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역사 3권입니다. 그림도 괜찮고 다 좋은데 주인공 언제 자랄까... 행동하는 거나 오픈숄더 드레스가 그런대로 어른스러워보여서 잊고 있다가 주인공이 종종 과거의 자신을 회상할 때 어른의 얼굴이라서 아 아직 어렸지..해서 집중이 좀 덜 됨... 어서 자랐으면 좋겟어요.