘하게 파고들고 이용하는 그런 마케팅 비법이 아니라 철저히 고객 중심으로 생각하는 마케팅 비법을 얘기하고 있다. 그건 바로 손으로 직접 진정성 있게 쓴 편지.

 

보통 설계사라고 하는 직업이 어디 가서 환영받는 직업은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그게 지인이면 더더욱. 설계사 한다고 하면 나한테 뭐 가입하라고 할까봐 경계부터 하게 되지 않던가? 거의 10여년 동안 나를 거친 설계사가 7명이나 된다. 두고 보다가 싫은 부분이 점점 쌓이면 뒤 안돌아보고 바꿔버리는 내 성격 탓도 있지만 가입만 시켜놓고 튀어버린 설계사도 있었고, 연락 없다가 이번 달 실적이 부족한데 얼마짜리 상품에 사인하라고 5000원짜리 돌솥비빔밥 사주며 일방적으로 계약서까지 챙겨온 설계사도 있었다. 어떤 설계사는 실적 부족해서 상품가입해줬으면 좋겠는데, 생각있으면 29일까지는 사인해줘야 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왜냐하면... 그때까지가 마감이라서. -_- 고객에게 진정성을 가지고 다가서겠다는 소개 문구를 써놓은 이도 결국은 그 정도 수준이었다. 덕분에 세상공부 참 많이 했고, 설계사가 주는 건 커피 한잔도 안받으려는 버릇이 생겼다. 세상엔 공짜가 없고 본인이 주는 것의 수백배의 결과물을 요구하는 게 내가 겪어 본 그들이었다.

 

더 심한 사람도 있다. 계약만 시켜놓고 돈은 빼가고 증권도 안보내줘서 본사로 연락해서 품보처리하겠다고 난리 치게 만들던 그 설계사는 가입시키자마자 그만두었다. 헐. 갑자기 그만둔 건 아닐테고, 본인이 그만 둘 예정이었으면 양심상 지가 계약하진 말았어야지!!! 보험이 한번 돈내고 말 것도 아니고 수십년 끌고 가는 건데 계약하자마자 나를 고아고객으로 만들어 버렸다. 저자는 블루 고객이라고 부르는 바로 그 존재말이다. 더 황당한 건 이 대리점 P사의 행태였다. 계약한 설계사가 그만뒀는데 나는 새로운 담당자를 바로 배정받지도 못했고 3년 동안 어떤 관리도 받지 못했다. 출산 후에 보험금 지급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어서 전화를 했었는데 담당 팀장이 회의중이라고 전해주겠다고 하더니만 2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었다. 그러다가 보험 가입후 3년째에 새로 담당자가 됐다면서 그쪽에서 처.음.으.로. 연락이 왔었다. 인사드리겠다고 만날 날짜를 잡자길래 면상이나 보고 사람이 마음에 들면 관심 있었던 보험상품을 가입하기 위해 만나게 되었다. 첫 번째 만남에서 내가 관심있어하던 상품에 대해 문의하면서 근무 중이었기 때문에 시간제한이 있어서 그 상품에 대한 자료를 부탁했더니 생각보다 오랜시간이 지난 후에 보내온 게 찌라시 같은 신문기사를 자료랍시고 보내왔더군. 그런건 인터넷 몇 번 끄적이면 바로 볼 수 있는건데. 내가 원한 자료는 이런게 아니라고 설계서와 이 상품에 대한 메리트를 보여줄 수 있는 자료를 다시 요구했더니 내가 원한 자료는 만나서 주겠다길래 또 만났다. 그런데 그녀가 내민 건 계약서.. 훑어보고나서 집에 가져가서 보고 생각 더해보고 연락드리겠다고 하니 정색하며 생각할 게 뭐가 더 있냐. 오늘 사인하러 나온 거 아니었냐? 라고 하더라. 내가 널 뭘 믿고, 뭘 얼마나 안다고 설계서 검토 한번 안해보고 바로 사인을 하리라고 생각을 한건지 어처구니가 없다. 고객이 꼼꼼히 보고 생각할 시간 하루이틀 주는게 아까워서 그녀는 그대로 계약 한 건도 날리고 고객도 날렸다. P사에서 가입한 보험을 담당자 이관하겠다고 본사에 문의하니 P사 대표가 나한테 전화해서 영혼없는 사과를 하면서 이관이 쉬운게 아니라며 니가 이관하고 싶다고해서 받아줄 설계사도 없을거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고 나서는 한다는 소리가 도대체 우리 직원의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었냐고 따지기까지 했다. 나와 통화 중에 한 말은 뭘로 듣고?? 내가 말할 때 귀 막고 계셨나?? 대표부터 이 모냥이니 직원들이 다 그 수준인가 보다 하고 그냥 잘라버렸다. 이관?? 그거 하나도 안어렵던데?? 본사에서 알아서 잘만 배정해주더라. 대리점 소속 설계사들 수준이 딱 이 정도구나 느끼게 해준 사건이었다. 대리점이 편하긴 편한 것이 여러 보험사 상품을 다루기 때문에 여기저기 알아보지 않아도 돼서 좋기도 하지만 P사가 나에게 보여준 행태들 덕분에 나는 컨설팅 업체를 빙자한 대리점 설계사를 통한 보험가입은 꺼리게 되었다.

 

내가 겪은 대부분의 설계사들은 본인 필요할때만 연락을 하고 상품 설명 할때는 이거 가입안하면 너는 바보~ 혹은 반협박에 가까운 말투로 설명을 했다. 내가 솔직하게 나의 형편이 이러이러하니 부담스럽다. 안한다. 필요없다 라고 하면 그렇게 말할 줄 알았다는 듯 더욱 공격적으로 퍼부었다. 당장 이거 계약 안하면 큰일날 사람처럼. 이러니 내가 보험쟁이라면 뒤도 안돌아보고 싫은거다.

 

근데 그거 아나?? 너무 자주 연락하는 것도 싫지만 일년에 한두번, 해 바뀔때나 단체인사 하면서 달력 띡하고 보내주는 게 쿨한 고객관리라고 믿는 설계사는 더 싫다는 거. 너무 자주 연락해서 부담주는 설계사와 일년에 한번 연락하는 설계사 두 부류를 겪고 보니 둘다 계약할때만 고객 취급하는 건 매한가지더라. 저자가 말한 것처럼 보험이 싫은 게 아니라 설계사가 고객을 대하는 방식이 싫기 때문에 피하는거다.

 

나를 거쳐간 7명의 설계사 중에 그나마 마음에 들었던 설계사는 딱 내가 원하는대로 가격 맞춰서 보험설계를 해주었었고 계약과 관련 없는 질문이라도 본인 이익과 연결되지 않더라도 바로바로 솔직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다. 요즘엔 계약 후 내가 이렇게 계약 잘 끝내줬으니 니 지인 나한테 소개해!! 하는 지인소개요구를 쿨하게 하지도 않았었다. 나한테서 나올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지는 몰라도 나는 그런 깔끔한 일처리 방식이 참 마음에 들었고, 누가 보험 설계사 필요하다고 하면 그 설계사를 추천하곤 했었다. 내가 출산 후엔 깜찍하게도 미역을 선물로 보내주기도 했다. 자필로 쓴 축하카드와 함께. 설계사에게서 받는 선물은 뇌물같아서 부담스러워하는 나도 그 정도 선물만큼은 감사히 받았다. 보통은 출산선물로 아기용품을 선물하는데 총각이면서 참 센스있는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몇 년간 연락이 없었어도 그 설계사만한 사람을 못 만나서 다시 연락해서 보험계약을 하기도 했다.

 

보험업계에서 뭔가 바뀌는 부분이 있을 때 설계사들은 어쩜 그리 똑같이들 행동하는지... 어느 부분이 바뀌는 상황이 되거나 언제부터는 보험료가 오른다는 공지가 뜨면 “언제까지 가입하지 않으면 너는 손해를 보게 될거야. 그러니 얼른 가입해!!” 라고들 얘기하는데 왜 그렇게 되는지 알기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면서 어느 부분이 고객에게 손해가 되는지 얘기하는 설계사들은 거의 없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요즘은 설계사들이 참 흔하다 싶을 정도로 많고 인터넷에서 개인이 알아서 가입하면 보험료가 더 저렴해서 보험 모른다고 한명의 설계사에게 고객이 목을 멜 필요가 없는 시대다. 그런데도 당장 계약 한건에 급급해서 사람을 일회용품 취급을 해버리고 계약 후엔 사후 관리도 잘 못하면서 실적 부족할 때 찾아와서 상품 가입하라고 뻔뻔하게 들이밀고 소개한 지인이 연락을 안받는다고 소개한 고객에게 불만표시를 한다. 이런 사람을 어느 누가 오랫동안 인연을 이어나가고 싶을까? 보험회사에서 실적을 위해 설계사들 교육을 이런 식으로 시키는 거라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고 말하고 싶다. 아, 물론 처음에는 가족친척친구지인 순으로 쉽고 잘 만나줄 것 같은 사람부터 공략하라고 하겠지. 그런데 그것부터 잘못됐다. 요즘 보험 한두개 없이 사는 사람도 있던가?? 정에 이끌려 상품가입하기엔 이미 가입한 보험이 여러 개일 터. 이제는 옛날 구닥다리 수법으로만은 신규고객개척이 어렵다. 오죽하면 알고 지내던 사람이 오랜만에 연락해온 이유는 결혼 아니면 다단계 아니면 보험판매라는 우스갯소리까지 있을까.

 

마케팅이란 건 결국은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감정이 섞이게 된다. 개도 자기에게 호의적인 걸 본능으로 느끼는데 사람은 더하다. 나에게 성심성의껏 하는 사람, 아닌 사람을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다. 뾰족!!하게 촉이 선다고나 할까? 나도 한번은 손으로 쓴 편지를 설계사에게서 받아본 적이 있었다. A4용지로 두장 반이나 되었는데 처음엔 몇줄 읽으면서 자필 글씨를 보며 순식간에 감동에 빠졌었다. 바쁜 와중에 자필 편지를 보냈다는 것이 나에게 많이 신경을 쓰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말이다. 그런데 반전이 있었다. 읽다보니 뭔가 이상해서 자세히 보니 손으로 쓴 편지를 복사해서 보낸거다. 아이구, 그러면 그렇지. 타이핑 해서 맨 위에만 내 이름을 적은 것만도 못하게 된 편지였다. 감동이 실망으로 바뀌는 건 두말할 필요도 없겠지? 그래도 고객들에게 단체로 자필편지 쓴 게 어디냐라고 얘기하겠지만 내가 알기로 이 설계사에게 비서라는 존재가 잡다한 업무를 도와주는 걸로 알고 있다. 결국 그 설계사는 수백명의 자기 고객에게 인사하려고 할애한 시간은 5분에서 10분 정도이고 그걸 수백으로 나누면 나 한사람에게 쓴 시간이 몇초나 될까?? 몇초 마저도 안될지도 모른다. 스팸메일같은 자필 편지를 써서 넘기면 비서가 수백장 복사해서 주소별로 한 장씩 끼워 넣어 보냈을텐데 뭐 그리 오랜 시간 정성으로 기존 고객을 생각했겠나?? 사후 관리를 이렇게 받는데 누군가에게 소개하고 싶을까?? 그래서 나는 계약하는 과정도 중시하지만 계약 후에 설계사 태도도 보게 되었다. 계약하기 위해서는 그 시간만큼은 누구나 간쓸개 다 빼줄것처럼 군다. 하지만 그 후에 얼마나 잘 관리해주느냐에 따라 내 소중한 지인소개가 가능한지 아닌지가 갈리게 된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다. 내가 고객이라면 내 담당자가 나를 어떻게 대해주면 좋을지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고 고객을 대해라. 이게 바로 진정성 있는 손편지 마케팅의 기초가 될 것이다. 남의 돈 먹기가 쉬운 게 아니란 건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지 않은가.

 

이 책에는 비단 설계사를 위한 비법만 있는 것은 아니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직업군이라면 누구나 읽어도 좋다. 의사, 변호사, 회계사, 고급식당, 회원제 헬스클럽, 자동차, 제약 회사, 중소기업, 기타 자영업자들을 위한 손편지 팁도 깨알같이 수록되어있다. 다만 아무래도 저자의 직업이 설계사다 보니 설계사들에게 좀 더 세밀하고 유익하게 다가올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내 아이의 담당의사에게서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받는다면 정말이지 그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어마어마할 것 같다. 환자에게, 혹은 환자의 보호자에게 성의있게 대하는 의사가 흔하지도 않기도 한데 상상도 할 수 없던 일을 내 담당의사가 한다면 그 의사가 어디를 가든 쫓아갈 것 같다., 그 성의를 생각해서라도.

 

만약에 나의 친한 사람이, 내가 아끼는 사람이 설계사 일을 시작한다고 하면 상품 가입하는 것보다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너만은 남들같은, 그저그런 설계사가 돼서 눈앞에 실적만 생각하느라 더 큰 것을 놓치지 말라고 당부하면서. 그리고 이 땅의 모든 설계사들에게 이 책을 읽고 그동안 자신이 고객들에게 해 오던 모습을 반성하고 이제라도 고급진 고객관리 비법을 배우고 잘 활용해서 성공하시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조금 더 신경쓰고 남들과 좀더 다르게 고객을 대하면 그 감동은 크게 다가온다. 당신은 좀 다르구나 하는 신뢰를 심어준다. 당신들도 고객들에게 일회용짜리 설계사가 되고 싶은 건 아니겠지??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15.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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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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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레터 요즘 세상은 노하우의 천국이다. 10년간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방법을 찾아 나름 성공한 영업맨의 노하우를 설명한다. 요즘같이 까칠하고 날카로운 세상의 관점에서 이야기하자면 여기에서 밝힌 노하우는 저무는 태양과 같다. 한마디로 이미 알려져서 레드오션이 되어 버린 노하우이다. 이 책은 영업 초년병이 벽에 부딪힌 후에 새로운 판로를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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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레터


요즘 세상은 노하우의 천국이다.

10년간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방법을 찾아 나름 성공한 영업맨의 노하우를 설명한다.

요즘같이 까칠하고 날카로운 세상의 관점에서 이야기하자면

여기에서 밝힌 노하우는 저무는 태양과 같다.

한마디로 이미 알려져서 레드오션이 되어 버린 노하우이다.


이 책은 영업 초년병이 벽에 부딪힌 후에 새로운 판로를 개척한 성공기이다.

대부분 영업으로 성공을 꿈꾸다가 꿈을 접거나 포기하는 것이 고객이 없어서 이다.

더 이상 비빌 언덕이 없기 때문이다.

그나마 근근히 버티고 길을 뚫는 사람들은 새로운 고객을 발굴하는 사람들이다.

이 책은 발굴의 노하우 중 손글씨 편지로 연봉 1억원을 돌파한 저자의 자서전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까 

새로운 블루오션을 찾는 노력과 창의적인 시도라 하겠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잠시 아니 오랫동안 과거 회상에 빠졌다.

사회 생활을 오래 하게 되면 대부분 과거는 바이, 미래는 오케이가 된다.

그만큼 변화에 적응하여야 한다. 미련은 버려야 한다.

하지만, 나는 과거에서 배운 것이 없고 미련이 남았다면

지금이라도 과거를 정리하거나 과거를 통해 무언가 결실을 맺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고객의 시시콜콜한 일상들을 마치 자신의 일처럼 기억하고 활용한다.

고객들에게 흔한 서비스가 아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한다.

심지어 주말조차 가족은 뒷전이고 오직 고객만 생각한다.

그 결과 연봉 2억원을 갖게 된 것이다.

누군가는 그럴 것이다. 2억원에 가족을 팔다니.

아이가 2명 있다면, 그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

향후 수십억원의 가치로 만들면 더 좋지 않나 할 수 있다.

이건 다분히 가정적인 남자나 엄마들의 사고이다.

남자들은 뭔가 경쟁에서 승리하고, 남과 다른 자신의 뭔가(무기, 득템?)를 얻고자 한다.


그렇게 사고가 연장되면,

한때 미친듯 사랑했던 그녀가 떠오를 수 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석세스레터(손글씨 편지)의 노하우를

오래전 그녀에게 적용하였다면 하는 아쉬움이 다시금 피어날 수 있다.


정말 오래전에 나는 누군가에게 어필하고, 그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였다.

매일매일 손글씨 편지를 썼다. 하지만, 목적은 하나였다.

내가 쓴 편지처럼 그녀의 마음이 담뿍 담긴 답장을 받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마다 그런 기대감을 불식시키는 사람들이 있다.

심지어 말다툼의 끝에 “넌 편지도 잘 쓰고 전화도 잘하지만, 난 그런 게 귀찮아”하며

관계의 종지부(?)를 찍는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것은 과대 망상도 나쁘지만, 절망도 나쁘다는 것이다.

결코 고객이 내 마음을 알아주리라 꿈만 꿔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몇 번 시도하고는 절망해서도 안된다.


결국 끝까지 참고 소망대로 행동해야 하는 것이다.

결국 이 책은 제목이 석세스레터이지만 성공을 위한 마음자세를 안내하는 책이다.

누군가 10년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 노하우가 이 책에 있다.

따라하면서 공부를 하는 것도 좋고,

절실한 마음에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자신의 노하우를 만드는 것도 좋다.

결코 쉬지 마라.

정 운이 풀리지 않아 고객에게 어필이 되지 않더라도

시집이나 에세이집이 될 수는 있을 것이다. 파이팅^^~!!!


 

h***n 2015.09.0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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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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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런 풍토가 없어졌지만 옛날에는 남에게 안부를 묻거나 소식을 들으려면 곧잘 편지를 쓰곤 했다. 국방의무를 다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에게 위문편지를 보내거나,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들에게 안부를 전한다거나, 사랑하는 애인에게 연애편지를 쓴 기억이 한 번 쯤 있을 것이다. 이제는 시대가 변함에 따라 인터넷이나 휴대폰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그전에도 진심이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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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런 풍토가 없어졌지만 옛날에는 남에게 안부를 묻거나 소식을 들으려면 곧잘 편지를 쓰곤 했다. 국방의무를 다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에게 위문편지를 보내거나,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들에게 안부를 전한다거나, 사랑하는 애인에게 연애편지를 쓴 기억이 한 번 쯤 있을 것이다. 이제는 시대가 변함에 따라 인터넷이나 휴대폰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그전에도 진심이 담긴 편지를 보면 보낸 사람의 성심이 느껴져 감동을 받곤 했지만 지금은 찾아보기 어렵다. 이런 아이디어를 발굴해 낸 저자의 생각이 훌륭하다.


이 책은 입사 후 1년 반 동안 한 건의 계약도 올리지 못 했던 세일즈맨을 단 번에 억대 연봉자로 만들어준 기적의 손편지 기술, 석세스 레터에 숨은 비결이 담겨있다. '고객에게 기억되는 세일즈 레터 쓰기'부터 편지를 보내는 시기, 업종별로 알맞은 편지 양식과 샘플, 손편지 명인들의 편지 베끼기, 고객 창출을 위한 편지 문구 등 실전 세일즈 마케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알찬 정보가 가득하다. 손편지 쓰기가 새로운 마케팅 기법이 되는 전기를 마련한 저자의 기발한 생각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려해봐도 분명 저자의 발상이 기발하였음을 알 수 있다. 저자는 고객에게 손편지를 쓰는데 원칙으로 삼는 몇 가지가 있다. ‘목표를 갖고 써라.’  ‘한 달에 두 번 딱 한 장만 쓴다.’ ' 석세스 레터를 돋보이게 하는 핵심 키워드' 등이다. 그의 경험에 따르면 결과가 가장 좋았던 것은 한 달에 두 번 정도 쓸 때였고, 길이는 고객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딱 한 장이었다고 말한다. 간결한 편지, 3개월에 한 번은 과감하게 영업 목적을 드러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는 것이다. 손편지로 썼던 내용 중 광범위하게 고객들의 반응이 가장 좋았던 주제는 세금, 자녀 교육, 건강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고객에 따라 고민과 관심이 다르지만, 이 핵심 키워드 세 가지만 기억해 두면 편지지를 앞에 두고 어떤 내용을 써야 할지 망설이는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두 번 편지를 보낸 뒤엔 반드시 선별 절차를 거쳐 잠재 고객이 될 가능성이 없는 고객은 정리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때에도 마음을 다해 이별의 손편지를 보내라고 그는 충고하고 있다. 의전 상 쓰는 편지보다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손편지라면 마케팅 뿐이 아니라 더한 것도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k****1 2015.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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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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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 석세스레터/이용성 ​ 이 책은 제목에 끌려서 읽고 싶었다. 그래서 읽게 되었는데 역시나 정말 훌륭한 책이다. 석세스레터는 성공적인 편지방법이다. 특히나 비즈니스 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것같다. ​ 나는 현재 비즈니스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진심이 담긴 편지를 쓰는 방법을 알게되었다. 석세스레터​는 90일 만에 신규고객 100명을 창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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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 석세스레터/이용성

이 책은 제목에 끌려서 읽고 싶었다. 그래서 읽게 되었는데 역시나 정말 훌륭한 책이다.

석세스레터는 성공적인 편지방법이다.

특히나 비즈니스 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것같다.

나는 현재 비즈니스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진심이 담긴 편지를 쓰는 방법을 알게되었다.

석세스레터​는 90일 만에 신규고객 100명을 창출하는 마케팅 기술이다.

편지도 또 하나의 마케팅 방법이 된다고 것이다.

한번도 편지로 마케팅을 할수있을거라고 생각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서 정말 편지야 말로 성공할수 밖에 없는 마케팅 방법이라는 걸 알게되었다.

석세스레터 책은 참 보기 쉽게 주제별로 나뉘어져 있고, 곳곳마다 실전 정복하는 팁들이 숨어져있다.

이 실전 팁은 정말 바로 적용할수 있는 실전용이라서 더욱 좋았다.

나는 책에서 소개한 편지 방법을 간단하게 요약한다면 꾸지미 않고 솔직하게 인정하는 편지법이다.

편지는 정말 위대한 도구인것 같다.

편지를 쓰면 상대방을 생각하면서 쓰기 때문에 상대방을 위해 시간을 들여 쓰게된다.

그리고 그 마음이 고스란히 글자로 편지지에 담긴다는 자체가 정말 놀랍다.

나는 이 마케팅법이 정말 성공적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의 사례와 함께 예시도 잘 적용되게 써있다.

김구, 링컨 등등등... 석세스레터의 고수들이라고 설명한다.

정말 그렇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새로운 도전이 되는 시간이였다.

누군가에게 진심을 전하고 싶다면 편지를 쓰는것을 추천하고싶다.

그것이 마케팅으로 하는 영업적인 손편지이든, 고백의 손편지이든...

요즘 사람들은 스마트폰이 있기때문에 그리고 컴퓨터로 작성하기때문에..

편지를 잘 쓰지 않는다. 그것도 손편지를!!

​나는 평소에 손편지를 쓰는 걸 좋아했는데 이 책을 읽으니까 정말 편지를 어떻게 쓰는지에 대해 확실히 알수있었다.

무조건 편지는 잘쓰든 못쓰든 진심이 담긴 솔직 그대로의 내용인것같다.

그럴때에 상대방은 분명 내 마음을 제대로 전달받을것이다.

억대 연봉 세일즈맨들만 아는 손편지마케팅의 비밀을 이제는 모든 사람이 알기를 원한다.

손으로 쓰는 편지의 힘은 대단하다는걸 몸소 깨닫게 해준 책이다.

정말 비즈니스맨이나 편지쓰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읽어보길 권하고싶을정도다.

 

p******1 2015.08.3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